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33회 김천시의회(제2차 정례회)

산업건설위원회 회의록

제3호
김천시의회사무국

일시  2022년 12월 6일(화) 10시

   의사일정
1. 2023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및 기금운용 계획안 예비 심사의 건

   심사된 안건
1. 2023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및 기금운용 계획안 예비 심사의 건(계속)

                       (10시00분 개의)

○위원장 박대하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233회 김천시의회 제2차 정례회 중 제3차 산업건설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연일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오늘도 2023년도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겠습니다.

  1. 2023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및 기금운용 계획안 예비 심사의 건(계속)
                            (10시00분)

○위원장 박대하 의사일정 제1항 2023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및 기금운용 계획안 예비 심사의 건을 상정합니다.
  다음 2023년도 산림녹지과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겠습니다.
  산림녹지과장님 나오셔서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산림녹지과장 이우중 안녕하십니까?
  산림녹지과장 이우중입니다.
  존경하는 우리 박대하 산업건설위원회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 시정발전과 시민을 위한 의정활동에 대단히 수고가 많으십니다.
  보고에 앞서 산림녹지과 담당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팀장소개)
  2023년도 산림녹지과 예산안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2023년도 예산안 설명)
  이상으로 산림녹지과 2023년도 예산 설명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오랜 시간 경청해 주셔서 감사를 드리며 예산안이 원안대로 반영되어 산림녹지과의 모든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박대하 위원장님과 위원님들의 선처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박대하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에 들어가겠습니다.
  산림녹지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승우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승우위원 과장님 설명 감사합니다.
  이승우입니다.
  트리하우스 이번에 하나 하네요?
○산림녹지과장 이우중 예,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승우위원 7천만 원 갖고 가능합니까?
○산림녹지과장 이우중 그 범위 내에서 저희들이 할 계획입니다.
이승우위원 어디에, 증산요?
○산림녹지과장 이우중 부항 그 생태숲에 할 계획입니다.
이승우위원 부항생태숲에?
○산림녹지과장 이우중 예, 파천.
이승우위원 거기 얹을만한 나무는 제대로 굵은 나무가 있습니까?
○산림녹지과장 이우중 한번 현장조사를 해서 나무 구하는 데는 별다른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이승우위원 만들어 놓으면 재미있겠네요.
  처음이죠, 김천에서는?
○산림녹지과장 이우중 네. 기대가 됩니다.
이승우위원 경상북도에 해 놓은 데 있습니까?
○산림녹지과장 이우중 경상북도에는 제가 알기로는 없고 경상남도에는 저쪽에, 합천 쪽에, 그쪽에 한 군데 해 놓은 데가 있는 거로 알고 있습니다.
이승우위원 그것도 요 근래에 했겠죠.
○산림녹지과장 이우중 예.
이승우위원 잘 부탁드리고요
  참 많네요. 일요.
  일 많은 거는 알았지만 산림과 참 유지 관리할 것도 많고, 인원도 많고 한데 제가 맨날 일이 이래 많은데, 자꾸 숲 얘기해서, 숲이 아니라 수목원 얘기해서 그런데, 과장님, 지역 내에 소규모 작은 작은 그런 수목원, 수목원이라고 하면 그렇고 시내에다가 좀 시험 삼아 한두 군데 만들어 보면 어떨까요?
  작은 거로.
○산림녹지과장 이우중 저희도 생각은 하고 있는데 사실 장소가 그렇게 마땅한 데가 없어요.
이승우위원 너무 크게 생각하지 마시고, 그냥 빈집 같은 거, 아주 허름한 빈집 있잖아요?
  남산동이나 성내동도 그렇고 허름한 빈집 한두 채만 매입, 구입해서 소규모로 숲을 조성해 놓으면 재밌을 것 같은데, 저희 어릴 때 조마 새례숲에 소풍가고, 숲이 있는 곳에 항상 저희가 가잖아요?
  그죠?
  사람들이 가서 휴식을 취하고 여름에는 더위도 피하시고 괜찮을 것 같아요, 소규모 숲.
○산림녹지과장 이우중 저희들도 수목원 개념으로 공원을, 공원에 나무들이 많지 않습니까, 사실?
  그런데 일반인들이 나무에 대해서 궁금증은 있지만 무슨 나무인지 그에 대해서 정보가 많이 없거든요.
  그래서 꼭 수목원을 딱 조성하지 않더라도 공원 같은 데에 저희들이 수목표지판을 많이 붙여서 야생화라든가 그런 거를 좀 더 조성해서 약간 정원의 느낌도 나고 수목원의 느낌도 나도록 그런 쪽으로 한번 생각해 보고 있습니다.
이승우위원 정 안 되면 공원이라도 좀, 나무식재를 수목원 분위기가 나게끔 식재를,
○산림녹지과장 이우중 다양하게 식재를 해서, 혁신도시 쪽에는 그렇게 해도 공원이 넓어서 수목원 분위기가 날 것 같습니다.
이승우위원 좀 좁지만 참 나무가 빽빽하게 있구나라는 느낌이 들 수 있는 그런 소규모 숲을 한두 군데 한번 조성해 보고 반응을 봐서 또 이건 아니다 싶으면 사업을 포기를 하고, 또 반응이 괜찮고 시민들한테 시에 유익하다싶으면 확대해 나가는 건 어떨지 그래 한번 의견을 청합니다.
  한번 기억해 주세요.
  너무 예산 많이 필요 없잖아요?
  소규모로 하는 건, 그죠?
○산림녹지과장 이우중 사실 숲을 조성하는 거는 상당한 시간을 요하지 않습니까?
  우리 관내에도 좋은 숲들이 사실 있습니다.
  와룡숲이라든가 직지사 입구에도 소나무숲 같은 게 좋고, 몇 군데 있긴 있는데 숲이라는 자체가 상당한 그런 많은 시간을 요하기 때문에 단기간에 어떻게 그런 효과를 내기는 상당히 좀 어려울 것 같은 그런 생각이 듭니다.
이승우위원 하여튼 그래도 꾸준히 노력 부탁드리겠습니다.
○산림녹지과장 이우중 알겠습니다.
○위원장 박대하 이승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세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세호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산업건설 위원 김세호입니다.
  고성산 둘레길 경관 사업 있지 않습니까?
  696쪽에, 그게 20년부터 22년까지 3년 한 20억 정도 조성하는 사업 맞습니까?
○산림녹지과장 이우중 예. 투입운영비까지 하면 30억 사업입니다.
김세호위원 30억?
  완료됐습니까?
○산림녹지과장 이우중 아닙니다.
  지금 토목공정이 올해부터 하고 있고 한, 토목공정은 50% 이상 그래 된 상태입니다.
김세호위원 그러면 지금 조명이 그때 행감 때 말씀드렸던 4억이 책정되어 있는데, 그때 같이 오픈이 될 때 같이 다,
○산림녹지과장 이우중 거기 조명은 전망대, 전망대에서 설치에 따른 전망대에 대한 조명입니다.
김세호위원 전망대 외에 이렇게 야간 운동을 나오는 분, 여름철에 지금 강변도 야간에 많이 걷고 있지 않습니까?
  근데 전망대도 조명이 필요하지만 산을 끼고 둘레길이기 때문에 좀 보행자들의 위험성도 있고 하기 때문에 지난번에도 부탁드렸는데, 전체 등산로에 위험 구간만 조명이 필요하지 않겠나, 한번,
○산림녹지과장 이우중 전체 구간은 안 되더라도 저희들이 한번 구간을 따라, 구간을 정해서 필요한 지역을 한번,
김세호위원 여성이나 노약자가 편하게 야간 산행을 할 수 있게끔 그런 세심한 부분도 체크 부탁드리겠습니다.
○산림녹지과장 이우중 필요한 지역에는 한번 설치해 보는 거로 검토하겠습니다.
김세호위원 그게 전체 한 30억 들어가는 사업에 조명은 크게 큰 금액은 아닌데 그게 공사를 끝나고 다시 예산을 잡아서 하려고 하면 힘드니까, 지금 공사 중에 좀 더 편성을 해서 같이 야간산행을 같이 돌 수 있는 그런 시기를 맞추면 더 좋지 않겠나, 본 위원 생각입니다.
○산림녹지과장 이우중 잘 알겠습니다.
김세호위원 그리고 평화동 일원에 산달나무 심겨져 있죠?
  가로수?
○산림녹지과장 이우중 예, 그거는 저쪽 원도심에서,
김세호위원 원도심재생과?
○산림녹지과장 이우중 도시재생사업하면서 산달나무를 심은 거로 알고 있습니다.
김세호위원 근데 전정이 좀 필요한 시기가 온 것 같은데, 높이나 지난번에도 한번 말씀드렸는데 나무형을 잘 잡아서 한번 지금 가로수 수목변경을 한 지가 얼마 안됐는데 말도 많고 탈도 많은 겁니다.
  그러니까 이왕 이렇게 된 거 좀 제대로 예쁘게 키워서 시민들이 잘 이용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산림녹지과장 이우중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세호위원 관심 좀 가져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대하 김세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우지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지연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우지연입니다.
  먼저 강변공원의 나무 밑에 바닥에 수선화·백일홍 식재하셨다고 저희 지난 행감 때 꽃으로 이런 관광자원 말씀드렸는데 그렇게 적극행정 펼쳐주셔서 감사합니다.
  내년 봄에 수선화·백일홍 기대가 됩니다.
○산림녹지과장 이우중 저도 기대가 됩니다.
우지연위원 감사합니다.
  그리고 제가 664페이지하고 680페이지 보면 김천호두 상품개발, 명품호두 개발이 있습니다.
  김천호두 상품개발에 2022년도 2천만 원, 또 2023년도에도 2천만 원 예산 편성을 했고 호두 개발로, 명품호두 개발로 22년도에 6,700, 또 23년도에 6,900만 원 예산 편성했는데요.
  구체적으로 어떤 거, 설명해 주시겠습니까?
  기본적으로 저희가 아는 거는 호두찰빵·호두먹빵, 그 정도 제가 알고 있거든요?
○산림녹지과장 이우중 명품 브랜드화 사업은, 뒤에 몇 쪽이죠?
  680쪽입니까?
우지연위원 예. 명품호두, 명품호두 이게 혹시 지리적표시제등록을 하면서 그 농가에 대한 김천호두 질을 높이고 새로운 디자인 포장하는 그거에 명품호두 말씀하시는 건가요?
○산림녹지과장 이우중 5,200만 원 이거 말씀하시는 겁니까?
  680페이지에?
우지연위원 예.
○산림녹지과장 이우중 여기 품종보조는 육모장에, 520만 원이죠, 이게?
우지연위원 과장님, 제가 여쭙고 싶은 거는 호두 상품개발에 관해서 그러면 일반적으로 저희가 알고 있기는 그게 저희가 선물 많이 주고받는 거는 그냥 호두 자체적으로 된 생산품이나 가공식품 만들어서 하는, 2차 산업으로 해서는 그거 우리 빵 종류, 찰빵·먹빵 알고 그 정도로 제가 알고 있거든요.
  그거에 대한 지원 맞으신 거죠?
○산림녹지과장 이우중 예. 그렇습니다.
  호두 찰빵·먹빵 그런 직접적인 거 하고 포장재,
우지연위원 포장재,
○산림녹지과장 이우중 포장재 올해도 이즈브레드에 거기에 포장재 지원사업을 하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우지연위원 네, 제가 안 그래도 그거는 저도 다른 시군에 선물하거나 그렇게 할 때 제일 많이 활용하고 있는 상품입니다.
  그래서 그거는 저희 시에서 적극 지원하는 거는 찬성하고요.
  근데 여기서 제가 조금 우려가 깊은 것은 뭐냐 하면 이분들한테 제가, 이 호두농가에서는 지리적표시제 그거를 해서, 이제 상품화 그거를 해서 낼 때 70%의 우리 농가들이 거기 영농법인에 가입돼있다고 들었습니다.
  나머지는 30%는 그 기준 미달이고 해서,
○산림녹지과장 이우중 개인적으로요.
우지연위원 개인적으로 하시는데 제가 이거를 딱 들었을 때, 또 샤인머스캣에 대한 우려가 크더라고요.
  이게 농가에서 그만큼 질을 높이고 가격도 잘 받을 수 있고 김천호두의 명품화를 하는 거는 정말 잘하고 있는데, 혹여나 저번처럼 영동으로 약간 기준 미달이나 아니면 자기가 수매하기 어려워서 이거를 영동으로 넘겼는데 거기서 물건 안 좋은 게 또 김천 이름을 단다든지 혹시나 그런 우려가 있어서 그 관리를 정말 철저해 해 주셔야지 명품 김천호두라는 게 계속 앞으로 인지도가 높아질 것이고요.
  그리고 거기에 대한 30%의 농가에 했을 때 그거를 좀 관리를 해 주시고 가공상품일 때는 이분들이 물론 시에서 지원을 받으니까 김천에 나는 호두를 100% 사용하는 게 당연한 거겠죠.
  그런데 본인들도 걱정하고 우려하는 게 뭐냐, 김천에서 물론 호두는 나지만 이거를 까는 기계에 대한 작업이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합니다.
  예전에는 몇 군데 있었는데 지금은 김천에 두 군데밖에 없는데 아주 영세상인입니다.
  이 호두 까는 작업이 힘든데 그거를 물론 시에서도 그렇고 이 과수농가들이 산림조합에도 수차례 건의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산림조합은 이게 돈이 안 되니 사업 실행 자체를 거부하고 있고, 그러면 제 생각에는 그분들이 이 호두는 가지고 있지만 창고에 재어 있는데 이거를 까서 상품화를 못하니 다른 지역의, 영동에서 깐 거를 사올 수 있고 이런 폐해가 조금 있다고 저는 들었습니다.
  그래서 시에서 이왕 이렇게 가동상품 하고 할 것 같으면 까는 업체에다가 지원을 해서 이거를, 김천 거는 다 소화시키든지, 아니면 산림조합과 협업을 해서 이거를 선수매를 해서 농민들이 쉽게 그거를 임산물들을 밖으로 유출하지 않고 우리가 다해서 가공산업으로 정말 김천만의 특화된 그런 사업을 잘 진행할 수 있을지, 거기에 대한 우려도 많고 지원이 좀 필요할 것 같습니다.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산림녹지과장 이우중 저희 호두산업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감사를 드리고, 호두 제일 문제점이 호두를 까는데 거기에 인건비하고 시간이 많이 소요되거든요.
  그래서 저희들이 그 방법을 극복하려고 그거를 한번 해결방안을 모색하려고 저희들도 노력을 많이 했습니다.
우지연위원 그 말씀은 들었습니다.
○산림녹지과장 이우중 거기 향천리에 완전히 까는 그런 기계도 저희들이 전국에서 처음으로 한번 설치를 하고 그렇게 했는데 그것도 저희들 생각처럼, 그게 처음이니까,
우지연위원 문 닫았죠?
○산림녹지과장 이우중 그렇게 잘 안 되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저희들이 앞으로 계속해서 좀 더 관심을 가지고 개발을 해야 될 그런 부분 같습니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우지연위원 알겠습니다.
  하나 더 있는데 나중에 추가 질의,
○위원장 박대하 우지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오세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세길위원 과장님, 장시간 설명하시느라 수고가 많으십니다.
  오세길 위원입니다.
  699쪽에 보시면 숲속야영장, 오봉저수지 상류 부분이죠?
○산림녹지과장 이우중 그 위치를 말씀하시죠?
  오봉리는 오봉리인데, 주소지에서 한 3㎞ 정도 떨어져가지고 있는 위치입니다.
오세길위원 저쪽 구미 쪽으로?
○산림녹지과장 이우중 예. 저쪽 대성지 쪽으로 가는 길 아십니까, 우장마을?
  우장마을 가기 전에 있습니다.
  금오산 바로 밑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오세길위원 그러면 그 부지는 다 확보했습니까?
○산림녹지과장 이우중 거기 부지는 시유림입니다.
  100% 시유림이라서,
오세길위원 그러면 공사비만?
○산림녹지과장 이우중 올해 지금 실시설계하고 있는,
오세길위원 한 50억 정도 들어가요?
○산림녹지과장 이우중 예, 그래 중에 있습니다.
오세길위원 그러면 그게 한, 야영장 할 수 있도록 한 몇 명 정도 수용할 수 있는 부지가 돼요?
○산림녹지과장 이우중 그게 면수로 하죠, 야영장에 차가 오고 하니까.
  저희들이 한 20면에서 30면 사이 정도 그렇게 계획하고 있습니다.
오세길위원 주차장하고 면수는 그렇게 해서 야영할 수 있도록,
○산림녹지과장 이우중 예.
오세길위원 좀 더 크기는 할 수 없는 가요?
○산림녹지과장 이우중 그게 저희들은 숲속에 하는 그런 숲속야영장이기 때문에 그렇게 규모를 크게 할 수는 없고요.
  인근에 개인이 하는 사설 야영장이 큰 게 있습니다.
  바로 우장마을 지나면 밑에 금오산 캠핑장이라고 거기 한 120면정도 굉장히 큰 야영장이 있어서 저희들도 그런 시설과 같이 크게 할 필요는 없을 것 같고요.
  좀 특색 있게 저희들이 숲속이기 때문에 자연을 이용해서 충분하게 쉴 수 있도록 그런 특색 있게 만들 계획으로 있습니다.
오세길위원 그 주위에 물도 흐르는 계곡도 있고 다 해요?
  물도 항상 흘러요?
○산림녹지과장 이우중 아뇨, 계곡은 있는데 항상 흐르지는 않습니다.
  금천 비슷하게 있습니다.
오세길위원 이왕 하시는 거 예산이 더 들어가더라도 좀 멋있게 면수도 많이 늘리고, 실제로 앞으로는 야영 캠핑이라든가 이런 게 굉장히 유행을 하거든요
  그리고 또 공기 좋고 이런 데 가서 우리 지역이나 구미 쪽에 가깝고 이렇기 때문에 칠곡이나 이런 데서도 많이 오실 수 있거든요.
  그리고 또 시에서 하는 거는 아무래도 가격도 더 저렴하고 환경도 좋고 이렇기 때문에 예산을 많이 투입해 가지고 앞으로 영구적으로 잘했으면 싶어서 내가 그래 말씀을 드립니다.
○산림녹지과장 이우중 하여튼 우리 시만의 좀 특색 있는 그런 야영장을 만들도록 그래 노력하겠습니다.
오세길위원 그리고 우리 맨 처음에 존경하는 이승우 위원장님도 말씀하셨습니다마는, 우리 시의 숲을 만드는 거는 직지사나 청암사나 이런 데 좋은 데가 많잖아요?
  너무 거리도 멀고 이렇기 때문에 시내 가까운 데, 제가 생각할 때는 여기 아홉사리 있는 쪽에 있잖아요?
  여기서 어모 부대 밑에 못 쪽으로 조그마한 소류지 같은 거 안 있습니까?
○산림녹지과장 이우중 예.
오세길위원 그런 쪽으로 전답 같은 거 이용해서 산하고, 이래 해 가지고 숲마을을 만드는 것도 괜찮고, 또 아니면 교동 쪽에 법원 있는 쪽으로 해서 구와사쪽으로 올라가면서 그쪽에도 상당히 시내에서 가깝고 그러면 학생들이 야영이나 소풍이나 이런 것도 많이 갈 수도 있고, 그런 데 한번 생각을 해 보시면 우리 가까운 데도 숲을 만들 수 있는 그런 공간이 많습니다.
  그래서 물론 숲은 우리나라는 사계절이 있기 때문에 굉장히 나무 키우기가 힘이 들어요.
  그렇지만 후세들을 위해서 30년·40년을 봐서라도 해 놓고 조금씩 조금씩 가꾸다 보면 예산도 크게 많이 안 들어가고 굉장히 잘 가꿀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제가 덧붙여서 말씀드렸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산림녹지과장 이우중 약간 개념은 다르지만 저쪽에 아까 말씀하신 어모 등대지거든요.
  등대지 주위에는 저희들이 올해 미세먼지 조성사업으로 숲을 조성해 놨습니다, 사실.
  거기는 큰 나무도 많이 심겨져 가지고 있고 벤치하고 숲길도 만들어 놔서 거기는 주민들이 많이 이용할 것 같고, 또 공단 내에도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을 저희들이 한 서너 군데 조성을 해 놔서 또 찾아보면 그렇게 저희들이 나무를 가까이할 그런 장소는 있습니다.
  좀 더 살펴놔서 필요한 부분 있으면 또 조성하도록 하겠습니다.
오세길위원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박대하 오세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복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복상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이복상 위원입니다.
  평소 우리 김천시 산림을 가꾸기와 우리 공원을 아름답게 하기 위한 노력들에 대해서 하여튼 수고의 감사의 박수를 보냅니다.
  우리 산림녹지과가 보면 건설국 다음으로 해서 산림녹지과 예산도 그렇고, 그리고 일거리 많고 그야말로 고생하는 부서인 것도 분명하고 합니다.
  이번에 예산 자체가 전년도 대비해서 약 한 13%정도 늘었습니다.
  늘었는데, 설명이 이게 부수가 장수가 많아요.
  많다 보니까 신규사업에 대해서 과장님 설명이 좀 많이 부족했습니다.
  하나하나 간단간단하게 물어보고 시간이 없으니까 설명을 좀 간단하게 부탁드리겠습니다.
  653쪽에 보면 이게 신규사업이 한 1억 정도 늘었는데 어디가 늘었는가 하니까 걷고싶은 테마임도길 조성이라고 1억이 편성되어 있습니다.
○산림녹지과장 이우중 예. 신규사업입니다.
이복상위원 이게 어떻게 된 건지 설명해 주십시오.
○산림녹지과장 이우중 그거는 올해 신규사업으로 저희들이 이번 달에 매입하고 휴양림 뒤에 거기, 거기 임도 있거든요.
  휴양림, 추량에서 대덕으로 넘어가는 임도,
이복상위원 아, 자연휴양림 뒤쪽?
○산림녹지과장 이우중 예, 그 임도를 좀 저희들이 활용해서 거기에 초아류나 수국 종류를 심어서 산책하는 분들이 좀 더 여유롭게 할 수 있도록 그런 사업,
이복상위원 그거 설명 안됐어 가지고, 우리 예산 심의함에 있어서 우리 위원들이 필히 알아야 되고 하기 때문에 제가 또 물어봤고, 시민의 알권리도 있고 이래서,
○산림녹지과장 이우중 네.
이복상위원 그리고 669쪽에 산불방지 워크숍을 한다고 2,100만 원 돼있습니다.
  이거는 어떤 사람들이 모여 가지고 워크숍 한다는 얘기입니까?
○산림녹지과장 이우중 그거는 읍면동의 산불 담당자들하고 저희 산림과 직원하고 산불이 끝나면 내년에 한번 선진지 견학 비슷하게, 하루나 1박 2일 정도 돼서,
이복상위원 단합대회식으로 하는 거네요?
○산림녹지과장 이우중 예. 위로 하는 그런 형식입니다.
이복상위원 매년 행사가 이게 없었습니까?
○산림녹지과장 이우중 아뇨, 이게 작년, 올해까지는 이거를 따로 안 잡고 출장비로, 여비로 잡아놨는데, 여비로 잡아놓으니까 집행하는,
이복상위원 목을 정해서 했다?
○산림녹지과장 이우중 집행하는데 애로사항이 있어 가지고 목을 바꾼 겁니다.
이복상위원 하여튼 그런 자리를 통해서 여러 의견들 잘 수렴해서 산불예방방지에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685쪽 401-01 시설비 및 부대비 쪽에 이 예산도 꽤 늘었습니다.
  가로수 및 조경수 전정에 신규가 1억, 혁신도시 특색있는 턱화단 조성사업 5천, 신규사업이죠?
○산림녹지과장 이우중 예.
이복상위원 이런 거 설명도 지금 많이 빠져있어요.
○산림녹지과장 이우중 이게 너무 많아서 분량이, 간단간단하다보니까 그런 것 같은데, 죄송합니다.
  이 사업은 주요업무 계획보고 때 한 것처럼 혁신도시 내 홍가시로 턱화단 조성한 사업입니다, 5천만 원을.
이복상위원 697쪽 트리하우스, 우리 존경하는 이승우 위원님께서 또 질의하셨고 했는데 이 부분이 우리 8대 때 예산 삭감됐던 안이죠?
○산림녹지과장 이우중 맞습니다.
이복상위원 이게 그 나무 위에 트리하우스를 해서 모양을 좀 한다고 했는데 그 부분이 정말 실효성이 있느냐 해서 했던 부분인데,
○산림녹지과장 이우중 잘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복상위원 잘 할 수 있겠습니까?
○산림녹지과장 이우중 예.
이복상위원 7천만 원 가지고?
○산림녹지과장 이우중 돈 좀 적을 것 같습니다.
이복상위원 그래서 한번 그때 우리한테 혼이 나고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유아숲 어드벤처 추가, 이거 말이 좀 어렵고 한데, 사업부분, 뭘 한다는 얘기입니까, 이게?
  이것도 신규사업으로,
○산림녹지과장 이우중 넷망 어드벤처거든요.
  네트, 이거 줄이거든요, 사실.
  요즘은 추세가 이게 줄을 사용해서 이렇게 그런 모험시설을 많이 합니다.
  지금 한 개 조그마한 거 해 놓은 게 있거든요.
  그거는 1억짜리고,
이복상위원 유아숲을 이용하는 우리 시민들이 얼마나 됩니까?
○산림녹지과장 이우중 1년에 한 3만 명 이상 됩니다.
  상당히 많습니다.
이복상위원 많이 늘어났네요?
○산림녹지과장 이우중 예. 많습니다.
  많고 그래서 네트어드벤처 시설은 네트망에서 어린이들이 뛰어 놀고 이렇게 하는 건데, 그거를 제가 한번 진주를 가봤습니다.
  저게 큰 거는 보니까 사업비가 4억 갖고는 훨씬 모자랍니다.
  한 15억 그래 들었더라고요, 거기는.
  굉장히 크게 해 놨던데, 저희들은 그 정도 규모는 필요 없을 것 같고 그래서, 일단 4억짜리 정도 되면 우리 규모에는 맞지 않을까 그래 생각을 합니다.
이복상위원 702쪽에 자연휴양림 내 민간피해 배상금 3백만 원, 이거는 뭡니까?
  무슨 피해보상을?
○산림녹지과장 이우중 혹시 휴양림에 오신 분들이 사고를 당했다거나 그럴 때 보상하는 그런 겁니다.
이복상위원 보험은 안 들어가 있습니까, 우리가?
○산림녹지과장 이우중 보험은 들어가지만, 이거는 약간 실비 개념으로, 보험은 약간의 치료비고, 이거는,
이복상위원 여하든 민원 관계에도 산림녹지과 부분이 상당히 많죠?
  우리 시의 민원자체도?
  공원 내 화장실 부분도 많이 그렇고 해서 지금 많이 보강이 되고 거기에 대하여 하나하나 다 살피셔가지고 내년 예산에 준해서 늘어난 만큼 고생도 많으실 것 같은데, 보다 더 김천시의 어떤 산림과 그리고 공원에 대한 어떤 깨끗함, 아름다움 이런 부분에 대해서 많은 노력들을 한 번 더 부탁드리고, 하여튼 고생하신다는 말씀드리고 예산 심의에 궁금한 부분을 우리 위원들도 알아야하기 때문에 말씀드리는 거니까 참고하셔서 잘 처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집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산림녹지과장 이우중 항상 저희 산림녹지과에 많은 협조를 해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이복상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대하 이복상 위원님, 수고하였습니다.
  다음은 질의하실 위원님, 이상욱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욱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산건위 이상욱입니다.
  우리 시의 가장 기반시설이 많은 면적을 갖고 있고 자원을 갖고 있는 게 산림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산림에 대한 인지가 부족해서 산림의 중요성을 지금 그렇게 못 느끼는 그런 어떤 것이 있다는 생각에 아쉬움이 있고, 또 예산을 편성을 이렇게 해 왔는데 애는 잡수셨지만 산림을 통해서 우리 시민에게 소득 증대할 수 있는 그런 어떤 개념이 부족하지 않겠나 하는 그런 아쉬움이 앞섭니다.
  그리고 보니까 민간위탁에 4개 사업이 들어앉았고, 자본보조에 10개가 있고, 경상보조에 4개가 있어서 지금 제가 파악한 거는 한 20개 정도가 우리 예산을 갖고 민간에게 자본을 이전해서 사업을 진행하는 거로 있습니다.
  이 사업에 대해서 비교분석이라든지 효율성은 한번 파악을 해 보셨습니까?
○산림녹지과장 이우중 그거를 저희들이 전문기관에 맡겨서 한 거는 없습니다.
  없고 위탁사업 자체가 일단 저희들의 많은 업무로 인해서 위탁할 수 있는 부분들은 많이 위탁을 하는 그런 전체적인 추세라서,
이상욱위원 우리가 사업 효율성을 위해서 우리가 직접하는 것보다 대형기관이라든지, 광역기관이라든지 함께해서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에 따른 우리 예산이 아주 효율적으로 운영되고 있는가, 안 되고 있는가를 한번 살펴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제, 지금 많은 예산이 투여가 돼있지만 우리 도시에, 우리 김천시의 면적에 행정 수혜에 비해서는 예산이 턱없이 부족하다, 또 그에 따른 인력도 부족하다, 여러 가지 지금 부적합한 상황에서도 고군분투하는, 산림행정을 담당하는 공무원들에게 노고를 치하합니다.
  그러나 그거로 갖고는 부족하다고 봅니다.
  우리 시대적 사명이 지금 우리 새로운 블루오션이 산림에 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닙니다.
  왜, 그 기반 여건이 조성이 다 되었다고 봅니다.
  산림이 녹, 우리 박정희 대통령이 녹화사업을 잘하셔서 지금 우리나라의 자원이 산림이 아닌가 이런 개념을 가져가야 된다고 봅니다.
  그리고 664페이지에 보면, 존경하는 우지연 위원께서도 말씀을 하셨습니다만 호두상품 상품개발도 중요하지만, 임가공의 생산물을 그거를 제때 처리를 해서 그 가격을 제때 받을 수 있는 어떤 그런 시설사업이 들어가서 주민의 소득증대가 이루어야 된다 하는 것이 좀 아쉬움이 있고요.
  그리고 665페이지에 보면 임산물 유통가공, 임산물 생산기반 등등 이렇게 적은 금액으로써 지금 예산 편성이 돼있습니다.
  이거는 집중하고 좀 더 투자액을 넓혀서, 높여서 좀 효과성을 가져와야 되지 않겠나 하는 그런 어떤 아쉬움이 있습니다.
○산림녹지과장 이우중 여기 있는 민간자본보조는 농림사업으로 하는 그런 부서 사업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매년 1월달에 신청을 받아서 그래 하는데 신청자들이 그렇게 생각보다 많지 않습니다.
  저희들이 홍보를 해서 더 많은 사람들이 그거를 신청할 수 있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이상욱위원 우리 산림과에서 신청만 받지 마시고 좀 적극적인 가능성 있는 사업은 개발해서 주민들에게 홍보도 하고 그렇게 하는 것이 안 맞겠나 하는 생각입니다.
  그리고 667페이지에 보면 산양삼 생산과정 확인제도 예산이 2백 몇 만 원 지금 국도비 사업인데, 이거를 해 있는데, 사실은 이거로 갖고 무슨 예산의 의미가 있습니까, 이런 거는?
  우리 가까운 함양에 가보면 산양삼, 산양사업을 30년 전에부터 이거를 대규모로 해 갖고 세계의 산삼 축제도 열고 온갖 지금 그거를 하고 있거든요?
  함양이나 우리나 산지조건은 똑같다고 봅니다.
  그런데 우리는 왜 그것을 안 하는지, 뭐가 어떤 이유에서인지?
  좀 더 검토를 해 주시고 이런 거는 이렇게 예산을, 사실 2백 몇 만 원 이거 갖고 뭘 하겠다는 건지 정말 저로서는 조금 아쉬움이 큽니다.
  크고, 668페이지에 보면, 여기도 그래요.
  국도비를 적은 금액으로 자꾸 이렇게 나눴다는 게,
○산림녹지과장 이우중 계속 농림사업에서 하는 겁니다, 계속.
이상욱위원 이런 앞으로 우리가 좀 산림정책에서 방향을 재조정할 필요가 안 있겠나, 좀 규모 있게 해서 정말 보조 가는, 지원하는 데서 사업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도록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676페이지로 가보면 소나무재선충입니다.
  소나무재선충 667쪽하고 양쪽에 있는데, 이것이 제때 재선충이 발견이 되고도 제때 처리가 안돼서 온 산이 보기가 아주 흉하게 그렇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이 부분도 좀 바쁘시더라도 빨리 이런 거는 시안을 다투는 사업이기 때문에 제때제때 좀 이루어 졌으면 좋겠다 하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691페이지에 보면, 지금 공원시설물, 혁신도시 사업이 3개로 나눠져 있어요.
  행정운영비 택인데, 이것을 굳이 나눠 갖고 이렇게 예산 편성을 할 이유가 있나, 보기에 혁신도시 예산이 다 치중되는 느낌이, 그런 느낌도 가져갑니다.
  가져가고 지금 산불감시 인건비가, ...(발언시간 초과로 마이크 중단)...
○위원장 박대하 이상욱 위원님, 질의시간 종료돼서 조금 이따 추가 질의시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욱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대하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임동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임동규위원 산업건설위원회 소속 임동규입니다.
  과장님, 설명 잘 들었고요.
  아까 이상욱 위원님 말씀하신 혁신도시 관련돼서 지역구 의원으로 궁금한 게 있어서 질의 드립니다.
  사업 3개가 20억 정도 되네요, 그죠?
○산림녹지과장 이우중 예.
임동규위원 다른 예산은 앞에 아까 특화사업하고, 혁신도시에 젊은 어린 영유아들이 많지 않습니까?
  여기 보면 693페이지 보면 혁신도시 내 분수·폭포시설 유지관리 이렇게 되어 있어요.
  여름에 그런 민원 받아보셨습니까?
  혹시 뭐 분수대 근처에서 애들이 노는데 화장실이 없다, 이런 민원 받아 보신 적 있나요?  
○산림녹지과장 이우중 예, 있습니다.
  올해 한번 그런 민원 있었습니다.
임동규위원 한번 있었습니까?
  저는 수차례 받았거든요.
  화장실이 없어서 불편하다는 민원도 받았지만 인근 상가에서 거기 애들이 자꾸 놀다가 영업에 방해가 된다, 화장실 들락거리고 이러니까 지저분해 지고, 거기에 대한 대책을 좀 마련해 달라는, 양쪽에서 다 받았습니다, 저는 민원을.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한 고심을 한번 해 봐야 된다.
  원래 지금 분수대가 몇 군데가 있습니까, 혁신도시 내에?
  세 군데, 다섯 군데 돼있네요, 그죠?
○산림녹지과장 이우중 예, 그 정도 됩니다.
임동규위원 근처 분수대, 원래 분수대에서 애들이 물놀이해도 됩니까?
○산림녹지과장 이우중 원칙적으로 들어가면 안 되죠.
  그런데,
임동규위원 그죠, 근데 그게 현실적으로 불가능하죠.
  여름에 거기 보시면 혁신도시 내에 물놀이 공간이 없지 않습니까?
  애들은 많은데, 그래서 가끔 학원이나 학교에서 이렇게 이벤트식으로 공원에서 물놀이, 아파트별로 돌아가면서 이렇게 하는 경우도 있는데 그래도 턱없이 부족해서 이런 현상이 생기는 거죠.
  그래서 이게 들어가지 말라고 한다고 될 일도 아니고, 현실적인 방안이 있어야 된다.
  상가분들도 힘들어 하고 애들은 애들대로 불편해 하고 하니까 이런 부분 한번 챙겨봐 주십사하고 말씀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대하 임동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우지연 위원님 추가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지연위원 과장님, 694페이지에 산림비즈니스 부분에 MTB파크 이거, 20년도 예산안에는 MTB파크 신규노선도 조성돼있고 22년도까지 매년 MTB 델리 대회를 개최하였습니다.
  근데 이번에 2023년도에는 대회 개최 예정이 없는지, 이 예산에 편성돼 있지 않아서 여쭤봅니다.
○산림녹지과장 이우중 올해는 그 대회를 못했습니다.
  코로나도 있고 그쪽 관계되시는 분들하고 협의를 했는데 그게 대회 유치가 여의치 않아서,
우지연위원 그쪽에서 활성화돼 있지 않죠?
○산림녹지과장 이우중 예. 그래서 못했고 그래서 그쪽에도 추후로 계속 할 거냐고 물어보니 거기도 별로 이렇게 긍정적이지 않아서,
우지연위원 그래서 제가 보니까,
○산림녹지과장 이우중 내년도 예산에는 저희들이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우지연위원 그런데 이제 어쨌든 새롭게 코스도 개발했고 계속 지금 관리가 들어가고 있는 실정입니다.
○산림녹지과장 이우중 예. 관리합니다.
우지연위원 관리는 해야 되니까, 이게 그러면 MTB 일반라이더들은 어떻습니까?
  이 파크를 얼마나 이용하는지, 대회가 아니더라도 일반인들이 이용합니까, 평상시에?
○산림녹지과장 이우중 하기는 하는데 그렇게 활성화돼 있지는 않습니다.
우지연위원 그럼 어쨌든 지금까지 투입되었고 이거를 관리해 나가는 실정이라서 그분들이 별로 활성화돼 있지 않다고 해서 이거를 버려두고 그냥 그 관리를 돈을 투입하기는 조금 애매하니까, 어떤 적극적으로 다른 방안을 강구하더라도 그거를, 김천시의 소중한 관광자원입니다.
  그러니까 다른 방법 강구하더라도 MTB파크 그거를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찾도록 노력해야 할 것 같습니다.
○산림녹지과장 이우중 예. 알겠습니다.
우지연위원 감사합니다.
○위원장 박대하 우지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욱 위원님 추가 질의하시겠습니까?
이상욱위원 과장님, 임도 건설이 전혀 없는 것 같아요.
  임도 건설 있습니까, 자체적으로 시설비에?
○산림녹지과장 이우중 임도하고 사방은 저희들이 부담금으로 아까 제가 보고를 드렸고요.
  임도 사방사업은 도에서 시행하는 사업입니다.
  신설은 도에서 하고 조그마한 보수나 유지관리는 시군에서 하고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여기에 지금 보고드린 데는 임도 관련 신설 보고는 없는 상태입니다.
이상욱위원 그러면 임도는 우리 자체적으로 사업으로 할 수 없습니까?
○산림녹지과장 이우중 도에 우리가 요청을 해 가지고 하는데 시비로 세워서 하기는 좀 부담이 됩니다.
  ㎞당 2억 정도 되고, 그리고 굳이 도비 보조사업인데 시비로 세워서할 그런,
이상욱위원 필요성은 못 느끼신다?
○산림녹지과장 이우중 필요하면 하지만 굳이 예산을 그렇게, 시비를 그렇게 100% 투입해서 할 것까지 있나 싶습니다.
이상욱위원 과장님, 지금부터 생각을 좀 바꾸시면 좋겠습니다.
  우리 김천시의 기반이, 기반조성이 또 김천시민의 소득증대를 하기 위해서는 산림분야입니다.
  이 개념을 정확하게 가지셔야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임도가, 임도가 건설이 안 되면 산림을 어떻게 생산물로 어떻게 할 수가 없지 않습니까?
  제일 중요한 게 지금 저번에도 이야기했지만 강원도·경북 등등, 이쪽 동해안지역에는 지금 그것이 가장 귀한 자원이에요, 우리 대한민국에서.
  이 산과 물을 귀하게 여겼을 때 새로운 블루오션을 가져올 수 있다고 본 위원은 생각을 합니다.
  특히 우리 여건상 봐도 그냥, 여건상 봐도 우리 시에 가장 많은 면적이 산림 속에 안 있습니까?
  그러면 그 속에서 뭔가를 답을 찾으면 또 새로운 경제가 형성이 된다고 보거든요.
  제가 계속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산이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하면 절대로 우리 새로운 소득을 창출할 수 없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저는 첫째 조건이 임도라고 보거든요.
  그래서 지금 저는 예산을 보니까 임도건설에 대해서 작년에는 조금이라도 있었는데, 없었습니까?
○산림녹지과장 이우중 신설은 없습니다, 항상.
이상욱위원 없습니까?
○산림녹지과장 이우중 예.
이상욱위원 그래 지금까지는 이렇게 개념을 가시더라도 새로운 개념으로 정립을 하셔서 인도를 해서 소득도 향상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그러면 산림보호에도 동절기에 산불예방이라든지 이런 거에서도 큰 효과를 지속할 수 있습니다.
○산림녹지과장 이우중 맞습니다.
이상욱위원 임도 개설하고 그 임도 개설에 따라서 수로를 개설해 놓으면 동절기 때 발화점도 낮추고 하절기 때는 그에 따른 생명을 잉태할 수 있는 수분도 또 조절이 되지 않습니까?
  이거는 아주 좀 더 나갑니다만, 실질적으로 우리가 산림을 이용해서 소득 생산할 수 있는 것이 뭔가를 좀 더 깊이 생각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저는 임도 건설만이 우리 시의 제2의 경제적도 되고 관광도 되고 여기에는 무수한 인프라가 숨어있다, 그거를 우리가 발견하지 못했을 뿐이다라고 저는 봅니다.
  과장님 바쁘시고 어려운 그게 있더라도 좀 이 분야에 조금 더 강한 정책적 그거를 해서 그렇게 해 주시면 좋겠고, 그리고 산불감시원 인건비가 지금 도비하고 자체로 이렇게 잡았는데 무슨 이유가 있습니까?
○산림녹지과장 이우중 전에는 시비부담금을 도비에 같이 했는데 요즘은 또 예산 편성 때 따로 하라 그래 가지고 시비는 시비대로 따로 세우고 도비는 도비대로 따로 세워서 그렇게 했습니다.
이상욱위원 여러 가지 그게 있겠습니다마는 예산은, 저는 이렇게 봅니다.
  재정은 그 시의 철학하고 예산은 그 시의 미학이라고 봅니다.
  즉, 꽃이고 과실입니다.
  예산이 행정의 시작이자 끝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것도 좀 집중해서 너무 이렇게 장황하면 펼쳐놓으면 좀 산만한 느낌도 있고 집중을 어디에다가 해야 되는지 상징적인 의미도 그거 할 수가 있습니다.
  좀 앞으로 그런 점 아시고, 꼭 산림에 대해서 우리 산림과장님 더 중요한 인식을 가지고 계시겠지만 좀 더 산림이 효과적인 그런 그게 있을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박대하 이상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승우 위원님,
○산림녹지과장 이우중 잠깐 답변 좀, 답변 좀 드려도 되겠습니까?
이승우위원 예.
○산림녹지과장 이우중 위원님도 잘 아시겠지만 저희 산림과 예산이 이게 보조사업이 돼가지고 굉장히 복잡합니다.
  저희 청 내 실과소 중에 농담으로 산림과 예산만 하면 예산 다 편성했다, 이렇게 말씀을 하시는데 예산에 종사하시는 분들이, 그만큼 이게 세부적이고 굉장히 복잡해서 저희들도 사실 이리 왔다 갔다 해서 그런 복잡한 부분이 있는 거를 좀 양해해 주시고 참고로 임도는 저희 생각보다도 저희 관내가 115㎞ 정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생각보다 많은 임도를 가지고 있고요, 32개 노선에.
  앞으로 저희들 도에 신청할 때 좀 더 많이 신청해서 더 개설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님.
이상욱위원 과장님, 우리 도의원님하고 우리 위원들하고 같이 힘을 쳐서 쿼터제로 한다든지, 예를 들면, 분배를 한다면 그것도 더 많이, 우리 시군이 ...(청취불능)... 좀 더 앞서가는 산림행정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산림녹지과장 이우중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박대하 이승우 위원님 추가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승우위원 감사합니다.
  과장님, 우리 집중 상권지역에 말입니다.
  이번에 작년에 평화동에 가로수 다 걷어냈잖아요?
○산림녹지과장 이우중 네.
이승우위원 그거를 보시고 사실은 저희 예산 얘기가 아니라 죄송합니다.
  저희 사거리 쪽에, 이마트 사거리 쪽에 있는 상권지역의 점주들께서 우리도 평화동처럼 해 주면 좋겠다라고 여러 분이 말씀하더라고요.
  한번 의견수렴 하셔갖고, 그 사업 여기서 한 거 맞죠, 평화동에 거, 가로수 제거한 거?
○산림녹지과장 이우중 평화동에는 전선 지중화사업하고,
이승우위원 예, 가로수는 여기서 아닙니까?
○산림녹지과장 이우중 아뇨, 그 사업에서 지중화사업하면서 그쪽 원도심재생하고,
이승우위원 그렇습니까?
○산림녹지과장 이우중 같이 그렇게 한 사업이라서 그렇고,
이승우위원 가로수는 산림과 담당이지 않습니까?
○산림녹지과장 이우중 그 부분이 지중화하고 같이 물려가지고 지중화사업을 하는데 가로수가,
이승우위원 알겠는데, 알겠는데, 그 말씀은 잘 알겠는데, 그 일단 가로수는 산림과 담당 맞잖아요?
○산림녹지과장 이우중 맞습니다.
이승우위원 한번 좀 고심을 부탁드려야 될 것 같은데, 그거.
  워낙 경기가 안 좋아지니까 예민하게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다들.
○산림녹지과장 이우중 가로수 제거하는 부분은 상당히 관련되는 분들도 예민하지만 다른 시민들도 상당히 예민합니다.
  그래서 접근하는 데 조심스럽게 접근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이승우위원 없으면 왜 없냐고 하시는가 모양이죠?
○산림녹지과장 이우중 아유, 많습니다, 그런 거.
이승우위원 그리고 또 인도에 이렇게 언더래싱 심한 그런 인도가 많잖아요, 나무뿌리 때문에?
○산림녹지과장 이우중 예.
이승우위원 그거를 퍼터에 심어서 하면 비바람 불면 많이 자주 넘어가나요, 그게?
○산림녹지과장 이우중 퍼터 크게 하면 괜찮은데, 저희들이 인도에 돌출부라고 그렇죠?
  그런 부분은 해마다 정비하는 사업이 있습니다, 인부도 있고.
  그래서 사실 걷어내고 정비는 하고 있는데 행정적,
이승우위원 계속 해야 되잖아요.
  계속 반복해야 하니까,
○산림녹지과장 이우중 못 따라가고 있는 그런 상황으로,
이승우위원 원천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어른들 걸려서 살짝 넘어지시는 분들도 있고 뭐,
○산림녹지과장 이우중 그렇죠.
  거기에 대한 민원도 많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근본적으로 대부분의 나무들이 뿌리가 자꾸 굵어지니까.
이승우위원 뿌리가 굵어야지 저게,
○산림녹지과장 이우중 우거지고,
이승우위원 우거지잖아요, 그늘도 생기고.
  퍼터에서 크는 나무들은 그렇게 뿌리가, 가지가 큰 거는 아니지 않습니까, 그죠?
○산림녹지과장 이우중 그렇습니다.
  제 생각에는 우리가 어떤 사물에 있어서 100% 나에게 이익만 주는 그런 건 없는 것 같아요.
  우리가 그늘하고 휴식을 얻는 반면에, 또 그런 불편함, 낙엽을 떨어지는 불편함, 그런 것들은 어느 정도 감수해야 되고 자연하고도 우리하고도 같이 살아야 되지 않을까 그래 생각을 합니다.
이승우위원 상권, 굳이 나무를 없애지 못한다면, 안 그래도 담당 계장님하고 통화는 했었습니다.
  꼭 좀 일찍 부탁드리겠습니다.
○산림녹지과장 이우중 그러겠습니다.
이승우위원 감사합니다.
○위원장 박대하 이승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복상 위원님 추가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복상위원 간단하게 노파심에서 마지막으로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가 산불헬기 임차를 지금 매년 10억씩 들여서 임차를 하고 있죠?
  상주하고 어디하고 같이 합니까?
○산림녹지과장 이우중 저희는 혼자 합니다.
  상주는 문경하고 같이,  
이복상위원 단독입니까, 임차?
○산림녹지과장 이우중 네.
이복상위원 10억 주고?
  헬기가 지금 몇 년 됐습니까?
○산림녹지과장 이우중 저게 43년 정도 됐습니다.
이복상위원 일전에 방송에서 사고가 나서 5명이나 운명을 달리하고 했지 않습니까?
  그 안전점검 확실하게 하고 있습니까?
  어떻습니까?
○산림녹지과장 이우중 사실 저희들이 안전점검을 할 수는 없고요.
  저희들이 봐도 모르고, 헬기가, 헬기가 사고날 때마다 불안해서 저희도 기장을 부릅니다.
  ‘우리 헬기는 안전합니까, 안전합니까?’ 그래 묻는데 저쪽에 말씀은 헬기는 일정시간이 되면 그 부품을 그냥 계속 교체를 한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오래되었다고 그렇게 확 낡고 그런 개념은 아니라고 기장님이 그렇게 말씀하시고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이복상위원 이번에 사고난 헬기도 안전하다해 가지고 그런 사고 안 났겠습니까?
  어쨌든 점검은 우리가 직접 못하더라도 관리하시는 분들이 있을 거니까 해 가지고 안전사고에, 특히 헬기 자체를  우리만 이용한다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정말 사고가 없도록 과장님 담당 팀장님하고 해서 철저히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산림녹지과장 이우중 예. 알겠습니다.
이복상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대하 이복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세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세호위원 존경하는 과장님 설명 잘 듣고 있습니다.
  다른 거, 잠깐, 다른 의원님들 질의 중에 관리주체에 대해서, 아까도 평화동 일원에 그게 원도심재생과에서 도시재생을 하면서 가로수 심었는데, 어제도 투자유치과에 가로수 조경지사업도 공단에 아마, 사업 올라와 있는 거로 알고 있습니다.
○산림녹지과장 이우중 네. 맞습니다.
김세호위원 있는데, 이게 추후관리도 계속 투자유치과에서 그러면 거기에 관리를 하시고 여기 원도심은 원도심재생과에서 관리하고, 가로수가 이렇게 됩니까?
○산림녹지과장 이우중 아닙니다.
  평화동 저거 내에는 저희들이, 다른 시내 지역에는 저희가 다 관리를 합니다, 산림녹지과에서 하고.
  저거는 수종 갱신할 때 그때 주민들하고 협의하는 과정에 원도심에서 그거를 저희가 하게 낫겠다는 그런 의견이 있어서,
김세호위원 산림과에서 하는 게 맞죠?
○산림녹지과장 이우중 저희들이 합니다.
  근데 저쪽, 공단은 특별회계라서 공단 쪽에서 하고 있습니다.
김세호위원 이원화돼 있네요?
  같은 나무인데 같은 가로수라도 공단은 또 투자유치과에서 관리합니까?
○산림녹지과장 이우중 예.
김세호위원 그리고 노거수 있지 않습니까?
  683쪽에 1식해서 8천만 원 잡혀있습니다.
  지난 번 행감 때도 제가 한번 질의한 내용인데, 이게 686쪽에 보면 750만 원 또 안전진단 있고 이렇게 있는데, 거기 보면 또 683쪽에 정자목 및 마을당산목 정비 이렇게 8천만 원 돼 있고 있는데, 지난번에 질의할 때 노거수가 20그루 이상 관리하는 거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맞습니까?
○산림녹지과장 이우중 저희들이 노거수는 보호수급에는 못 미치고요.
  보호수로는 안 되지만 그래도 마을이나 동에서 상당히 중요시하는 그런 나무를 저희들이 보호수 한 단계 아래 개념인 노거수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노거수는 지금 저희들이 관리하는 본수는 한 102본 정도 됩니다.
  노거수는 102본 정도 되고 보호수는 63본 정도 됩니다.
김세호위원 그러면 보호수가 60그루이상,
○산림녹지과장 이우중 63본이요.
김세호위원 63본, 200본이상이 노거수로, 그러면 한 그루에 이렇게 8천만 원씩 되어 있는 겁니까?
  아니면,
○산림녹지과장 이우중 그거는, 그거는 아니고요.
  저희들이 상태를 쭉 점검해서 우선순위를 정해서 8천만 원 정도면 한 5그루정도는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사업을.
김세호위원 이게 인근 성주에 가면 성곽숲이라고 보면 노거수 관리 잘 되어 있어가지고 자원화돼 있습니다.
  돼있는데, 저희 관내에도 이게 1·2백년씩 다 이상 된 노거수인데 관리만 잘하면 자원인데, 잘 예산 편성해서 잘 관리가 돼야 될 것 같습니다.
  1식 이렇게 있어서 저는 한 나무에 이렇게 하면,
○산림녹지과장 이우중 그거는 아닙니다.
김세호위원 전체 한 사이클을 도는데 너무 많은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질의를 했습니다.
○산림녹지과장 이우중 잘 관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
김세호위원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대하 김세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까?
  그러면 제가 간단하게 하나만 질의해 드릴게요.
  우리 가로수 정비사업 때문에 민원이 많이 들어오죠?
○산림녹지과장 이우중 예.
○위원장 박대하 노거수가 많아 가지고 보도블록이 일어나고 상수도·하수도관을 파손한다고 하고 이러는데, 오늘 그 얘기가 나올 줄 알았는데 우리 위원님들 선진지 견학 갔을 때 좋은 거 사진촬영하고 왔었죠?
  지금 거의 화분에다가 올려놓고 하는데 대형 아니고 중소형 정도 되는데 아주 좋더라고요.
  사진을 찍어왔고 했거든요.
  밑에 운반하기 좋게 지게차로 운반하게 좋게 그런 그게 다 있었는데, 그거를 제가 다음에 사진을 갖다 드리겠습니다.
  제가 하나만 여쭤 볼게요.
  백두대간 사업하고 산초생태마을 조성사업하고 어떻게 구분됩니까?
○산림녹지과장 이우중 백두대간 사업,
○위원장 박대하 백두대간 사업 안에 산초생태마을 조성사업이 들어가는 거 아닙니까?
○산림녹지과장 이우중 그거는 개념이 조금 다릅니다.
  백두대간 사업 농림사업 개념으로 보시면 됩니다.
  그런데 보조율이 다릅니다.
○위원장 박대하 제가 왜 이런 말씀드리는가 하면 백두대간 사업이나 산촌생태마을 사업이나 대부분 시설물이 들어가는 게 많죠?
○산림녹지과장 이우중 백두대간 사업은 시에서 직접 하는 게 아니고요.
○위원장 박대하 국도비잖아요?
○산림녹지과장 이우중 농림사업처럼 개인이 필요하면 신청을 받아서 그렇게 하는 겁니다.
  저거는, 생태마을은 딱 마을을 정해서 우리 관에서 같이 하는 거고,
○위원장 박대하 제가 보니까 백두대간 사업이나 산촌생태마을 조성사업이나 시설물이 들어갔을 경우에 유지 보수하는 데도 힘이 들고, 또 국도비가 수반되니까 안 할 수는 없고,
○산림녹지과장 이우중 맞습니다.
○위원장 박대하 또 하다보면 인건비도 들어가야 되고, 그런 문제점이 많은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사업은 우리가 좀 더 신중을 기해야 되지 않겠나, 그런 뜻에서 제가 질의를 했습니다.
○산림녹지과장 이우중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박대하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산림녹지과 예산안에 대한 설명과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대단히 수고하셨습니다.
○산림녹지과장 이우중 감사합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회의가 시작된지 장시간이 지났습니다.
  휴식을 위해 잠시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예」하는 이 있음)
  그럼 11시 4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27분 회의중지)

                   (11시40분 계속개의)

○위원장 박대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2023년도 교통행정과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겠습니다.
  교통행정과장님 나오셔서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통행정과장 박근옥 안녕하십니까?
  교통행정과장 박근옥입니다.
  항상 지역 발전과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고민하시고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하시는 존경하는 박대하 산업건설위원회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23년도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예산안 설명에 앞서 교통행정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팀장소개)
  그럼 지금부터 교통행정과 소관 일반회계 및 주차장 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해 설명 드리겠습니다.
    (2023년도 예산안 설명)
  이상으로 교통행정과 소관 2023년도 일반회계 및 주차장 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신 존경하는 박대하 산업건설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교통행정과 소관 2023년도 일반회계 및 주차장 특별회계 예산안이 원안대로 가결될 수 있도록 배려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박대하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장시간 시간이 지나고 중식시간이 되었습니다.
  중식을 위하여 14시까지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예」하는 이 있음)
  그럼 14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12분 회의중지)

                   (14시00분 계속개의)

○위원장 박대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에 들어가겠습니다.
  교통행정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승우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승우위원 과장님 점심 맛있게 드셨습니까?
○교통행정과장 박근옥 예. 맛있게 드셨습니까, 위원님?
이승우위원 저는 예산 얘기는 아닌데요.
  제가 이번에 며칠 상간에 우리 과장님하고 공영주차장 얘기를 저하고 많이 하셨죠?
○교통행정과장 박근옥 예.
이승우위원 주차장 예산에 관해서 많이 얘기했는데 저희 시의회에서는 가장 사실은 많이 예민한 문제입니다.
  이 문제 때문에 오해를 산 선배 의원님도 계시고, 그 오해를 풀지 못해서 마음고생 많이 한 의원님도 계십니다.
  저 또한, 저는 주차장이 어디 거기를 얘기하는 게 아닙니다.
  저희 지역 관내에 있는 다른 주차장을 누가 하긴 했는데 몰랐어요.
  근데 다른 분께서, 실제 있었던 일입니다.
  저에게 왜 거기에다가 주차장 했냐고 저한테 막 뭐라고 그러는 거예요.
  거기가 어디입니까, 가봤어요.
  차 별로 없어요, 차도 안 대고.
‘아, 이걸 내가 하지 않더라도 결국에는 현직 시의원한테는 분명히 묻는 게 있구나.’라고 생각을 했고 조심해야겠다고 생각을 다시, 다짐을 했고요.
  그래서 이거를 주차장을 선정하는 기준을 좀 더 강력한 드라이브를 더 만들어야 되겠다.
  이게 주민 몇 분만, 어느 그 지역 누군가 나서서 몇몇 사람만 나서서 이거를 주차장 만드는 그런 예가 나오지, 없었겠지만 그런 예는 나오지 않도록 정말 객관적이고 공평한 평가에 의해서 주차장이 선정돼야 됩니다.
  지금 집행부에서 한 주차장도 아마 여러 가지 말들이 많이 나오는 게 많죠?
○교통행정과장 박근옥 간혹 있습니다.
이승우위원 있죠?
  정말 주차장 선택할 때 신중해야 됩니다.
  그냥 몇 분의 동의만 얻어서 그렇게 진행하고 그러면 안 된다고, 이제는 그렇게 하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교통행정과장 박근옥 안 그래도 이번에 저도 7월달에 와서 주민건의를 30명이상 받으라하고 또 기준에 보니까 시의원님하고도 협의를 하고 여러 가지 절차를 거쳐서 또 통장 추천도 받고 또 동장님의 추천도 받고 여러 가지를 거쳤음에도 불구하고, 또 일부 팔고 싶어 하시는 분들이나 일부 주민들에 의해서 되는 사례가 있다고 해서, 아마도 내년에는 정식으로 그 지역에 추천이 들어온다면 그 마을에 공식적으로 회의를 열어서 3분의 2 이상이 동의를 하고 그리고 회의록도 남기든지 이런 여러 가지 조치를 좀 더 강구를 해서 의원님들께서 걱정하시는 부분이 해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승우위원 공론화하고, 그죠?
  모든 거를 오픈해 놓고 진행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주차장 문제는 앞으로.
  그렇게 좀 더 강력한 안전 고리를 여러 개 만들어서 그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통행정과장 박근옥 네, 감사합니다.
이승우위원 감사합니다.
○위원장 박대하 이승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윤영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영수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요즘 화물파업연대 때문에 고생 많으시죠?  
○교통행정과장 박근옥 안 그래도 지금 13일째 파업 진행 중인데 다행히 저희 김천시는 그래도 경찰하고 저희하고 또 화물연대하고 잘 협조를 해서 시민한테 큰 피해는 없고요.
  전국적으로 시멘트가 안 들어오고 있는 부분도 업무개시명령이 내려지면서 일부 한두 대씩 들어오고 있습니다.
윤영수위원 일단 알겠습니다, 과장님.
  존경하는 우리 이승우 위원님 말씀하셨는데 그 이야기에 동감을 하고 제가 그에 대한 잠깐 하면 정말 우리 공영주차장 필요합니다.
  필요한데, 제가 거기 보니까 6필지에 한명이 되어 있더라고요.
  앞으로는 한명이 6필지에, 주인 한 명인데 그러면 특혜 시비가 있습니다.
  그런 거를 앞으로 유의 좀 해 주시고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교통행정과장 박근옥 좀 더,
윤영수위원 716페이지, 우리 스마트 버스정류장 있죠?
○교통행정과장 박근옥 예.
윤영수위원 6천만 원 6개, 제가 알기로는 저번에 8대 의원들 하시는 것 보니까 저번에 한 4천만 원해서 3식으로 올라왔던 데 그거는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가 싶어서,
○교통행정과장 박근옥 지금 스마트 버스정류장이 보통 보면 우리가 일반적으로 설치하는 정류장만 해도 한 4천만 원 정도 하거든요.
  스마트 버스정류장은 저희가 뭘 생각했냐하면 미세먼지도 많고 이래서 문이 달려서 차단도 되고 냉난방 시설이 들어가서 좀 더 겨울에는 따뜻하고 여름에는 좀 시원할 수 있는 그런 기능을 넣다 보니까 가격이,
윤영수위원 그거는 알고 있습니다.
  알고 있는데,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저번에도 8대 때도 4천만 원 올라왔다고 우리 위원님들이, 선배 위원님들이 억수로 질타를 하시는 거 제가 봤습니다.
  봤는데도 올해 1년 딱 지났는데 그거를 6천만 원해서 다시 또 올라와서, 이게 그면 승강장이 몇 평정도 됩니까, 이게?
  평수, 대략?
○교통행정과장 박근옥 평수로요?
윤영수위원 예.
○교통행정과장 박근옥 저도 정확한 평수는 제가 말씀드리기가 어려운데, 일반 기존 버스정류장보다 좀 큰 거로 알고 있습니다.
윤영수위원 그래서 금액 자체가 너무 좀 크고 이래서 제가 한번 여쭤보는 겁니다.
  그리고 이동식 무인단속 함체설치, 이거는 어떤 겁니까?
○교통행정과장 박근옥 이거는 고속도로 같은 데 보면 CCTV 넣는 카메라통 있지 않습니까?
  그게 그 함체입니다.
윤영수위원 근데 그 자체가 1천만 원씩 해요?
○교통행정과장 박근옥 예, 기능이 들어가 있어서,
윤영수위원 아, 그것도 안에 기능이 다시 들어가는 겁니까?
○교통행정과장 박근옥 예, 뭐 그런 게 있다고 들었습니다.
  그리고 이거는 경찰서에서 우리 교통시설물하고 같이 협조를 해서 늘려나가는데 경찰서에서 주로 요청하는 사항입니다.
윤영수위원 그래서 저희들 이래 보면, 국도라든지 이래 보면 많이 있지 않습니까, 그죠?
○교통행정과장 박근옥 맞습니다.
윤영수위원 그 자체가 하나에 그냥 1천만 원씩 이래 들어가는,
○교통행정과장 박근옥 그 정도로 되는 거로 알고 있습니다.
윤영수위원 안에 다른 장비가 들어가고 이래 하나요, 카메라 말고?
○교통행정과장 박근옥 카메라 말고 제가 안에 상세하게 내용은 못 봤는데 지금,
윤영수위원 일단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 가서 합니다.
  왜 그런가 하면,
○교통행정과장 박근옥 저도 비싸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했는데,
윤영수위원 박스 조그마한 거 하나에 1천만 원이라고 하니까 그거 다시 한 번 검토 한번 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통행정과장 박근옥 알겠습니다.
  한 번 더 알아보겠습니다.
윤영수위원 제가 이것도 궁금해서 말씀드리는데, 김천버스에 원래 돈 많이 나가는 거는 알고 계시지 않습니까, 그죠?
○교통행정과장 박근옥 예.
윤영수위원 그래서 딴 거는 안 여쭤보고, 여기 보니까 김천버스 자체 주차장 그거는 회사 겁니까?
  어디 겁니까, 부지가?
○교통행정과장 박근옥 부지는 대한교통, 옛날에 시외버스터미널을 하던 나기철 대표 외 16인으로 되어 있는 거로 알고 있습니다.
윤영수위원 지금 김천버스에 대한 회사 거는 아니고?
○교통행정과장 박근옥 거기 임대료를 월 2,300만 원,
윤영수위원 아니, 그것 때문에 월 2,300만 원 임대료가 나가다 보니까 그래서 제가 한번 여쭤봤습니다.
○교통행정과장 박근옥 예. 맞습니다.
윤영수위원 잘 알겠습니다.
○경제관공국장 이동형 추가로 제가 조금 더 말씀 드릴까요?
  김천버스 정류장은 과거에 나기찬 사장님하고 돌아가신 김오근 사장님, 이런 분들이 공동으로 운영을 할 때 그 부지를 매입을 했습니다.
  현재는 그 자녀분들이 한 16명으로 나누어져 가지고 등기가 되어 있고 사실은 제가 그 업무를 맡을 때도 그 임대료를 제대로 못 내 가지고 거기서는 거기에 문을 걸어 잠그고 하는 그런 사례가 있었거든요.
  근데 지금도 상당히 어렵습니다.
  근데 김천버스에서는 사실은 거기를 이용 안 하려고 합니다.
  그냥 통과를 하겠다, 근데 결국에는 농협에 장을 보시고 버스를 기다리는 분들이 피해를 입는 불편함을 감수해야 되는 지금 그런 상황입니다.
  그래서 지난번에도 김천버스에서 대체 자기들 차고지도 탑웨딩 쪽에도 한번 알아보고, 아마 지금은 매각된 거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 상황이고, 장기적으로는 그 버스터미널 문제도 다른 쪽으로 이전이 좀 검토가 되어야 될 그런 상황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위원장 박대하 윤영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우지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지연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우지연입니다.
  713페이지에 교통약자 이동지원 바우처택시에 대해서 좀 질의 드리겠습니다.
  지난 22년도 1차 추경에서 교통약자 이동지원 바우처택시 도입으로 우리가 5천만 원 예산 편성을 했었습니다.
  근데 우리 전문위원실에서 각과별로 22년도 당초예산과 추경예산이 얼마였는지 자료요청을 해서 이 자료를 저희가 받았는데 이 자료에는 41페이지더라고요.
  특별 교통수단 운영으로 되어 있는데, 여기에는 추경된 5천만 원이 지금 기입이 안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 5천만 원 편성에 대해서 왜 이게 확인이 안 된 건지, 어떻게 된 거죠?
○교통행정과장 박근옥 올해 추경에 반영된 거 과목을 변경한 겁니다.
  원래 본예산에 5천만 원이 서있었는데, 위탁을 하려고 보니 적임자도 없고, 또 원하지도 않고 신청이 안 들어와서 저희가 직접 운영해볼까 해서 과목을 변경한 거였고요.
  지금 저희가 저번에도 위원님께 한번 말씀드렸듯이 도에서 올해 시스템을 구축하기로 의결하고 저희가 이 사업을 예산을 세우고 진행했는데 상황이 좀 바뀌다 보니 도에서 시스템을 아직 구축 못했습니다.
  그래서 자체적으로 해 보려고 여러 방도를 알아봤는데 이게 쉽지가 않고 예산도 많이 들고 이래서, 사실 올해는 신청도 받아봤는데 두 대밖에 안 들어오더라고요.
  재공고를 하고 했음에도 메리트가 없는지,
우지연위원 그러면 지금 그 22년도 집행률이 어떻게 되나요?
○교통행정과장 박근옥 지금 전액 사용을 못하고 있습니다.
우지연위원 전액 불용처리?
○교통행정과장 박근옥 예, 이게 올해 예산은 아무래도 사용이 불가할 것 같아서, 내년도에 당초에 확대하려고 하던 거를 일단은 시범으로 해 볼 거라고 5천만 원만 올렸습니다.
우지연위원 근데 그런 것 같으면 여태, 작년 8월 시행한다고 했다가 공고를 10월에 한다고 했다가,
○교통행정과장 박근옥 재공고까지 했고,
우지연위원 이게 불용처리 됐는데 그러면 그 택시 운행업자들도 자기들이 수익이 안 나니까 그 신청 안하는 건데, 그러면 보상금을 더 줘서 신청을 많이 받든지 아니면 사업이 타당성이 없다고 그냥 포기를 하시든 해야 되는데, 그대로 다시 또 5천만 원이 올라오면 집행이 제대로 안 되면 결국 순세계잉여금으로 들어가는 거 아닌가?
  지금 이게 다시 올라오는 그게 다음에 타당성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교통행정과장 박근옥 저희가 여러모로 알아보고 있는데, 이제 그 시스템이 도에서 만약에 구축을 계속 못하게 되면 저희가 자체적으로 알아봐야 돼서 저희가 여러 브랜드콜이라든지 다른 데 타진을 해 보고 있습니다.
  업체에 시스템을 구축하는 비용을 최소화시키면서 할 수 있는 방안을 지금 찾고 있는 중이기 때문에 어차피 교통약자지원센터 차량을 운영하는 것보다 이게 돈이 좀 적게 들고 해서 저희가 일단 내년에라도 시범적으로 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5천만 원으로 다시 줄여서 올린 거고요.
  올해는 저희가 여러모로 노력해 봤지만 시스템도 구축하기에는 시일이 너무 촉박하고 이래서 안 될 것 같습니다.
  저희가 여러 관계자들도 만나보고 또 시스템 구축에 대해서 알아보고 했습니다.
우지연위원 안 될 것 같으면 이거 5천만 원을 사용하지 않아야 될 거 아닙니까?
○교통행정과장 박근옥 예. 올해 거는 사용을 안 할 겁니다.
  내년에는 시범적으로 이거를 알아보고 나서, 한번 그래도 시범적으로 5대에 대해서는 한번 해 보는 게 안 좋을까 싶어서 처음에 당초에 10대를 올리려고 하다가,
우지연위원 10대·12대 돼야지 이게 시행이 된다 하셨죠?
○교통행정과장 박근옥 예.
우지연위원 그러면 어쨌든 장애인단체에서는 회원들이 이 바우처택시에 대해서 좀 기대도 많았고 기다리고 있는 중인데, 안 될 것 같으면 과감하게 이거를 사업을 시행 못한다고 하고, 만약에 정말 이분들을 위해서 시에서 이거를 행정을 펼칠 것 같으면 그분들한테 다른 지원 나가는 거를 차차 여기에 집중을 해서, 보니까 이 사람들 실생활에 가장 필요하다고 그분들이 말씀하시니 그러면 보상금을 조금 더 택시 그 쪽에 지원을 하더라도 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고, 하여튼 이거를 불용처리됐다, 또 다음에 순세계잉여금으로 들어간다, 이런 식으로만 갈 게 아니고 좀 방법을 꼭 강구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교통행정과장 박근옥 좀 더 신중하게 고려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지연위원 감사합니다.
○위원장 박대하 우지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세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세호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산업건설 위원 김세호입니다.
  윤영수 위원님 아까 버스승강장 때문에 질의 했는데 좀 빠진 부분이 있어서 제가 하나 더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715페이지에 버스승강장 설치 및 교체에 1천만 원씩 20개소 해 가지고 여기 잡혀 있는데, 지난번에 황금동 버스승강장 때문에 한번 문의한 적 있죠?
○교통행정과장 박근옥 예.
김세호위원 제가 도심에 보면 버스승강장 지금 크기가 인도 폭이나 도로 노면 폭에 따라서 컨디션이 다 다릅니다.
  근데 버스승강장 크기는 똑같습니다.
  그러다 보니 어떤 좁은 도로에는 버스승강장이 들어오면서 상당히 불편해 하고 있는 주민들도 많고, 어떤 데는 좀 더 큰 게 와서 비도 안 맞고, 이렇게 좀 좋은 환경의 버스정류장을 원하는 데도 있고 다양합니다.
  그래서 본 위원 생각은 디자인은, 모델은 같은데 대·중·소, A타입·B타입·C타입 이렇게 나누어서 도로 컨디션에 따라서 작은 사이즈가 필요한 데는 작은 사이즈, 큰 사이즈가 필요한 데는 큰 사이즈, 이렇게 해서 좀 현장에 맞는 그런 그게 필요하지 않겠나, 이래 싶어서 과장님한테 질의 드리고 있습니다.
○교통행정과장 박근옥 예, 맞습니다.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시고 주민분들도 요즘에 앞에 상가가 있다든지 자기 앞에 이렇게 가리는 거를 싫어하시기 때문에 대다수가 원치 않는 분도 계시고 이래서, 저희가 업체에 지금 문의해 놓은 상태입니다.
  이게 좀 규격으로 나오는 것외에 돈이 좀 들더라도, 크기라든지 이런 거를 우리가 원하는 사이즈로 줄여서 해 줄 수 있는지 그런 거를 알아,
김세호위원 같은 모델의 크기를 다양하게,
○교통행정과장 박근옥 알아보고 있습니다.
김세호위원 세 가지 정도로 나누면 안 좋겠나, 그거하고 아까 1,462페이지 김천형 노상공영주차장 무인정산기 구입비 이게 1,800만 원 올라와, 4개소 7,200만 원 돼있는데, 이게 어디에 설치하는 겁니까?
○교통행정과장 박근옥 지금 생각은 김천역 위에서 안경, 열린안경인가 그 사이에 50면의 노상주차장이 있습니다.
김세호위원 이게 현장하고 맞지 않지 않나, 이렇게 이게 노상에 시스템이 제대로 가동을 하겠나, 공영주차장 이렇게 일정한 공간 안에 황금시장 주차장이나 평화시장 안에 주차장은 관리가 편한데 이게 정산이라든지 이런 게 가능하겠나, 이렇게 묻는,
○교통행정과장 박근옥 저희가 이게 원래는 노상주차장이 길가에 주욱 이렇게 직렬로 돼있는 건데, 그거를 쫓아다니면서 수탁자가 돈을 받으려고 하다 보니 세울 때 가서 체크를 해야 되고 또 정산할 때 쫓아다녀야 되고 이게 제대로 안 돼가지고 우리 시민들하고 사이에 마찰도 많고 민원이 많습니다.
  그래서 원래는 주차장 면수 두 면당 차가 들어온 거를 인식할 수 있게 장치를 하는 게 두 대당 8백만 원 정도 듭니다.
  근데 50대를 다 하려고 하면 돈이 엄청나게 많이 들고 이래서, 그리고 또 그게 인식률이 100%로 완벽하냐하면 그것도 아니고 70·80% 인식을 한다하더라고요.
  그러면 결국에는 사람 손이 가야 되는 부분이 있고 해서, 근데 그 수탁자를 제때 만날 수도 없고 만나면 또,
김세호위원 이게 타시군에 해 가지고 이게 적용사례가 있습니까?
○교통행정과장 박근옥 타시군 같은 경우는 밑에 노면에 두 면당 8백만 원씩 들여서 한 사례는 있습니다.
  그렇게 있는데 저희는 그 많은 돈을 들여서 100% 인식을 못할 것 같으면 일단 수탁자가 차가 들어오는 거를 이 기계에 입력만 하면 이용하시는 분들은 수탁자를 만나지 않고도 거기 시간이 정확하게 입력시간이 나오고, 그래서 기계에 넣고 정산을 할 수 있기 때문에 그래서 일단 김천형이라는 말을 붙였고, 무인정산기부터 한번 시범적으로 해 보는 게 어떨까 이래서,
김세호위원 이게 한 개 1,800만 원인데 적은 예산이 아닌데,
○교통행정과장 박근옥 예, 거기에,
김세호위원 한두 개 해 보고, 실험적으로 해 보고, 이게 좋아서 김천이랑 맞다 이러면 확대 보급하는 게 맞지 않을까, 제 개인적인 생각,
○교통행정과장 박근옥 거리 구간이 좀 넓어서 저희가 조금 너무 멀리 있으면 또 사용하기가 불편하신, 거기까지 걸어가야 되거든요.
  추운 겨울이나 여름 같은 경우에는 너무 멀지 싶어서 4대를 지금 했는데, 여기에는 1,800만 원에는 기계도 있지만 거기를 비바람이라든지 이런 여러 가지 막아줄 수 있는 캐노피까지 포함된 금액입니다.
김세호위원 예, 그리고 성과계획서, 지금 629페이지에 나와 있는 건데, 성과계획서 작성 목적이 무엇입니까?
○교통행정과장 박근옥 우리가 목표한 업무를 제대로 추진했는가를 체크하기 위한 거로 알고 있습니다.
김세호위원 목표치 달성을 했느냐도 중요한데, 따라서 작년과 같은 사업을 추진하더라도 사회적 여건과 작년도 사업 달성도 등을 참고하여 성과지표를 변경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본 위원은.
  근데 교통행정과의 전략목표와 정책사업목표, 성과지표가 작년과 비교했을 때 하나도 변한 게 없습니다.
  전년 대비 예산은 10% 증액됐는데 관행적으로 달성하기 쉬운 목표만 설정이 돼있고 교통행정에 어떠한 변화도 없는 것 같더라고요.
○교통행정과장 박근옥 예, 한 번 더,
김세호위원 그리고 보면 23년도 성과계획서에 보면, 633페이지입니다.
  보면 불법주정차단속 성과지표명과 정량목표치가 10,000건을 세워놨습니다.
  이게 원도심하고 신도시, 혁신도시나 이런 데하고는 여러 가지 조건이, 컨디션이 다 다르거든요.
  단속이 필요한 시간이라든지, 지역차가 편차가 심하거든요.
  똑같이 적용해서는 좀 문제가, 시간이 촉박해서 다음 질의 때 제가 다시 한 번 더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대하 김세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오세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세길위원 제가 국장님한테 한 가지 여쭙겠습니다.
  농어촌버스를 709쪽에 보면 비수익노선 손실보상금이 약 59억 정도 되죠?
○경제관공국장 이동형 예.
오세길위원 이거 한번 재조정할 필요가 있다고 봐요.
  제가 선거 때 보니까 저희들 지역에 한 9시 되면 거의의 옛날에는 막차였었는데 10시 돼서 출발하는 게 있더라고요, 시내에.
  이러면 10시 되면 시골에는 다 자거든요, 사실은.
  나가는 사람, 시내 나가는 사람별로 없고 그래서 내가 이거를 말씀을 드리고, 금액이 비노선 손실보상금이 59억이나 되는데, 이런 거는 좀 면밀하게 잘 검토해 가지고 운행해야 될 것 같고, 지금 버스주차장 때문에 아까 윤영수 위원 말씀하셨습니다마는, 시에서 벌써 20년 전에 했어야 될 일을 지금까지 안하고 있어요.
  지금 우리 김천이 교통의 중심지고, 그리고 버스가 다 환승이 되기 때문에 주차장이 자리를 좋은 데로 나가도 이거 상관없거든요, 꼭 대한교통을 안 해도.
  이거를 다른 데는 예산을 그렇게나 많이 편성해서 쓰면서 빨리, 고속버스도 없습니다, 김천에.
  이거 말이 안 되는 소리거든.
  빨리 시급합니다.
  빨리 이거 예산 편성해 가지고 부지 사가지고 저는 나가야 된다고 봅니다.
  이거 시장님한테 건의해 가지고 빠른 시일 안에 안전한 데 자리잡아가지고 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경제관공국장 이동형 예. 농어촌버스 손실보상금 관계, 비수익 노선도 마찬가지입니다.
  현재 저희가 내년도까지 용역을 지금 시행하고 있습니다.
  사실은 저희들도 보면 장날 외에 보면 큰 버스에 지례 5개면 어르신들 한 분, 두 분 나오실 때도 한 분, 두 분 타고 나오시는데 결국에는 저희들 부서 생각도 그렇지만 하루에 한 4번 들어가는 거는 결국에는 3번으로 1번을 줄인다든지, 그 줄이는 방법밖에는 없다고 판단됩니다.
  그래서 지난번에도 한 40개 노선을 줄였습니다, 작년에.
  작년하고 올해 거쳐서, 처음에는 약간 불편함이 있어도 결국에는 나중에 주민들이 3번 들어오다가 2번 들어오네, 다 인식을 하고 인지를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결국에는 다 시비가 포함, 들어가야 되는데 결국에는 노선을 추려야 되지 않겠느냐, 아니면,
오세길위원 이게 10시 돼서 시골에서 나간다고 하면 안 되거든요.
○경제관공국장 이동형 그렇습니다.
오세길위원 이런 거는,
○경제관공국장 이동형 그런 부분도,
오세길위원 불필요한 거거든요.
○경제관공국장 이동형 같이 검토를 하고 방금 부의장님께서 말씀하신 터미널 관계는 계속 저희들 부서에서도 검토하고 했습니다마는, 하여튼 종합적으로 종합계획을 한번 세워서 추진을 한번 해 보는 게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오세길위원 그리고 버스주차장도 대한교통으로 하지 말고 빨리 어디 자리를 잡아서, 예산이 좀 들어가더라도 부지를 사가지고 시에서 고속버스하고 다 같이 운행이 될 수 있도록,
○경제관공국장 이동형 그래서 16명 등기로 되어 있는 분들은 하루 빨리 자기들은 이거를 매각을 하고 싶다, 김천시하고 이게 사실은 공용터미널이다 보니까, 공용이고 하다보니까 자기들도 크게 주장을 못하는데 계속 자기들은 매각할 의사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좀 검토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오세길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대하 오세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복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복상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이복상입니다.
  저는 예산 편성을 보면서 증액된 부분, 그리고 신규사업에 대해서 몇 가지 묻겠습니다.
  708쪽에 모범운전자연합회 김천지회 활동 지원, 어떤 지원을 하고 있습니까?
○교통행정과장 박근옥 지금 모범운전자가 각종 행사가 있을 때마다 지금 활동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도로상에서 교통지도를 할 수 있는, 그게 새마을교통봉사대는 원칙으로는 아니고 모범운전자에서 하도록 되어 있고, 그리고 그런 분야에 활동하면서 홍보활동도 같이 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초등학교 같은 데 안전캠페인이라든지, 이럴 때 물품도 사서 같이 이거를 하고 있고,
이복상위원 저도 모습을 보기는 했습니다.
  했는데, 이게 5백 적었던 게 2백 늘었네요?
○교통행정과장 박근옥 지금 다른,
이복상위원 모자란다고 합니까?
○교통행정과장 박근옥 다른 시군에 비하면 저희가 그동안 너무 인상을 안했거든요.
  다른 시군에는 보면 지금 2천만 원에서 3천만 원 되는 데도 있고 한데 저희는 5백만 원에서 몇 년간을 머물러 있었기 때문에 작년에 비해 조금 올렸습니다.
이복상위원 예, 알겠습니다.
  709쪽에 시내버스 CCTV 및 LED 전광판 교체, 이거 신규사업이네요?
  2억 2,700?  
○교통행정과장 박근옥 네.
이복상위원 어떻게 금액이 이렇게, 많은 금액이 신규사업으로?
○교통행정과장 박근옥 이게 그동안에 시내버스에 보면 CCTV가 시민 안전보호를 위해서 LED 전광판이랑 장착되어 있었는데 지금 그게 노후된 게 너무 많습니다, 위원님.
  그래서 이번 기회에 한꺼번에,
이복상위원 몇 개를, 몇 개를 한다는 말입니까?
○교통행정과장 박근옥 지금 79대에 대해서 한꺼번에 바꿀 수는 없어서 전광판은 20개 정도로 생각하고 있고, CCTV는 제가 업무보고서를 잠깐 보겠습니다.
  CCTV도 20세트에 그리고 CCTV 안에는,
이복상위원 시내버스의 내에 단다는 말입니까?
○교통행정과장 박근옥 내외에 다 있습니다, CCTV가.
  그런데 거기 CCTV 20세트에 거기 CCTV 안에 들어가는 SD하는 게 부품이 있습니다.
  그거는 50개정도 생각하고 있고, 그리고 전광판도 20개정도 교체를 할 예정입니다.
이복상위원 향후에는 얼마나 더 해야 합니까?
○교통행정과장 박근옥 79대에 대해서 향후적으로 점차,
이복상위원 계속적으로 할 계획?
○교통행정과장 박근옥 몇 년에 걸쳐서 해야 되는 상황입니다.
이복상위원 715쪽에 401-01 시설비에 교통편익시설 설치 및 정비가 이것도 금액이 증액이 많이 되었습니다.
○교통행정과장 박근옥 715페이지?
이복상위원 715쪽에 401-01 시설비에 두 번째 교통편익시설 설치, 뭘 정비한다는 이야기입니까?
○교통행정과장 박근옥 교통편익시설은 여러 가지가 있는데 여기, 잠시만요.
  여기에 보면 여러 가지가 있는데, 교통 신호등부터 시작해서,
이복상위원 신호등에 또, 이거 신호등 단다는 얘기입니까?
○교통행정과장 박근옥 아뇨, 잠시만요.
  작년에 했는 거를 잠시 제가 보겠습니다.
이복상위원 아니, 작년에 1억 6천 되어 있어요, 1억 6천.
  1억 6천 되어 있던 것이 4억으로,
○교통행정과장 박근옥 이거,
이복상위원 2억 4천, 딱 160·170% 증액돼서 올라왔어요.
○교통행정과장 박근옥 제가 이제 생각이 났습니다.
  의회에서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이 있고 시민분들이 건의가 들어왔던 게, 우리가 보면 횡단보도 같은 데에 보면 불 들어오는 거 있지 않습니까, 밤에?
  횡단보도 정지선 있는 데 보면 불이 들어오는, 신음사거리에 보면 이마트 앞에 보면 횡단보도가 이렇게 대각선 교차로 있고 돼 있는 데 보면 주민들이 대기하는 공간이 불이 들어오는, 신호등 밑에 바닥에 들어오는 바닥 신호등 같은 이런 거를 점차 건의를, 늘려달라는 건의가 많았기 때문에 저희가 이런 거를 취합해서,
이복상위원 어디에 하려고, 어디에 하려고 있습니까?
○교통행정과장 박근옥 아직 정하지는 않았습니다.
  아직 정하지는 않았는데 이거를 해 놓은 거를 보니까 많은 도움이 되고 밤에도 운전하시는 분들도 그렇고 시민분들도 조금 더 안심되고 이렇다는 건의가 많아서 그런 부분에 좀 더 확대를 해 나가려고 시범적으로 했던 거를 조금 더 예산을 늘려 놨습니다.
이복상위원 예산을 편성함에 있어서, 편성함에 있어서 쓰려지는 돈은 정확하게 어디에 할 계획이다, 곧 내일 모레가 내년 아닙니까?
  아직까지 어디 할지 모른다?
  예산은 어느 정도 이렇게 들 것이다, 이렇게 하면 잘못된 거죠.
  안 그렇습니까?
○교통행정과장 박근옥 맞습니다.
  다 정해 놓고 해야 되는 부분이 있는데 시간적으로 촉박하다보니까,
이복상위원 그렇고 전년도 예산이 1억 6천인데 4억으로, 2억 4천을 더 올려서 배 이상 올려서 잘못된 부분이니까 향후에 이런 예산은 올리지 않도록, 그 다음에 정확하게 알고 편성해서, 금액을 편성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세요.
○교통행정과장 박근옥 예, 좀 더 신중하게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복상위원 716쪽에 아까 존경하는 윤영수 위원께서도 질의했는데 스마트 버스정류장 설치 6천만 원 6개소, 그 위에 혼합교차로 주행유도선, LED 조명등 설치, 이것도 다 신규사업이라요.
  4억, 5억 1천이네요.
  이런 부분도 설명이 좀 많이 부족했습니다.
  그렇죠?
○교통행정과장 박근옥 제가 업무보고에 설명을 한번 드렸기 때문에 조금 간단하게 했습니다.
  아까 시간이 촉박한 것 같아서 설명을 상세하게 드리려다가 별도로 보고 한번 드리겠습니다.
이복상위원 그래서 증액된 부분이 좀 있습니다.
  이동식 무인단속 함체, 아까도 얘기했지만 2천만 원이 5천만 원 올라오고, 신호기 경보등 정기안전점검 보수도 이것도 2천이었던 게 4천으로 올라오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향후에 어떤 업무보고나 아니면, 특히 이런 중요한 예산 심의할 때는 반드시 증액된 부분에 대해서는 의원들한테 설명해 줌으로써 ‘아, 이렇게 이렇게 해서 증액되었구나.’ 하는 거를 알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통행정과장 박근옥 네. 잘 알겠습니다.
이복상위원 민원업무에 대해서 정말 많은 행정업무, 교통행정과 고생 많은 거 알고 있습니다.
  늘 고생하시고 내년도 업무 집행에 있어서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교통행정과장 박근옥 네. 감사합니다.
○위원장 박대하 이복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상욱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욱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산건위의 이상욱입니다.
  예산이 289억이네요, 그죠?
○교통행정과장 박근옥 예.
이상욱위원 보니까 민간인들이, 민간인들이 사업하는 게 운수업계 보조금 10건부터 해서 꽤 많은 사업들이 내포가 되어 있네요?
  한 반쯤, 예산이 289억 중에 140억·150억 정도가 지금 운수업계 보조금으로 지금 가는 금액이네요, 그죠?
  여기에 보면, 708쪽에 보니까 연구개발비에서 이 사업, 교통행정과 사업들을 다시 재조정해서 허점은 뭐고 어떤 개선 방안이 있나 해서 연구용역 개발을 지금 시행하려고 예산을 계상해 놨죠?
○교통행정과장 박근옥 예.
이상욱위원 그러면 어떤 효과가 있을 것 같아요?
○교통행정과장 박근옥 지금 벽지노선하고 시내버스 교통량 조사용역은 매년 보조금을 주기 위해서 법적으로 하도록 되어서 있어서 올려진 예산이고요.
  대중교통 운수종사자 친절도 조사 용역은 좀 더 우리 기사분들이 친절하게 우리 시민들하고 운행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평가를 해서 환류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다보니 그거를 지금 시행하게 된 거고, 시내버스 회계감사는 저희가 조금 더, 아까도 우리 국장님께서 말씀하셨는데 내년 6월에 마무리가 되는 노선개편 용역을 진행함에 있어서 이 시내버스에 예산 집행되는 것이 줄일 부분은 없는지, 이런 거를 같이 검토해서 한 4월쯤에 읍면동하고 우리 시의원님들하고 공론화시켜서 시내버스를 조금이라도 우리가 개선할 수 있는 방안을 찾고자 그렇게 계상이 된 거고요.
  경북-대구 공동생활권 대중교통 환승체계 이거는, 지금 대구에서 구미까지 지하철이 연장 되는데 그게 건의를 해서 김천까지 연장되는 거로 얘기가 됐고, 그 지하철이 김천까지 연장되게 되면 지하철하고 버스하고 환승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해야지, 우리 시민분들께서 환승하면 돈을 적게 내고 할 수 있는 그런 체계를 구축해야 되거든요.
이상욱위원 과장님, 그거는 광역망에 관련된 거고, 우리 시민들에게 소소한 생활에 도움될 수 있는 시내버스, 농어촌버스, 실질적으로, 존경하는 부의장님이나 여러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셨습니다마는, 첫차하고 막차에 대해서도 깊이 있게 생각을 해 보셔야 되고, 또 행복택시하고 노선버스하고 연계성도 한번 검토를 해 봐야 될 것 같아요.
○교통행정과장 박근옥 예. 그 부분도 지금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상욱위원 연구용역비를 보니까 실제로 이게 지금 대중 친절 빼고 나면 돈이 5천, 6천만 원 정도 밖에 안돼요.
  이거 갖고 용역결과가, 옳은 용역결과가 나오겠나, 그래서 우리가 개선대책을 찾아내겠나 하는 본 위원은 의문이 있거든요.
○교통행정과장 박근옥 노선체계 개편 용역비는 올해 계상된 거여서,
이상욱위원 추경됐죠?
○교통행정과장 박근옥 이월된 부분이여서 여기는 표시가 안됐습니다.
이상욱위원 그러면, 하여튼 새로운 우리 시의 변화에 따라 새로운 교통체계가 일어나고 그에 따라서 혈세도, 시민의 세금도 아끼고, 또 실질적으로 주민들의 손발인 대중교통의 역할이 제대로 먹힐 수 있도록 그렇게 부탁을 드리고요,
  그리고 또 하나 민간경상보조가 보니까 250만 원, 7백만 원이 있는데, 왜 유독 교통행정과에 보조금도 있는데 총괄적으로 이거를 두 건을 넣어놨는지, 업무 특성에 관련 있습니까?
○교통행정과장 박근옥 녹색어머니회 김천시연합회 활동지원은 아까 말씀드렸듯이 모범운전자연합회하고 같이 초등학교나 이런 데 안전, 교통안전캠페인 이거를 1년에 몇 번씩 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애들이 좋아하는 연필이라든지, 볼펜이라든지 이런 홍보물품을 사서 아침에 나눠주면서 같이 홍보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거 때문에 넣은 거고, 별도의 이거를 저희가 운수업계 보조금 나가는 것과는 별도라고 생각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욱위원 그리고 기타보상금이 4건이 되어 있는데, 708쪽에 보면 해피투게더김천운동 운전기사 근무복 지원이 되어 있네요?
  이거는 택시기사입니까, 버스기사입니까?
  아니면 어떤?
○교통행정과장 박근옥 지금 택시에는 춘추복 한 벌씩 당 겨울에 입을 수 있는 마이가 나간 상태고요.
  버스운전기사는 춘추복의 상의만 한 벌씩 나가있는데 이게 갈아입고 조금 더 지속이 되려고 하면 내년에도 지급을 해서 교대로 갈아입고 지속할 수 있는 게 필요하다 싶어서 내년에 예산을 좀 적게 올린 거는 춘추복 한 벌씩만 버스하고 택시에 더 지급해 주기 위해서 올린 예산입니다.
이상욱위원 화물차는 그러면 관계없는 건가요?
○교통행정과장 박근옥 화물차는 아직까지 저희가 생각을 못했습니다.
  대중교통 쪽에서 버스하고 택시만 일단을 지급이 되고 있습니다.
이상욱위원 그것도 조금 그게 되겠네요?
  그리고 도시공공형 버스지원, 이게 어떻게 해서 증액이 이렇게 됐죠?
○교통행정과장 박근옥 도시공공형 버스지원이라는 게,
이상욱위원 712쪽인데,
○교통행정과장 박근옥 네, 이게 저희 김천에 도시공공형 버스가 지금 5대가 있습니다.
  그게 혁신에 3대가 순환노선으로 돌고 있고, 원도심에 지금 2대가 순환노선으로 돌고 있습니다.
  이게 버스지원이라는 게 저희가 버스차량 구입비, 운임, 유류대 일체를 지원하고 여기에서 나오는 세입은, 수입은 세입처리를 할 수 있도록, 그야말로 우리 비수익노선에 버스를 사서 지원해 주는 그런 개념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상욱위원 그리고 715쪽 교통신호 연동화 사업에 1억이 되어 있는데, 이 사업구간이 어디죠?
○교통행정과장 박근옥 사업구간이 원도심에는 대곡동에서 김천역에서 양금동 구간을 지금 생각하고 있고요.
  그리고 KTX김천구미역 일원에 좀 복잡하기 때문에 거기를 다시 연동화를 시킬 그런 계획으로 있습니다.
  신호기는 62개정도 됩니다.
이상욱위원 감사합니다.
○위원장 박대하 이상욱 위원님, 질의 다 하셨습니까?
이상욱위원 추가 질의,
○위원장 박대하 추가 질의하실 겁니까?
  다른 위원들, 임동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임동규위원 과장님, 임동규입니다.
  아까 이승우 위원님도 말씀하셨는데 공영주차장, 현장에 저랑 우리 윤영수 위원이랑 같이 가보셨잖아요, 그죠?
○교통행정과장 박근옥 예.
임동규위원 22년도 주요업무 계획하고 23년도 주요업무 계획을 비교하면 다른 게 하나도 없어요.
  주차장사업 특성상 그렇다지만 지금 선정과정하고 그런 거보면 조금 공평하지 못하고 투명하지도 못하고 효율적인 면에서 상당히 떨어지는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교통행정과장 박근옥 저희 나름은 2018년도에 기준 정한 거를 가지고,
임동규위원 2018년도요?
○교통행정과장 박근옥 2018년도 기준 정해진 거를 토대로 해서 지금 저희가 읍면동에 공문을 내보낼 때는 주민의,
임동규위원 과장님, 시간이 많이 없어서 지역의 특성이나 교통량, 그리고 유동인구 이런 거를 감안해 가지고 실질적으로 효과가 있도록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특정 세력이나 개인의 이익에 따라서 주차장 위치가 바뀌고 사업이 진행돼서는 안 된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리고 지금 21년, 22년도 총예산액이 68억 정도 되거든요.
  근데 여기서 51억, 21년도에는 2억 2천이 이월이 되고 51억이 불용처리됐습니다.
  그리고 22년도에 10월 31일 기준으로 지금 18억 집행잔액이 있고요.
  지금 얼마를 이월하고 얼마가 불용처리될지 오늘 기준으로, 대충?
○교통행정과장 박근옥 지금 단정 짓기가 좀 그런 것이 저희가 당초에는 읍면동에서 들어온 5개 지역을 거의 올해 상반기에 원래는 땅을 사서 하반기까지 공사를 해야 되는데 선거 있고 이래서 못해서, 그래서 7월달에 사서 지금 5개 정도를 20억에 근접하게 사도록,
임동규위원 지금 12월달인데 아직도,
○교통행정과장 박근옥 감정을 했는데 그중에 소유자가 반대해서 가격이 너무 낮다, 소유자가 추천한 감정평가인이랑 저희 감정평가인이랑 해서 나오는 금액의 평균을 저희는 지급하는데 소유자가 낮다고 해서 포기하는 데가 한 2군데 있고요.
임동규위원 과장님, 그래서 집행률이 보면 상당히 저조합니다.
  21년도도 그렇고 22년도도 그렇고, 그래서 지금 이렇게 집행률이 저조하고 다 불용처리 되고 순세계잉여금으로 다 잡혀있거든요.
  예산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이렇게 되면 전체 예산이 이게 착시효과가 있습니다.
  예산이 많은 거로, 과대포장되는 거죠.
  근데 꼭 필요할 때 써야 되는 곳에 못 쓰고, 그렇지 않습니까?
  전체, 이거 그러면 대민사업이나 시민복지 사업에 써야 될 예산을 못 쓰는 그런 경우가 생깁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은 효율성이, 예산운영의 효율성이나 건전성을 봐서도, 그리고 시정에도, 시정운영에도 부합하지 않습니까?
  이런 부분을 최소화해서 건전한 예산운영, 편성 이렇게 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교통행정과장 박근옥 예. 노력하겠습니다.
임동규위원 그리고 708페이지 해피투게더김천운동 운전기사 근무복 지원 관련돼서, 이게 지금 법인·개인 같이 지급하는 거죠?
○교통행정과장 박근옥 네. 같이 지급합니다.
임동규위원 제가 이거 백번 양보하더라도 법인은 그렇다 쳐도 개인택시까지 이거 지급하는 근거가 뭡니까?
○교통행정과장 박근옥 사실은 이게 저희 운전기사복을 입음으로 해서 좀 더 청결한 이런 것도 있고요.
  저희가,  
임동규위원 아니, 근데 청결을 왜 시에서 관여하는 거냐는 겁니다.
  개인 근로자고 개인 사업자지 않습니까?
  김천시가 언제부터 개인 근로자들 청결까지 신경 썼습니까?
○교통행정과장 박근옥 근데 개인사업자로 보는 것도 일례는 있지만, 위원님, 이게 대중교통이라는 차원에서 접근했을 때 외지에서 오는 분들이나 우리 시민들이 신뢰를 가지고 택시를 타고 버스를 타고 이런 거에 조금 더 신뢰감을 줄 수 있는, 기사 근무복을 입고 있으면 저 같아도,
임동규위원 그럼 다 입고 있어야죠.
  근데 과장님도 지금 보시면 입고 있습니까, 그 옷?
○교통행정과장 박근옥 일부 안 입으신 분도 있는데,
임동규위원 일부가 입죠.
  일부가 안 입는 게 아니고, 일부가 있습니다.
  대부분 입지 않습니다, 그 옷을.
  근데 이거 서울시에서도 이거랑 비슷한 거 했었거든요?
  근데 서울시에는 법인택시만 했습니다.
  그것도 일회성으로, 그죠?
  근데 이게 성격도 서울시와 전혀 다르고, 서울시에서는 시민들이 밤길이나 택시 타고 하면 불안하니까 택시기사가, 택시기사도 그런 시민 안심차원에서 기사복을 지급을 한 거지만, 지금 아까 말씀하셨듯이 환경, 청결 성격이 전혀 다릅니다.
○교통행정과장 박근옥 근데 깨끗한 이미지를 강조하다보니까 청결이라는 말을 썼고요.
임동규위원 깨끗한 이미지는 좋은데,
○교통행정과장 박근옥 그리고 아까 말씀드렸듯이 신뢰감 회복한다는 게, 저희 김천시 마크가,
임동규위원 아니, 그러면 다 입어야죠.
  다 입어야 되는데 거기 안 입은 기사들에 대해서 뭐 대책이나 그런 게 있으세요?
○교통행정과장 박근옥 저희가 지속적으로 홍보를 하고 있고 이번에 택시기사한테만 나가는 콤비식의 정장은 기사들이 선호하는 모양으로 해서,
임동규위원 과장님, 시간이 없어서,
○교통행정과장 박근옥 많이 입을 수 있도록,
임동규위원 그래서 이거는,
○교통행정과장 박근옥 같이 선정을 했습니다.
임동규위원 같은 근로자, 개인 사업자 어떤 형평성 문제도 있고, 해피투게더 전시 행정의 어떤 표본이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현수막·포스터·벽화 홍보물 다 마찬가지입니다.
  이런 부분은 조금 주의를 하실 필요가 있고요.
  그리고 여기 지금 기타보상금으로 되어 있지 않습니까?
  301 편성목이, 이거 제가 봐서 편성목도 보상금 세출예산 성질분류표에 보면 이게 성격도 전혀 안 맞거든요.
  보상금이라는 거는 신고포상금하고 민간인 상해 치료비, 그리고 공익신고자에 대해 지급하는 경우인데, 지금 성격이 맞다고 생각하십니까, 편성목이?
  이게 갈 때가 없는 예산인데, 그거를 지금 여기에다가 편성하신 것 같아요.
  나중에 추가 질문하겠습니다.
○위원장 박대하 또 다른 질의하실 분?
  우리 이상욱 위원님 추가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욱위원 과장님, 715쪽 연구용역비 교통 연동화 사업, 이거는 시설에 대해서는 그거 안하고 시스템만 그거하는 겁니까?
○교통행정과장 박근옥 신호기가 연동화 되도록 도로교통공단이랑 협의를 해서, 용역을 해서 신호기를 거의 조정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오래된,
이상욱위원 그러니까 시설물은 조정 안 하고 시스템만,
○교통행정과장 박근옥 시설물도 오래된 거는 교체를 하고 있습니다, 신호기 같은 경우에.
이상욱위원 그런 것 같으면 이 용역이 조금 그거하지, 좀 더 편성목을 조금 시설을 그거하는 것 같으면,
○교통행정과장 박근옥 일단 연동화에 대한 거는 도로교통공단에서 연구용역비로 추진하고 이거로 추진해서 교체가 필요한 거는 시설비로 해서 교체까지 같이 하고 있습니다.
이상욱위원 했고요.
  그리고 특별회계에 1,461쪽에 보면 제일 하단에 시설비에 보면 공영차장 조성사업비 40억이 계상이 돼 있습니다.
  이거는 사업계획이 어떻게 됩니까?
○교통행정과장 박근옥 지금 올해 땅을 세 건을 하게 될지, 두 건을 하게 될지 좀 더 협의를 해 봐야 되는데, 그거를 산 거를 내년 이 40억중에서 한 8·9억을 들여서 조성을 해야 되고요.
  그리고 나머지는 내후년에, 2024년에 공사 조성할 거를 미리 내년에 검토를 해서 토지 보상을 할 계획입니다.
이상욱위원 이거는 사업의 구체성을 가해야 될 것 같습니다.
  40억해 갖고 이렇게 1식을 하는 거는 예산 편성상 너무나 좀,
○교통행정과장 박근옥 저희가 매년 거의 20억, 올해하고 작년에 20억 정도로 원도심이나 이런 쪽에 공영주차장 확충을 위해서 예산을 세웠는데 지난번에 위원님들께서도 혁신에 한 건을 46억을 올리는데 원도심에 20억이면 너무 적지 않느냐, 그래서 좀 더 예산을 올린 것도 있습니다.
이상욱위원 구체적인 계획서가 있습니까?
○교통행정과장 박근옥 지금 연초에 계획을 세워서 읍면동에 신청을 받아봐야지 저희가 정할 수 있기 때문에 그거는 어디에 어떻게,
이상욱위원 예상을 하고, 예상을 하고 계상을 해 놓은 겁니까?
○교통행정과장 박근옥 예. 맞습니다.
  그리고 올해 사놓은 땅에 대한 공사비는 어느 정도 확정이 된 거죠.
이상욱위원 그렇습니까?
  하여튼 여러 가지로 민원과 또 각종 교통행정과의 업무에 대해서 많은 수고를 하고 계십니다.
  그렇지만 우리가 공무원으로서 시민의 녹을 먹는 공무원으로서 사명감을 가지고 열심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교통행정과장 박근옥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박대하 이상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세호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세호위원 추가 질의 좀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세호 위원입니다.
  709페이지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기반 조성인데, 1백만 원씩 20개소 2천만 원 잡혀 있습니다.
  킥보드 지난번에 우리가 업무 보고 때 이야기 했었나,
○교통행정과장 박근옥 예.
김세호위원 이게 사실 있으면 여기 다 계획대로 하면 깨끗하고 좋은데, 이거를 킥보드를 타는 학생들이나 이용객은 10m·20m도 안 걷기 위해서 그냥 횡단보도 앞에 계단 앞에 아무데나 세워서 불편하니까 이거를 만드는데, 과연 이거를 만들어놔서 이 20개소에 단연 거기 대고 20m을 걸어가고 30m을 걸어갈 건지, 그게 만약에 안 지켜질 경우에는 있으나마나 한 예산 낭비 아니겠습니까?
○교통행정과장 박근옥 이게 저희가 시범으로 조성하는 사업인데, 3개사의 업체하고 얘기를 좀 해 보니까 지금 많은 데가 율곡동에 KTX역 주변이랑 스타벅스 이런 지번이고, 대신동에도 이마트 인근이나 신음그린빌, 그리고 시청 옆에 검은들, 김천대학교 주변 이런 데가 많고 평화동에도 김천역 주변, 맥도날드 주변 이런 데가 많아서 저희가 일단 시범적으로 이런 많은 지역에 한번 해 보고 홍보를 해서 또 정착화가 되면,
김세호위원 꼭 필요한 곳만 일단 한번 해 보십시오, 이거.
  꼭 필요한 곳만, 역이라든지 터미널,
○교통행정과장 박근옥 그리고 개인 기업체에서 도로점용허가를 받으려고 하니 일시적인 도로점용허가밖에 안 되고 관공서에서 이거를 하게 되면 저희는 도로점용허가가 가능하다고 해서 저희가 지속적으로 한번,
김세호위원 이거를 타는 이용객의 심리는,
○교통행정과장 박근옥 예. 맞습니다.
김세호위원 10m·20m도 안 걷기 위해서 타고,
○교통행정과장 박근옥 맞습니다.
김세호위원 현장 앞에까지 가고 싶고 목적지까지 가고 싶은,
○교통행정과장 박근옥 그래서 저희가 중간에 시청에도 보면 GS25 앞에 거기도 많이 세워놓거든요.
  그래서 일단은 많이 세워놓는 주변에 적당한 부지가 있으면 한번 해 볼 예정입니다.
김세호위원 꼭 필요한 곳만 해 주시고, 이거는 예산하고 상관없는 건데, 지난번 업무 보고 때 공항버스에 대해서 한번 질의한 적 있었죠?
  지금 코로나19 때문에 김천의 공항버스가 이용객수가 줄어서 경제성이 없다고 그냥 없는 거로 알고 있는데 다시 여행객도 늘어나고, 공항이용객이 늘어나고 있는데 지금 김천시민이 구미를 간다든지 대전을 이용한다든지, 자가용을 이용해서 불편하게 이용하고 있는데 거기에 대한 과장님 계획이라든지?
○교통행정과장 박근옥 저희가 이게 공항버스는 원래 도에서, 시군 간에는 도에서 인가를 내고 광역시도 간에는 국토부에서 하는데 저희가 협조공문도 보냈습니다.
  여기 청주지역에 있는 업체인데, 저희에 오는 업체가, 해 줄 수 없겠느냐 하니까 아직까지는 타당성이 너무 수익이 안 나서, 지금 언제 다시 재개하겠다는 말을 하기에는 어렵고 김천시에서도 좀 더 가까운 지역에, 그러니까 한남체인까지 들어가려고 하니 시간도 너무 많이 소요되고 거리적으로 좀 멀어서 자기들이 많이 들어올 수가 없고 수익이 안 난다, 그래서,
김세호위원 톨게이트 근처에,
○교통행정과장 박근옥 톨게이트 근처를 한번 알아봐 줬으면 이런 얘기도 있고 해서 저희가 고심은 하고 있습니다.
  정확한 조금 이야기 나오게 되면 의원님들과 상의해서 방안을 한 번 더 찾아보겠습니다.
김세호위원 그리고 황금동, 상호를 이야기해도 되나 모르겠는데, 뱅크할인마트 앞에 거기가 상당히 장날 되면 교통도 혼잡하고 버스이용객들도 거기 버스가 서면 차가 다 밀리고 이렇게 되는데 거기 조금 해결책을 가지고 계시는지?
○교통행정과장 박근옥 주정차난이 심각하다는 얘기십니까?
김세호위원 아뇨, 장날은 어쩔 수 하는데 거기가 승강장 위치가 거기가 맞는 건지?
○교통행정과장 박근옥 버스승강장 위치요?
  저희가 한 번 더 검토를 해서, 그런데 버스승강장을 위원님께서도 저번에 저하고 같이 황금동 사례를 보셨겠지만 옮기는 게 쉽지 않습니다.
  기존에 있는 것도 다 철거해 달라고 그러고, 자기 집 앞에는 안 된다고 이러기 때문에 저희가 쉽사리 이거를 옮기려고 하면 반발이 더 거셉니다.
  왜 가만히 있는 거를 우리집 앞으로 옮기냐, 이렇게 해서 민원이 폭주를 하기 때문에 한 번 더 검토는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세호위원 거기 추가적으로 말씀드리자면 이렇게 오목현상이라고 해야 하나, 이 지역이, 그리고 저쪽에서 성당에서 내려오고 저쪽에서 사거리 아닌 사거리 거기 역할, 지형이, 조건이 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장날이 아니더라도 그 지역에 다니다 보면 굉장히 위험해요.
  미리 미리,
○교통행정과장 박근옥 한 번 더 저희가 현장을 방문해서 고려를 한번 해 보겠습니다.
○위원장 박대하 김세호 위원님 질의,
김세호위원 이상입니다.
김세호위원 김세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임동규 위원님 추가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임동규위원 과장님, 아까 말씀드린 거 편성목 301-14번, 어느 편성목 근거, 몇 번으로 근거로 해서 여기에 편성하셨습니까?
○교통행정과장 박근옥 기타보상금요?
임동규위원 아뇨, 이 사업 해피투게더김천운동,
○교통행정과장 박근옥 근무복요?
임동규위원 예. 이 예산 적지 않지 않습니까?
  지금 이거 명찰까지 합하면 거의 1억에 가까운 돈인데,
○교통행정과장 박근옥 시 재정지원 조례에 의해서, 이게 택시기사랑 버스기사는 일반인이기 때문에 기타보상금으로 지금,
임동규위원 도시공공형 택시지원은 어떤 사업입니까, 이거?  
○교통행정과장 박근옥 도시공공형 택시지원은 행복택시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임동규위원 그래서 아까 이거 추가, 제가 아까 급하게 말씀드렸는데 법인택시는 영세성을 감안해서 십분 이해하더라도 개인택시는 지급한 다른 지자체 있습니까?
  전례가 없는 거로 알고 있는데 그것도 일회성으로 선택도 다른 차원에서, 원래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사복을 입으면 시민들이 불안해서, 그죠?
  그래서 기사복을 입고 안심시키는 그런 차원에서 이것도 서울에서도 한번 했었습니다.
  근데 지금 이거 작년에도 했었죠?
○교통행정과장 박근옥 네.
임동규위원 올해 또 하잖아요?
  매년 이렇게 하실 겁니까?
  개인 근로자, 사업자들한테 우리가 시에서,
○교통행정과장 박근옥 작년,
임동규위원 혈세로,
○교통행정과장 박근옥 작년에는 택시 춘추복 상의 한 벌씩만 갖고요.
  올해는 버스 춘추복 한 벌씩 갖고, 버스기사한테, 그리고 택시기사는,
임동규위원 그러면 몇 벌씩이나 해 줄 생각입니까, 과장님?
○교통행정과장 박근옥 그래도 위원님, 적어도 빨고 갈아입을 정도는 돼야 되지 않겠습니까?
임동규위원 아까 말씀드렸지 않습니까?
  다 개인사업자 아닙니까?
  아까 시민도 말씀하셨는데, 법인은 영세성이 있으니까 그렇다치더라도, 개인택시까지 우리가 이렇게 시민의 혈세로 매 사시사철 의복을 지급하는 거는,
○교통행정과장 박근옥 그래도 위원님 한번 시작이 됐으니까 어느 정도 해 볼 필요는 있지 않습니까?
  정착이 되도록, 그리고 개인택시도 일반인이 보기에는 이게 개인택시인지 법인택시인지가 중요한 게 아니고 택시라는 개념으로 봐줘야 되지 않겠습니까?
임동규위원 그죠, 그런 거는 일회성이나 행사 이벤트식으로 한 번씩 하는 거는 괜찮은데, 매년 지급한다?
  그러면 다른 형평성의 문제가 있다는 겁니다.
  다른 개인사업자들, 영세한 사업자들이 많지 않습니까?
○교통행정과장 박근옥 맞습니다.
임동규위원 그분들한테 그럼 옷 한 벌씩 해 줘야 되죠.
  개인택시 기사분들 일반 영세 소자영업자보다 형편이 괜찮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래서 제가 사업이 잘못됐다고 말씀드리는 게 아니고요.
  형평성에 문제가 있다, 이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교통행정과장 박근옥 잘 알겠습니다.
임동규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대하 임동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과장님, 제가 하나만 질의할게요.
  713페이지 농어촌버스 대폐차 지원하는 거 있죠?
○교통행정과장 박근옥 예.
○위원장 박대하 이게 전부 실질적으론 대차비죠?
  폐차비는 포함이 안됐잖아요?  
○교통행정과장 박근옥 폐차를 하고 새로 사는 거에 대해서 지원을 해 주는 건데,
○위원장 박대하 그렇죠?
  그러니까 새차 비용이잖아요, 이게?
○교통행정과장 박근옥 일부를,
○위원장 박대하 대차인데 폐차 한 대 시키면 그 차를 한 대 사준다는 이야기잖아요, 이게?
○교통행정과장 박근옥 한 대를 사는 게 아니고, 위원님, 구미 일선교통에는 4대에 6천만 원이면, 1대당 1,500만 원을 지원해 줍니다.
○위원장 박대하 아,
○교통행정과장 박근옥 그러니까 다 해 주는 게 아니고 일부 비용을 조금 보조를 해 주는 개념으로 보시면 됩니다.
○위원장 박대하 그러면 여기에 몇 대에 얼마, 이런 식으로 나와 있으면 쉬운데,
○교통행정과장 박근옥 그게 조금 세부적으로 분리가 안됐는데,
○위원장 박대하 잘 알겠습니다.
○교통행정과장 박근옥 구미 같은 경우에 그렇고요.
  저희 김천버스가 6대가 있는데, 이거는 공영버스라고 해서 저희가 중형버스를 사주는 겁니다.
  한 대당 6천만 원해서,
○위원장 박대하 이 비용은 전액 다 대차비용입니까?
○교통행정과장 박근옥 대폐차를 시키고 새로 사는 비용,
○위원장 박대하 새로 사는 비용이죠?
○교통행정과장 박근옥 일부를 지원해 주거나 사주거나 그렇죠.
○위원장 박대하 아, 그래요?
  잘 알겠습니다.
  저는 왜 그런 말씀드리는가하면 혹시 전체 다가 대차 비용 같으면 폐차해서 생기는 비용이 있을 거 아닙니까?
  그거는 김천시 수입으로 잡나, 안 잡나 싶어서 얘기를 하는 겁니다.
○교통행정과장 박근옥 수입은 별로,
○위원장 박대하 근데 일부만 지원해 준다고 하면 잘 알겠습니다.
  알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교통행정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설명과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대단히 수고하셨습니다.
○교통행정과장 박근옥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박대하 동료 위원 여러분, 회의가 시작되면 장시간이 지났습니다.
  휴식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예」하는 이 있음)
  그러면 15시 2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59분 회의중지)

                   (15시20분 계속개의)

○위원장 박대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 2023년도 문화예술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겠습니다.
  문화예술회관 관장님 나오셔서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회관장 배정화 안녕하십니까?
  문화예술회관장 배정화입니다.
  연일 의정활동으로 노고가 많으신 박대하 산업건설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특히 문화예술회관 업무에 적극적인 관심에 다시 한 번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문화예술회관 팀장을 소개해 드겠습니다.
    (팀장소개)
  2023년도 문화예술회관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 드리겠습니다.
    (2023년도 예산안 설명)
  이상으로 문화예술회관 소관 2023년도 예산안에 대한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박대하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에 들어가겠습니다.
  문화예술회관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질의, 이상욱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욱위원 관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우리 문화예술회관에는 공연도 중요하지만 시설유지관리도 그 못지않게 중요하죠?
○문화예술회관장 배정화 예, 맞습니다.
이상욱위원 신축된 지가 한 이십,
○문화예술회관장 배정화 22년.
이상욱위원 22년째죠?
○문화예술회관장 배정화 예.
이상욱위원 그래서 안전이 더 강조되는 그런 부분이 지금 시대적인 어떤 그거로 맞이하고 있는데, 특히 우리 시설을 22년 됐으니까 전면적인 보수도 해야 되겠고, 그에 앞서 진단도 해야 되고 또 공연도 공연대로 해야 되고 참 매우 중요하다고 내년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지금 지금 14억 계상된 데가 이게,
○문화예술회관장 배정화 리모델링사업, 용역입니다.
이상욱위원 1,171쪽 14억이 이게 그 예산 맞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배정화 예. 맞습니다.
이상욱위원 어떤 식으로 하는지 좀 구체적으로 이거를 설명해 주실 수 있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배정화 지금 내년도 1월에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무대 정밀 안전진단을 받아서, 그리고 또 공공건축심의가 있습니다.
  국가공공건축심의가 있고 시공공건축심의가 있는데 그거를 거쳐서 한 6월달쯤에 저희들이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시행을 하고자 합니다.
  이게 설계, 조달청에 설계공모를 그때 할 예정이고요.
  설계공모, 설계공모를 해서 설계를 하고 나면 저희들 중간이나 최종 보고를 그런 과정을 거칠 예정입니다.
  그리고 또 그거하고 같이 해서 생활,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인증, BF인증 그거 용역도 같이 실시를 하고요.
  그리고 100억 이상 공사에 대해서는 설계경제성검토용역도 같이 하도록 되었습니다.
  이것도 같이 시행을 하고 그리고 건물에너지효율등급 및 녹색인증 용역도 같이 시행을 할 계획입니다.
이상욱위원 네, 설명 잘 들었습니다.
  그에 앞서서 우리 직원들이 타 시설물,
○문화예술회관장 배정화 예.
이상욱위원 선진지 시설물을 견학을 해서 우리가 이왕 22년 만에 개보수를 해야 되고 새로운 문화 창달을 위해서 공간을 좀 더 선진공간으로, 우수한 공간으로 활용하자면 선진지 견학을 해서 직원들이 많은 견문하시고 또 그 견문을 통해서 좀 더 양질의 서비스를 할 수 있는 그런 노력이 필요하다고 본 위원은 봅니다.
  그렇게 해 주시고요.
  또 여기 예산 편성을 보면 재료비라든지 행사경비라든지 이 예산이 많이 편성돼있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 배정화 예. 맞습니다.
이상욱위원 우리 직원들이 힘들고 어렵더라도 현장에 확인을 좀 철저하게 하셔서 이 재료비를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고 또 우리 시설물을 제대로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수고가 많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대하 이상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이 있음)
  안 계십니까?
    (「예」하는 이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문화예술회관 예산안에 대한 설명과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관장님 대단히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2023년도 시립도서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겠습니다.
  시립도서관장님 나오셔서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립도서관장 신동균 안녕하십니까?
  시립도서관장 신동균입니다.
  우리 김천시민의 민의를 대변하시고자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시는 박대하 산업건설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우리 평소 시립도서관 업무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고 배려해 주신데 대해서도 아울러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서 시립도서관 팀장을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팀장소개)
  지금부터 2023년도 시립도서관 당초예산안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2023년도 예산안 설명)
  우리 시립도서관의 모든 직원들은 최소의 예산으로 최대의 효율을 얻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2023년도 시립도서관 예산안이 본안 가결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도와주시기를 간곡히 간곡히 부탁드리겠습니다.
  존경하는 박대하 산업건설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의 노고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리고 시립도서관 소관 2023년도 예산안에 대한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위원장 박대하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에 들어가겠습니다.
  시립도서관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임동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임동규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임동규입니다.
  1,197쪽에 질의 드리겠습니다.
  여기 보면 율곡인문학교실, 이게 사업명이 율곡도서관 운영관리죠, 그죠?
○시립도서관장 신동균 1,197쪽?
임동규위원 예. 이게 세부사업은 율곡도서관 운영관리비입니다.
  지금 전체 시립도서관 그리고 율곡도서관 운영관리 세부사업을 보면 대부분 수수료고 관리비·인건비 그렇습니다.
  그죠?
○시립도서관장 신동균 예.
임동규위원 세부사업은 많지 않고요.
  그래서 이게 지금 많지도 않은 세부사업에, 이런 거는 세부사업으로 빼서 편성을 하시는 게 맞을 것 같은데, 왜 그러냐면 이게 지금 결산서에, 홈페이지에 공개되지 않습니까?
  제가 어제 상임위에서 말씀드렸지만, 지금 많지도 않는 사업, 세부사업 중에서 이런 거를 부기명으로 잡아놓으면 시민들이 어떤 사업을 하는지 알 수 없거든요.
  그니까 운영관리의 예산이 지금, 이게 얼마입니까?
  세부사업?
  12억입니까?
  1억 2천이죠?
  12억, 그죠?
○시립도서관장 신동균 예. 그렇습니다.
임동규위원 12억인데, 12억이라는 예산이 집행되는 과정을 전혀 모른다는 거죠.
  아나요?
  어떤 일을 하는지, 그래서 이런 거는 사업이 문제가 있다는 얘기가 아니고 시민들한테 적극적으로 알릴 필요가 있다.
  그래서 앞으로는 이런 거를 시민들한테 사실을 알리고, 경기도 예산분석 보고서에 보면 이런 건 시민의 알권리로 규정을 하거든요, 세부사업도.
  앞으로는 그렇게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집행부도, 시민이 집행부에도, 저는 시민참여 시정에도 부합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과장님 이런 부분 유념하셔가지고 다음부터는 이렇게 사업, 세부사업 편성목으로 잡지 말고 세부사업으로 잡아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시립도서관장 신동균 위원님 말씀 충분히 알겠습니다.
  제가 조금 부연해서 설명드리자면, 예를 들면 초청강연회를 한다, 뭘 한다, 이런 것이 사실은 연초에 다 정해지는 게 아니고 풀로 잡히기 때문에 그렇게 되어 있지만 저희들이 행정사무감사 때나 이런 때는 세부적으로 그 돈을 어떻게 어떻게 지출했다는 게 어떤 초청강연회,
임동규위원 우리 의회 의원들만 알아서만 되는 게 아니고, 홈페이지에 공개되는,
○시립도서관장 신동균 예. 알겠습니다.
임동규위원 계산서에, 우리 시민들이 다 보거든요.
  그러면 관장님도 어떤 일하고 있는지 홍보도 하고 좋지 않습니까?
○시립도서관장 신동균 예. 알겠습니다.
임동규위원 그래서 이런 부분 세심하게 살펴서 예산 편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시립도서관장 신동균 알겠습니다.
○위원장 박대하 임동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상욱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욱위원 관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문화 창달을 위해서 시민의 교양을 위해서 애쓰시는 우리 관장님 이하 직원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저는 1,183쪽 시설비, 시립도서관 리모델링 기본설계용역 이 내용을 정확하게 설명을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시립도서관장 신동균 1,183쪽에,
이상욱위원 1,183쪽 시설비, 이게 시설비 부분에 지금 리모델링 설계용역 3,500만 원이 계상되어 있는데 지금 저희 도서관 아까 전에 제가 잠깐 말씀드렸지만 지금 현재 있는 평화동 시립도서관이 개관한 지가 20년이 경과된 상태입니다.
  당시에 2003년도 개관할 때는 전국적으로 이슈를 끌 만큼의 관심과 시설을 갖추었으나, 지금 급격하게 이용자 패턴도 바뀌고 여러 가지 어떤 여건이 많이 발전됨으로 인해 갖고 현재 시설에 약간 불편함도 있고 또 변화된 시민들의 이용 수요의 충족시키려고 하면 공간구성이 새로이 있어야 된다는 그런 요구도 많았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이거를 용역을 줘서 안에 내부 실배치라든지 또는 들어가야 될 시설이라든지, 가구라든지, 조명이라든지, 시민의 안전에 대한 시설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전문그룹에서 회사 쪽에, 용역하는 전문가들한테 맡겨서 한번 얼마정도 들 것이며, 어떤 시설이 필요한 것인지, 또 우리 도서관에서 생각하고 있는 부분은 어떤 거라고 하는 부분을 그분들한테 말씀드려서 김천의 현실에 맞는, 김천시립도서관 수요에 맞는 새로 해 보기 위해서 3,500만 원을 기본설계용역에,
이상욱위원 관장님, 안전진단은 한번 해 보셨습니까?
○시립도서관장 신동균 지금 저희들이 안전진단 우리가 한번씩 정규적으로 법상으로 하게 되어 있는데, 상당히 안전한 건물로, 공공시설건물들은 의무적으로 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상욱위원 알겠습니다.
  설명 잘 들었고요,
  1,188쪽 도서구입비, 여기에 지금 5천만 원이 계상됐네요.
  이게 전자도서구입이죠?
○시립도서관장 신동균 예, 그렇습니다.
이상욱위원 이거 지금 농업용 전문은 돼있습니까?
○시립도서관장 신동균 지금 우리 김천이 도농복합도시이고 특작 포도라든지 자두라든지 추자라든지, 이런 거 많이 재배하고 있기 때문에 그거 지금 우리 도서관에 농업 관련 자료는 저희들이 상당히 많이, 일부러 많이 지금 구입을 해서 비치가 되어 있는 상태이고 공공도서관 중에서는 농업분야에서는 웬만한 거, 특히 우리 김천 사정에 맞는, 어떤 작목에 대해서 나오는 거는 거의 안 빠지고 구입을 하고 있고 또 도서관을 이용하시는 농민들께서 이런 자료 좀 주시오, 저번 자료 주시오, 자료요청이 있으면 100% 저희들이 반영시키고 있습니다.
이상욱위원 도서도 그래 돼있지만 전자, 여기 5천만 원 사업에 농업분야도 우리 관장님 이야기하셨지만 도농통합도시에 맞는 농업도서를 꼭 여기 하시라는 그런 부탁입니다.
○시립도서관장 신동균 알겠습니다.
이상욱위원 됐고요.
  그리고 존경하는 우리 임동규 위원도 말씀하셨습니다마는 1,197쪽 하단에 보면 율곡인문학교실, 이거는 내용이 어떤 거예요?
○시립도서관장 신동균 저희들이 율곡동민들하고 이런 저런 경로를 통해서 또는 도서관 설립할 때 간담회라든지 의견 수렴하는 절차를 통해서 이제 나온 것들이, 요즘 인문학의 어떤 대세가 거기 있다 보니까 김천시립도서관에서 인문학 관련 강좌를 많이 하긴 하나 율곡동에서 시립도서관까지 가기 좀 그렇다.
  그 다음에 교통 여건 차량이용이 불편하니 율곡도서관 이렇게 생기니까 그쪽 관련에 집중적으로 해 달라, 특히 입주한 공공기관의 임직원이라든지 이런 분들은 한국전력기술 같은 경우는 직원 1,500명이 석·박사 이상 소지자일 정도로 수준이 높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그런 분들의 문화욕구 충족을 위해서 인문학 관련되는 강좌를 다양하게 다양한 주제로 개설을 해서 그분들한테 수강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자 합니다.
이상욱위원 관장님, 잘 알겠습니다.
  제가 왜 이거 율곡인문학교실을 이야기 하냐 하면 부기명에 용역비라는 말이 달려 있습니다.
  그런 것 같으면 지금 이 과목에 적정치 않거든요.
○시립도서관장 신동균 지금 저희들이 예산 편성하다 보니까 용역비로 들어가 있는데 저희들이 내년에 하면서 지금 행사를 여기 시립도서관도 해야 되고 거기도 해야 되니까 일단은 용역이라 해 놨지만 나중에,
이상욱위원 자체로 지금 인문학을 개설해서 운영한다는 이야기죠?
○시립도서관장 신동균 예. 그렇습니다.
이상욱위원 그러면 이거는 부기명을 조금 그거 해야 되지 안 되겠나 하는 그런 생각입니다.
  좋은 그런, 우리가 지금 해피투게더를 하는 이유가 바로 인문학을 강좌해서 스스로 교양 있는 김천시민을 가자는 모토기 때문에 아주 좋은 거라고 생각합니다.
○시립도서관장 신동균 감사합니다.
이상욱위원 잘 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립도서관장 신동균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욱위원 감사합니다.
○위원장 박대하 이상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세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세호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산업건설위원 김세호입니다.
  그 율곡인문학교실하고 다 포함해서 질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188쪽하고 1,197쪽에 있는 내용들인데 도서관에 일반 시민들 위한 운영비가 이렇게 좀 편성돼 있지 않습니까?
○시립도서관장 신동균 예.
김세호위원 근데 새로 개관하는 율곡도서관도 잘돼야 되지만, 혹시나 예산을 나누다 보면 시립도서관에 있는, 구도심에 거주하는 문화 수요 대응을 위한 우리 도서관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좀 소외되지 않을까, 여기 그래도 이용객이 아직까지는 여기가 더 많다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시립도서관장 신동균 예. 그렇습니다.
김세호위원 행사 같은 거를 할 때 편중되지 않게 여기도 내실 있는 소규모행사도 다양하게 기획해서 행사장 크기하고 상관없이 조그마한 행사도 다양하게 하면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는 데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본 위원 생각하고 있습니다.
○시립도서관장 신동균 저도 존경하는 김세호 위원님 말씀에 전적으로 동의하고 율곡, 혁신도시에 집중돼서 오히려 원도심 지역에 있는 시민들이 역차별을 받는다는 느낌이 안 들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현재 기존의 작은 도서관 안에서도 이런 저런 프로그램들 하고 있기 때문에 더 늘었으면 늘었지, 줄어 갖고 기존의 원도심에 사시는 분들이 불편함을 느끼거나 불평이 생기지 않도록 유념해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세호위원 감사합니다.
○위원장 박대하 김세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관장님 율곡도서관은 잘 운영될 수 있습니까?
○시립도서관장 신동균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직원들 낮밤 없이 준비하고 있고 지금 가장 키포인트가 사실 도서관 그러면, 가장 키포인트가 역시 책입니다.
  책이 가장 키포인트인데, 다른 지역의 도서관들을 보면 개관 당시 장서 수를 많이 잡는 곳이 한 4만 내지 5만, 보통 2·3만 권 정도를 잡고 있습니다, 개관당시에 출발점이.
  근데 저희 도서관은 그래 갖고는 수요를 만족시킬 수가 없다 이래 갖고, 지금 현재 한 8만 권 이상 지금 구입을 해서 정리해서 계속 매일매일 책을 꼽고 있습니다.
  도서구입량도 타 지역보다는 월등하게 많이 하고 있고, 저희들이 도서관이라고 하는 게 예전에는 학생들이 와서 공부하고 책 빌려가는 곳이 아니고 어떤 그런 문화공간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거를 위해서 방금 계속 말씀드린 인문학이라든지 문화강좌라든지 여러 가지 하고 있는데, 하여튼 율곡동 혁신도시 주민들의 눈높이에 맞추어서, 안 그래도 저희들이 개관을 하게 되면 다시 한 번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절차를 거칠 겁니다.
  어떤 거를 원하십니까? 어떤 게 가장 시급합니까? 어떤 자료가 더 있으면 좋겠습니까? 어떤 행사가 있으면 좋겠습니까? 어린이들 문화 강좌 어떤 게 좋겠습니까? 저희들이 한 번 더 시민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서 저희들 나름대로 열심히 해서 시민들한테 100% 만족은 아니더라도 90% 만족을 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위원장 박대하 잘 알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시설에 대해서는 아무 문제없습니까?
○시립도서관장 신동균 시설의 초기에 저희들이 건물 짓고 난 뒤에 시립도서관에서 맡아 갖고 하다 보니 미흡한 부분들이 좀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거는 상당 부분 개선이 됐고 주차편의라든지부터 시작해서 여러 가지 조명 부분이라든지 여러 가지 개선이 됐습니다.
  화장실 부분이라든지 장애인들을 위한 편의시설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계속 보강하고 있고 앞으로도 그런 게 있을 때마다 시민 의견을 받아들여 갖고 최소화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위원장 박대하 알겠습니다.
  개관 날짜를 너무 앞당기는데 거기에 중점을 두지 말고 아까 말씀드렸듯이 도서정비라든지 그 다음에 시설 미비한 거, 이런 거 철저하게 갖춰가지고 개관하시기 바랍니다.
○시립도서관장 신동균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위원장 박대하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시립도서관 예산안에 대한 설명과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관장님 대단히 수고하셨습니다.
○시립도서관장 신동균 감사합니다.
○위원장 박대하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제4차 산업건설위원회 회의는 12월 7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건설도시과·안전재난과·원도심재생과·도로철도과·상하수도과 소관 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회의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09분 산회)


  ○출석 위원  
  박대하   윤영수   김세호   오세길
  우지연   이복상   이상욱   이승우
  임동규
  ○출석 공무원
  경제  관광  국장   이동형
  산림  녹지  과장   이우중
  교통  행정  과장   박근옥
  문화 예술 회관장   배정화
  시 립 도 서 관장   신동균
  ○출석 전문위원  
  박정일
  백혜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