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도 행정사무감사

산업건설위원회 회의록

제7호
김천시의회사무국

일시 2021년6월15일(화)
장소 산업건설위원회실

피감사부서 : 감사강평

                                                                                                                                                                                           (14시00분 감사강평)
○위원장 이복상 위원여러분,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지금부터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에 대한 강평을 시작하겠습니다.
  그동안 우리 위원회의 행정사무감사를 위해 애쓰신 위원님들과 감사 준비와 수감에 수고하신 집행부 관계 공무원들께 감사드립니다.
  강평에 앞서 감사를 진행하면서 위원님들과 집행부 관계 공무원분들이 느끼신 소감을 간단히 이야기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위원들께서 이번 감사의 소감을 말씀해주시고, 그 다음 집행부 공무원들께서 말씀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소감은 나영민 부의장부터 먼저 소감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나영민위원 감사합니다.
  나영민입니다.
  기라성 같은 3선 선배 전직 의장님을 하신 김세운 의장님께서 처음으로 포문을 열어주시면 우리 후배들이 좀 마음이 편할 건데 말도 잘 못하는 저한테 처음 기회를 주셔가지고 제가 어떻게 말씀을 드려야 될까 잘 모르겠습니다.
  어쨌든 감사드리고요.
  앞에 국장님, 소장님 계시고 뒤에 과장님들 죽 계시는데 저는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통해서 꼭 드리고 싶은 말씀은 행정사무감사라든지 예산이라든지 할 때는 의원이 의원다워지고 또 집행부에 국·과장들이 의원들 보는 눈동자가 의원처럼 봐 주시는 것 같고 해서 참 기분이 좋습니다.
  그리고 이번 행정사무감사 준비하실 때 느껴진 유인물들이 지난번 때보다도 좀 성의껏 준비하신 것 같고 해서 기분도 좋았고 의원으로서 가슴 뿌듯함도 느꼈습니다.
  그게 뭐냐, 제가 7대에 들어와서 8대까지 지금까지 7년의 세월이 다 지나갔습니다.
  그런데 ‘아! 나영민 의원이 김천시의회에 와서 7년 동안에 헛되지 않았구나’ 이런 것들을 요구하고 이런 것들을 집행부에 같이 상의하고 결과물 내고 또 그렇지 못한 부분에 대해서는 또 미력하지만 대안도 제시하고 했었습니다.
  오늘도 저희들이 산업건설위원회 위원들과 직원 여러분께서 직지사 현장에 다녀왔었는데 권동욱 국장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들께서 안내를 잘 해 주시고 대안을 잘해 주셔서 우리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볼거리, 즐길거리를 즐길 수 있는 기회가 오겠구나 하는 거를 생각을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꼭 한 가지 더 당부를 드리면 내년 이맘 때 행정사무감사는 또 더 보람을 느끼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일에는 뭐든지 순서가 있고 절차가 반드시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 계시는 국·소장님이나 과장님들께서 몰라서 절차를 어기는 경우도 있지만 알면서도 절차를 무시하는 경우가 왕왕 느껴집니다.
  그래서 꼭 당부 드리고 싶은 거는 절차를 지키면서, 법인데 절차라는 거는 법일 수도 있고 규정일 수도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절차를 지켜주시고 또 서로가 의회는 집행부를 집행부는 의회를 이해하고 서로 존중해 줄 때 서로 상생하고, 의회와 집행부가 집행부와 의회가 상생한다면 거기에서는 시민들이 편안해진다, 우리 시장님 슬로건처럼 ‘시민 모두가 행복한 김천’을 만드는데 서로 두 기관이 베어링처럼 잘 돌아간다면 시민들이 더 한층 행복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행정사무감사 후미에 이렇게 강평이라기보다도 느낀 점을 말씀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복상 나영민 부의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이진화 위원님, 소감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진화위원 행감 준비 하신다고 고생 많았습니다.
  작년에 비해가지고 정말로 이번 행감은 준비를 잘해 주셨다고 생각합니다.
  작년에는 정말로 오죽 했으면 계장 시절 때는 진짜 똑부러지게 일을 하시는 분이 과장으로 진급하고 나서는 좀 의아할 정도로 감사 준비에 미흡했거든요.
  그에 비해가지고 올해는 진짜 잘 준비 하셨습니다.
  더 고마운 것은 퇴임을 앞둔 두 분께서 마지막까지 휴가 기간인데도 감사 자기 시간에 맞춰서 참여해 주시고 정말로 고맙게 생각하고요.
  또 한편으로 아쉬운 거는 뭔가 하면 우리 공무원들이 우리 시민을 위해서 열심히 일을 하고 있는데 건강에 대해서 너무 소홀하지 않나 그런 아쉬움이 있습니다.
  한 부서의 과장님이 병원에 입원하시고 이런 것도 있는데 공직사회에서 건강시스템을 도입해서 공무원들이 시민들한테 더 잘하기 위해서는 건강관리시스템을 도입해야 되지 않나 싶습니다.
  우리가 또 과장님이나 국·소장님들께서 열심히 일을 하고 계시는데 자기 주관대로 밑에 직원들하고 팀장들하고 상의하고 하는 일들이 성공적으로 주관을 가지고 밀고 나갔으면 좋겠는데 또 어느 부분에 이해충돌이 부딪혀서 자기 소신껏 일을 하지 못하는  그런 부분도 있는 것 같아요.
  앞으로는 모든 사업이라든가 시민을 위해서 할 수 있는 일은 팀장이나 개별적인 소통 속에서 소신껏 하면 잘 이루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하여튼 내년에는 행정사무감사에 참석할지 그거는 모르지만 우리가 이 시간이 마지막인지 모르지만 더욱더 우리 시민을 위해서 열심히 일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 이복상 이진화 위원님 감사합니다.
  남용철 위원님, 소감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남용철위원 남용철입니다.
  그동안 국·소·과장님, 읍·면·동장님들, 하여튼 고생하셨다고 먼저 말씀드립니다.
  먼저 저는 초선이고 이번이 세 번째 행정사무감사를 보면서 저 개인적으로도 많은 것들을 배우고 느꼈습니다. 따지고 보면.
  그리고 행정하고 이런 부분이 아마 소통의 장도 된 것 같고요.
  그래서 이해하고 다음에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이 자리에 있다면 좀 더 많은 것들이 이런 내용들을 바탕삼아서 좀 더 진취적으로 뭔가 주문도 하고 서로 협조도 해 나갈 그런 내용들을 많이 공부 했습니다만 내년에 이 자리에 다시 서야 될지 두고 봐야 될 것 같고 하여튼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주문하고 싶은 게 있다면 지금 공무원 집단은 김천시에서 어느 시도 마찬가지일겁니다만 사회지도층이나 리더층으로서의 역할을 충분히 필요하다는 개인적인 생각을 많이 가져봅니다.
  그래서 이런 거에 대한 사회지도층이나 리더층으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이 자리를 빌려서 당부하면서 간단하게 인사에 갈음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복상 남용철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다음 박해수 위원님, 소감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해수위원 행정사무감사 받느라고 과장님들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행정사무감사는 모두 종료 되었지만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통해서 지적 된 사항들에 대해서 문제점이나 분석을 통해서 신중하게 시민들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시정해 주시기 당부 드립니다.
  지적한 부분에서 특히 기금 부분 있습니다.
  우리 김천시에서 기금이 10개 운영되고 있는데 기금에 있어서 그 기금의 운용계획과 결산보고는 심의를 꼭 거쳐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기금은 의회의 심의 없이 예산이 집행 되잖아요. 그죠?
  심의위원회를 거쳐서 효율적인 운영 관리에 최선을 다해주시기를 거듭 당부 드립니다.
  그리고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하면서 제가 집행부에 정말 많은 자료를 요청하고 또 요청하고 몇 번을 거듭했습니다.
  성실하게 신속히 그 많은 방대한 자료를 준비해 주신 담당 주무관님들 이 자리를 빌려서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제가 4년 중에 3년째가 되고 보니까 안보였던 문제점도 많이 보이고 그리고 여러 행정에 대한 고민도 많이 생겼습니다.
  감사과정에서 제가 언성을 높인 부분도 있고 좀 실수한 부분도 있는 것 같은데 많은 양해 부탁드리고요.
  아무튼 시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인가에 항상 고민하고 시민을 위한 행정을 해 주시기를 거듭 당부 드립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국장님, 소장님, 과장님, 면장님, 동장님, 2021년도도 김천시 살림살이 알뜰하게 잘 살아주십시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복상 박해수 위원님, 강평하셨는데 하여튼 소감 잘 들었습니다.
  전계숙 위원님, 소감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계숙위원 전계숙입니다.
  2020년도 살림살이를 잘 살아주시고 행정사무감사 준비해 주신 공무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제가 요즘 민원이나 과장님들한테 말씀드리고 밑에 직원들한테 이야기하다 보니까 조금 달라진 것 같아요. 예전보다.
  예전에는 과장님들이 밑에 직원한테 시키면 무조건 복종한다거나 약간 그런 스타일이었다면 요즘은 밑에 직원들 일하는 거를 담당자를 우대해 주고 인정해주고 그렇게 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되게 보기 좋았습니다.
  저희가 주로 과장님이나 계장님하고 소통을 많이 하지만 직원들 담당자를 인정해 주고 그 분들한테 상의하고 이런 거는 참 좋은 거 같습니다.
  앞으로 많이 변하는 것 같은데 그렇게 됨으로 해서 김천시도 좀 많이 달라질 것 같습니다.
  그리고 회의를 하면서 느낀 게 우리 김천시가 제가 의회에 들어온 지 한 7년 되었는데 예전보다 진짜 많이 변했다, 우리 김천시가 많이 달라지고 있다는 거를 느꼈습니다.
  예전에는 관광보다 거의 건설, 길, 이런 위주로만 했었는데 요즘에 맞게 관광이라든지 사람들 눈높이에 맞고 맞춤형, 소수 이런 거를 중요하게 생각해서 그렇게 일을 많이 해 주시고 행정을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시민 모두가 행복한 김천’을 만드는데 함께 노력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얼마 전에 제가 지인을 만났는데 경상북도 도청에 가서 민원 볼 일이 있었던가 봐요.
  국장님하고 직원들 신경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갔더니 다른 과하고 협업을 해야 되는 게 있잖아요.
  갔더니 밑에 ‘1층에 커피숍에 가 계시면 제가 그쪽으로 가져가겠습니다’ 다른 과에 가서 다 해서 가져간다고 기다리고 계시라고 하더래요.
  그래가지고 1층에 있었더니 다른 과에 이 과 저 과 가서 행정을 다 자기가 그 직원이 해서 가지고 오더니 ‘많이 기다리셨죠’ 그러면서 ‘다 했습니다’ ‘이렇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하더래요.
  그래서 너무 감동 받고 좋았다면서 자기가. 그 분은 김천 분이 아니었어요.
  자기가 소속해 있는 그 지자체는 전혀 그런 것도 안 되어 있고 너무 안 좋다, 행정 위주로 여기로 가라, 저기로 가라, 그거는 보통이고 정말 너무 좋았다 이렇게 말씀하시는데 앞으로는 우리 김천시도 이렇게 행정을 해야 될 거로 생각합니다.
  지금 그렇게 하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무슨 기업을 하러 온다면 정말 TF팀을 만들어서 그 분들이 이 과 저 과 돌아다니지 않도록 저는 그런 거를 해 줄 수 있는 그런 팀이 있었으면 행정을 대신해 줄 수 있는, 공무원들은 일을 많이 했기 때문에 다 알지만 일반인들 민원인들은 오면 이 과 저 과 가라고 해도 뭘 어떻게 해야 될지, 가면 그 과에 세 번 네 번을 가야 돼요.
  그래서 그런 거는 조금 줄일 수 있는, 김천에 가니까 일사천리로 잘 되더라, 그렇게  생각이 들도록 그렇게 도움을 주시고 김천에 오기 잘 했고 살기를 잘 했다, 좋은 도시다, 이렇게 생각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함께 노력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복상 전계숙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다음 김세운 전 의장님, 소감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세운위원 김세운입니다.
  나영민 부의장님이 다른 의원님들은 좋은 소리 했으니까 저는 쓴 소리를 하라고 하는데 알겠습니다.
  의원님들 아직까지 내년 6월 1일 선거인데 전부다 자신 있게 그렇게 말씀하셔야 되지 들어올지 안 들어올지 모르겠다 이렇게 이야기 하시는 것도 그런 것 같습니다.
  다음에도 기회가 있으리라 보고 국장님들 그리고 과장님들을 비롯해서 이 자리에 참석은 안했습니다만 전 공직자 여러분들, 정말 수고 많았습니다.
  특히 작년 1월부터 시작해서 코로나 정국으로 인해가지고 여러 가지로 모든 것들이 어려움이 따랐을 텐데도 불구하고 맡은 바 임무에 충실하기 위해서 애써 주셔서 수고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다들 아시겠습니다만 우리가 행정사무감사를 하는 것은 감사를 하는 의회의 기능이나 또 수감 기관인 본청의 기능이나 최종적인 목적은 지금 현재의 방식보다는, 지금 현재 해 왔던 거 보다는 차후에는 보다 더 미래지향적으로 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지 않겠느냐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런 측면에서 감사는 미래를 계획하고 설계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이렇게 봐서 우리 의원님들도 그런 쪽으로 이번 감사를 하면서 많은 대안 제시도 해 주셨으리라고 보고 또 공직자 여러분들도 많은 것들을 배웠으리라고 그렇게 생각합니다.
  우리 김천시 뿐 아니고 어느 누구라도 공직자는 최고의 엘리트들이 모여 있다고 봅니다.
  특히 지금 주무 부서장님을 맡고 계시는 국·과장님들, 읍·면·동장님들.
  여러분들은 자기가 가지고 있는 최고의 어떤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습니다.
  제가 11년차 행정사무감사를 해 보고 있습니다.
  늘 느꼈던 부분이 적어도 내가 맡고 있는 부서의 어떤 행정을 계획하고 수립하고 집행하고 어떤 결과물을 도출시키기까지에는 내 개인적인 의견도 굉장히 중요하고 의지도 굉장히 중요하다고 봅니다.
  그런데 공직생활 하다보면 위에 분의 어떤 입장도 생각해야 되고 옆에 동료들도 생각해야 되고 이런 것들이 있다 보니까 특히 우리 의회에 오면 의원님들의 의견도 존중해야 되고 이런 것들이 있다 보니까 본인들의 의지나 집념들이 조금 결여 되는 그런 경우들이 있어서 조금 아쉽다 이런 생각을 갖습니다.
  어떤 새로운 사업을 하거나 또한 연속적인 사업을 하더라도 본인의 확고한 의지대로, 물론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철저한 준비와 계획이 수립이 되어 있어야 되지 않겠나 싶은 생각이 들고 본인의 가치관과 사고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보여지는데, 보통 행정사무감사를 할 때나 업무보고를 할 때나 질의응답 시간이 되면 답변을 할 때 어떤 모습들을 봤을 때 매우 안타까움을 좀 느낄 때 가 사실은 많거든요.
  본인의 소신을 확실하게 제시를 하고 본인의 비전을 확실하게 제시해서 상대방이 잘못 이해하고 있는 부분이 있으면 설득할 수 있는 그런 입장도 굉장히 필요하지 않겠나 싶은 생각이 들어서 보다 더 수동적인 방법보다는 능동적인 방법이 굉장히 매우 필요하겠다 이렇게 보여집니다.
  여러분들이 각자 개별적으로 가지고 있는 최고의 능력을 지금 현재 자리에 있을 때 최대한 발휘해야만 시 행정도 발전이 있고 우리 시민들에게도 큰 도움을 줄 수 있지  않겠나 하는 그런 생각이 들어서 여러분들께서 수십 년 동안 공직생활 해오면서 배우고 익혔던 경험들이 그대로 우리 시민들 삶에 녹여낼 수 있도록 좀 더 적극적으로 임해 주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갖습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는 부서별로 서로 협력관계가 매우 중요하다고 봅니다.
  비슷비슷한 사업들이 동시에 이루어질 경우에 행정사무감사 할 때도 몇 번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유사한 부서, 또 같이 동시에 사업이 이루어져야 될 부서 같은 것들은 서로 사전에 충분하게 협의를 했을 때 예산도 절감되고 행정력도 절감되고 시민들에게 불편도 줄여줄 수 있지 않겠나 싶은 생각이 들어서 사전에 계획을 할 때부터 그런 것들을 면밀하게 검토를 해 주면 좋지 않겠나 그런 생각을 갖습니다.
  시대는 지금 엄청 빠르게 변화되고 있습니다.
  더욱더 우리 시민들 사고도 상당히 진취적으로 많이 변화 되고 급속도로 달라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가장 앞장서야 될 공직자들의 사고는 변화에 대한 두려움이 굉장히 큰 것 같습니다.
  그래서 변화에 대한 두려움보다는 새롭게 변화해서 가져 올 수 있는 어떤 기대가 훨씬 더 커야만 도전적으로 임할 수 있지 않겠나 싶은 생각이 들어서 앞으로 어떤 정책을 수립할 때도 보다 더 아주 멀리 내다볼 수 있도록 미래 30년 50년 100년을 내다볼 수 있는 그런 정책들을 수립해서 나중에 공직생활을 그만 두었을 때 저 일은 내가 그 부서장으로 있을 때 내가 책임지고 만들었다는 어떤 큰 족적을 남길 수 있도록 임해 주었으면 좋지 않겠나 하는 그런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아까 존경하는 위원님들 말씀을 주셨습니다만 이제 공직생활을 마감해야 되는 분들도 이 자리에 계신 것 같은데 정말 수고하셨다는 말씀을 드리고 이제 사회의 일환으로 시민의 일원으로 돌아가시더라도 우리 후배 공직자들에게 큰 역할도 해 주시고 또 시민으로서 우리 시 발전에 함께 동참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정말 수고 많이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복상 김세운 전 의장님, 수고 했습니다.
  나영민 부의장님, 처음에 시키니까 조금 소감이 누락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조금 더 소감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나영민위원 감사드리고 죄송합니다.
  시나리오를 준비 안하고 그냥 시키는 대로 급하게 하다 보니까 하고 싶은 이야기를 하나 빠트린 것 같습니다.
  어제 행정사무감사 2개 면 1개 동을 다녀왔는데요.
  똑같은 면에 동에 똑같은 질문을 제가 드리고 요구를 했었는데 1개 면은 내용은 100세가 지난 100세 어르신이 살고 계시느냐를 질문을 똑같이 드렸는데 1개 면은 100세 어르신이 안 계시고, 1개 면 1개 동에는 100세 어르신이 계시는데 면장님이 그 어르신이 어디에 사시는가를 모르고 계시더라, 그래서 똑같이 주문했는 게 비단 100세가 아니더라도 90세 91세 또 혹여 70세더라도 요즘 어르신들이 주변에 보면 매스컴에도 가끔 나옵니다만 사망하고 이틀 삼일 일주일씩 지나서 발견 되는 분들이 왕왕 계시는데 면장님, 동장님을 중심으로 매일 아침저녁으로 문안 인사는 못 드리지만 이번 주에는 면장님이 다녀오시면 다음 주에는 부면장님이나 총무계장이 한 번씩 갔다 오시고 우리 직원들도 한 번씩 갔다 오시면 6개월에 한 번 정도 순번이 돌아올지 모르겠습니다.
  그렇게 해서 노인복지 차원에서 어르신들이 외롭지 않게 잘 지내시는지 안 지내시는 지 문안인사 차원에서라도 한번쯤 다녀오시고 동을 한 번씩 돌아봐 주십사 하는 당부의 말씀을 드렸는데, 이 강평을 듣고 계시는 공직자들 계시면 꼭 그렇게 해 주시면 좋겠고, 또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권동욱 국장님이나 앞에 계시는 국·소장님들, 뒤에 계시는 과장님들, 직원 분들한테 꼭 독려해서 그렇게 좀 해 주시면 더 살기 좋은 김천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머릿속에는 이 말씀을 꼭 드려야 되겠다고 생각했는데 하다 보니까 잊어버렸습니다.
  다시 마이크를 켜서 말씀드렸는데 죄송합니다.
  감사드립니다.
○위원장 이복상 나영민 부의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 자리에 참석한 국장님과 과장들께서도 감사를 받으면서 느낀 점, 불편하다고 생각되는 점, 다음 감사 시에는 개선되었으면 하는 점 등을 말씀해 주시면 다음 감사 시에 꼭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허심탄회하게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국장님부터, 권동욱 국장님부터 소감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제관광국장 권동욱 가나다 순이라서 제가 먼저입니까?
  6월 7일부터 시작된 행정사무감사 이복상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들, 너무 고생 많았습니다.
  특히 오늘은 우리 경제관광국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명대사 전동관람차 현장 방문까지 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특히 불편하다거나 이런 거는 개선해 주었으면 하고 드릴 말씀은 없고요.
  행정사무감사 기간 중에 지적하신 부분이나 건의하신 부분, 특히 대안으로 제시해 주신 부분은 저희들이 열심히 잘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아까 김세운 전 의장님께서 말씀하시기를 감사는 미래를 계획하고 설계하는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말씀처럼 감사 기간 중에 제시되었던 각종 의견들, 질의 사항 때 나왔던 모든 사항들을 저희들이 잘 챙겨서 행정에 반영 되도록 노력하겠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동안 고생들 많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복상 권동욱 국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창현 건설안전국장님 소감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설안전국장 김창현 행정사무감사 어떤 방대한 양을 가지고 자료 검토하시고 하시는 부분에 있어가지고 상당히 수고가 많으셨고 존경스럽습니다.
  저 같으면 사실 힘들 건데 끝까지 위원님들께서 하시는 거 보고 상당히 감동을 받았습니다.
  매년 감사를 이렇게 하고 있지만 저희 어떤 부분에서 보면 예산에 이월이 과다하다 이런 부분 때문에 지적을 계속 많이 받았습니다.
  우리 집행부에서도 이월 최소화를 위해서 많은 노력을 했고 작년보다 올해가 좀 더 나아졌다고 봅니다.
  보는데 앞으로 더 노력을 할 것이고 해서 예산은 최소한으로 이월 시키는 방법을 강구하겠습니다.
  하고 또한 중복되는 지적이 없도록 올해 지적된 사항은 내년도에는 안 부끄럽도록 열심히 노력 하겠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위원장 이복상 김창현 건설안전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기술센터 김재경 소장님 소감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재경 농업기술센터소장입니다.
  먼저 이복상 산업건설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서 행정사무감사하신다고 너무 고생 많았습니다.
  행정사무감사를 받으면서 느낀 점이 금년부터 방송을 하다 보니까 위원님들도 참 공부를 많이 하셨고 저희들 굉장히 부담스러웠고 집행부에도 보니까 우리 과장님들 공부 열심히 했습니다.
  박해수 위원께서 우리 계장 보고 노트가 다 닳아빠지겠다 이카면서 그만큼 공부를 필기 해 가면서 열심히 준비도 많이 했습니다.
  앞으로 그런 자세가 되어야 되지 않겠나 이런 생각을 하고 제가 보니까 저희들이 지적 사항을 많이 받았습니다.
  매년 똑같은 지적 받는 사업도 있어요.
  그런데 저는 위원님들한테 부탁드리고 싶은 거는 왜 매년 지적 받으면서 못 고치고 있나 그거는 한번 불러가지고 별도로 한번 물어볼 필요도 안 있겠나 이런 생각을 합니다.
  거기에는 이유가 있을 부분도 있는 것 같습니다.
  또 그 중에서도 지적 받으면서도 꼭 고칠 수 있는 것도 저희들이 집행부에서 조금 등한시 부분도 있다고 생각하고요.
  농업 쪽에 감사를 받으면서 느낀 점인데 위원님들께서 특히 유통, 농산물 유통, 생산도 중요하지만 농가에 어떤 소득을 유통이 좋아야 되거든요.
  그리고 가공, 농산물 김천에 과일이 많이 나오는데 어쨌든지 가공 쪽으로 가야 된다 이런 지적을 받으면서 저희들이 느낀 점이 농업인들의 한계가 좀 있는 것 같다, 생산에만 집중하다보니까 유통이나 가공 쪽에는 지식이 좀 부족한 부분도 있다, 이런 생각을 하면서 농가 지도 할 때 그런 쪽에 좀 하고요.
  그리고 지적 받으면서 또 느낀 점이 농민들 의식을 좀 바꿔야 되겠다.
  이런 부분에서 의식을 어떻게 바꿀지 우리가 지금까지 공무원들이 지원해 주는 데만 관심을 가졌고 의식을 바꾸는데 그런 교육이 부족했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해 봅니다.
  이번에 행정사무감사 받으면서 저희들이 새로 느낀 점도 많고 좀 개선해서 농업 행정을 열심히 이끌어서 우리 농업인들이 행복하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복상 농업기술센터 김재경 소장님 수고 많았습니다.
  이제 뒤에 과장님들과 읍·면·동장님들 계십니다.
  한 분 한 분 다 소감을 듣고 싶은데 시간  관계상 다 듣지는 못하고 소감 발표하실 과장님이나 읍·면·동장 계시면 손 들어주시기 바랍니다.
  아무도 안 들어요.
  제가 지명 하겠습니다.
  정말 36년 동안 우리 시 집행부에서 간부 공무원으로 계시다가 이제 민간인으로서 이제 보름 뒤면 김천시민으로 돌아갑니다.
  정말 고생하셨다는 말씀드리면서 신태종 과장님, 소감을 잠시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산림녹지과장 신태종 감사합니다.
  저한테 발언할 기회를 주셔서.
  이복상 위원장님과 위원 여러분들께서 특히 산건위는 좀 화기애애하게 많이 발전적으로 행정사무감사가 상당히 좋게 발전 되어 가고 있습니다.
  이런 마지막 사무감사 총평까지 하면서 여러 잘 잘못된 점을 되새겨볼 수 있도록 발언하고 그 당시 이런 게 내가 말을 못했었는데 이 자리를 빌려서 말을 해야 되겠다 이런 점이 상당히 좋은 거 같아요.
  저 같은 경우에 현업 부서에서 매일 몸으로 때우는 그런 실천하는 부서에 있어서 상당히 바쁘게 살았습니다.
  행정사무감사 할 때도 매일 야근하면서 했습니다.
  낮에는 현장 다니고 밤에 남아서 공부하고.
  그런 식으로 해 가지고 나름대로 유종의 미를 거두기 위해서 우리 후배들한테 낯부끄럽지 않은 선배가 되기 위해서 상당히 고심하고 지금 이 자리에도 계속 참여하고 있습니다.
  끝까지 항상 시정을 위해서 노력하시는 위원님들이 고맙고 동료 직원들도 열심히 해 주어서 참 고맙습니다.
  항상 지금처럼 화기애애하게 잘못된 점을 지적해 주시고 바로바로 이끌어주시고 이렇게 계속하면 우리 시정이 더더욱 발전되지 않나, 제가 36년간의 공직생활을 마감하면서 항상 더욱더 발전되는 김천시가 되리라고 믿고 이만 말씀을 줄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복상 어쨌든 신태종 과장님, 36년간 김천시 발전을 위해서만 애쓰시고 한데 대해서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감사 말씀드립니다.
  앞으로도 사모님과 좋은 데 여행도 좀 하시고 제2의 인생 멋지게 꽃길만 걸으시기 바라겠습니다.
  또 누구 지명할까,
나영민위원 작년에는 자리가 꽉 찼는데 이번에는 좀 헐빈한 거 아니라요?
○위원장 이복상 병가도 좀 있고 아까 이야기했는데 시간이 없어서 제가 이야기 못했습니다.
  또 준비한 과장님 계세요?
  컴퓨터인데 정말 머릿속에.
  누구 이야기할려고 하는가 알아요?
  이상명 과장, 소감 한 번 들어봅시다.
○축산과장 이상명 축산과장 이상명입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위해서 애써주신 이복상 산업건설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 참으로 고생 많이 하셨다는 말씀을 먼저 드립니다.
  제가 이번에 처음으로 행정사무감사를 수감받으면서 느꼈던 점은 위원님들이 상당히 공부를 많이 하신다, 이런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저 역시도 열심히 나름 공부도 했지만 위원님들께서 지적해주신 수감 받는 동안에 좀 미진한 부분, 우리가 시책을 추진하는 과정에 있어서 좀 간과했던 부분, 또 정책 수립 방향에 있어서 정책 방향의 다양성을 제시한 부분은 집행부에서 과감하게 받아들여서 좀 더 수렴되고 좀 더 개선되는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내년에는 좀 더 행정사무감사를 수감 받을 수 있도록 하여튼 최선을 다해서 노력 하겠습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위원장 이복상 안 시켰으면 큰일 날 뻔 했네
  하여튼 이상명 과장님 늘 수고하신다는  말씀드립니다.
  다들 소감을 준비를 했다고 생각되는데 어쨌든 시간 관계상 이거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위원회 위원들께서 공무원분들의 의견을 들었으니 다음 행정사무감사시에는 반드시 참고하여 원활한 행정사무감사와 업무가 추진되도록 참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지금부터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에 대한 강평을 시작하겠습니다.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는 지난 6월 7일부터 6월 15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경제관광국, 건설안전국, 농업기술센터의 소관 부서와 문화예술회관, 시립도서관, 맑은물사업소, 감천면, 부항면, 평화남산동의 총 23개 부서에 대하여 실시하였습니다.
  행정사무감사는 지방자치법과 같은 법 시행령, 김천시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의 규정에 따라 본 위원회 소관 행정사무 전반을 정확하게 파악하여 위원들의 의정활동과 예산심사를 위해 필요한 자료와 정보를 획득하며, 행정의 잘못된 부분은 시정토록 함과 동시에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며 잘된 부분은 격려하고 확대 시행하는 등 행정이 효율적으로 집행되고 합리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하는데 그 의의가 있다고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짧은 기간 동안 광범위한 감사 자료를 충실히 검토ㆍ분석하시어 시정과 의정에 대한 뜨거운 열정과 노력으로 내실있는 행정사무감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신데 대하여 위원장으로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번 감사기간 동안 시정 전반에 대한 많은 지적과 함께 개선방안 및 적절한 대안을 제시하는 등 행정의 질적 향상과 시정발전을 위하여 최선을 다해 주셨습니다.
  또한 평소 주민과 함께 하면서 주민생활의 불편으로 느끼셨던 사항들에 대해서 주민의 입장에서 행정을 바라보며 시정토록 하는 등 폭넓은 감사활동을 하였다고 평가해 봅니다.
  아울러, 본 위원회에서 요구한 다양한 감사자료 제공은 물론 성실한 자세로 감사에 임하여 주신 국ㆍ소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께도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금번 정례회 기간에 실시한 행정사무감사를 통하여 집행부에서는 지적한 시정 및 처리 요구사항과 건의사항은 조속한 시일 내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여 조치해 주시고, 향후 동일한 지적사항은 다시 되풀이 되지 않도록 행정사무집행에 신중을 기하여 주시기 당부 드립니다.
  동료 위원 여러분!
  그리고 집행부 관계자 여러분!
  감사기간 동안 대단히 수고 많았습니다.
  이상으로 산업건설위원회 소관에 대한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내일 수요일 오전 11시에는 산업건설위원회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작성이 있으니 일정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대단히 수고 많았습니다.
  감사합니다.
(14시39분 감사종료)


○출석위원  
  이복상  남용철  김세운  나영민
  박해수  이진화  전계숙
○출석공무원  
  경제관광국장    권동욱
  건설안전국장    김창현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재경
  일자리경제과장    이우원
  투자유치과장    김윤수
  미래혁신전략과장    윤상영
  산림녹지과장    신태종
  교통행정과장    박정일
  문화예술회관장    신동균
  건설도시과장    조공제
  안전재난과장    강연진
  원도심재생과장    이도우
  도로철도과장    배정현
  상하수도과장    이상길
  맑은물사업소장    김종국
  농업정책과장    김영우
  농식품유통과장    김병수
  축산과장    이상명
  농촌지도과장    이영기
  기술지원과장    정한열
  감천면장    모문룡
  부항면장    김영욱
  평화남산동장    김훈이
○전문위원  
  이상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