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도 행정사무감사

행정복지위원회 회의록

제5호
김천시의회사무국

피감사부서 : 보건행정과  건강증진과  중앙보건지소

일시  2021년 6월 11일(금)
장소  행정복지위원회 회의실

(14시00분 감사개시)

○위원장 박영록 위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1조 및 동법시행령 제39조와 김천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의 규정에 따라 보건소 소관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지방자치법 제41조제4항 및 김천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10조의 규정에 따라 증인선서가 있겠습니다.
  증인선서를 하기에 앞서 선서의 이유와 처벌규정, 요령 등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본 위원회가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증인으로서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정당한 이유 없이 출석하지 아니하거나 증언·진술을 거부할 때에는 지방자치법 등 관계 규정에 의하여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으며 허위의 증언을 할 때에는 고발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선서는 증인을 대표해서 보건소장님께서 발언대에 나오셔서 선서를 하시고 다른 증인들께서는 선서를 하는 동안 기립해서 오른손을 함께 들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선서가 끝난 다음 서명한 선서문을 모아서 제출하여 주시면 되겠습니다.
  보건소장님,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소장 김대균 선서, 본인은 김천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가 지방자치법 제41조 및 같은법 시행령 제39조와 김천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의 규정에 의하여 소관 업무에 대한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보건소장으로서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서 증언을 함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21년 6월 11일
            보  건  소
               소          장   김대균
               보건 행정 과장   윤현숙
               건강 증진 과장   김은숙
               중앙보건지소장   김인규
○위원장 박영록 선서문에 서명하신 후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문 제출)
  다음은 보건소장께서 간부 소개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보건소장 김대균 보건소장 김대균입니다.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간부 소개)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영록 보건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보건행정과장님을 제외한 다른 과장님께서는 나가셔도 좋습니다.
    (과장퇴장)
    (감사준비)
  그럼 보건행정과에 대한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보건행정과장님 나오셔서 감사자료에 대해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행정과장 윤현숙 안녕하십니까?
  보건행정과장 윤현숙입니다.
  평소 보건행정 및 코로나19 대응 업무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으시고 적극 성원해 주시는 박영록 행정복지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행정사무감사 자료 보고에 앞서 보건행정과 팀장님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팀장소개)
  지금부터 2021년도 보건행정과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 자료 보고)
  이상으로 보건행정과 행정사무감사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박영록 보건행정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문 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질문할 위원님 계시면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승우 위원님 질문해 주십시오.
이승우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이승우입니다.
  과장님, 보건소 진료소 신축 및 보수 현황에 여기 업체명은 표기 안 됩니까?
○보건행정과장 윤현숙 보건지소·진료소 신축 및 보수 현황에요?
이승우위원 예, 우리가 현황만 보고 싶어 하는 게 아니고 사실은 관내에 있는 업체를 골고루 활용하는지에 대한 것도 사실은 보려고 하는 게 있잖아요?
  표기가 필요할 것 같은데 표기해도 되잖아요?  
○보건행정과장 윤현숙 안 그러면 이것 저희들이 서면으로,
이승우위원 예, 그것은 상관이 없습니다.
  다음에는 표기하도록 하는 게 안 낫겠나 싶어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보건행정과장 윤현숙 예.
이승우위원 그리고 17-19쪽 말입니다.
의료장비 구입 현황 중에 2020년도 자동심장충격비 33대 구매 방식이 어떻습니까, 이것은?
○보건행정과장 윤현숙 이것은 저희들 조달구입 했습니다.
이승우위원 조달구입,
○보건행정과장 윤현숙 예.
이승우위원 조달해서 선택하는 겁니까, 한 업체를?
○보건행정과장 윤현숙 예.
이승우위원 경쟁입찰이 아니고?
○보건행정과장 윤현숙 예, 물품코드 조달에서.
이승우위원 이것 다른 것은 금액이 적은데 이것 6,500만 원 넘네, 그죠?
○보건행정과장 윤현숙 예.
이승우위원 그런데 이것을 선택하는 거네요?
  우리나라에 생산 업체가 많을 것 아닙니까?  
○보건행정과장 윤현숙 예, 많은데 저희들이 소모품 관계도 있고 해서 이것 쓰는 것은 보건소, 중앙, 그리고 지소·진료소 전체 똑같이 나가는 물품이라서 여러 가지 선택하기에 그렇고 한 가지 품목으로 했습니다.
이승우위원 AS나 여러 가지 해결해 줄 수 있는 업체를 선정했다는 거죠?
○보건행정과장 윤현숙 예.
이승우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박영록 이승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문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김동기 위원님!
김동기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식사 맛있게 하셨습니까?
○보건행정과장 윤현숙 예.
김동기위원 고생 많죠?
  코로나 여기다 물어보면 됩니까?
  물어보는 게 실례일 정도로 고생을 하시다보니까, 응원을 보냅니다.
  근래에 보기 드물게 워낙 많은, 인구 대비 아마 전국 최다의 확진자가 나오고 하다보니, 지금 현재 김천시 코로나 검사 현황을 보니까 10만 명이 훨씬 넘었더라고요.
  우리가 14만으로 봤을 때 4만 정도 말고는 다 했다, 그렇죠?
  횟수로 봤을 때는.
  명이네, 명.
  검사 현황.
  10만 1,164명, 이렇게 나와 있네요.
  맞습니까?
○보건행정과장 윤현숙 어제까지 검사한 게 전체 10만 8,030명입니다.
김동기위원 이것은 그러면 그 전의 자료인가보네요.
  10만 8천.
  엄청난 양을 했습니다.
  지금 최근 확진자, 제가 지난 5월달에 보건소장님한테 드렸던 부탁이 있었죠.
  시장님 급속도로 코로나 환자 수가 발생을 하니 강력한 조치를 취해야 된다 해서 구상권까지, 규칙을 어긴 것에 대해서는 구상권까지 취하도록 하루빨리 조치를 취해달라고 부탁을 드렸는데 지금 보니까 그게 제대로 안 됐는지 그 뒤로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이 나왔었죠, 그죠?
  이게 4월 24일날 보면 실내테니스장 관계로 27명, 노인주간보호시설 관련 64명이 나오고 단란주점 관련해서 29명이 나왔어요.
  이렇게 나왔는데 지금 여기 보니까 법률을 위반한 부분들이 분명히 있죠?
○보건행정과장 윤현숙 예.
김동기위원 만약에 좀 더 본 위원이 얘기했듯이 강력한 행정 명령을 내리고 자가격리라든지 규칙을 위반했을 때 자기가 코로나 걸렸을 때 또 진술을 제대로 했을 때 역학조사 같은 게 제대로 됐으면 이렇게까지 많이는 없었을 것이라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지금 여기서 그렇게 해서 지금 상황에 고발된 분들이 있나요?
○보건행정과장 윤현숙 저희 보건소에서 자체 고발시킨 게 2건 있고 나머지 과태료 부분에 대해서는 5건 해서 안전재난과로 넘겨줘서 안전재난과에서 총괄해서 21건 69명에 대해서,
김동기위원 69명에 대해서,
○보건행정과장 윤현숙 예, 21건 69명에 대해서 과태료, 고발, 수사 의뢰 진행 중에 있습니다.
김동기위원 그렇게 했습니까?
○보건행정과장 윤현숙 예.
김동기위원 그럼 이 사람들에 대해서 허위 정보를 제공했다든지 진술 거부를 했다든지 이런 식으로 해서 확진자가 더 많이 늘었을 때 구상권을 청구할 수 있나요?
○보건행정과장 윤현숙 구상권 관계도 그것은 안전재난과에서 검토하고,
김동기위원 참 아쉬운 게 좀 선제적으로 본 위원이 얘기했을 때 안전재난과 문자를 통해서 꼭 이것을 보내줬으면 좋겠다고 명확하게 말씀을 드렸음에도 불구하고 지금 일정을 보면 행정명령내린 게 두 번 있어요.
  5월 20일에서 5월 23일 보면 유흥주점하고 단계 올린 것 있죠?
  그 다음에 진단검사에 대한 행정명령만 두 번 내렸더라고요, 시장님이.
  참 아쉽습니다.
  6월달에 한 번 내리고 했는데 이렇게 해서 방역 체계가 뚫리는 게 아닌가, 그런 생각을 합니다.
  인구 대비해서 전국에서 최다의 발생자수가 나왔을 정도로 됐었는데 이것 너무 안이한 태도가 아닌가, 물론 여러분들 그것 때문에 더 고생을 하신 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꼭 지적을 한번 해야 되겠다, 여기에 대한 지금까지 했던 부분하고 앞으로에 대한 부분도 한 번쯤은 얘기를 들어봐야 되겠다, 이것은 시장님을 통해서 직접 들어야 되겠다, 그렇게 생각이 듭니다.
  지금 아쉬워서 이런 말씀을 드렸습니다.
  수고하시는 중에도 이런 말씀드리는 게 좀, 이제 많이 잦아졌죠, 요즘은?
  지금 상황 어떻습니까?
○보건행정과장 윤현숙 최근 며칠새에 확진자가 없고 한 것 보니까 저희 나름대로도 직원들이 역학조사도 다 여직원들이지만 밤에 늦게까지도 쫓아다니고 하면서 검사도 많이 시켰고 그리고 밀접접촉자들은 자가격리도 많이 시킨 상태라서 지금은 조금 잠잠한 것 같은데 나중에 대구 쪽하고 변이가 많이 있으니까 그때는 또 어떻게 될지 상황을 지켜보면서 대응해야 될 것 같습니다.
김동기위원 이번 일을 보면서 여러분들 진짜 고생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진화보다는 예방의 중요성이 얼마나 큰지를 절실히 느꼈습니다.
  그리고 지금 예방접종하고 있죠?
○보건행정과장 윤현숙 예.
김동기위원 지금 통계를 보니까 75세 이상 1차 접종 완료율이 46.1% 나왔어요.
  75세 이상 1회차 접종 완료율이 46.1%, 이것 너무 낮은 것 아니에요?
○보건행정과장 윤현숙 저희들 60에서 74세 예약률은 현재 78.8%인데, 대상자의, 전체적으로 질병청에서 대상군별로 내려온 인원에 비해서 현재 전체 접종률은 1분기에 한 것은 지금 현재 94.2%이고 2분기 것은 67.5%인데 전체적으로 하면 1분기, 2분기 다 69%,
김동기위원 지금 이 통계는 뭐예요, 지금?
  이것 보건소 자료예요.
  보건소 자료인데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운영 75세 이상 2회차, 이것은 2회차가 6월 1일부터 6월 11일이고 그 밑에 통계를 보니까 75세 이상 1회차 접종 완료율이 46.1%, 5,274명이 나와 있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지금 2차 접종에 들어가는 시기인데 어떻게 1회차 접종률이 50%도 되지 않느냐, 이것을 묻는 거예요.
○보건행정과장 윤현숙 75세 이상 어르신들 접종센터에서는 화이자 접종은 백신 물량 확보 때문에 1차, 2차 그 당시에 했을 때 하고 지금 현재 2회차로 1차 접종 오늘 끝나는 상태입니다.
  끝나는데 대부분 84% 정도는 75세 이상 중에서,
김동기위원 1차는 맞으셨다?
○보건행정과장 윤현숙 예, 1차, 2차 맞으신 분이 있고 오늘 1차, 그러니까 지난번에 1·2회차를 안 맞으신 분 대기하고 계신 어르신이 1차는 오늘 끝나고 그리고 21일 후에 2차 접종하게 되면 거의 84% 정도는 될 것 같습니다.
김동기위원 지금 연령대가 2분기 추가접종 대상자가 보니까 접종 대상자 나이가 어떻게 돼요?
  60에서 64세.
○보건행정과장 윤현숙 60에서 64세하고,
김동기위원 그리고 만성 중증 호흡기 질환 환자, 유치원·어린이집 및 초등학교 교사 돌봄 인력, 그렇죠?
  그 다음에 사회적 필수인력 보건 의료인 돌봄 종사자 등 2분기 미접종자, 이렇게 나와 있는데 그럼 중간 나이는 어떻게 되는 거예요?
○보건행정과장 윤현숙 중간 나이는 지금 현재 60에서 74세 접종을 지금 하고 있으니까 이 연령대가 끝나고 나면 저희들이 계획 세워서 하는 게 아니고 질병청에서 그 밑의 연령에 대해서 또 계획 세워서 내려올 것 같습니다.
김동기위원 그래요?
  지금 다른 시·도에 비해서 접종률은 어떻습니까?  
○보건행정과장 윤현숙 상위권은 아니지만 그래도 우리 도내하고 거의 맞춰서 나가고 있습니다.
김동기위원 우리가 워낙 많은 환자가 발생하다보니 어떤 얘기까지 나오느냐 하면 접종하신 분들은 접종했다는 표식을 달 수 있는 부분들도 해서 그 분들이 사회적인 참여가 쉽게 할 수 있는 길들을 자꾸 터줘야 이 분들이 접종을 한 후에는 사회생활에서 활발하게 이루어질 수 있다는 것이 인식이 된다고 봅니다.
  그래서 그 부분들도 생각을 해야 되지 않느냐, 그런 생각을 해보는데,
○보건행정과장 윤현숙 안 그래도 배지, 접종 2차까지 끝나신 분은 배지 교부해서 다는 것으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김동기위원 계획을 하고 있습니까?
  또 다른 지역 같은 경우에 주민등록이나 그런 데 스티커로 붙여주는 방법도 있고 방법은 여러 가지 있더라고요.
  좀 돈은 적게 들지만 효율적인 방법들을 찾을 수 있으면 좀 찾았으면 좋겠습니다.  
○보건행정과장 윤현숙 예, 알겠습니다.
김동기위원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영록 김동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병철 위원님 질문해 주십시오.
김병철위원 설명 잘 들었습니다.
  보건소 고생 많습니다.
○보건행정과장 윤현숙 고맙습니다.
김병철위원 그런데 여러 가지 코로나 백신이 있잖아요?
  아스트라제네카라든지 화이자, 모더나, 얀센 있는데,
    (마이크 점검)
    (장내소란)
  여러 가지 백신이 있는데 우리가 원하는 백신을 맞을 수는 없잖아요?
○보건행정과장 윤현숙 예.
김병철위원 우리끼리 하는 말로 주면 주는 대로 맞아야 되는데 우리나라 세계에서 10대 경제 대국인데 코로나 백신 만큼은 100대 같아요.
  미국이나 이스라엘이나 큰 나라로 가면 맞고 싶은 대로 맞고 또 미국 같은 데는 여행을 하면 화이자 백신을 그냥 놔준다는데 우리는 맞고 싶어도 있어야 맞죠.
  선택도 못하고.
  지금 가격으로 나오는 것 보면 아스트라제네카가 제일 헐한 것인데, 제일 싸구려 아닙니까?
  이것도 지금 맞고 싶어도 못 맞는 사람들이 허다하잖아요?
  이런 대책은 없습니까?
  우리 보건소에서 하는 것은 아니지만,
○보건행정과장 윤현숙 백신 공급 관련해서는 저희들도 지금 뭐라고 말씀드리기가 그렇습니다.
  지금 중앙 정부에서 백신 공급을 하는데 방송은 나왔는데 또 막상 저희들도 문서 받고 준비를 하고 했는데도 또 백신이 안 온다 하고 하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는 뭐라고, 백신 공급에 대해서는 뭐라고 말씀드리기가 그렇습니다.  
김병철위원 보건소에서 결정하고 보건소에서 그럴 일은 아니지만 우리가 봤을 때는 상당히 안타깝다, 답답하다, 그렇게 말씀을 드려야 되겠고 그런데 우리 검사를 하고 나면 결과가 나올 때까지 격리가 돼야 되잖아요?
  그게 잘 안 되고 있죠?  
○보건행정과장 윤현숙 안 그래도 저희들 검사하면서 병원에도 얘기하고 저희들 선별진료소도 그렇고 저희 직원들이 구두로 내일 아침에 결과 나올 때까지는 집에 자택에 계셔야 된다고 하면서 저희들이 작은 안내문도 만들었습니다, 지난번에 그렇게 말씀하셔서.
  그러했는데도 잘 지키시는 분이 많은데 그 중에도 또 자기 사업하고 연관되는가 진짜 그렇게 나가다니시면 안 되는데도 몇 사람 다니는 사람이 있긴 있더라고요.  
김병철위원 저도 두 번이나 검사를 받았었는데 첫 번째 받을 때는 결과 나올 때까지 집에서 격리를 좀 하라고 해서 얼른 들어가서 초저녁에, 그래서 내가 조금 늦게 검사를 받고 바로 집에 들어가서 아침에 연락받고 한숨을 쉬고 하기는 했는데 두 번째 했을 때는 그런 그게 없더라고요.
  그래서 내가 과장님한테도 얘기를 하고 소장님한테도 이야기를 하고 백신을 검사를 받고난 이후에 꼭 좀 격리가 돼야 된다는 것을 부탁을 드리고 했는데 코로나 검사를 하고 나서 거의가 다 보니까 격리가 안 되고 자기 활동 다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게 좀 아쉽고, 그것은 홍보를 좀 더 해줬으면 좋겠고,
○보건행정과장 윤현숙 예, 직원들 교육 좀 더 시키겠습니다.
김병철위원 그리고 35쪽에 보면 병의원 지도감독 실적 있잖아요?
  위반 기관 내역에 보면 병원 하나, 의원 둘, 치과 둘, 보니까 시정명령은 보니까 의약품 진열, 해놨고 여기는 병원이고 의원이고 치과고 간판 표기가 안 돼요?
  할 수 없어요?
  표기가 안 되느냐고?
○보건행정과장 윤현숙 아, 여기다가요?
김병철위원 예.
○보건행정과장 윤현숙 여기다가 표기하기는 의료기관,
김병철위원 여기는 잘못된 것은 잘못됐다고 이야기를 해줘야 우리도 그것을 감안하지.
○보건행정과장 윤현숙 다음에 저희들 행정사무감사 자료 할 때는 한번 검토해 보고 가능하면 하고,
김병철위원 잘 된 부분은 우리가 홍보도 해주고 하지만 좀 잘못된 부분은 그 사람들도 좀 당해야 돼요.  
  그래야 정신을 차리죠.
  자꾸 감싸고 오냐오냐 해준다고 다 되는 것은 아니거든요.
  잘못된 부분은 잘못됐다고 분명히 얘기를 해줘야 되고 김병철 약국에 약을 기한 넘은 것을 파는 것 같으면 우리 일반인들은 기한 넘었는가 잘 보지도 않습니다.
  모릅니다.
  이것은 보건소에서 감독 기관 아닙니까?
  그래서 철저하게 좀 해주셔야 되고 우리 일반인들 가서 약 기한 넘은 것 보는 사람 어디 있습니까?
  아무도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날짜도 잘 안 봅니다.
  주면 주는 대로 받는데 이런 것은 보건소에서 좀 철저하게 우리 시민들을 위해서 관리 감독을 해줬으면 좋겠고 특히 병원 같은 데는 크잖아요?
  우리 또 약보다도 상당히 시민들한테 건강하고 바로 밀접한 관계가 있는 데인데 이런 데 잘못되는 것은 바로 우리 시민들 건강하고 바로 직결되는 겁니다.
  이런 데도 관리 감독을 우리 시민들은 잘 모르잖아요?
  보건소에서 관리 감독을 좀 철저히 해주시고 다음에 잘못된 부분에 대해서는 표기를 좀 해주시고 그래야만 이 사람들도 이런 잘못을 안 하려고 노력을 하지.
○보건행정과장 윤현숙 의료기관 명시하는 것은 한번 알아보고 가능하면 하고 또 의료기관에 전체적으로 알리는 것 조금 그것한 부분은 검토해 보고 하겠습니다.
김병철위원 이런 이야기를 한번 들었는데 공무원들도 잘못하면 신문에 나잖아요?
  신문 나면 위에 높은 사람들이 신문에 못 나도록 막고 이러는데 모 한 사람은 신문에 내라, 이거예요.  
  그래야 정신을 차린다, 너무 다 감싸주면 안 된다, 잘못된 부분에서 한 번씩 잘못된 부분에 이야기를 해 줘야만 그 사람이 앞으로 그런 일을 안 한다, 그리고 주위에 보는 사람들도 이것은 하면 안 되겠구나 하는 경각심을 가지고 있거든요.
  그런 이야기를 내가 듣고는 아, 그 말이 맞구나, 잘못된 부분은 이야기를 해줄 것은 이야기를 좀 해줘야 된다 하는데 여기도 마찬가지로 잘못된 부분이 있으면 이야기를 좀 해줘야죠.
  그래야 이 사람들이 다른 약국이나 병원에서도 법에 어긋나는 짓을 안 한다, 그런 뜻에서 이야기를 드렸습니다.
  하여튼 코로나 때문에 고생하시는데 마지막까지 끝까지 보건소에 할 일은 그것 아닙니까?
  이런 일이 없으면 보건소 좀 편했을 건데 이런 일이 일어나면서 상당히 고생하신다는 말씀을 드리고 끝까지 우리 시민의 건강을 위해서 수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영록 김병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선명 위원님 질문해 주십시오.
이선명위원 보건소 직원 여러분들 정말 고생이 많다는 말씀을 드리고 정말 수고도 하고 계시고, 간단하게 제가 질문을 좀 하도록 하겠습니다.
  신문구독료 안 있습니까?
  7-18페이지.
  이게 보니까 특별히 부수가 많은 곳은 왜 그런지 설명 좀 해주십시오.  
  7-18페이지.
○보건행정과장 윤현숙 이것은 저희만 하는 게 아니고 보건지소, 진료소 전체 다 하다보니까 구독수가 좀 많습니다.
이선명위원 전체로 봐서는 많은데 제가 묻고자 하는 것은 한 부씩 들어가는 데가 있고 대량으로 많이 들어가는 데가 있고 왜 이것을 차등을 두고 하시는가 거기에 관해서 말씀해 달라는 것입니다.
○보건행정과장 윤현숙 여기 매일신문이라든지 영남일보, 이런 데는 전체 지소, 진료소, 보건소 본청하고 다는 안 들어가고 보건소하고 지소하고 진료소 들어가는 부분 따로 있고 지금 김천신문이라든지 내일신문은 지소, 진료소, 저희 보건소 전체 다 들어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구독수가 좀 많습니다.
이선명위원 요즘 모두가 사실 어려운 시기입니다.
  이럴수록 어려움을 같이 극복할 수 있도록 공정하게 편성을 해 주십사 제가 부탁을 드리려고 질문했습니다.  
○보건행정과장 윤현숙 예, 알겠습니다.  
이선명위원 그것 감안하셔서 진행해 주시고 그 옆장에 보면 17-19쪽에 보면 의료장비 구입, 조금 전에 이승우 위원께서 질의하셨는데 여기 보니까 같은 제품인데도 연식에 따라서 가격대가 차등이 많이 나는데 이것 왜 그런 겁니까?
  특히 여기 보면 자동전자혈압기, 그 다음에 20년도에 구입한 것은 140만 원, 19년도는 200만 원, 그 밑에 약 포장 기계도 19년도는 330만 원, 20년도 구입한 것은 170만 원, 이렇게 차이가 많이 나는데 이것 왜 그런 겁니까?
○보건행정과장 윤현숙 그것은 저희들 모델명이 다 달라서 그렇습니다.
  지소하고 나갈 때 똑같은 게 안 나가고 거기 선생님들하고 상의를 해서 어떤 게 사용하기가 편리한지 그렇게 하다보니까 지금 가격이 좀 다릅니다.
이선명위원 같은 기계인데도 불구하고,
○보건행정과장 윤현숙 아뇨, 아뇨.
  같은 기계가 아니고 모델명이 다르기 때문에,
이선명위원 그것도 선택할 때 잘 하셔야 되겠습니다.
  그러면 이왕이면 좀 더 주고 좋은 걸 하지 헐하게 산 것 있고 가격이 비싼 것 있고 왜 이렇게 차등을 두고 구입을 했는지,  
○보건행정과장 윤현숙 사용하는 것에 따라서 선생님들이 원하는 게 좀 다르고 하기 때문에 조금 그런 차이가 있습니다.
이선명위원 그런 것도 앞으로 잘 신중하게 고려해서 구입을 하시고,
○보건행정과장 윤현숙 예, 알겠습니다.
이선명위원 하나만 더, 이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진료소 신축 보수 현황에 보니까 이것도 이승우 위원님께서 질의하셨는데 주로 옥상 비가림 공사 같은 경우는 하는 이유는 옥상에 비가 샌다든지 균열이 갔다든지 이럴 때 하는 것 맞죠?
○보건행정과장 윤현숙 예.
이선명위원 그런 이유 때문에 지금 비가림 공사를 합니까?
○보건행정과장 윤현숙 예.
이선명위원 혹시라도 어느 업체에서 했는가 그 기록 가지고 계십니까?  
  한번 볼 수 있습니까, 지금 잠깐?
○보건행정과장 윤현숙 업체 현황은 제가 지금,
이선명위원 안 가지고 있습니까?
○보건행정과장 윤현숙 안 가지고 있는데,
이선명위원 그러면 조금 전에 이야기했듯이 자료로 요구를 부탁을 합니다.
○보건행정과장 윤현숙 예, 알겠습니다.
이선명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영록 이선명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진기상 위원님 질문해 주십시오.
진기상위원 과장님, 장시간 수고가 많습니다.
  소장님은 이번 정례회가 마지막이 되겠죠?
○보건소장 김대균 예.
진기상위원 하여튼 평생을 보건직으로 우리 시민의 건강증진을 위해서 정말로 열정을 가지고 고생을 했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특히 보건직은 보면 본청에 있는 공무원들도 마찬가지지만 공직생활을 평생 동안 대과 없이 퇴임을 한다는 것은 대단한 일입니다.
  비가 안 오면 재해 걱정, 비가 안 오면 한해 걱정, 바람이 많이 불면 풍수해 걱정, 산불이 나면 또 이것도 공무원 책임이기 때문에, 그래도 6월말로 퇴임을 하시는데 다른 사람 같으면 코로나가 없다면 장기휴가라도 갈 수 있는데 가시지 않고 코로나에 매진하는데 대해서 다시 한 번 감사와 경의를 표합니다.  
  또한 보건소 윤현숙 과장님을 비롯해서 팀장님 여러분들, 대단히 수고가 많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몇 가지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남면보건소 보니까 이게 복지회관 2층에다 보건지소를 이전했죠, 남면복지회관?
○보건행정과장 윤현숙 3층에,
진기상위원 그러니까.
  남면문화복지센터가 복지회관이거든요.
  이것은 정말로 잘 한 일입니다.
  이게 각 읍·면·동에 복지회관 활용도가 실제로 없는데 적은 사업비로 보건지소를 지어냈다는 것은 정말로 이것은 우수사례라고 봅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 통합보건타운을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김대균 소장님이 좀 더 남았다면 깔끔하게 준공을 해서 시민 건강증진에 더 큰 보탬이 됐으면 좋겠는데 좀 아쉽습니다.
  이 보건타운을 하므로 해서 시민들의 불편을 덜어주고 보건 향상에 더 활용도가 높도록 대책을 계획을 세워야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현재 중앙보건지소, 또 현재 보건소 활용은 어떻게 할 것이냐, 이 보건소에서 하는 중앙보건지소나 보건소는 공유재산 중에 행정재산인데 이것은 반드시 계획을 해서 우리 의회 의결을 받아야 됩니다.  
○보건행정과장 윤현숙 예.
진기상위원 받고 시민들이 불편하지 않게끔 세부 계획을 잘 세워주시기 바라겠고, 지금 현재 코로나로 인해서 우리 시민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전체 국민은 물론 전세계 국민들이 고통 속에 헤매고 있습니다.
  이게 지금 재난이거든.
  재난인데 앞으로 전세계는 무기의 전쟁이 아니라 바이러스로 인한 전쟁이 되지 않겠느냐, 이렇게 봅니다.
  그래서 현재 우리 시의 현황을 보면 병원에서 예방접종을 하죠?
○보건행정과장 윤현숙 예.
진기상위원 우리 공무원들도 예방접종을 합니까?
○보건행정과장 윤현숙 코로나 예방접종요?
진기상위원 예.
○보건행정과장 윤현숙 저희 직원들 코로나19 대응요원, 해서,
진기상위원 그렇게 하는데 병원이 우리 시에 7개, 의원이 60개인데 물론 이 분들하고 우리 시 보건소에 예방접종을 할 수 있는 자격을 갖춘 공무원이 할 것 아닙니까?
  하는데 여기에도 예방접종을 철저히 하고 그 외에 일반 접종을 받은 사람도 받지 않은 사람들에게도 이 주지를 철저히 시켜줘야 돼요.
  지금 현재 코로나가 전세계에, 우리 대한민국에 번지고 있는데 이 코로나가 걸리면 어떠냐, 뚜렷한 홍보와 여기에 증상은 어떠냐, 내용 중에 후유증은 어떠냐 하는 것은 딱부러지게 발표한 사람은 없어요.  
  좌우지간 폐가 썩어 들어간다, 뭐 한다, 뭐 한다, 이런 말만 나오는데 그게 좀 아쉽습니다.
  아쉽고, 앞으로 기회가 된다면 코로나를 우선 완급을 따져서 예방접종도 철저히 해야 되지만 예방접종 맞은 사람도 주의를 해야 된다는 홍보를 인터넷 뉴스라든지 이런 것을 해주시는 게 좋지 않겠나, 이렇게 봅니다.  
  특히 이 코로나는 재난에 해당하기 때문에 본 위원이 알고 있기로는 본부는 상황실은 지금 보건소에 있습니까?
○보건행정과장 윤현숙 안전재난과 옆에 상황실이 있습니다.
  거기에서,
진기상위원 안전재난상황실, 김천시의 안전재난상황실, 거기에 있겠지?
○보건행정과장 윤현숙 예.
진기상위원 거기 있는데 매일 일보하고 뭘 하고 하겠지.
  하는데 고생이 많고, 그 상황실에서는 상황을 전파로 인해서 코로나 전염병 환자가 줄일 수 있는 방안이 있는지, 이런 것도 명확하게 해줘야 돼요.
  안 그래요?
  코로나로 인해서 고생이 거듭 많다는 말씀을 드리고 20쪽에 보면 수의계약으로 약품을 구입했어요.
○보건행정과장 윤현숙 예.
진기상위원 왜 유진약품에다가 계속 하네?
○보건행정과장 윤현숙 유진약품이 저희들 관내 약 도매상입니다.
진기상위원 그렇지.
  도매상은 유진약품만 있는 것이 아니라 여러 군데 있을 것 아닙니까?
  그런데 이것은 김천시내 약품에 있으면 여러 군데 견적을 공고를 하면, 이것 공고를 할 것 아닙니까, 그렇죠?
  공고를 했습니까, 공고를 하지 않고 일방적으로 수의계약합니까?
○보건행정과장 윤현숙 저희들 상반기, 하반기 때 낙찰률 적용해서는,
진기상위원 아니, 그게 아니고, 낙찰 적용하는 것이 아니고 수의계약은, 공고를 해서 견적을 받아서 처리를 해야 돼요.
  하는데 이게 왜냐 하면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우리 시에서 약품을 하는데 약품의 질이 어떠냐, 이 약품이 필요하냐, 그리고 여러 약품이 있으면 이 약품하고 이 약품하고 서로  비교 분석한 결과를 보고 해야 되는데 본 위원이 보기에는 유진약품이 20쪽에도 두 번, 또 21쪽에도 2019년도, 2020년도 계속해서 유진약품만 하면 이것이 약 자체를 차별화하는 것이 아니겠느냐, 우리 시에서는 어느 정도 입찰, 입찰하지 않고 수의계약하는 것은 공정하고 평등의 원칙에 의해서 이것을 골고루 해야 됩니다.
  김천시 우리 회계과에서는 수의계약 건수는 김천시에 전문건설업 종합건설이 약 180개 있습니다.
  순번을 1번부터 180번까지 딱 정해놨어요.
  따라 가면 됩니다.
  그러니까 큰 결함이 없다면 우리 시민에게 평등의 원칙으로 하는 게 좋기 않겠느냐, 참고로 해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보건행정과장 윤현숙 예.
진기상위원 그렇게 하고, 조금 전에 말씀드렸지만 코로나로 인해서 소장님 다시 한 번 더 고생이 많다는 말씀을 드리고 내일 모레 퇴직하시는 분이 의회에 앉아서 하는데 세월이 굉장히 빠릅니다.
  나와 같이 근무한 지가 어제 같은데 벌써 이제 공직을 떠나는데 마음이 한편 섭섭하고 한편으로는 홀가분합니다.
  하여튼 건강관리 잘 하고 끝까지 코로나가 종식이 될 때까지 우리 시에 몸을 담고 있지 않더라도 항상 염려해 주고 성원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 과장님, 여러분들, 팀장님 여러분들 고생하셨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보건행정과장 윤현숙 감사합니다.
○위원장 박영록 진기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보건소는 정말 시민의 건강을 위해서, 또 특히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서 애 많이 쓰셨고 또 이게 언제 끝날지도 모르는 상황에 있기 때문에 피로도가 많이 쌓이더라도 공무원으로서의 역할이고 또 의무이기 때문에 그런 것을 감안해서 열심히 최선을 다해주시기 바랍니다.
  17-41페이지 보면 코로나 발생 대응 현황이 있습니다.
  2020년도에는 85명이 확진이 됐네요, 그죠?
○보건행정과장 윤현숙 예.
○위원장 박영록 85명이 되면 이런 확진자들에 대한 입원 치료비는 국가에서 치료는 해줍니까?
○보건행정과장 윤현숙 예.
○위원장 박영록 그래서 우리가 2020년도 보니까 예산이 8,300만 원 예산이 편성돼 있었습니다.
  그래서 3,100만 원 정도 사용을 했어요.
  그래서 보편적으로 계산을 해 보니까 코로나 환자 한 명당 360만 원 정도 치료비가 소요되는 것으로 나오는데 맞습니까?
○보건행정과장 윤현숙 사람마다 다 다른데 정확한 금액은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박영록 예, 그렇죠.
  젊은 사람은 조금 빨리 나을 수도 있고 연세 드신 분은 또 오래 갈 수도 있고 그런 사항은, 예, 그렇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백신을 지금 많이 맞고 계시는데 백신을 면역 유효기간이라는 게 있습니까?
  한번 맞으면 얼마 정도 그게 효과가 있습니까?
  그런 것 아직 통계가 뭐,
○보건소장 김대균 제가 설명드리겠습니다.
  지금 아시겠지만 전세계적으로 개발이 진행되면서 이에 대한 유효기간 부분에 대해서는 임상실험 진행 중에 있습니다.
  임상실험 진행 중에 있기 때문에 이게 어느 정도 유효하다, 라고 아직까지 단편적으로 결론이 난 부분이 없고 그래서 아마 지금 다른 화이자도 1년에 세 번 맞아야 된다는 것까지 얘기 나올 정도의 상황입니다.  
  그래서 지금 저희들 아스트라제네카도 마찬가지고 이 유효기간 부분은 아직까지 단정은 아직 못 짓고 있습니다.
○위원장 박영록 그래서 지금 시민분들도 상당히 여기에 대해서 궁금해 하고 계십니다.
  궁금해 하고 계시니까 어떤 분들은 6개월 간다, 어떤 분들은 1년 간다, 독감 예방주사처럼 1년에 한 번씩 맞아야 된다, 그런 예측들도 많이 하시고 그렇게 하고 계십니다.  
  그래서 어떤 통계적인 게 있는가 해서 질문을 드려봤고 마지막으로 개령면보건지소 국민의료보험금 관리 미흡이 됐죠?
  1년에 두 번씩이나 의료보험금을 제때 납부하지 않고 한 번은 150며칠 이후에 지연해서 했고 한 번은 60며칠 해서 했는데 1년 중에 한 번도 아니고 똑같은 것을 왜 두 번씩이나 이렇게 지적이 되도록 했는지 특별한 이유라도 있습니까?
○보건행정과장 윤현숙 저희들이 업무를 좀 더 챙겼어야 되는데 보건소 안에 담당자가 바뀌고 하다보니까 놓친 부분인데 안 그래도 면에도 하지만 다른 데 전체 보건지소에도 그 부분에 대해서 안 그래도 직원들 따로 연락을 취해서 교육도 시키고 했습니다.
  앞으로는 그런 일이 발생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위원장 박영록 이미 우리가 다 거둬놓은 돈을 행정착오로 인해서 지연이 됐다는 말이죠.
  그런 일 없도록 다음부터 시정 조치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행정과장 윤현숙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박영록 더 이상 질문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보건행정과 소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종결을 선포합니다.
  보건행정과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장시간 회의를 진행하였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3시 2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05분 감사중지)

                   (15시20분 감사계속)

○위원장 박영록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건강증진과에 대한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건강증진과장님 나오셔서 자료에 대하여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증진과장 김은숙 안녕하십니까?
  건강증진과장 김은숙입니다.
  평소 시민의 행복과 건강증진을 위해 관심과 지원을 보내주신 박영록 행정복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자료 보고에 앞서 건강증진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팀장소개)
  지금부터 건강증진과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 자료 보고)
  이상으로 건강증진과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 자료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박영록 건강증진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문 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질문할 위원님 계시면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이 있음)
  김동기 위원님 질문해 주십시오.
김동기위원 수고 많으셨습니다.  
  건강증진과에서 주로 하시는 사업이 치매, 정신질환, 출산, 이렇게 집약이 되는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보면서 보충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 게 이 과에서 해야 되는 게 맞나 모르겠습니다만 드러나지 않는 사람들, 쉽게 말하면 미혼모라든지 에이즈 환자라든지 또 그 다음에 성소수자, 이런 분들 같은 경우는, 그 외 다른 분들도 계시겠죠.
  이게 사실은 좀 드러내기가 힘든 상황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더 큰 고통을 겪는 부분들이 더 있지 않겠나, 그런 생각인데 지금 우리 시에서 이 과뿐만 아니라 다른 데서도 이런 데를 잘 찾아보지를 못했어요.
  그래서 과장님한테 한번 여쭤보는데 이런 부분들에 대한 프로그램이나 그런 것은 있습니까?
○건강증진과장 김은숙 저희들 건강증진과에서는 청소년들 산모 의료비 지원이 있습니다.
김동기위원 그래서 너무 그냥 눈에 쉽게 띄는, 그냥 돈 주고 마는, 쉽게 말하면 돈 줬으면 됐잖아, 그런 것이 아니라 이런 분들 같은 경우는 물론 사회적인 보장도 보편적인 복지가 돼야 되겠죠.
  돼가고 있는 과정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특히 우리가 쉽게 볼 수 없는 그런 분들 같은 경우는 더 어두운 곳에서 더 큰 고통을 겪고 있고 더 극단적인 선택을 할 수 있는 여건들이 조성이 돼있거든요.
  우리 김천시가 이런 쪽에도 좀 신경을 썼으면 하는 그런 바람을 가지고 여쭤보는 거예요.
○건강증진과장 김은숙 저희들은 건강증진과에서는 지금 하고 있는 게 물론 청소년 미혼모들 의료비 지원도 해주지만 학교같은 데 청소년들 특히 또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학교 밖 아이들을 상대로 저희들이 정신건강 프로그램이라든지 그런 프로그램을 고려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김동기위원 그리고 본 위원이 말씀드렸던 성소수자라든지 말 못하는, 또 보통사람들의 생각에서 많이 관념 쪽에서 벗어나 있는 분들에 대한 신경도 좀 써 주십사 하는 부탁 드리고, 지금 체계가 보니까 영아들 산후조리원까지 나오고 출산까지 나오고 있는데 지금 시민들이 경력이 단절되는 가장 큰 시기가 언제인가 하면 산후조리원에서 나와서, 영아는 돌봄센터가 있어요.
  영아전담은 두 군데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런데 지금 제가 자료로부터 찾아보다보니까 다른 지역에서 벌써 10년 전부터 영영아에 대한 얘기들이 나와요.
  영영아를 영아돌봄센터에 들어가기 전, 그때 산모들이 가장 가정에서 큰 고통을 겪는 것으로 통계가 많이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우리 김천시에 아기 낳기 좋고 키우기 좋은 도시로 만들려고 하면 이제 영영아에 대해서 우리가 좀 생각을 해야 되지 않겠나, 영영아 같은 경우는 좀 어려운 게 있어요.
  간호사라든지 너무 어린 애들이기 때문에 같이 협력해서 보건소와 하든지 그런 방법들을 찾아내야 되지 않겠나 하는 그런 생각 때문에 이제는 우리 김천시가 영영아에 대한 생각들을 한번 하면서 미래에 대한 그림을 그려야 되겠다, 그런 생각을 해서 한번 질문을 해보는데 준비 좀 해줬으면 좋겠다, 한번 운을 띄어 보는 겁니다.
  그 부분 신경 좀 써주십시오.
○건강증진과장 김은숙 예.
김동기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영록 질문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예.」하는 이 있음)
  건강증진과는 우리 시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서 다양한 사업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시민의 건강을 위해서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건강증진과 소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종결을 선포합니다.
  건강증진과장님, 계장님들, 수고하셨습니다.
    (장내소란)
    (감사준비)
  다음은 중앙보건지소에 대한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중앙보건지소장님 나오셔서 감사자료에 대해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앙보건지소장 김인규 안녕하십니까?
  중앙보건지소장 김인규입니다.
  평소 지역주민을 위한 건강증진사업에 많은 관심으로 지원을 해주시는 박영록 행정복지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중앙보건지소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팀장소개)
  지금부터 중앙보건지소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 자료 보고)
  이상으로 중앙보건지소 2021년 행정사무감사 자료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박영록 중앙보건지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중앙보건지소에 관해서 질문할 위원님 계시면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이 있음)
  있습니까?  
  간단히 해주십시오.
김동기위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과장님, 계장님 시절 때 보건소에서 24시간 생활하시는 보건소 얘기 한번 했던 적 있었죠?
  아닙니까?
  그때 한번 우리 과장님 시기에 했지 싶은데?
○중앙보건지소장 김인규 제가,
김동기위원 지역보건소에 주민들이 거리가 너무 멀 때는 나오기가 힘이 드니 의료취약지역에는 거기에서 생활을 하면서 운영하는 보건소가 있다고 그때, 그럼 아닌가보다, 예, 죄송합니다.
  제가 잘 몰랐습니다.  
  그때 얘기했던 것이 6시만 되면 문 닫고 이런 것 보다는 좀 더 주민들한테 밀착형으로 할 수 있는 방법들 좀 찾아보자, 또 그쪽에 잘 안 간다고 말씀들을 하셨었거든요.
  고생은 하시지만 그런 부탁을 한번 드렸던 적이 있었는데,
○중앙보건지소장 김인규 아, 거기 아포,
김동기위원 아포뿐만 아니고 여섯 군데인가 있었죠?  
○중앙보건지소장 김인규 그것 때문에 한번 말씀하신 적 있습니다.
김동기위원 예, 했었죠.
  그래서 그 분들이 의료가 취약한 지역이기 때문에, 또 시간대도 농사 짓고 이렇게 하시는 분들이 갑자기 찾아가면 그럴 때는 거주를 하시니까 조금 늦더라도 힘드시지만 그 분들의 그런 것을 해결하기 위해서 들어간 부분이니까 좀 신경을 써달라 했는데 거기에 대해서 잘 되고 있나 한번,
○중앙보건지소장 김인규 맞습니다.
  그때 그래서 한번 모여서 거기에서 자는 사람들 그때 말씀하신 것을 교육을 한 기억이 납니다.  
김동기위원 예, 좀 잘 되고 있습니까?
○중앙보건지소장 김인규 그래서 그 다음에 중앙보건지소에 발령이 나서 관심을 좀 덜 가졌습니다.  
김동기위원 그렇죠?
  지금 통증클리닉에 대해서 지례 5개면 쪽에서 마사지 같은 것도 해주고 하시죠?
○중앙보건지소장 김인규 예, 초기에 하다가 지금은 운영 중단을 했습니다.
김동기위원 왜요?
○중앙보건지소장 김인규 지금 대면 업무를 보건소 다 중단을 해서 지금 못하고 있습니다.
김동기위원 사실 호흡기 질환하고 순환기 질환을 빼면 대부분 촌에 계시는 분들은 통증에 대한 부분들이 상당히 많거든요.
  제가 여러 번 얘기했던 부분들이고 거기에 지례 5개면에서부터 시작이 되고 하니까 상당히 좋았었는데 거기 같은 경우는 대부분 어르신들이 한번 나오기가 힘이 들어요.
  그래서 간단한 마사지라든지 간단한 기구 같은 경우를 활용한다 그러면 자원봉사요원도 충분히 가능하지 않겠나, 물리치료학과 학생들이라든지 또 일반인들 같은 경우에 자원봉사를 할 수 있는 분들이 계시다 그러면 좀 더 활성화를 시켜줬으면 좋겠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거의 대부분 기저질환을 가지고 있는 분들은 약을 타서 먹어요.
  그러기 때문에 그게 한 달 약을 타든 두 달 약을 타든 되는데 이 통증에 관한 것은 이게 계속 그 약물을 투여했을 때 상당한 부작용들이 많이 나더라, 우리 어머님도 그렇게 고생을 많이 하셨기 때문에, 지금 이것 같은 경우는 상당히 필요한 사업이다, 그래서 좀 더 강화를 시켰으면 좋겠다, 대단한 기구가 들어가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찜질이라도 해주고 마사지 해줄 수 있고 또 전기충격기도 있고 하기 때문에 자원봉사요원들, 학생들은 또 자원봉사 점수를 따야 됩니다.
  하기 때문에 이 부분들 같은 경우는 이 사업을 한다 그러면 김천시 전체적인 서비스 향상에 대해서는 상당히 큰 호응이 있지 않겠느냐, 그리고 우리 시민들이 느끼는 것, 어르신들이 느끼시는 것도 상당히 크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 부분은 코로나 끝나고 나면 한 번쯤 더 계획을 세워서 봤으면 좋겠습니다.
○중앙보건지소장 김인규 예, 코로나가 일단 잠잠해 지면 다시 시작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김동기위원 어쨌든 고생 많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영록 김동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승우 위원님!
이승우위원 과장님, 저는 다른 게 아니고 아까 앉아서 잠깐 얘기했던 부분, 지난주 주말에, 몇 주 됐죠?
  전매숙 팀장님이 주말에도 근무를 하시면서 그 분들하고 얘기하시는데 조금 여자분 두 분이 일을 하시는데 위협적이다, 라고 느낀 것도 있고요, 사실은.
  그리고 아까 말씀하시는 것 들으니까 야간업소 같은 데는 밤에도 퇴근 안 하시고 가셔서 점검을 하시는가 봐요.
○중앙보건지소장 김인규 업소 운영을 밤에 하기 때문에 낮에 열라고 하면 그 사람들이 안 나옵니다.
이승우위원 그것보다 안전이 걱정이 돼요.
  전매숙 팀장님처럼 다니면서 여자 두 분이 일을 하시던데 혹시 가능하면 관할지구대에 협조도 필요하시면 꼭 그런 것 미리 준비하셔서 협조를 얻는 것도 직원분들 안전을 위해서도 괜찮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보건소장 김대균 위원님 지적사항에 대해서 저희들도 지금 안 그래도 경찰서에 협조 요청해 놨고 주로 야간업소에는 역학조사를 하려고 나가보면 밤에 밖에 안 됩니다.
  그래서 현장에 나가서 CCTV도 봐야 되고 그 안에 출입자도 명부를 확인해야 되기 때문에 안 갈 수가 없어요.  
  그래서 우리가 부시장님 중심으로 해서 경찰서에 협조도 요청해 놨습니다.
이승우위원 아주 잘 하셨습니다.
○보건소장 김대균 지구대에 요청하면 바로 출동해 주는 것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승우위원 알겠습니다.
○위원장 박영록 이승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지소장님, 우리 중앙보건지소도 역시 시민의 건강을 위해서 또 현장 방문해서 많은 역할도 해주시고 상당히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잠깐 제가 중앙보건지소의 업무분장 및 관리조서를 살펴보니까 만성병관리팀하고 방문재활팀하고 육아휴직이 상당히 많습니다.
  만성병관리팀은 3명이나 육아휴직이 들어가있었고 방문재활팀은 2명이나 있었는데 지금은 다 복귀를 하셨나요, 이 분들은?
○보건소장 김대균 아직 복직은 안 했고 지금 아시겠지만 1년반 동안 코로나가 있다 보니까 특히 젊은 직원들은 아기들 챙기는 부분이 문제가 굉장히 큽니다.
  육아휴직을 굉장히 많이 들어갔고 그래서 이번에 총무과에 요구를 해서 이번에 보건 계통은 한 10명을 채용 요청해 놔서 9월달에 발령이 나게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인원 보강이 되고 나면 큰 문제는 없을 것 같습니다.
○위원장 박영록 그래서 특히 방문재활팀에는 네 분이 계시는데 두 분이 육아휴직에 들어갔다, 이 말입니다.
  두 분이 그걸 어떻게 다 할 수가 있겠어요, 그죠?
○보건소장 김대균 지금 아시겠지만 방문재활팀도 운영이 지금 코로나 때문에 거의 안 되고 있는 상태입니다.
  셧다운 상태고 나머지 사업도 치과나 한방도 지금 셧다운 상태이기 때문에 아마 이번 9월에 만약에 정상적으로 된다면 그때는 인원이 보강되기 때문에 크게 문제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위원장 박영록 그래서 앞으로 우리 김천시가 출산장려를 하려고 출산장려에 대한 예산 매년 30억 정도 세워놓는데 우리 육아휴직을 가는 공무원들한테 출산하라고 장려를 하면서 육아휴직 가면 빈자리는 잠시 기간제라도 고용을 하셔서 육아휴직 가는 그 분도 좀 편안한 마음으로 갔다 오게끔 그렇게 해야 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보건소장 김대균 예, 그 부분에 대해서도 안 그래도 총무 파트하고 협조를 해서 지금 인원이 에러 안 나도록 최대한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영록 그리고 김대균 소장님은 이 자리가 마지막 우리 위원회 자리가 되죠?
  한 40년 가까이 하셨습니까?
○보건소장 김대균 제가 33년 했습니다.
  33년 했고 여러 위원님들 많이 도와주셔서 정말 고맙고 지금까지 해오면서도 주변에서 많이 도와줬기 때문에 제가 이 자리까지 오고 이 일을 해낼 수 있었다고 생각이 됩니다.
  앞으로 내가 나가도 열심히 행정을 돕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위원장 박영록 예, 고생하셨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또 사회에 나가시면 이제껏 시민을 위해서 헌신하고 봉사하셨는데 사회에 나가셔서 소장님만의 멋진 제2의 인생을 사시기 바랍니다.
○보건소장 김대균 예, 알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위원장 박영록 더 이상 질문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중앙보건지소 소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종결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 장시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감사가 원활히 진행되도록 협조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6월 14일 월요일은 계획된 읍·면·동 행정사무감사는 오전 10시에 의회 전정에서 집결하여 증산면으로 출발하겠습니다.
  감사는 오전 11시부터 증산면과 남면, 아포읍에 대한 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금일 행정사무감사 종결을 선포합니다.
                   (16시00분 감사종료)


  ○출석 위원  
  박영록   김동기   김병철   이명기
  이선명   이승우   진기상
  ○출석 공무원  
  보  건  소  장   김대균
  보건 행정 과장   윤현숙
  건강 증진 과장   김은숙
  중앙보건지소장   김인규
  ○출석 전문위원  
  정영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