2021년도 행정사무감사

행정복지위원회 회의록

제7호
김천시의회사무국

피감사부서 : 강평

일시  2021년 6월 15일(화)
장소  행정복지위원회 회의실

(14시00분 감사개시)

○위원장 박영록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 강평에 앞서 위원님들과 집행부 공무원들이 함께 이번 감사에 대해 허심탄회한 소감을 나누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많은 의견이 나와 주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봅니다.
  아울러 그동안 행정사무감사 준비와 수감에 최선을 다해 주신 집행부 공무원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그 수고와 노력으로 우리 위원회의 행정사무감사를 원만하게 마치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합니다.
  지금부터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에 대한 강평을 시작하겠습니다.
  강평에 앞서서 행정복지위원회 자원순환과 감사 중 용역비 지적사항에 대한 수정 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당초 용역비 25억 중 7천여만 원만 집행한 것으로 확인되어 불용액 과다 문제점을 지적하였으나 감사 종료 후 부서 자료를 확인한 결과 연구용역비로 7천만 원을 집행하고 25억 원은 연구용역 결과에 따른 사업비로 대형폐기물 민간위탁 처리 20억 7천만 원 등 3개 사업에 집행이 완료되어 불용액 과다에 대한 지적사항은 착오로 인한 것이었음을 공지합니다.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지금부터는 감사를 진행한 위원님들과 집행부 관계 공무원들 간에 간단한 소감을 나누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아쉬운 점, 또는 요구사항, 개선되어야 할 사항 등을 집행부 공무원들께서는 격의 없이 말씀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우선 위원님들부터 돌아가면서 소감을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김병철 4선 위원님께서 먼저 말씀을 해주시고 그 다음에 올라오면서 가도록 하겠습니다.
김병철위원 김병철입니다.
  말주변도 없고 그런데 먼저 인사를 드리겠습니다.
  여기 계시는 부시장님을 비롯한 모든 분들, 그리고 김대균 보건소장님을 비롯한 보건소 식구들하고 공직자 모든 분들 코로나19 때문에 참 고생하셨고 또 앞으로 계속 진행 중인데 코로나가 종식될 때까지 끝까지 내 일 같이 관심을 가져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리고 다른 것도 이번 감사 중에 여러 가지 일은 있었지만 고생도 많이 했고 준비를 잘 한 과도 있지만 못한 과도 좀 있습니다.
  소홀했던 부분은 각자 생각하셔서 다음에 이런 일이 없도록 해주시고 오늘 감문국에 예산은 199억, 200억이라는 큰 돈을 요구를 해서 우리가 승인해 주고 오늘 처음으로 나가봤습니다만 하려고 한 노력은 비치고 하지만 그래도 너무 아쉬운 점이 많은 것 같습니다.
  또 마무리하기까지가, 지금 많은 준비를 해야 되겠습니다, 마무리할 때까지.
  마무리가 많이 덜 된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실장님한테 얘기를 하고 했지만 집행부와 잘 상의해서 예산을 좀 더 쓰더라도 마무리는 완벽하게 해야 안 되겠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화장실이라든가 샤워실이라든가 그리고 첫째 다만 몇 명이라도 놀러 오시는 분들한테 먹거리가 아무것도 없잖아요?
  먹거리라든가 차라도 한 잔 할 수 있는 공간이라든가 미비한 점은 보완이 돼야 될 것 같습니다.
  꼭 좀 신경을 써주시고, 마지막으로 한 마디만 말씀드릴게요.
  여기 군대 다 갔다 오셨죠?
  저도 군에 병장 제대를 했습니다만 또 지금 군에 갔다 오신 분들하고 우리 세대에 군에 갔다 온 것하고는 차이가 좀 있을 겁니다.
  우리가 군에 있을 때는 지휘관 한 사람이 중요한 게 보통이 아닙니다.
  저번에 고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님도 말씀하신 게 있습니다.
  한 사람의 좋은 지도자가 10만 명을 먹여 살린다 하면서 그런 이야기도 한 일이 있고 이런데 그 한 사람의 지도자가 얼마나 중요한 자리인가 모릅니다.
  우리 군에 가보면 알지만 우리 졸병들이 그 당시에 간첩을 하나 잡으면 그 부대 지휘관은 난리 납니다.
  간첩 잡으면 거의 승진 케이스입니다.
  그리고 졸병도 간첩을 잡은 사람도 그만큼 큰 득을 보고 하는데 만약에 우리 군이든 민간인이든 탈북을 하면 그 당시에 거기 있는 지휘관은 엉망입니다.
  이 말씀은 무엇 때문에 이야기를 하는가 하면 우리 김충섭 시장님이 아무리 잘 하려고 발버둥을 쳐도 혼자는 안 됩니다.
  우리 1,200명 공무원들이 정말 내 일 같이 다같이 한 마음 한 뜻을 가지고 열심히 일해 주면 우리 김천이 발전이 될 거고 더 빛나는 김천이 될 것 같고 또 앞장서 있는 사람도 빛이 날 것 같습니다.
  이왕 공직생활을 하고 이왕 하는 일, 우리 김천을 위해서 최선을 다해 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하여튼 행정사무감사 준비하고 마무리까지 하느라 고생했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영록 김병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선명 위원님 강평해 주십시오.
이선명위원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들 사무감사 준비하고 받으시느라고 정말 고생들 하셨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지난해 봄부터 시작된 코로나 사태가 지금까지 지속이 되고 있고 또 이로 인해서 우리 보건소 전직원 여러분들과 전공무원들 노력에 정말 수고하셨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사실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발생됐습니다.
  이러한 노력들이 정말 무의미해져버렸습니다.
  왜 또 이런 현상들이 생겼는지 우리가 한번 재검토해보고 반성도 해보고 앞으로 두 번 다시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철저히 방역에 힘을 써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요즘 모든 것이 어렵고 힘든 시기입니다.
  정말 이럴 때일수록 우리가 힘을 하나로 모아서 우리 지역 발전에 전력투구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우리 시 집행부에서도 시민들과 관련된 사업들을 좀 많이 하셔서 이 어려울 때 시민들이 이 어려움을 조금이라도 극복할 수 있도록 예산편성에 신경을 써 주십사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저는 행정사무감사를 통해서 지적이라기보다 제가 당부의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행정복지나 산건위를 떠나서 두 가지만 말씀을 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시에서는 많은 사업들, 즉 다시 말해서 많은 공사들을 발주합니다.
  이 공사들을 하게 되면 언제부터 언제까지 하겠다는 공사 기간이 있습니다.
  이러한 기간을 좀 철저하게 지켜달라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 공사가 지연이 되고 공사가 중단이 되면 정말 우리 시민들이 많은 불편을 겪는 것은 사실입니다.
  또 사업을 시작할 때 계획을 정말 잘 세우셔서 공사가 그대로 죽 이어서 진행될 수 있도록 해주셔야 됩니다.
  왜 그런가 하면 공사를 시작해 놓고 다른 문제나 다른 요인이 생겨서 몇 개월씩 지연이 될 때 정말 남들이 보기도 그렇고 또 그만큼 사실 불편을 많이 겪습니다.
  정말 그런 점 잘 감안하셔서 처음부터 계획을 잘 세워서 해주십사 부탁을 드리고 며칠 전에 보니까 우리 시내 역전 앞에 도시가스 배관공사를 하더라고요.
  문제는 뭔가 하면 제가 알기로는 지난해 작년에 역전 앞에 포장공사를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가 사실 우리 김천시가 이렇습니다.
  이 포장공사를 해도 사실 몇 년 가지를 못 합니다.
  하고 나면 도시가스를 묻는다, 상수도 공사를 한다, 하수도 공사를 한다, 짜깁기를 해놓습니다.  
  그럼 다시 또 예산 들여서 재포장을 하고 이런 악순환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런 것도 우리가 포장하기 전에 관계되는 부서하고 서로 연락을 취해서 그렇게 해서 우리가 예산이 두 배 세 배 낭비하는 일이 없도록 정말로 우리 집행부 공무원들이 신경을 써주십사, 당부의 말씀을 드립니다.
  정말 다시 한 번 더 사무감사 받느라 정말 고생하셨고 우리 공무원들 힘내시고 또 파이팅하시고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영록 이선명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명기 위원님 강평해 주십시오.
이명기위원 그동안 사무감사 받으시느라고 정말 고생이 많았습니다.
  저도 그럭저럭 시의원 7년째 하면서 다 우리 김천시 공무원들 사명감을 가지고 다 열심히 하시는데 좀 더 부족함이 있다면 전체적으로 보면 과거에 흘러왔던 고정관념에서 벗어나려고 하는 공무원이 보이지 않더라, 다람쥐 쳇바퀴 돌 듯이 매년 우리 의회에서 지적하는 것들을 좀 더 이게 맞다 싶으면 고치려고 하는 사람이 없더라, 인사이동돼서 가면 그만이고 시장님을 비롯한 모든 공직에 계시는 분들은 정책에 대해서 실패를 해도 책임지는 사람은 아무도 없더라, 그래서 김천이 1조 1,200억이라는 예산을 얘기하면서도 결국 변화된 것은 아무것도 없다, 앞으로 가도 똑같을 것이다, 그런 생각이 듭니다.
  여러분들 계시는데 좋은 말씀만 해주면 좋겠는데 정말 변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요즘 정치가들 보십시오.
  30대 후반의 한 사람이 이 대한민국을 흔들어놓은, 대한민국에 변화를 가져오는 이 시대에 있는데 좀 우리 의회에서 지적하는 것들은 정말 고치려고 노력해 주는 모습이 저는 아름답다고 생각을 합니다.
  기획실에 예산을 편성하는 것 보면 저는 7년째인데 예산서 책자 페이지도 크게 차이 안 납니다, 각 과마다.
  금액만 조금씩 틀리지 항목은 똑같습니다.
  어떻게 이렇게 십수 년간을 이렇게 쓸 수가 있는가, 그러면 예산이라는 것은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어떤 목적에 의해서 예산을 편성하지 않겠습니까?
  부시장님, 맞죠?
  사이다를 산다, 콜라를 산다, 목적에 의해서 얼마가 필요하다고 하면 저희들이 승인을 해주죠.  
  그러면 목적에 맞게 돈을 집행해야 되잖아요?
  그런데 승인해 주고 나면 쓰는 것은 우리 공무원들 마음대로 다 쓰는 거예요.
  잘못된 거예요.
  정말로 이것은 고쳐야 될 사항입니다.
  코로나로 인해서 저는 전체적인 얘기를 하면 행사라든지 여러 가지가 있으면 코로나로 인해서 못하면 그 예산은 반납하는 게 맞다고 보는데 어쨌든 예산이 확정된 것은 어떤 방법이든지 간에 비대면, 비대면, 비대면이라는 이유로 다 쓰려고 노력하는, 나는 이런 분들에 대해서 안타까움을 좀 느낍니다.
  그러면서 늘 바쁘대요.
  우리 김천시 공무원들 안 바쁘다는 사람 없어요.
  늘 집에 들어가는 시간 늦고.
  그래서 이런 것들은 좀 하고, 제가 면단위에 있어서 그런가 우리 면단위에 가보면 사실 면장님들이 쓸 수 있는 돈이 거의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7대 때부터 면에서 쓸 수 있도록 운영비를 따로 한 2·3천만 원을 잡아줘서 다 안 쓰면 어차피 반납하는데 면장이 따로 가져가는 것도 아닌데 그것 좀 했으면 좋겠다, 라고 얘기한 것도 있는데 아직 그에 대해서 실천된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왜냐 하면 지금 코로나 때문에 한 1년간 그런데 만약에 코로나 시국이 아니라고 생각을 하면 지금 이 시간에도 읍·면·동에 면장님들한테 얘기해서 10명 데리고 나와라, 20명 데리고  나와라, 이렇게 계속 했을 겁니다.
  총무과장님, 맞죠?
  행사마다.
  그럼 시골에서 나오면 똑같잖아요, 노인회장, 새마을남녀지도자.
  모시고 나오면 식사라도 대접해야 되는데 뭘 제대로 돈을 주고 데리고 나오시라 해야 되지, 그러니까 돈을 어떻게 쓰느냐, 없는 항목에서 자꾸 돌려쓰기를 한다는 말입니다.
  그것을 면장님들한테 잘못됐다고 얘기하기 이전에 미리 기획실에서 면장님들이 그렇게 여유롭게 쓸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는 게 맞지 않는가, 그래서 앞으로 그런 것들도 참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사회복지과 같은 경우에는 보면 경로당 수리를 몇 년도까지 언제까지 이렇게 경로당 수리를 매년 몇억씩을 하겠습니까?
  저의 생각은 옛날에는 슬라브로 집을 지었기 때문에 이제는 비가 안 새도록 슬라브집은 비가림 해주고 과거에는 냄새 난다고 화장실을 밖에 재래식으로 한 데가 있으면 수세식으로 바꿔주면 이제 수리는 끝을 내야 됩니다.
  왜냐 하면 매년 한 개 경로당에 500에서 600만 원씩 지원을 하는데 그 돈 가지고 사사로운 것은 동네에서 수리하도록 해야 되는데 돌아가면서 계속 1,500만 원, 1,500만 원씩 언제까지 이것을 해줄 거냐는 말입니다.
  이제는 공무원 손이 안 가더라도 자발적으로 할 수 있는 김천시민들한테 자생력을 키워줘야 되는데 공무원이 다 자기들이 다 해주면서도 늘 바쁘답니다.
  누구를 위해서 합니까?
  지방자치가 이런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어떡해요?
  눈 오면 공무원이 눈 쓸어야 되지 그 다음에 비가 와서 논두렁 무너지면 공무원이 논두렁 쌓아줘야 되지, 그렇게 따지면 우리 공무원들을 공부 잘 한 시험 쳐서 뽑으면 안 되잖아요?
  체력장해서 삽질 잘 하고 달리기 잘 하고 산에 잘 올라가는 사람을 뽑아야 그게 맞는 것 아니겠습니까?
  공부만 한 사람 데리고 저기 가서 삽질 하라 하니까 맞습니까, 그게?
  이런 것은 우리 부시장님이 잘 경청하셔서 그렇게 해주셔야 됩니다.
  지금 이 자리에 오신 분들이 아마 퇴직까지 보면 4·5년 이상 남은 분들이 별로 몇 분 안 될 거예요.
  거의 2·3년.
  자, 2·3년 이후 여러분들은 김천시민의 한 사람이잖아요?
  그래서 저는 여러분들한테 간곡하게 부탁하는데 내가 퇴직을 하고 시민으로 돌아갔을 때 정말 내가 이 부서에서 이것 하나는 잘 했다, 그 정도의 사명감은 가지고 해야 되겠다, 그래서 퇴직하고 나서 자랑스러운 시민, 자랑스러운 아버지로 돌아가는 게 좋겠다, 저는 그런 말씀을 꼭 드리겠습니다.  
  그 다음에 우리 부시장님한테 한 말씀드리자면 이제 코로나가 점점 한 5·6일째 우리 김천은 제로로 떨어지고 있습니다.
  하여튼 다 같이 수고하셨고, 앞으로 이 코로나가 좀 잠잠해지고 하면, 어제인가 보니까 14일자로 상주는 사적 모임 해제를 다 시켰더라고요.
  아마 우리도 곧 김천시도 그렇게 될 날이 오지 않겠는가,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랬을 때 저희들이 걱정되는 게 하나가 뭔가 하면 또 온갖 밀린 행사 한꺼번에 다 하려고 할 겁니다, 각 부서마다.
  자제를 좀 해주셔야 됩니다.
  자제를 해주시고 여기에 행사에 보면 여러분들 다 잘 아시기 때문에 제가 말씀을 한번 드릴게요.
  제가 부시장님한테는 한번 말씀을 드린 적이 있는데 외부에 있는 행사장에는 우리 공무원들이 가는 인원을 최소화해줘야 됩니다.
  쉽게 얘기하면 음악회가 있다, 1억 짜리 음악회를 해도 시장님이 만약에 다른 일이 있어서 참석을 안 하면 공무원 둘·셋 밖에 없습니다.
  500만 원 짜리 길거리 음악을 해도 시장님 참석하면 기본 20명 공무원 깔리고 시작합니다.
  시장님을 위해서 공무원들이 존재하는 것 아니지 않습니까?
  시민을 위해서 존재하잖아요?
  그런데 이상하게 저는 산업건설위원회에서 한 6년 있다가 여기에 왔는데 산건위에 현장에서 땡볕에 운동화 신고 다닌 사람 진급이 잘 안 돼요.  
  오늘 이 자리에 있는 여러분들 몇 개 부서에 행사 때 주로 운동장에서 많이 보인 사람이 진급이 잘 되더라고요.
  이것은 우리 김천이 썩었다는 거예요, 썩었어요.  
  제가 너무 직선적으로 얘기했는가는 모르겠습니다만 앞으로 코로나가 잠잠해져서 여기 보면 주로 행사 많은 과들 있죠, 과장님?
  인원을 최소화해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거기에서 20명, 30명 나가는 그 순간에 15만 우리 김천시민들은 그만큼 손해를 보고 있다는 겁니다.
  절대 정말로 그러시면 안 된다는 말씀을 꼭 드리겠습니다.
  제가 말이 좀 길어져서 마지막으로 좋은 말씀으로 매듭을 지으려고 합니다.
  특히 보건소장님을 비롯한 보건소 가족들 정말 우리 김천이 갑자기 코로나가 많이 생기므로 해서 정말 밤낮없이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정말로 칭찬을 아끼지 않겠습니까?
  우리 모두가 이 코로나가 우리 김천시라도 종식될 수 있도록 마지막날까지 최선을 다하는 보건소 가족과 그리고 오늘 여기 온 우리 행정복지위원회 소속 가족 여러분들이 전부다 같이 힘 합쳐서 하루 빨리 코로나가 종식되기를 기원합니다.
  그동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위원장 박영록 이명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응숙 위원님, 강평해 주십시오.
김응숙위원 김응숙입니다.
  우리 부시장님을 비롯한 공무원들, 그동안 감사 준비하시고 또 감사 받느라고 애 많이 쓰셨습니다.
  그리고 우리 보건소장님,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저는 부시장님께 한 마디 부탁을 드리고 싶습니다.
  앞으로 코로나19 시대가 끝나면 앞으로는 이 문화가 정치고 정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리 공무원들께 문화에 대한 트랜드를 높여주고 또 직원들이 문화에 대한 수준을 정말 높여져야 하기 때문에 문화에 대한 투자를 좀 더 많이 해서 우리 직원들이 문화에 접할 기회를 제공을 좀 많이 해주십시오.
  그래서 우리 시민들이 삶의 질이 향상되고 또 우리 김천 모든 시민들이 문화시민이 될 수 있도록 힘써 주십시오.
  그리고 마지막으로 우리 면단위 감사 준비나 감사자료는 좀 더 세심하고 철저하게 준비를 해주셨으면 합니다.
  그동안 1년 동안 애 많이 쓰셨습니다.
  파이팅 하십시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영록 김응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진기상 위원님, 강평해 주시기 바랍니다.  
진기상위원 이창재 부시장님을 비롯해서 국장님, 과장님 여러분들 행정사무감사 수감하시느라 대단히 고생하셨습니다.
  세월이 정말 빠릅니다.
  우리 지방자치제가 된 지도 벌써 올해가 31년째 들어섰습니다.
  저도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 하는데 한 40년간 공직생활을 하고 바로 의회에 주위 사람들이 권해서, 또 본인도 한번 하는 것도 괜찮겠다 해서 들어왔는데 막상 해보니까 굉장히 공직생활 보다도 더 어렵고 저 자신이 김천시의 천여 명 공무원의 대표가 의회로 들어왔다, 이 마음으로 의정활동을 하니까 말 한 마디 한 마디 하는 것도 사실은 제가 심사숙고해서 생각하면서 말을 합니다.
  그래도 한 마디 지적을 하면 집행부에 국장, 과장 한 사람이 더하다고, 이런 말이 나오지 않겠느냐, 제 자신이 느끼면서 그래도 개선할 것은 개선이 돼야 되지 않겠느냐, 여기에 있는 국장님, 과장님들도 지금 업무를 수행하지만 이것만은 바뀌어야 된다, 하는 것을 생각하시면서도 말을 못하잖아요, 공직사회이기 때문에.
  앞으로 후일에 저와 다음 회의 때 또 만날 수 있는 여러분들이 퇴임을 해서 함께 될지는 모릅니다.
  자신도 모릅니다, 미래는.
  하여튼 여러분들 코로나와 또 어려운 환경에서 업무추진에 시민 복지를 위해서, 우리 지역 발전을 위해서 늘 고생하시는데 고맙다는 말씀을 드리고 제가 한 가지만 건의를 드리겠습니다.
  이 지적사항을 보면 연례적으로 지적된 사항이 계속 반복적입니다.
  그런 것은 좀 고쳐주시고 여러분들 항상 건강하시고 또 힘 내셔서 김천시와 의회가 화합하고 협치가 될 때 우리 시와 우리 시민과 공무원 천여 명 공무원과 우리 의회 의원들이 함께 상생 발전한다고 봅니다.
  이번에 고생하셨고 특히 6월말로 공로연수 가시는 분들, 퇴임하시는 분들 더 새로운 인생으로 정말로 꽃이 활짝 피는 제2의 인생으로 저와 함께 만나서 즐기면서 끈끈한 정으로 인생을 지내면 좋겠습니다.
  이번 감사에 고생하셨습니다.
  대단히 고맙습니다.
○위원장 박영록 진기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승우 위원님, 강평해 주십시오.
이승우위원 예, 감사합니다.
  고생하셨습니다.
  끝입니다.
○위원장 박영록 이승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동기 위원님!
김동기위원 수고 많으셨습니다.
  김동기입니다.
  우리 시 예산이 1조 2천억 정도 되죠.
  이 예산을 집행하는 공무원 여러분들, 느끼는 시민들의 감정은 상당히 막강합니다.
  여러분들의 손에 의해서 집행이 되기 때문입니다.  
  시의회에서는 예산에 대해서 검사를 하고 심의를 해서 의결을 하고 나면 시의회를 떠나는 겁니다.
  그 권한은 무한한 책임을 져야 되거든요.
  그리고 공정을 기반으로 해서 있어야 하고요.
  또 그것은 바로 김천 발전을 위해서, 김천시민들의 행복을 위해서 행정은 집행돼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것이 바로 여러분들 개개인의 평가의 잣대가 되기를 바라면서 느꼈던 점 몇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의회에 들어온 지 초선이다 보니까 이제 3년차입니다.
  늘상 지적했던 부분이 사업의 연속성입니다.
  과의 과장님이 바뀌고 이러면 단절되는 모습들 많이 봤습니다.
  10년 전이나 선배 의원님들께서 말씀하셨던 것 지금이나 똑같은 이유는 바로 단절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단절이 계속되다보니까 사람이 바뀌면 처음부터 다시 시작되는 되돌이표로 시작되는 그런 부분들이 오늘 같은 지적을 나오게 하지 않았나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언제나 먼저 가셨던 분들은 첫눈 오는 날 눈길을 처음 밟는 사람처럼 조심해서 가야 되고 뒤따라가는 분이 바로 그것을 연결해서 가는 것이 맞다고 생각을 하는데 똑같은 지적 나오는 이유는 바로 거기에 있다, 단절됨에서 있지 않느냐,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것은 바로 곧 책임지는 공무원이 없다는 것이죠.
  오늘 감문국 이야기나라를 갔다 왔는데 저는 화를 많이 내고 왔습니다.
  200억 들였던 사업이 마을 공원 하나 만들어놓고 200억이라는 그런 느낌을 받아서 거기에서 목소리도 많이 높이고 이렇게 왔는데 앞으로는 처음 정책을 입안하는 공무원부터 해서 예산부터 해서 머릿돌 뒤쪽에 새겼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야 여러분들도 멋지게 공무원으로서 퇴직을 하고 나셨을 때 잘 했던 부분에 대해서는 내가 이것을 했다는 것을 자부심을 가질 것이고 또 잘못했던 부분들 그런 부분이 부끄럽다 그러면 계실 때 더 잘 하지 않겠느냐, 하는 그런 바람 때문에 앞으로는 책임실명제, 제가 초기 때 들어와서 수차례 얘기했지만 이름은 다 남습니다, 했는데 그렇게 책임 안 지는 것이 아니라 이름만 남는 게 아니라 끝까지 책임질 수 있는 그런 토대를 만들어야 되겠다, 그래야만 여러분들이 정말 당당하게 공무원으로서 내가 이렇게 살았노라고 말할 수 있는 그 자체가 되지 않겠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
  부시장님!
  앞으로는 어떤 큰 사업이 있었을 때는 그 뒤에 예산부터 해서 최초 입안자가 어떻게 됐는지 그 인맥에 그 사업을 한 것에 대해서는 비석에 남겼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야만 여러분들이 이 사업을 할 때 정말 책임을 가지고 하지 않겠느냐, 그리고 정말 책임지고 해야 되기 때문에 전자에 계셨던 분들 그 의견을 받들고 연속돼서 가지 않겠느냐 하는 그 바람 때문에 드리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언제나 시민들의 많은 아이디어를 저는 많이 가져와서 집행부에 말을 많이 했지만 초기에 있던 그 시민들은 다 어디 가고 없습니다.
  자주 하는 얘기가 왜 시민들이 있어야 할 자리에 공무원 여러분들이 있느냐, 그 말씀을 많이 드렸거든요.
  여러분들이 바로 김천의 건강한 시민들의 생각들, 행동하는 것을 다 막아버리는 가장 큰 원인이 나는 거기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다시 말씀드립니다.
  그 분들에 의해서 많은 좋은 아이디어들이 나오고 했는데 그 사람들이 처음에 소중하게 갖춰놨던 것을 언젠가 가보면 그 사람 다, 조례까지 만들어놨음에도 불구하고 그 사람들은 제외됐던 부분들, 바로 제가 한 말씀 드렸던 집행하는 바로 여러분들이 그 손에서 모든 것이 다 끝났다는 것입니다.
  왜 소중한 시민들의 아이디어라든지 초기에 입안했던 사람들 함께 가지 못하고 다 잘라버립니까?
  그로 인해서 김천시민의 멋진 아이디어들, 정말 시민으로서 아주 잘 할 수 있는 사람들 기를 꺾어놓는 거예요.
  공무원들 여러분들 다 해봐야 천여 명 되지 않습니까?
  우리 시민들 인원수가 비례하면 몇 % 됩니까?
  그 많은 시민들의 생각을 모아줄 수 있는 것이 바로 여러분들의 길인데 여러분들에 의해서 그 생각들이 막힌다는 것에 대해서는 진짜 반성을 하셔야 됩니다.
  거기에 대해서 여러분들이 모든 것을 공무원들이 다 해결해야 된다는 어떤, 워낙에 능수능란하게 잘 하신다고 생각하실지 모르지만 시민들이 보는 눈은 절대 그렇지 않다는 것을 여러분들, 아셔야 합니다.
  정말로 시민들이 제대로 섰을 때 김천시가 제대로 더 발전할 수 있는 큰 기반이 된다는 것에 대해서 여러분들 생각을 깨쳐 주십시오.
  시민들의 아이디어가 올라왔다면 아이디어를 처음 만들어줬던 사람들 기를 살려주고 그 사람들에 의해서 시민들이 다시 모여서 더 좋은 기획들이 나오고 스스로가 정부의 예산을 따올 수 있고 공모를 할 수 있는 그런 큰 조직들 키워주십시오.
  앞으로는 그 길을 여러분들 살아져주길 바랍니다.
  그리고 가끔 국비랑 도비 예산이 올라오면 당초예산보다 사업들이 커져요.
  설계 때부터 그런 것들이 있죠?
  우리 시의회에서도 국비랑 도비가 올라오면 상당히 관대합니다, 그 예산에 대해서는.
  시비 전체를 쓴다 그러면 상당히 세밀하게 보지만 적어도 국비랑 도비가 온다 그러면 그만한 이유가 있어서 오는 것 아니냐, 그런 생각을 가집니다.
  20%가 됐든 몇 십%가 됐든 여러분들이 가져오는 국비, 도비만 가져오면 관대하다는 것을 알고 계시죠?
  하지만 이제는 생각을 달리 해야 되겠습니다.
  국비와 도비 뒤에 숨어있는 앞으로 들어가야 될 그 많은 운영비, 그 다음에 국비, 도비가 포함된 사업이 제대로 됐는가에 대해서 우리가 처음부터 검사를 하고 들어가야 되겠다, 예산만 통과하면 바로 모든 것이 여러분들 손에서 끝날 때까지 보고 제대로 안 되고 모든 것이 그냥 지나가는 부분이 많은데 이것 만큼은 이제 막아야 되겠다, 애초 계획 때부터 해서 마지막 끝날 때까지 수시로 보고를 받아야 되겠다, 시의회에서.
  그렇지 않고서는 오늘 제가 느꼈던 감문국이야기나라에서 느꼈던 200억이 투자됐는데 제가 느꼈던 것은 마을 공원 같은, 거기에서 역사는 전혀 볼 수가 없었고 옛날에 있었던 배를 갖다 댈 수 있는 유물들이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땅속에 다 매몰을 시켜가면서 그런 식으로 하는 그런 사업들은 없애야 되겠다는 바람 때문에 드리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이 진행 과정 말입니다.
  계속 예산만 통과하면 다 그냥 집행부 여러분들이 어느 정도 넘어갔는데 우리는 워낙에 많은 현장 가기도 사실은 바쁜 사람들인데 적어도 위원회에 대해서 만큼은 그 위원회에 속해 있는 사람 만큼은 적어도 위원장님이나 거기에 대해서는 수시로 보고를 부탁드립니다.
  그래야 우리 의원들이 알거든요.
  시민들은 그런 말씀 하시더라고요.
  시의원들이 그것 하는 일이 아니냐?
  그런데 지역구 일 보기도 사실은 버겁거든요.
  조례를 만들어놓은 것도 저도 많이 만들었지만 그게 잘 집행되느냐 안 되느냐를 수시로 보고를 받아야 되지만 그만큼 바쁘다보니까 못 가는 데가 있는데 적어도 일정 액수, 국비라든지 도비가 들어왔던 사업들은 수시로 보고를 하셔야 됩니다, 한 달에 한 번씩이든지.
  그래야 이런 불협화음은 없어질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야 일찍 잘못된 것에 대해서 시정을 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부시장님, 그 부분에 대해서는 꼭 실행을 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하다보니까 오늘 감문국을 갔다 와서 제가 조금 목소리가 높아졌는데 제가 원하는 것은 그렇습니다.
  집행부하고 시의회하고 제대로 소통이 되지 않으면 문제가 달라집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여러분들이 생각해야 될 분들은 바로 시민들입니다.
  시민들의 생각을 여러분들이 묵살해서는 절대 되지 않습니다.
  지금 많은 예들이 있지 않습니까?
  구도심 재생문제라든지 기획사가 빠져나가면 우리 시민들 그 자리에 설 수 있는 사람들 아무도 없지 않습니까?
  거의 없지 않습니까?
  그리고 다른 지역 같은 경우는 한 지역에서 수백억의 공모사업을 해서 따올 수 있는데 우리는 그런 역량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만든 사람들은 바로 공무원 여러분들이라는 것을 분명히 아셔야 됩니다.
  열심히 아이디어 제공하고 하는 사람 기  죽이지 마십시오.
  그 사람들 끝까지 끌고 나가서 시민조직들, 시민이 공부할 수 있는 그런 여건 만들어주셔서 여러분들 그 관리할 수 있는 단계로 가야 되지 실행하지 마십시오.
  더 많은 사람들이 역량을 키울 수 있는 데 여러분들이 해야 되지 사업 실행하려고 하는 것은 이제 시기가 지났다, 앞으로 김천 발전을 제대로 끌고 가려고 하면 깨어 있는 시민들을 만들어주는 것이 바로 여러분들이 할 일이다, 그 부탁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박영록 김동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위원님들 좋은 강평 감사합니다.
  우리 행정사무감사라는 것은 우리가 2020년도 결산 세입이 1조 4천억 정도 되죠?
  1조 4천억 원을 집행해서 집행부에서 다 집행을 했습니다.
  그 중에서 잘된 점은 행정사무감사 기간에는 수범사례는 칭찬하기가 기능이 그렇기 때문에 못한 점도 있습니다.
  잘된 점은 잘 됐다고 제가 이 자리를 빌려서 말씀드리고 또 우리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되는 문제점, 이런 것들은 또 지적을 받으셔서 이러한 것들이 반복되지 않고 내년 정책에서 개선돼서, 개선돼야만 시민들을 위해서 좀 더 다가설 수 있는 정책이 되지 않느냐, 이런 생각을 하고 특히 시대가 변하고 있습니다.
  우리 노키아나 코닥 필름 회사 몇 개 핸드폰 회사 잘 알지 않습니까?
  그런 회사들이 망한 이유가 코닥에서 디지털 카메라를 제일 먼저 만들었습니다.
  그 다음에 노키아에서 스마트폰을 제일 먼저 만들었습니다.
  코닥이 필름의 점유율 1위였고 노키아가 핸드폰 1위였습니다.
  스마트폰 만들고 디지털카메라 만들어서도 지금 현재 잘 되고 있으니까 잘 될 것이다, 해서 그것을 상용화를 안 시켰습니다.
  그래서 두 회사 다 망하고 이랬는데 그런 시대적 변화에 대응하지 못하는 이런 점이 가장 큰 그 회사가 망한 원인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김천시의 정책도 마찬가지입니다.
  읍·면·동에 나가서 잠깐 얘기를 했습니다만 이제는 우리 시 예산도, 정책도 시에서 짜서 만들어서 읍·면·동에 내려 보내는 상명하복의 정책과 예산이 돼서는 안 됩니다.
  시대는 변하고 있습니다.
  시민의 수준은 올라가고 있습니다.
  읍·면·동장님들께서 너무나 시민들하고 가장 밀접한 자리에서 만나고 있습니다.
  이제는 읍·면·동장님께서 시민들이 원하는 그런 사업을 기획실로 올려주고 기획실에서는 그것을 조정하고 그것을 바탕으로 해서 정책을 만들고 예산을 책정해서 예산을 세워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게 바로 시민이 원하는 진정한 정책이 될 것이고 예산이 될 것입니다.
  하여튼 2020년도 한 해 동안 예산을 집행하시고 또 정책을 하시느라 고생 많이 하셨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럼 이 자리에 참석한 부시장님과 국장님, 과장님들께서도 감사를 받으시면서 느낀 점, 또 부당하다고 생각되는 점, 이것만은 다음 감사 시에는 했었으면 하는 점 등을 허심탄회하게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시장님부터 말씀해 주십시오.
○부시장 이창재 먼저 행정복지위원회 박영록 위원장님과 여러분 위원님들 행정사무감사에 고생하셨습니다.
  제가 김천시에 1월달에 와서 오늘 행정사무감사 처음 받고 또 위원님들께서 총평을 해주셨는데 상당한 책임감을 느끼면서 정말 한 분 한 분 옳은 말씀 해주셨다고 생각이 됩니다.
  정말로 우리 시를 위해서 걱정하시고 또 집행부를 바라보는 시각에 대해서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많이 받고 저희들 지적해 주시는 사항에 대해서는 꼼꼼히 챙겨서 하나하나 고칠 수 있는 부분들 챙기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좀 부족하다는 생각도 들고 지금부터 말씀해 주신 것들은 챙겨서 시정이 발전할 수 있도록 시민이 행복한 김천시가 될 수 있도록 저희 직원들하고 같이 해서 최선을 다해 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위원장 박영록 수고하셨습니다.
  또 이규택 국장님부터 한 말씀 해주십시오.
○행정지원국장 이규택 박영록 위원장님을 비롯해서 위원님들 행정사무감사 수고하셨다는 말씀 드리고 감사하다는 말로 마무리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위원장 박영록 손세영 국장님!
○복지환경국장 손세영 박영록 위원장님을 비롯해서 위원님들 행정복지위원회 위원님들 감사하시느라 수고 많았습니다.
  저희 복지환경국의 감사를 6개 과에 받았습니다.
  저도 받았는데 좀 더 복지라든지 시에 환경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세세하게 지적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들을 좀 더 보완하고 또 저희들이 업무를 추진하는데 있어서 지적사항이 추후에는 반복되지 않도록 해서 앞으로 업무를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동안 고생했습니다.
○위원장 박영록 수고했습니다.
  보건소장님!
○보건소장 김대균 보건소장입니다.
  저희들 코로나 극복 활동으로 최선을 다해 왔고 한데 최근에 또 급격히 발생하는 바람에 우리 직원들도 사실 고통을 많이 느꼈습니다.
  그렇지만 이제 어느 정도 연결고리도 끊어졌고 앞으로 시민의 안전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특히 행정사무감사 기간 중에도 저희들 배려를 해주셔서 고맙고 앞으로도 일을 하는데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박영록 수고하셨습니다.
  기획예산실장님 소감 한번 말씀해 주십시오.  
○기획예산실장 이상동 기획예산실장입니다.
  발언권 주신 박영록 위원장님께 감사 말씀드립니다.
  행정복지위원회에서 여러 가지 지적 많이 있었습니다.
  겸허하게 받아들이고 또 책임감을 느끼고 반성을 합니다.
  내년에는 지적하신 부분에 대해서 저희들이 결과를 내서 보고를 드리도록 하고 아시겠지만 집행부에는 중앙·감사원, 도 감사, 자체 특명 지시, 그런 감사들을 많이 받습니다.
  행정사무감사는 오신 분들 다 느끼겠지만 주민의 현장의 목소리를 의원님들을 통해서 직접 들을 수 있다는데 대해서 저희들이 의미를 또 다르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적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더 노력해서 바꾸도록 하고 특히 제일 저희들이 가장 민감한 부분은 요새 공무원들 책임이 너무 커지고 있습니다.
  과중한 책임과 업무 때문에 물론 저희들이 사명을 가지고 해야 할 일입니다만 특히 행정사무감사가 방향이 지적하다보니까 저희들 집해부에 좋은 시책이나 그런 우수 사례들이 감추어지는 부분이 없지 않나, 이왕이면 용기도 주시고 격려해 주셔서 저희들이 더 열심히 일할 수 있게끔 지금보다 좀 더 배려를 해주셨으면 하는 바람도 있습니다.
  행정사무감사를 통해서 저희들이 시정 전반에 업그레이드 될 수 있는 에너지를 만들어가겠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박영록 수고하셨습니다.
  총무새마을과장님, 한 말씀하십시오.
  앉아서 마이크 들고 하시면 됩니다.
○총무새마을과장 이동형 안녕하십니까?
  총무새마을과장 이동형입니다.
  먼저 박영록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들, 행정사무감사에 많은 수고를 하셨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번에 행정사무감사에서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충분히 검토하고 숙지를 해서 업무추진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업무를 추진하면서 시민들의 입장에서 먼저 한 번 더 생각해 보고 또 검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시의 의원님들께서 예산집행을 해주신 부분에 대해서는 예산 낭비가 한 치의 소홀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시장님 현장방문 시에 올해는 참석 범위를 최소화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장방문하실 때는 담당 부서장, 담당 팀장, 해당 면의 면장과 계장만 참석하도록 최소화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최선을 다해서 업무를 하도록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박영록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과장님 중에서 하실 말씀 있으신 분, 안 계십니까?
  그러면 읍·면·동 대표로 이상진 읍장님께서 한 말씀 해주십시오.
○아포읍장 이상진 아포읍장 이상진입니다.
  이번에 행정복지위원회 박영록 위원장님과 위원님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제가 이번에 행정사무감사를 처음 받아봤는데 사실 공무원하면서 감사라는 용어가 좋은 용어는 아닙니다.
  그렇지만 우리가 발전하기 위해서는 꼭 필요한 하나의 절차라고 생각합니다.
  이번에 지적해 주신 것을 잘 받들어서 우리 읍민들에게 열심히 봉사하는 아포읍이 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위원장 박영록 읍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서울사무소장님 서울에서 여기까지 오셨는데 그냥 가시면 서운합니다.
  소감 한 말씀 해주시기 바랍니다.
○서울사무소장 이원호 위원장님,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서울사무소에 대해서 위원님들이 지적하신 사항이 있는데 앞으로는 더 열심히 해서 실질적으로 사무실이 잘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하여튼 위원님들 행정사무감사 하시느라 정말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박영록 수고하셨습니다.
김병철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박영록 예, 김병철 위원님!  
김병철위원 이것 지난번에도 몇 번 말씀을 드렸는데 노파심에 한 마디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부시장님하고 기획실장님!
  우리 감호시장 도시재생사업 뉴딜사업이 말이 지난번에도 얘기했지만 263억입니다.
  거기에서 또 우리 시에서도 도와줘야 될 부분이 많습니다.
  시장님한테도 말씀을 드렸는데 꼭 필요한 예산이 있으면 도와주시겠다고 얘기하는데 263억 플러스 알파입니다.
  그 많은 돈을 우리가 규정에 정해진 대로 쓰지 말고 더 나은, 효과가 더 날 수 있는 것을 만들려고 하면 우리 시에서 TF팀을 구성하든가 안 그러면 기획실에서 담당 과는 아니지만 전체를 기획을 할 수 있잖아요, 더 큰 틀에서?
  용역을 좀 주든 그렇게 하시고 또 지난번에 얘기했지만 김천의료원에서 한 200억 이상에 대한 투자를 하고 있는데 그것과 같이 연계되면 참말로 500억 이상의 거기도 시장님이 또 그것은 국·도비입니다.
  국·도비가 한 200억이 넘는데 거기에서 또 필요한 우리 시에서 도와줄 일이 있으면 도와주겠다 하는데 그것도 200억 플러스 알파입니다.
  그렇게 되면 그 조그만 동네에 돈이 한 500억 이상이 투자가 됩니다.
  그냥 형식적으로 건성으로 하면 아무 효과도 없어요.
  보다 더 나은 효과를 기대를 하는 의미에서 꼭 좀 큰 계획을 세워줬으면 싶어서 하는데 꼭 좀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부시장 이창재 예, 알겠습니다.
김병철위원 꼭 부탁드릴게요.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영록 수고하셨습니다.
  예, 이명기 위원님!
이명기위원 부시장님, 그리고 총무과장님!
  제가 면단위 출신 의원이라서 한 말씀 드리는데 지금 보면 기획실, 총무과, 이런 부서에는 인원들이 좀 많은데 우리 면단위는 많게는 3·4명씩 기본 두 명씩은 전부다 결원이에요.
  그것 인원을 좀 채워주셔야 되지, 왜냐 하면 인구가 적어서, 동네가 어때서, 그런 것은 핑계도 안 되고 골짜기 골짜기가 많기 때문에 오히려 인원은 더 많이 필요합니다.
  여기 면장으로 계셨던 분들 과장님들 중에도 안 있습니까?
  그래서 최소한 본청에 기획실이나 총무과나 홍보실, 몇 개 과에 인원을 좀 줄이더라도 면단위에 정원을 다 채워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여기 지금 여러 과장님들 각 과마다 고생을 다 하십니다.
  고생은 다 하시지만 특히 제가 이 자리를 빌려서 우리 환경위생과, 그리고 자원순환과는 정말 우리 과장님들 스스로도 사실 가기 꺼려하는 부서 아닙니까?
  그래서 그런 부서에는 인원을 좀 더 보충을 시켜서 피로가 쌓이지 않도록 그렇게 부시장님, 배려를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정말로 요즘 환경 문제 때문에 자원순환과, 환경위생과는 정말로 제때 퇴근도 못하고, 물론 다른 과도 똑같습니다.
  똑같지만 여기는 또 민원이 제일 많이 사람한테 시달리고 쓰레기에 시달리고 그래서 이런 데는 인원을 보충을 더 시켜서 원활히 서로가 피로도가 안 쌓이도록 그렇게 해주시는 게 좋지 않겠는가 하는 제 생각을 말씀드렸습니다.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박영록 이명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없으시죠, 위원님들?
    (「없습니다.」하는 이 있음)
  우리 위원회 위원님들께서 공무원분들의 의견을 들으셨으니 다음 행정사무감사 시에는 참고해 주시고 많은 격려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번 감사에 대해 많은 의견을 내주심에 감사를 드리며 지금부터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 강평을 하겠습니다.
  선배 동료 위원 여러분!
  지난 6월 7일부터 시작된 감사가 오늘로써 모두 마치게 되겠습니다.  
  본 위원회에서는 9일간에 걸쳐 기획예산실과 청렴감사실, 문화홍보실, 행정지원국 6개과, 복지환경국 5개과, 평생교육원, 서울사무소, 보건소 3개과, 아포읍, 남면, 증산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였습니다.
  이번 감사에서 본 위원회 위원님들께서는 그동안의 의정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쌓은 지식과 의정에 대한 열정으로 시정 전반에 대해 잘된 점은 그 효과가 지속되도록 칭찬과 격려를 하였으며불합리한 점은 개선방향 및 적절한 대안을 제시하는 등 행정의 질적 향상을 위하여 최선을 다해 주셨습니다.
  또한, 평소 주민과 함께하면서 불편함을 느끼셨던 사항들에 대해서는 주민의 입장에서 시정토록 하는 등 폭넓은 감사활동을 했다고 평가해 봅니다.
  그동안 집행부에서는 수감자료 준비와 위원들의 질문에 답변하시느라 대단히 수고가 많았습니다.
  아울러 관계 공무원 여러분들께서는 감사에 지적된 사항뿐만 아니라 행정의 불합리한 점을 찾아 개선해 주시고 주민에게 한 걸음 더 다가가는 행정구현을 위해 더욱더 많은 노력을 해 주시기 바라며 이번 감사기간 동안 지적된 시정처리 요구사항과 건의 사항을 적극 검토하여 시정의 최우선 과제로 삼아 조치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끝으로, 비록 짧은 감사 기간이었지만 최대한의 효과를 얻기 위하여 성의를 다해 주신 동료 위원님들의 노고에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리며 어려운 근무여건 속에서도 맡은바 소임에 최선을 다하시는 공무원 여러분께도 격려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행정사무감사 강평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행정복지위원회 소관에 대한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내일 6월 16일 수요일에는 행정사무감사 결과 보고서 작성이 있으니 오전 11시까지 참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14시56분 감사종료)


  ○출석 위원  
  박영록   김동기   김병철   김응숙
  이명기   이선명   이승우   진기상
  ○출석 공무원  
  부    시    장   이창재
  행정 지원 국장   이규택
  복지 환경 국장   손세영
  보  건  소  장   김대균
  기획 예산 실장   이상동
  청렴 감사 실장   이삼근
  문화 홍보 실장   김영기
  총무새마을과장   이동형
  세  정  과  장   이정하
  회  계  과  장   이충기
  스포츠산업과장   도춘회
  열린 민원 과장   장성윤
  정보 기획 과장   김성환
  서울 사무 소장   이원호
  열린 민원 과장   장성윤
  정보 기획 과장   김성환
  서울 사무 소장   이원호
  복지 기획 과장   김천석
  사회 복지 과장   장재근
  환경 위생 과장   임창현
  자원 순환 과장   김동진
  평생 교육 원장   김경하
  보건 행정 과장   윤현숙
  건강 증진 과장   김은숙
  중앙보건지소장   김인규
  증  산  면  장   김명환
  남    면    장   조용화
  아  포  읍  장   이상진
  ○출석 전문위원  
  정영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