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6회 김천시의회(임시회)

의회운영위원회 회의록

제1호
김천시의회사무국

일시  2020년 8월 28일(금)
장소  산업건설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김천시의회의원 윤리강령 및 윤리실천규범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2. 김천시의회의정자문위원회조례 일부개정조례안
3. 2020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예비심사의 건

   심사된 안건
1. 김천시의회의원 윤리강령 및 윤리실천규범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2. 김천시의회의정자문위원회조례 일부개정조례안
3. 2020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예비심사의 건

(15시20분 개의)

○위원장 이명기 위원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원활한 회의진행에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16회 김천시의회 임시회 중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지역구 의정활동으로 바쁘신 중에도 회의에 참석해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안정화되어가던 코로나19 사태가 다시 심각한 상황으로 이어지지 않을까 걱정이 됩니다.
  위원님들께서도 지역구 활동에 있어 사회적 거리두기와 방역수칙을 준수해주시고 우리 시에서는 더 이상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시민들에게 적극적으로 홍보해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회의는 지난 8월 21일 의장으로부터 본 위원회에 회부된 조례안 2건과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1. 김천시의회의원 윤리강령 및 윤리실천규범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2. 김천시의회 의정자문위원회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15시21분)

○위원장 이명기 그럼 먼저 박해수 외 15명의 의원이 공동 발의한 의사일정 제1항 김천시의회의원 윤리강령 및 윤리실천규범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의사일정 제2항 김천시의회 의정자문위원회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일괄 상정합니다.
  대표 발의하신 박해수 의원 나오셔서 일괄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해수의원  안녕하십니까?  
  박해수 의원입니다.
  제안설명에 앞서 공동발의에 뜻을 모아 주신 선배·동료 의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럼 김천시의회의원 윤리강령 및 윤리실천규범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및 김천시의회 의정자문위원회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제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김천시의회의원 윤리강령 및 윤리실천규범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의원의 겸직 등 금지규정 내용을 구체적으로 규정하여 금지규정의 실효성을 제고함으로써 의원의 품위유지에 기여하고자하는 것입니다.
  주요내용으로는 안 제5조제1항에 겸직신고 시기를 구체화 하였으며, 제2항을 신설하여 겸직신고의 대상과 신고 방식을 규정하였습니다.
  또한 겸직신고에 있어 의장의 역할을 제5항과 제6항에 신설하였습니다.
  안 제7조는 수의계약 체결 제한사항에 대한 신고의무와 신고 방법을 규정하였으며 안 제8조에는 김천시 및 공공단체와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거래를 할 수 없는 사항에 대하여 규정하였습니다.
  안 제9조에는 무단으로 정례회 및 임시회 불참 시 의정활동비 감액 지급에 관하여 규정하였으며 마지막으로 안 제10조에서는 겸직신고 의무와 김천시 및 공공단체와의 영리목적 거래 금지 규정을 위반할 경우에 대한 징계를 규정하였습니다.
  다음으로 김천시의회 의정자문위원회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입니다.
  본 개정안은 김천시의회 의정자문위원회의 보다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일부 조문을 개정하고자 하는 것으로 주요내용은 의정자문위원회의 구성 인원을 당초 30인 이내에서 50인 이내로 확대하고 위원의 임기를 1년에서 2년으로 변경하는 것입니다.
  아울러 위원회의 원활한 운영을 위하여 의사팀장이 간사가 되도록 하였습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배부해 드린 조례안을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윤리강령 및 윤리실천규범 조례의 개정은 그동안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지속적으로 개정을 권고한 사항으로 겸직신고에 대한 실효성을 높여 의원의 의정활동에 대한 시민의 신뢰를 높이고자 하는데 의의가 있다 할 것입니다.
  그리고 의정자문위원회 조례 개정은 우리 의회가 주요 정책과 시책 및 시민 복리 증진을 위해 시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효과적으로 듣기 위한 것입니다.
  위원님 여러분!
  이러한 조례의 개정 취지와 내용을 깊이 이해하여주셔서 본 개정안을 원안대로 가결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제안 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명기 박해수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 나오셔서 일괄 검토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문위원 한상하 전문위원 한상하입니다.
  김천시의회의원 윤리강령 및 윤리실천규범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및 김천시의회의정자문위원회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일괄 검토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김천시의회의원 윤리강령 및 윤리실천규범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의원의 겸직신고에 대한 대상·시기·방법 및 위반 시 징계 등의 내용과 수의계약 제한 사항에 대한 사항을 보다 더 명확하고 구체적으로 규정하는 안으로서 의원의 의정활동에 대한 시민의 신뢰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김천시의회의정자문위원회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의정자문위원회의 구성 인원 확대, 위원의 임기 연장 및 위원회의 간사를 두는 것으로 위원회의 효율적인 운영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상으로 검토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명기 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으로 본 안건에 대해 질의 답변 및 토론을 실시하겠습니다.
  먼저 의사일정 제1항 김천시의회의원 윤리강령 및 윤리실천규범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응답하는 이 없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이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 및 토론 종결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1항 김천시의회의원 윤리강령 및 윤리실천규범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해 의결하겠습니다.
  본 조례안에 대하여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이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1항 김천시의회의원 윤리강령 및 윤리실천규범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원안가결 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김천시의회 의정자문위원회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이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이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 및 토론 종결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2항 김천시의회 의정자문위원회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의결하겠습니다.
  본 조례안에 대하여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이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2항 김천시의회 의정자문위원회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원안가결 되었음을 선포합니다.

  3. 2020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예비심사의 건
                            (15시29분)

○위원장 이명기 마지막으로 의사일정 제3항 의회사무국 소관 2020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예비심사의 건을 상정합니다.
  권동욱 의회사무국장님 나오셔서 의회사무국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회사무국장 권동욱 안녕하십니까?
  의회사무국장 권동욱입니다.
  배부해 드린 예산서 301쪽이 되겠습니다.
  의회사무국 전체 예산은 32억 2,100만 원으로 정책사업비가 30억 2,400만 원, 행정운영경비가 19억 6천만 원이 되겠습니다.
  정책사업비가 93.91%를 차지하고 행정운영경비가 6.09%를 차지하겠습니다.
  세부적인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303쪽이 되겠습니다.
  당초예산 31억 8,100만 원 보다 4천만 원이 증액된 32억 2,1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201일반운영비에 사무관리비로 의정소식지 및 홍보 팸플릿 제작을 하는데 기존 예산 800만 원보다 1천만 원이 더 증액된 1,800만 원을 계상하였고 의정활동 홍보비에 기정예산 1억 8천만 원에 3천만 원이 증액된 2억 1천만 원의 예산을 계상하였습니다.
  이 두 부분은 상반기 때 저희들이 의정소식지를 만들어보니까 의정소식지에 담아야 될 내용은 많고 예산은 한정돼 있어서 예산이 부족해서 추가로 하게 됐다는 말씀을 드리고 의정활동 홍보비 역시 그렇습니다.
  저희들이 당초에 1억 8천 예산 가지고는 언론사가 너무 많이 생겨서 언론사별로 신문 발행 부수라든지 이런 것을 기준으로 해서 산정을 하다보니까 한 3천만 원 정도 부족해서 더 계상을 하였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으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명기 사무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으로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 답변 및 토론을 실시하겠습니다.
  배부해 드린 예산안과 의회사무국장의 설명을 참고하셔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남용철 위원님!
남용철위원 국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3천만 원 증액된 내용이 이율배반적인 것 같아서 질문을 드립니다.
  언론사 증가에 따른 비용 증가라는 게 우리가 통상적으로 의회에서 많은 의원님들이 홍보비, 이런 것에 대해서 질책을 많이 하셨는데 우리가 이것을 따로 한다는 것은 오히려 이것 때문에 한다는 것은 뭔가 앞뒤가 안 맞아서 한번 묻고 싶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의회사무국장 권동욱 제가 답변드리겠습니다.
  묘하게 8대 의회가 전반기 의회가 6월 30일자로 종료가 되고 7월 2일부터 후반기 의장단이 취임을 해서 됐습니다.
  그래서 올해 같은 경우에는, 예년 같으면 추경이라는 부분이 필요가 없었을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그런데 올해 같은 경우에는 좀 전에 말씀드렸듯이 의장단이 교체가 되는 바람에 전반기 의장단은 전반기에 이 정도 쓰면 되겠다고 생각해서 집행을 했던 부분이고 또 후반기에 의장단이 새로 구성이 돼서 들어온 부분은 이 부분이 이 정도 부족할 것 같다, 이런 부분도 서로 전체적인 예산 범위 내에서 1년간을 똑같은 의장단이 움직였으면 계획성 있게 집행이 됐을 텐데 그런 부분이 조금 미흡해서 예산이 부족하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널리 양해해 주시기 부탁을 드립니다.
남용철위원 제 개인적으로는 어떻게 생각을 했는가 하면 보다 지금 의정활동에 우리가 홍보 역할이 부족하다는 생각을 많이 했어요, 그죠, 대민에 대해서?  
  그래서 그런 쪽에 좀 더 강화하기 위한 하나의 방책으로 비용을 했다고 다른 데 가서는 그렇게 얘기를 하는 게,
○의회사무국장 권동욱 그렇게 이해를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맞습니다.
남용철위원 예, 알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의회사무국장 권동욱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명기 또 질의하실 위원님, 김동기 위원님!
김동기위원 김동기 위원입니다.
  제가 여기를 처음 들어오다보니까 내용을 사실 다 모릅니다.
  모르고, 홍보비가 상당히 많다, 또 천만 원 정도가 의정소식지에 계상이 되고 이렇게 되는데 저는 내심 좀 못마땅합니다, 사실은.
  예산이 오히려 좀 줄었으면 좋겠는데 지금 홍보비 같은 경우는 다른 김천시 집행부의 홍보비도 저 같은 경우에는 상당히 많은 의문점을 가지고 있고 또 어디에 어떻게 쓰이는 지를 우리가 다 모르고 있기 때문에 좀 알고 싶은 부분이기도 합니다.
  부탁 하나 드리겠습니다.
  지금 우리 시의회에서 나가는 홍보비 있잖습니까?
  세부 내역 여기서 만큼은 좀 보고 싶습니다, 우선.
  여기서부터 한 번 보고 싶고 그 다음에 의정소식지 같은 경우는 사실 저는 이번에 제것 보니까 5분 발언했던 게 빠졌더라고요.
  빠지고, 5분 발언도 발언인데, 본회의장에서.
  빠지고 했는데 저는 의정소식지 그대로 있습니다.
  그것 어디 갖다 주기도 그렇고 그게 한 번쯤은 생각은 해봐야 되지 않겠나 하는 생각도 들어요.
  의정소식지 보다는 그렇게 컬러판으로 책으로 만들어서 나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좀 더 자주 나갈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게 오히려 낫지 않겠나, 그게 지금 상당히 아까 말씀하셨지만 내용도 싣기가 부족하고 이렇게 말씀하셨던 부분들 지금 이 돈 같으면 지금 1,800만 원이죠?
  이것 같으면 우리 의원들 실질적으로 신문에서 매체에서 다뤄주는 의원이 있고 안 다뤄주는 의원들이 차이가 많이 납니다.
  자주 등장하는 인물들은 상당히 많이 등장을 하는데 그러지 못한 인물들은 그러지 못한 부분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이럴 것 같으면 차라리 신문 형태로 만들어도 충분히 책자화 시키지 않더라도 충분히 다른 방법을 모색해서 할 수 있는 게 좋지 않겠나, 그 다음에 우리 각자 의원들의 움직임들을 우리 홈페이지에 전혀 아무것도 없거든요.
  그런 부분을 활용해서 쓰는 것이 오히려 낫지 않느냐, 어느 누구든지 지금 시민들이 우리 시의회 홈페이지에 들어와서 어떤 의원이 무얼 한다는 것에 대해서 지금 아무것도 되어있는 게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차라리 의정소식지 홍보 팸플릿에 신경 쓰는 것 보다 차라리 그것을 없애더라도 그런 방법을 택하는 게 낫지 않겠나, 우리의 얼굴을 노출시키는 빈도는 월등히 더 낫지 않겠나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하나의 안입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기 예, 김동기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의회사무국장 권동욱 좋은 말씀 해주셨습니다.
  해주셨는데 김동기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부분들을 집행하는데 있어서는 저희들이 선거법 논란에 상당히 자유롭지 못합니다.
  의회에서 각 언론사에서 취재를 해서 다뤄주는 부분들은 저희들이 선거법 논란에 휩싸이지 않는데 의원님 개개인별로 의정활동이 아닌 사진을 노출시킨다든지 다른 의정활동 부분, 의회에서 공식적으로 하는 활동 부분이 아닌 부분들을 저희들이 책자화 해서 만든다든지 팸플릿화 해서 만들었을 때 그것을 일반 선거구민들한테 배포를 했을 때 사전선거 운동 쪽에 논란에 저희들이 상당히 휩싸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한정되게 딱 보면 저도 의정소식지를 봅니다만 너무 딱딱하고 남들이 보기에 이것 보겠나 싶을 정도의 느낌을 받거든요.
  그런 쪽에 한계가 있다는 부분을 선거법 논란 부분에 한계가 있다는 부분을 말씀을 드리고 그런 부분은 조금 양해가 있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홈페이지 부분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은 저희들은 운영위원회 하고 있는 부분도 생중계가 되고 있고 또 그게 계속해서 언제든지 클릭만 하면 볼 수 있도록 시스템화 되어있기 때문에 그래서 의회 내에서 이루어지는 의정활동 부분에 있어서 홈페이지를 더 보강해서 그 부분도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까딱 잘못하면 지금 의원으로 계시는 분들하고 의회에 진출하시려고 하는 다른 분들과의 형평성 부분에서 선거법 논란에 자유롭지 못하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김동기위원 의정소식지가 1년에 몇 번 나가죠?
○의회사무국장 권동욱 지금은 한 번 계획합니다.
김동기위원 한 번 나가죠?
○의회사무국장 권동욱 예.
김동기위원 한 번 나가는데 1,800만 원입니까?
  의정소식지 및 홍보 팸플릿,
○의회사무국장 권동욱 예.
김동기위원 주로 나가는 게,
○의회사무국장 권동욱 의정소식지 쪽에 예산이 제일 많이 들어갑니다.
김동기위원 그 외에는 다른 것은 크게 없지 않습니까?
  명함도 거기에 포함될 것이고.
  다른 또 뭐,
○의회사무국장 권동욱 그렇습니다.
  의회 명의로 만드는 모든 소책자라든지 이런 부분이 다 들어가는 것.
김동기위원 그러면 지금 사실 우리 특히 어르신들 같은 경우에는 인터넷 전혀 못 봅니다.
  지금 그렇기 때문에 적어도 우리가 회기 정도 되고 이렇게 하면 그래도 고급지로 하는 것 보다는 신문 형태로 한다고 해도 우리가 그때 어떤 일을 했다는 것을 마을회관이라든지 그런 데 돌려줄 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개인적인 것이 아니라 의회에서 의 활동 또한 있지 않습니까?
  좀 지면으로 해서 일반 시민들이 접할 수 있는 부분들을 넓혀나가는 것이 우리 소식을 제대로 알려줄 수 있는 방법이 되지 않겠나 그런 생각으로 하는 겁니다.
○의회사무국장 권동욱 그런데 그 부분이 좀전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선거법 논란 여부에 쉽게 휩쓸릴 수 있습니다.
  어떤 얘기인가 하면,
김동기위원 우리 의회 내에서 하는 활동을 가지고 하는데,
○의회사무국장 권동욱 그러니까 어떤 얘기인가 하면 신문 기사에 내가 아주 좋은 기사가 났습니다.
  내가 의원인데 나한테 아주 좋은 기사가 났어요.
  그래서 이것을 지역구 주민들이 봤으면 상당히 좋겠다는 생각을 하잖습니까?
  그래서 그 신문을 경로당이나 불특정다수가 가져갈 수 있는 자리에 갖다 놨다, 선거법 위반에 바로 저촉이 됩니다.
  그래서,
김동기위원 그러니까 여기 의회 내에서 말입니다,
○위원장 이명기 자, 잠시만요.
  제가 답변드리겠습니다.
김동기위원 제가 말씀 한 번만 드릴게요.
  의회 내에서 우리가 하는 의정활동 위주로 말씀을 드리는 것이지 지금 개인이 좋은 기사 같은 것 났다고 하는 게 아니라 우리 의회 회의라든지 안건 발의라든지 그런 부분들 같은 경우 충분히 가능하지 않겠나,
○의회사무국장 권동욱 그래서 그것을 팸플릿을 만들어서 불특정 다수에게 배포를 했을 경우에 선거법 논란에 휩싸일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조심스럽다는 말씀입니다.
김동기위원 예, 알겠습니다.
  좀 심도 있게 나중에 논의를 한번 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명기 그 부분은 간단하게 제가 아는 대로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소식지를 만드는데 저희들이 책자를 만들면 우리가 의회를 방문하시는 분들이 의회 안에 책자를 놔뒀을 때 여기에서 본인이 한 부씩 가지고 가면 괜찮은데 우리 지금 지난번에 스무 권씩 해서 우리가 직접 어디에 갖다드리는 순간에 선거법 위반입니다.
  그래서 이게 그런 문제가 있는데 또 일부 의원들은 그래도 이것을 만들어보자는 의원님도 있고 해서 올해 후반기가 만들어져서 그런 책자 종류는 많이 축소를 시키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기존 이미 전반기하고 이런 책자들이 이미 만들어졌기 때문에 거기에 소요된 예산들이 있기 때문에 후반기에 예산이 조금 부족해서 지금 일단은 천만 원을 더 우리가 확보를 하려고 올려놨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입니다.
  그 다음에 소식지, 그것은 따로 한 번 더 대화를 갈 수 있는 자리를 만들겠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해수 위원님!
박해수위원 박해수입니다.
  저도 의정소식지 및 홍보 팸플릿 제작에 대해서 한 가지 질의를 하려고 하는데 이게 사실상 이렇게 의정소식지 같은 게 사실 배부가 금지되지 않습니까, 선거법 위반이 되니까.
그래서 사실 저도 그냥 책상에 쌓여있는 상황입니다.
  이게 시대가 변하지 않습니까?
  이제 인터넷 시대입니다, 시대 자체가.
  그래서 의정소식지나 이런 홍보물, 팸플릿, 이런 간행물들을 최대한 줄이시고 SNS 있죠?
  SNS, 그런 데 우리 의정활동하면 전혀 걸리지 않지 않습니까, SNS에 홍보해 주는 부분은요?
○의회사무국장 권동욱 SNS 밴드라든지 인스타그램이라든지 유투브라든지 페이스북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본인이 하면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내가 내 의정활동을 내가 올리면 문제 안 돼요.
박해수위원 우리 의정소식지 안에 있는 내용을 보면 조례라든가, 그죠?
  그리고 5분 발언이라든가 그런 부분들을 꼭 본인이 올려야만 안 걸리고 다른 분이 올리면 걸립니까?
○의회사무국장 권동욱 맞습니다.
  그래서 제3자가 해줄 수는 없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아까 좀 전에 위원장님께서도 말씀하셨다시피, 박해수 위원님께서도 지금 말씀하셨지 않습니까?
  의정소식지를 만들어서 20부씩 배부를 해드렸습니다만 배부할 때 저희들이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게 그냥 불특정 다수인한테 배부를 하면 선거법 논란에 휩싸일 수 있습니다, 라고.
  그래서 그런 부분에 있어서 자유롭지 못하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김동기위원 그러면 시정소식지는 어떻게 되는 거예요?
○의회사무국장 권동욱 시정소식지라든지 하는 것은 시에서는 단체장에 대해서는 1년에 네 종류의 책자를 발간할 수 있도록 허용을 해놨습니다.
  국회의원이나 시의원님들도 의정보고회라 해서 본인이 내 책자를 만들어서 의정보고회 형태를 책자를 배부하는 것은 국회의원님들이나 도의원님들, 시의원님들도 그것은 허용이 되어있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시의원님도 개인이 내 의정활동을 내것을 내가 만들어서 1년에 한 종류라든지 두 종류라든지, 자치단체 같은 경우에는 네 종류로 제한이 되어있습니다, 1년에 네 종류.
  네 종류 범위 내에서를 얼마든지 할 수가 있는데 이것을 넘어서면 선거법에 저촉이 되는 겁니다.
김동기위원 비용은 김천시 돈으로 해도 되고요?
○의회사무국장 권동욱 상관없습니다, 그 부분은.
  그러니까 예산의 범위 내에서 몇 종류로, 종으로 규정을 해놨습니다, 네 종.
  그래서 시에도 나가는 홍보 책자를 보시면 시정소식 한 종, 그리고 시정사랑방 한 종, 이런 식으로 이게 더 이상 못하도록 엄하게 규정이 되어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박해수위원 의정소식지 같은 경우에는 그 한 개에 거의 만 원이 하지 않습니까?
  의원님 한 분 한 분께 거의 20매 정도 배부를 했죠?
  그만큼 만들 이유가 없어요, 그죠?
○의회사무국장 권동욱 그래서 그 부분은 따로 한번 상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박해수위원 이 부분은 이렇게 우리부터 낭비되는 예산을 철저히 관리해야 된다는 뜻입니다.
○의회사무국장 권동욱 알겠습니다.
박해수위원 이상입니다.
김응숙위원 인쇄는 500부 하나 천 부 하나 가격은 똑같습니다.
○위원장 이명기 이번에는 그것을 50% 줄였습니다.
  그것은 따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홍보비를 책정하는 게 바로 그런 이유가 있습니다.
  우리 의원님들 5분 발언한 것 하면 언론을 통해서 하는 것도 이 홍보비에 다 귀속돼 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또 질의하실 분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이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 및 토론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계수조정을 실시하겠습니다.
  계수조정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녹음과 속기를 중단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예.」하는 이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지금부터 녹음과 속기를 중단하고 회의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속기사는 녹음과 속기를 중단해 주시기 바랍니다.  
                   (15시47분 기록중지)

                   (16시04분 기록개시)

○위원장 이명기 녹음과 속기를 계속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의사일정 제3항 의회사무국 소관 2020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예비심사의 건에 대하여 의결하겠습니다.
  본 예산안에 대해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이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회사무국 소관 2020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예비심사의 건은 원안가결 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동료 위원님을 비롯한 사무국 직원 여러분, 수고 많았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04분 산회)


  ○출석 위원  
  이명기   박해수   김동기   김응숙
  남용철   이선명
  ○출석 공무원  
  의회사무국장   권동욱
  의 정  팀 장   박종기
  의 사  팀 장   민송기
  관리시설팀장   임채헌
  ○출석 전문위원  
  한상하
  강명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