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46회 김천시의회(임시회)

본회의 회의록

제3호
김천시의회사무국

일시  2011년11월1일(화) 10시

의사일정
1. 2012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 청취의 건

   부의된 안건
1. 2012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 청취의 건(계속)
o총무과
o새마을문화관광과
o스포츠산업과
o서울사무소

(10시00분 개의)  

○부의장 배낙호 동료의원 여러분, 양해의 말씀 잠시 드리겠습니다.
  의장님이 주요 관내 행사 참석 관계로 제가 대신 제3차 본회의 사회를 맡게 되었습니다.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146회 김천시의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개의를 선포합니다.

  1. 2012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 청취의 건(계속)
                            (10시00분)

○부의장 배낙호 의사일정 제1항 2012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은 자치행정국에 대한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하여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회의진행은 어제 본회의 보고와 같이 질의 기회는 제한이 없으며 일문일답으로 진행을 하겠습니다.
  자치행정국장 총괄 보고 후 직제 순서에 따라 과장이 상세히 보고 해 주시고 의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히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서울사무소는 일정 조정으로 오늘 보고를 듣도록 하겠으니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자치행정국장 나오셔서 총괄 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치행정국장 박성규 안녕하십니까?
  자치행정국장 박성규입니다.
  존경하는 배낙호 부의장님, 의원님 여러분, 항상 우리 시 발전과 시민 복리증진을 위하여 헌신적이고 열정적으로 노력하시는 의원님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금년 한해 자치행정국 소관 업무는 의원님 여러분의 지속적인 지원과 협조로 차질없이 추진하고 있으며 특히 지난 10월 개최된 한국민속예술축제에서 우리 시 빗내농악이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등 전국 및 도 단위 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이러한 성과는 그동안 의원님 여러분의 아낌없는 협조와 지원의 덕분이라 이 자리를 빌려 진심으로 고맙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2012년도에는 10월에 한국민속예술축제, 경상북도 평생학습축제를 개최할 계획이며 2013년 5월에 개최되는 경상북도 도민체전 준비와 황악산하야로비공원 조성사업, 녹색미래과학관 건립 등 대형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추진하는 등 여러 분야에서 주요 업무를 추진해야 하는 중요한 한해입니다.
  내년에도 의원님 여러분의 각별한 관심과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그럼 2012년도 자치행정국 소관 주요업무 계획을 총괄해서 간략하게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총무과에서는 원활한 행정추진을 위하여 공무원 교육 연수, 적정한 인력 배치 등을 효율적으로 추진하여 열심히 일하는 공직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입니다.
  또 내년에 치러질 4월의 국회의원 선거와 12월의 대통령 선거를 차질없이 완벽하게 추진하겠습니다.
  교육명품도시 조성을 위한 투자를 확대하겠으며 또 2012년 10월에 제3회 경상북도평생학습축제를 주관하여 평생학습의 저변을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일본, 중국 등 국내외 자매도시와의 내실있는 교류와 우리 시의 대외적 위상을 제고하겠습니다.
  시민 중심의 지방자치 행정을 구현하고자 시정 모니터를 비롯, 각종 여론수렴을 통해서 주민 참여도를 높이겠습니다.
  새마을문화관광과에서는 2012년 10월 한국민속예술축제를 개최하여 문화예술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이고 지역 관광산업을 활성화 시키겠습니다.
  또 지난 10월 20일 김천시새마을회는 전국 새마을지도자 대통령상을 수상하였으며 이를 계기로 녹색새마을운동 등 새마을사업을 지속적으로 활발히 추진하겠습니다.
  황악산의 생태자원을 활용한 황악산하야로비공원 조성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하여 관광산업 인프라를 구축하겠습니다.
  또한 황악예술창작스튜디오, 김천시립미술관 등을 건립해서 시민의 문화예술 인프라도 구축하겠습니다.
  각종 공연, 전시, 문화예술 행사를 내실있게  추진하여 시민 문화수준을 향상시키겠습니다.
  스포츠산업과에서는 전국 최고 수준의 종합스포츠타운 시설을 활용해서 김천전국스포츠페스티벌과 국제 및 전국 단위 체육대회를 적극 유치함으로써 대한민국 스포츠 중심 도시로의 위상을 제고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겠습니다.
  10월에는 시민한마당 축제인 시민체육대회를 개최해서 시민화합과 역량을 결집시키겠습니다.
  또한 2013년 개최 예정인 도민체전 준비를 철저히 해서 최고 수준의 대회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시민의 생활체육 인프라 구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 생활체육 육성, 국민체육센터 건립 등 체육시설을 확충해 나가겠습니다.
  세정과에서는 내년에도 지방세수 증대, 세외수입 확충에 최선을 다하고 체납세 징수에 총력을 기울이겠습니다.
  또한 지방세 고지서 송달 체계를 개선해서 행정력 절감 및 주민서비스 향상에 기여하겠으며 각종 세원의 발굴, 탈루 세원의 색출 등 과세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성실 신고, 자진 납부를 유도하기 위한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회계과에서는 계약 업무의 전문성, 투명성을 확보하고자 계약 조직을 통합 운영하겠습니다.
  또한 직원 급여를 본청에서 일괄 지급해서 절차의 간소화와 자금 운용의 효율성을 제고해 나가겠습니다.
  청사의 노후시설 개선 등 효율적인 청사 관리를 통해서 시민 서비스 향상과 쾌적한 근무 여건을 조성해 나가겠습니다.
  정보통신과에서는 혁신도시 내 녹색미래과학관 건립에 최선을 다하고 저탄소 녹색 성장을 선도하고 주민 요구에 맞춰 찾아가는 주민 정보화 교육으로 시민의 정보 능력을 향상시켜 나가겠습니다.
  각종 행정장비 교체, IP관리 시스템 도입, 행정 공간 정보체계 구축으로 행정 통신망의 안정성 확보와 더불어 행정 서비스 질을 향상시켜 시민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종합민원처리과에서는 시민 고객이 최고의 신념으로 양질의 민원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 신속, 정확, 공정한 민원을 처리하겠습니다.
  민원인의 감동 서비스 공무원 친절교육 등을 통해서 시민을 섬기는 민원행정을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읍·면지역 오지마을 주민들에게 다양한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찾아가는 현장민원실을 운영하겠으며 도로명 주소의 조기 정착을 위해서 새주소마을 안내도를 제작해서 주소 변경에 따른 시민 불편을 최소화 하겠습니다.
  또한 혁신도시의 빠른 정착과 시민 편의를 위해서 혁신도시 건축 상담반을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예술회관에서는 전국 기초자치단체 최초로 3개 시립예술단이 참여하여 자체 제작한 뮤지컬 사운드오브뮤직을 보완 개선하고 내년도에도 자체 작품을 통하여 시민 문화수준 향상과 문화도시의 위상을 높이겠습니다.
  국내 최고 수준의 인지도 있는 공연과 전시를 유치하고 시립예술단 간부를 활용한 클래식 가곡 교실을 개설함으로써 시민에게 폭넓은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안전하고 편안한 관람을 위해서 시설 보수 유지 관리도 철저히 하겠습니다.
  시립도서관에서는 생활 친화적인 작은 도서관을 추가 조성을 해서 시민 독서인프라 확대 및 문화생활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으며 시민에게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독서문화진흥행사를 개최해서 문화도시 이미지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다양한 자료 확보를 위해서 국가 상호 대차 서비스를 시행하고 장애인 무료 택배 서비스를 통해서 시민 편의 증진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서울사무소에서는 투자유치를 위한 시정 홍보, 중앙부처와의 교류 및 국비 확보 지원, 출향인사와의 네크워크 구축 등 수도권에서 우리 시정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기반 여건을 마련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12년도 자치행정국 업무계획을 총괄적인 보고를 마치고 세부 사항 내용은 소관 과장들이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내년도에도 자치행정국 소관 업무를 내실있고 효율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의원님 한 분 한 분께서 각별한 성원과 협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부의장 배낙호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회의에 앞서 오늘 업무보고가 4개 과가 있습니다.
  4개 과 말고는 업무에 지장이 없도록 돌아가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총무과에 대한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총무과장님 나오셔서 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총무과장 서정하 안녕하십니까?
  총무과장 서정하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배낙호 부의장님과 의원 여러분, 지역 발전을 위해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시는 의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와 존경의 말씀을 드리며 앞날에 무궁한 발전을 기원드립니다.
  지금부터 2012년도 총무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는 일반현황과 주요업무 추진계획 순으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양해해 주시면 일반현황은 유인물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2012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15쪽입니다.
  2012년도 양대 선거의 완벽한 추진입니다.
  내년은 제19대 국회의원 선거와 제18대 대통령 선거가 있는 해입니다.
  국회의원 선거는 내년 4월 11일날, 대통령 선거는 내년 12월 19일날 선거가 실시됩니다.
  주요 일정을 말씀드리면 제19대 국회의원 선거는 예비 후보자 등록이 선거일 120일 전부터인 금년 12월 13일부터 실시가 되고 후보자 등록 신청은 내년 3월 22일, 23일 양일간 있습니다.  
  대통령선거는 예비 후보자 등록이 선거일 240일부터인 내년 4월 23일부터 등록이 되고 후보자 등록 신청은 내년 11월 25일, 26일 양일간 후보자 등록 신청이 있습니다.
  완벽한 준비로 법정 선거업무를 차질없이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16쪽입니다.
  제1회 김천시 이·통장 한마음 체육대회 개최입니다.
  행정의 최일선에서 시와 주민이 소통되도록 가교 역할을 하는 이·통장들의 사기를 진작하기 위해 내년 5월 중에 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이·통장 한마음 체육대회를 개최하고자 합니다.
  우리 시의 이·통장은 566명으로 이장이 316명이고 통장이 250명입니다.
  행사의 주요내용은 모범 이·통장 표창과 체육대회, 오후에는 어울림 한마당 행사를 개최하도록 하겠습니다.  
  소요예산은 3천만 원 정도가 소요됩니다.
  다음 17쪽입니다.
  다양한 시민 여론수렴을 위한 참여시정 구현입니다.
  각계각층의 여론을 여과없이 수렴하여 시정에 반영하고 시민들이 참여하는 시정 구현을 위해 시정 모니터 100명을 우리 시에서는 운영하고 있습니다.
  시정 모니터의 운영 활성화를 위해서 활동이 미흡한 모니터는 교체를 하고 시정 모니터의 자긍심 고취와 사기 진작을 위해서 연 2회 이상 시정 모니터 간담회 개최와 주요 사업 현장을 견학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활동 실적이 우수한 시정 모니터는 표창하는 등 사기 진작과 운영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소요예산은 2천만 원 정도가 필요하게 되겠습니다.
  다음 18쪽입니다.
  2012년을 인구증가 원년의 해로 만들겠습니다.
  지역발전을 위해 인구증가가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60년대초 21만 명을 웃돌던 우리 시 인구가 현재는 13만 5천여 명 수준에 있습니다.
  인구증가를 위해서 혁신도시 이전 기관을 대상으로 김천시 주소 갖기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으며 귀농 귀촌 활성화를 위해서 농촌 빈집 데이터베이스와 연계해서 빈집을 수리하고 알선하도록 하겠으며 귀농 귀촌 매뉴얼을 통한 지원 내용도 홍보토록 하겠습니다.
  또한 실거주 미전입자 전입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공공기관 기업체 임직원에 대하여 중점적으로 전입활동을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또한 관내 고등학교, 대학교의 타지역 출신 신입생의 전입을 유도하고 특히 고등학교 기숙사 방문과 원룸 거주 학생들의 야간 전입 활동으로 효과를 거양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타지 자녀에 주소를 둔 세대에 대한 주소 이전도 독려하도록 하겠습니다.  
  전입지원금 지원조례에 의해서 전입 지원금을 주기 위해서 예산이 한 2억 정도 소요될 것 같습니다.
  다음 19쪽입니다.
  국내 자매도시간 교류 활성화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추진방향은 형식적인 교류를 지양하고 실질적인 분야에서 교류가 실시되도록 하고 각종 행․재정적 지원을 통한 민간 주도 교류를 확대하도록 하겠습니다.
  추진계획으로 먼저 국제자매도시간 교류 활성화를 위해서 나나오시와 청소년 문화교류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내년 7, 8월 중에 우리 시 청소년 25명, 나나오시 청소년 25명을 선발해서 김천시와 나나오시에 상호 방문을 통해서 양 도시의 전통문화체험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우리 시 공무원 나나오시 직무 체험을 20명 정도 선발해서 상․하반기에 각각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성도시와의 교류 폭 확대를 위해서 경제라든가 교육, 스포츠․문화, 행정 분야의 교류도 확대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20쪽입니다.
  국내 자매도시 교류 활성화를 위해서 자매도시 주요 행사시 상호 초청 방문하고 정기적인 스포츠 교류와 청소년 문화예술 교류도 확대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소요예산은 2억 4,500만 원이 소요됩니다.
  다음 21쪽입니다.
  선진행정 탐방 공무원 해외연수가 되겠습니다.
  세계화 시대에 걸맞는 인재 양성과 급변하는 행정 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서 각종 대회 평가 우수 유공 직원을 선발하여 해외연수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내년 상․하반기에 6급 이하 공무원 20명 정도를 선발하여 선진국에 행정 연수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렇게 하면 직원들의 사기 진작과 견문을 넓혀 선진 행정 사례를 벤치마킹하는 좋은 예가 되겠습니다.
  소요예산은 1억 정도가 소요됩니다.
  다음 22쪽입니다.
  내년에는 우리 김천시와 나나오시의 직원 상호파견 근무를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직원 파견근무는 99년도부터 2005년까지 우리 시에서 4명, 나나오시에서 3명이 상호 파견근무를 하였습니다만 2006년도부터 파견 근무가 중단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내년에 재개하도록 하겠습니다.
  금년말까지 파견근무 희망자를 조사해서 내년 2월까지 파견 근무 협의와 소양 교육을 거쳐 내년 3월에 파견 근무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소요예산은 재외근무 수당과 나나오시에서 우리 시에 파견되는 직원의 주택 임차라든가 이전경비 등을 합해서 6,200만 원 정도가 소요됩니다.
  다음 23쪽입니다.
  행정 전문가 육성을 위한 외래강사 초청 강좌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업무 연찬을 통하여 직원들의 실무 역량을 높이기 위해 외래 강사를 초청, 강의를 하고자 합니다.
  월 1회 정도 도시계획이라든가 농업, 환경 등의 전문가를 초청해서 전문교육을 통하여 직원들의 실무 능력을 향상시키겠습니다.
  예산은 강사 초청료로서 2천만 원 정도가 소요되겠습니다.
  다음 24쪽입니다.
  주요 시정 분야별 현장교육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내년 5월에서 7월 중에 기별로 40명씩 120명을 선발하여 1박 2일 정도로 국책사업이나 타 자치단체 주요 사업 현장을 견학시켜 선진 행정을 배우도록 하겠습니다.
  추진내용으로는 일자리 창출, 투자유치 분야, 저탄소 녹색성장 분야, 도시 디자인, 관광 분야 등 국책사업 현장과 여수세계박람회, 인천 아시아경기대회, 평창 동계올림픽 등 타 자치단체 주요사업 현장을 견학하여 시책 수립에 반영하고 조직의 생산성 향상에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
  예산은 2,500만 원 정도가 소요됩니다.
  다음 25쪽입니다.
  교육명품도시 조성을 위한 투자 확대입니다.
  학습능력 향상을 위한 교육경비 지원으로 교육경비를 시세의 5%인 23억 정도를 확보해서 관내 58개 초․중․고등학교에 학력 향상과 수능 인터넷 지원, 꿈나무 선수 육성 등에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교육환경 개선사업 지원으로도 4개교에 20억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내용을 보면 성의고 기숙사 증축에 6억 원, 다수초등학교 다목적강당 증축에 6억 원, 김천고 제2기숙사 증축에 5억 원, 김천예고 다목적 연주홀 증축에 3억 원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26쪽입니다.
  제3회 경상북도 평생학습축전 개최입니다.
  제3회 경상북도 평생학습축전을 내년에 우리 시에서 개최할 계획입니다.
  참여 인원은 5만 명 정도로 예상하고 있으며 시․군, 교육청, 도서관, 평생학습 기관 단체에서 참여하게 되겠습니다.
  장소는 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하고 주최는 경상북도와 경상북도교육청이 주최를 하고 주관은 우리 시와 김천시교육지원청이 주관하게 되겠습니다.
  주요행사는 개․폐막식 행사에 이어서 체험 프로그램 운영, 학습동아리 발표, 작품전시회, 축하공연 등이 3일동안 공연이 되겠습니다.
  예산은 도비 1억 5천, 시비 2억, 교육청 1억 5천 해서 전체 5억 원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음 27쪽입니다.
  근무자 근로의욕 고취를 위한 직원 후생복지 지원입니다.
  복지포인트는 금년도와 마찬가지로 공무원과 시의원님, 청경, 도로보수원, 환경미화원 해서 1,180명이 대상이 되며 배정 내역은 기본이 900포인트고 근속이 300포인트, 가족이 300포인트 해서 최대 1,500포인트까지 지원이 됩니다.
  소요예산은 15억 6,200만 원이 소요됩니다.
  또한 단체 상해보험도 가입하도록 하겠습니다.
  보장 범위는 사망 2억 원, 입원 치료는 최대 2천만 원, 암진단 2천만 원 지급되는 단체보험에 가입하도록 하겠습니다.
  소요예산은 4억 5천이 소요됩니다.  
  다음은 휴양시설 확보입니다.
  전국적 인프라가 구축된 전문휴양시설을 3구좌 90박 정도를 확보하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저희 시에서는 일성콘도에 10구좌 300박을 확보하고 있습니다만 시설이 낮아서 이용률이 상당히 저조하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이렇게 되면 다양한 복지서비스 제공으로 공무원의 근로의욕 고취와 활력있는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신규사업 및 특수시책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31쪽입니다.
  사이버반상회 운영입니다.
  1976년 최초로 반상회를 실시한 후 지금까지 운영 방식이 같다 보니 반상회가 잘 되지 않고 참여율도 상당히 저조합니다.
  인터넷 등 정보통신의 발달로 제반 여건이 엄청나게 변하였음에도 반상회 운영 방식은 30년전 그대로 하다 보니 반상회가 잘 되지 않고 있습니다.
  또한 참여도 대부분이 노인층으로 젊은층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하여 사이버 반상회를 개최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운영방식으로 본청과 읍·면·동 홈페이지에 사이버 반상회 창을 개설해서 반상회 의제라든가 주민 건의사항, 미담 수범 사례 코너를 설치하여 내용을 게시함으로써 기존 대민 반상회에 참석하지 못한 주민들의 참여를 유도하여 반상회를 활성화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32쪽입니다.
  자기 주도학습 사이버스쿨 운영입니다.
  사이버 전문 업체가 운영하는 검정된 교육 컨텐츠를 활용해서 초등학생들에게 무료 학습 사이트를 운영하므로 사교육비 지출에 따른 가계 부담을 해소하도록 하겠습니다.
  사업개요를 말씀드리면 김천초등학교 사이버스쿨을 김천시 홈페이지에 연계 운영해서 지원하는 서비스가 되겠습니다.
  관내 저소득층 가구 초등학교 전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사업비는 한 6천만 원 정도 소요됩니다.
  추진방법은 사이버스쿨 사이트를 김천시 홈페이지에 링크시켜서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식이 되겠습니다.
  서비스 제공 내용은 초등학교 1, 2학년은 국어, 영어, 수학, 바른생활, 즐거운생활이 되겠으며 초등학교 3학년∼6학년은 국어, 영어, 수학, 사회, 과학을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또한 초등학교 고학년 대상으로는 예비 중학교 1학년 과정인 국어, 영어, 수학을 동시에 동영상으로 제공하는 서비스가 되겠습니다.  
  기대효과는 적은 비용으로 효과적인 교육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되겠으며 개인별 학습 계획에 따른 예습 복습이 자기 주도적으로 가능하고 관내 거주 중학생들에게 무료 학습 기회 제공으로 사교육비 부담을 해소하는 효과가 있겠습니다.
  이상으로 2012년도 총무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부의장 배낙호 총무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총무과 업무 계획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인술 의원님 나오셔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인술의원 강인술 의원입니다.
  총무과 내년도 업무계획 보고를 들으면서 인구문제에 대해서 몇 가지 묻고자 합니다.
  10쪽에 보면 인구 분석표가 2006년부터 해서 2011년 9월까지 되어있습니다.
  그런데 보면 매년 인구가 줄어오다가 2010년도에는 플러스 218명으로 조금 불었다가 다시 또 2011년도 9월 현재 584명이 감소한 것으로 되어있습니다.
  보건소 업무보고에 보면 출생 인구가 그래도 사망인구 보다는 많았다고 되어있습니다.
  과장님께서는 인구감소 요인이 왜 생겼는지 제대로 분석하고 계시는지 답변해 보십시오.
○총무과장 서정하 저희들 시에 2010년도에 218명이 플러스됐는데 이것은 작년에 전국적으로 거소 불명자 40만 명을 등록했습니다.
  그래서 우리 시에서도 793명을 등록해서 작년에는 213명 정도가 플러스 됐고 저희들 시에 주요 감소 원인은 여러 가지 원인이 있겠습니다만 대형 사업으로 인해서 부항댐이라든가 혁신도시라든가 어모 산업단지, 이런 일부 주민이 인근 구미로 유출이 좀 됐고 두 번째는 아마 일자리를 찾기 위해서 외지로 유출 안 됐나 싶습니다.
강인술의원 그러면 시장께서 항상 말하는 살기좋은 김천, 일자리가 있는 김천 얘기하고는 전혀 다르잖아요?
○총무과장 서정하 지금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만 그 효과가 아직까지 조금 있어야 안 나타나겠다, 이렇게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강인술의원 언제 좀 있다가 나타나요?
  만날 좀 있다가 좀 있다가 하는데 그러다가 나중에 가서 10만 붕괴되면 어떻게 할 거예요?
○총무과장 서정하 저희들 인구감소 추세로 보면 저희들 인구 감소 속도가 상당히 둔화된 것으로 표로 알 수가 있습니다.
  아마 내년에는 저희들 인구도 증가 안 되겠느냐, 자연적으로,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강인술의원 어떻게 증가시킬 계획입니까?
○총무과장 서정하 자연적으로 인구가 좀 증가 안 되겠나, 여러 가지 기반 조성이 되고 이러면,
강인술의원 주무 과장께서 병을 치료하려면 진단을 잘 해야 되잖아요?
  정확한 진단이 현재 안 되어있어요.
  왜 인구가 주는지, 출생 인구가 사망 인구보다 좀 많은데도 불구하고 매년 감소되고 있잖아요, 실제로?
  있는데 분석이 좀 제대로 돼야 되는 것 아닙니까?
  지금 구미 인구 중에서 김천 출신 1세대가 10만 명이 넘는다고 얘기합니다.
  그것은 왜 그렇겠어요?
  김천에서 돈 번 사람들이 김천에 재투자를 거의 안 합니다.  
  재투자를 하지 않고 인근 구미나 대전이나 이런 데로 이주를 했기 때문에 구미 인구 중에 김천 출신 1세대가 10만 명이 넘는다고 되어있습니다.
  분석이 좀 제대로 돼야 거기 대처를 해서 인구증가를 시키고 또 있는 인구라도 덜 나가도록 만들 수 있다, 이렇게 봅니다.
○총무과장 서정하 예, 알겠습니다.
강인술의원 말로만 만날 살기좋은 김천, 온갖 좋은 말 다 늘어놓고 하면서 실제로 내용 보면 인구 줄고 되는 게 별로 없잖아요?
  이래서 좀 보면 답답합니다, 속이.
  지금 읍·면·동별로 또 인구증가 시킨다고 전쟁을 붙여놔서 우리 관내에서 사람 뺏기 전쟁 하고 있는 것 맞아요, 틀려요?
  하루에 9명 불었나 10명 불었나 뭔 이동이 그렇게 많아요?
  이것도 총무과에서 다 지시해서 하는 것 아니에요?
  좀 생산적인 행정이 필요하다는 차원에서 지적을 합니다.
  또 각종 행사가 우리 시민들이 느끼는 것이 너무 많다, 행사가.
  없는 것은 좀 덮어두면 되는데 자꾸 만들어서 행사를 하는데 그게 무슨 큰 도움이 되는지, 예산을 복지 쪽에 쓸 생각은 없습니까, 행사 좀 줄이고?
○총무과장 서정하 저희들도 불요불급한 행사 외에는 최대한 축소를 해서 하겠습니다.  
강인술의원 이런 현상이 왜 나는가 하면 우리 공무원들은 돈 벌 걱정은 안 해도 되잖아요?
  쓸 걱정만 하면 되잖아요?
  어떻게 보면 가장 행복한 사람들 중의 한 사람들이 바로 공무원이다, 저는 그렇게 봅니다.
  일반 기업체에서는 열심히 일해서 벌어서 자기 급료 타가지만 공무원들은 돈 수월하게 들어오잖아요?
  세금 고지서 나가면 착착 들어오지 또 중앙정부에서 교부세, 보조금 짝짝 내려오지, 돈 어떻게 하면 잘 쓸 것인지 쓸 걱정만 잘 하면 되는데 그것도 제대로 못 써서 시민들한테 지탄을 받는 일도 상당히 많다는 것을 인식을 하시고 좀 알뜰한 시 살림을 살아주시기 바랍니다.
○총무과장 서정하 예, 잘 알겠습니다.
강인술의원 인구 문제에 대해서는 본 의원이 한 10년전, 1999년도에 시정질문을 통해서 인구가 감소하는데 대책을 어떻게 세우고 있는지 물었을 때 대책이 전혀 없었어요, 그 당시에.
  그 이후에 인구 문제에 대해서 계속 시 행정력을 총동원해서 해도 계속 줄었지 않습니까?
  15만이 붕괴되고 또 직급 자체가 다운되고 이렇게 해서 주는데 인근 상주시도 10만도 달랑달랑하고 제가 잘 아는 나주시는 10만 붕괴가 벌써 됐습니다.
  우리 김천도 안일하게 대처했다가는 10만 붕괴도 있을 수 있다는 그런 가정을 하고 철저한 대비를 하시고 또 인구가 왜 주는지, 제가 볼 때는 고급 일자리가 없기 때문에 주는 현상 중에 한 가지다, 고급 일자리가 없다, 여러분들 자녀들 대학 시켜서 실력 있는 사람들이 김천에 남아 있을 수 있는 일자리 없잖아요?
  다 외지로 나갈 수밖에 없는 현상 등등 말로만 살기 좋은 도시라고 얘기하지 말고 정말로 실제로 살기좋은 도시를 만들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시겠습니까?
○총무과장 서정하 예, 잘 알겠습니다.
  명심하겠습니다.
강인술의원 이상입니다.
○부의장 배낙호 강인술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동료 의원님, 강인술 의원님께서 얘기하신 것이 노파심에서 얘기하신 것이 아닙니다.
  불요불급한 예산 제외하고는 재정의 건전성을 확보하라는 취지로 받아들이시고 잘 좀 해달라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또 다른 의원님 질문하실 분 계십니까?
  황병학 의원님 나오셔서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황병학의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황병학 의원입니다.
  조금전에 존경하는 강인술 의원님께서도 지적을 했습니다만 저도 인구문제에 대해서 몇 가지 거론을 하고자 합니다.
  주무 부서장께서 나와 계시는데 인구가 줄면 김천시에 어떠한 일들이 일어나는지 구체적으로 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총무과장 서정하 아무래도 지역 내에 생산활동이 위축되고 또 저희들 시에 중앙 부처 지원금도 감소되고 여러 가지 안 좋은 일이 많이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황병학의원 안 좋은 일이라 하면,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십시오.
○총무과장 서정하 경제적으로 경제가 활성화되는데 저해 요인이 안 되겠나, 이렇게 생각합니다.
황병학의원 다른 것은 없습니까?
경제활동 말고.
○총무과장 서정하 다른 것도 시세가 위축되고 그런 문제가 안 있겠습니까?  
황병학의원 예, 좀 구체적으로 주무 부서장께서 평상시에도 검토를 하셔서 대책에 대한 부분은 좀 가지고 있어야 되지 않겠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인구가 줄어들게 되면, 저희가 2006년도에 인구가 15만이 붕괴됐는데 15만이 붕괴되면서 무엇이 달라졌나 하면 우리 김천시에 직급이 낮아졌습니다.
  부시장 직급이 부이사관에서 서기관으로 강등이 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맞습니까?
○총무과장 서정하 예, 맞습니다.
황병학의원 그러면 인구가 지금 현재 13만 5천을 유지하지 못하고 그 밑으로 떨어졌을 때는 또 다른 폐해가 발생된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총무과장 서정하 예, 13만 5천으로 떨어져서 2년 이상 지나면 저희들 국을 하나 줄여야 됩니다.
황병학의원 국이 하나 없어집니까?  
○총무과장 서정하 예.
황병학의원 그러면 국 밑에 과장이라든지 계장이라든지 여러 가지 피해가 발생이 되고 우리 김천시의 격이 그만큼 떨어지게 되어있습니다.
  인구 문제는 백 번을 이야기해도 넘쳐나지 않는 이야기인데 주무 부서장께서 안일하게 그렇게 생각을 하시면 안 됩니다.
  구체적으로 어떻게 대책을 가지고 있는 것인지 살기좋은 김천을 어떻게 만들 것인지 그것을 방법을 가지고 있어야 됩니다.
  지금 추진계획을 보면 18쪽입니다.
  추진계획에 보면 중간 부분에 보면 실거주 미전입자 전입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 관내 고등학교, 대학교의 타지역 출신 신입생을 전입시키겠다, 대학교 현장 전입신고 접수처를 거기 가서 친절하게 접수처를 만들어서 상․하반기에 운영하겠다, 원룸 기숙사를 방문해서 학생들 야간에 전입을 시키겠다, 타지 자녀의 주소를 둔 세대에 대한 주소 이전을 독려하겠다, 이것 가지고는 힘이 듭니다.
  안 됩니다, 이것 가지고는.
  인구증가 추진계획에 이렇게 할 것 같으면 엄청난 행정력 낭비가 올 수밖에 없습니다.
  시민들을 위해서 행정 서비스를 하고 복지정책에 대해서 우리 시민들을 위해서 일 해야 될 공무원들이 여기에 행정력을 집중하다 보니까 낭비를 초래할 수 밖에 없는 생각이 듭니다.
  추진계획을 다시 한 번 더 면밀하게 검토하셔서 정말로 인구가 김천에 인구가 불어날 수 있게금, 사람이 모여들 수 있게끔 하는 부분을 연구 검토를 해야 되겠습니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김천에 사람이 모여들게 하려고 하면 첫째는 공교육을 정말로 족집게처럼 강화시켜야 됩니다.
  공교육을 강화시킨다는 것은 사교육비를 획기적으로 줄여서 김천에 오면 공부시키기 좋은 도시다 하는 인상도 심어줬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부분도 한번 검토할 용의가 없는지 묻고 싶습니다.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총무과장 서정하 의원님이 말씀하신 부분도 상당히 효과가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저희들도 아시겠지만 인재양성재단을 설립해서 우수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한다든지 여러 가지 공교육을 살리기 위해서 시에서도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황병학의원 두 번째로는 주택 정책을 잘 면밀히 검토할 필요가 있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우리 김천시에 아파트라든지 주택이 굉장히 부족한 실정입니다.
  아파트 한 채 사려면 공무원 여러분들 봉급이 얼마가 되는지 모르겠습니다만 32평을 기준으로 해서 지금 2억대에 육박을 하고 있습니다.
  인근 구미 보다도 훨씬 더 비쌉니다.  
  주택 정책을 제대로 우리 김천시가 정책을 잘못 쓰다 보니까 결국은 가까운 구미로 많은 분들이 이사를 갔습니다.
  인정하십니까?
○총무과장 서정하 예, 일부 구미에 집이 김천보다 싸다는 소문이 있어서 김천에 계시는 분들이 구미로 이사를 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황병학의원 이 자리에는 정책을 입안하는 자치행정국장님도 계시고 또 김천의 간부 공무원들 핵심적인 공무원들이 다 와 계시는데 정책을 잘 입안해야 됩니다.
  주택정책 중요합니다.
  지금 현재 아파트를 짓고자 하는 사업 시행사가 우리 김천시에 도시계획도로를 안 내주기 때문에 못하겠다, 우리 김천시는 아파트를 지을 때 도시계획도로를 우리 김천시가 요구하는 것이 아파트 업자들이 좀 내서 우리 김천시로 기부채납을 하면 좋겠다, 그런데 지금 엄청난 부동산 불경기에 아파트 업자들이 도시계획도로를 내가면서까지 아파트를 지어서 분양할 여력이 못 됩니다.
  그렇다면 김천시가 투자를 해야 된다는 이야기인데 이런 부분들도 관련 부서장들끼리 시장님과 머리를 맞대서 적극적으로 검토를 해야 될 필요가 있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동의하십니까?
○총무과장 서정하 예, 알겠습니다.  
황병학의원 세 번째로는 기업유치를 통한 일자리 창출인데 이것은 다 상식적인 문제입니다.
  일자리를 창출해야 되는데 우리 김천시가 기업 부지를 지금 현재 150만 평 말씀은 하고 있습니다만 내일 모레 24만 평이 준공을 합니다.
  우리 혁신도시에 산․학․연 클러스터 기업유치를 유치를 해야 되는데 우리 김천시가 적자를 보면서까지 공단을 만들어서 기업체들한테 지원을 해서 많은 기업체들이 지금 들어오려고 하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만 역으로 혁신도시 쪽의 기업유치는 그만큼 어려워진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좋습니다.
  어떻게 됐든 간에 기업유치를 하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은 좋습니다만 공단에 들어가지 못하고 소소하게 기업을 하기 위해서 공단부지를 기업부지를 찾는 이들에게 우리 김천시가 적극적으로 대비를 해 줘야 되겠다, 지금 3천 평, 5천 평, 만 평을 산업단지에 업종이 틀려서 산업단지에 저렴한 산업단지를 분양을 못 받고 바깥쪽으로 도는 기업들에 대해서 김천시가 적극적으로 검토를 해줘야 되겠다, 지금 거의 유치를 못하고 있습니다.
  24만 평 공단 안에 업종이 한정되어있습니다.
  그 외의 업체들은 들어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중요한 이야기입니다.
  여러 부서들하고 혼합되는 이야기겠지만 인구증가 정책에 대한 주무 부서장이기 때문에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총무과장 서정하 예, 알겠습니다.
황병학의원 유념하셔서 시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총무과장 서정하 예, 알겠습니다.
황병학의원 결국은 김천이 살기좋은 김천이 돼야만 인구가 불어납니다.
  그렇게 하려면 교육 여건이 개선이 돼서 사교육을 경감시키고 교육의 질을 높이고 정주 여건을 좋게 만들어서 주택 정책을 해서 저렴한 가격으로 김천에 거주할 수 있게끔 만들어 주고 일자리를 창출해서 많은 일자리를 창출시키고 또 다양한 문화와 예술이 함께 숨쉬는 그런 김천을 만들어야만 인구가 증가된다고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주무 부서장님께서 동의하시는지?
○총무과장 서정하 예, 의원님께서 말씀하시는 좋은 의견을 바탕으로 해서 계획을 수립하도록 하겠습니다.
황병학의원 전반적으로 인구증가 정책에 대한 부분은 전반적으로 추진 계획을 수정해서 할 용의는 없는지 부서장께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총무과장 서정하 예, 지금까지 의원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여러 가지 다양한 방법을 강구해서 인주증가 대책을 위해서 아까 강인술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원인부터 진단해서 차근차근하게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황병학의원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가 인사철만 되면 읍·면·동장님들께서 다른 부임지로 이동을 합니다.
  그럴 때마다 아랫 돌 빼서 윗 돌 공구고 윗 돌 빼서 아랫 돌 공구는 그런 인구증가 시책을 중지할 것을 요구하는데 주무 부서장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총무과장 서정하 저희들도 그 생각은 마찬가지입니다.
  그런데 저희들 생각에는 일시적인 것으로 인구를 증가시키기 보다는 사실 우리 시에서도 자녀를 따라 타지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사람이 많습니다, 살기는 김천에 살고.
  그런 분을 중점적으로 전입시키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황병학의원 부서장들께서 행정력 낭비가 되지 않게끔 그런 부분에 적극적인 연구 검토가 필요하겠다 하는 것을 지적해 드리고자 합니다.
  나온 김에 한 가지만 더 여쭤볼게요.
  우리 김천시에 실질적인 인구가 얼마라고 생각합니까?
○총무과장 서정하 10월말 현재 우리 시 인구가 13만 5,803명으로 나와 있습니다.
황병학의원 실질적으로 인구.  
○총무과장 서정하 실질적인 인구도 주민등록상 인구 보다는 좀 많지 않겠나 생각하고 있습니다.
황병학의원 그렇지 않습니다.
  주무 부서장께서 생각하는 것이 물론 다를 수는 있습니다만 그렇지 않습니다.
  김천시의 실질적인 인구는 13만 5천이라고는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만 우리 김천시가 김천시에 상주하는 대학을 진학한 인구는 없다고 보는 것이 맞을 것입니다.
  저도 대학생 자녀가 둘이 있습니다만 김천시에 이러한 어려움에 봉착해 있기 때문에 우리 자녀들만이라도 김천에 주소를 놔두도록 해야 되겠다 해서 김천에서 유학을 보낸 우리 김천의 대학생들은 제가 알기로는 99%가 전부 김천에 적을 두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인원은 빼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총무과장 서정하 예, 의원님 말씀에 동감을 하는데 저희들도 김천대학하고 김천과학대학이 있는데 거기에도 대부분이 외지 학생들인데 우리 시로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학생은 제가 알기로는 한 4․500명 정도 밖에 안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 인구까지 합치면 아마 현재 상주 인구는 주민등록 인구와 같지 않겠나,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황병학의원 하여튼 우리 김천시에 13만 인구가 경제활동을 실질적인 인구가 아니다 하는 것을 주무 부서장께서 인지를 하시고 적극적인 인구증가 대책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총무과장 서정하 예, 잘 알겠습니다.
황병학의원 이상입니다.
○부의장 배낙호 예, 황병학 의원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박광수 의원님 나오셔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광수의원 박광수 의원입니다.
  과장님 답변하시느라고 수고가 많습니다.
  인구증가에 대해서는 존경하는 강인술 의원님과 황병학 의원님께서 포괄적으로 검토를 해서 추진해야 되지 않겠나 하는 이야기에 본 의원도 동감을 합니다.
  제가 지난번에 과장님한테 질의한 내용인데 다시 한 번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현재 공무원 정원과 현원에 보면 본청에는 정원보다 8명이 많죠?
  8명이 많고 읍·면·동에는 15명이 적습니다.
  왜 이것을 이야기하는가 하면 지금까지 우리 시의 정원 조정 관계를 지난번에도 이야기했습니다만 정원과 현원에 차이가 너무 많이 나기 때문에 정원 조정이 필요하다고 제가 질의를 해서 답변한 적이 있는데 지금까지도 정원 조정을 하려면 조례를 개정해야 된다든지 여러 가지 핑계로 안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과장님!
  정원 조정 관계는 어떻게 되어있습니까?
○총무과장 서정하 지난번에 정원 조정을 했습니다.
  지방공무원 정원규칙을 개정해서 일부 본청의 정원을 감시키고 해서 읍·면·동 정원을 일부 증원을 했습니다.
박광수의원 그렇게 되어있습니까?
○총무과장 서정하 예.
박광수의원 왜 정원과 현원 관계를 이야기하는가 하면 인구가 알다시피 13만 5천인데 어제 예산기획담당관실 자료에 의하면 우리 시가 인구는 계속 줄고 있는데 공무원 인건비가 얼마 나갑니까?
  인건비가 얼마인가 아십니까?
○총무과장 서정하 전체적으로 한 560억 정도 나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광수의원 총무과장님이 그러시니까, 제가 기억하기로는 예산 할 때는 공무원 인건비가 한 470억 정도 되고 그 다음에 계약직, 이렇게 하는 부분이 한 170억 정도, 그 다음에 물건비가 320억 정도 되는데 제가 어제 자료에 보니까 인건비가 656억입니다.
  그리고 물건비가 338억 해서 한 천억 정도가 인건비와 물건비로 들어가는데 우리 전체 예산에 보면 한 20% 정도가 차지하거든요.
  그래서 저는 왜 이런 이야기를 하는가 하면 김천 시민들이 피부로 느끼기에는 인구는 줄고 한데 공무원 수는 줄지도 않고 인건비는, 물건비는 계속 늘어난다, 이런 지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본 의원이 생각할 때도 이게 우리 시 전체 예산으로 봐서 인구가 감소되고 이런 차원에서 공무원 인건비나 물건비가 천억이 됐어요.
  내년도 12년도에는 천억이 넘을 것입니다.
  지금 이게 2011년도 인건비하고 물건비가 656억 원, 338억이면 이게 천억에 가까운 돈입니다.
  그래서 여기에 덧붙여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지난번에 과장님한테 이야기했습니다.
  지금 공무원 읍·면·동에 계시는 동장님, 면장님, 읍장님 이런 분들이 제가 생각하기에는 거의 저하고 같은 연배로 있다고 알고 있는데 얼마나 기억력이 좋고 천재적인 타고난 공무원인가는 모르겠는데 제가 자료를 받아보니까 읍·면·동에서 우리 시민들이 건의한 민원이 된 것을 민원처리 대장이 없어요.
  대장이 없어서 제가 지난 행정사무감사 때 지좌동, 지례면, 아포읍에 가서 제가 질의를 했을 때 민원처리 대장을 비치해 두고 있지 않아요.
  그래서 제가 이번에 10월 15일날 자료요청을 한 것에 보면 아직까지도 한 80%는 하지 않고 있습니다.
  한다고 하는데도 그 한 자료를 제가 안 가지고 왔습니다만 자료에 보면 엉망입니다.
  그래가지고, 공무원의 기본인데, 그렇게 하지 않고 이번에 제가 또 건설국에 사업 부서에 자료를 요청했습니다.
  그래서 읍·면·동에서 지역개발, 농촌개발, 주민숙원사업, 이것은 한 30가지씩 올려 놨어요.
  그래서 우리 주민들이 민원을 야기하고 건의를 한 부분에 대해서는 아무데도 정리해 놓은 장부도 없고 그렇게 해서 주먹구구식으로 행정을 하면서 어떻게 시민을 위한다 하고 살기 좋은 김천 만든다고 이야기할 수 있는지, 이렇게 비효율적인 행정을 하면서 심지어 말하면 무능하다고 볼 수밖에 없거든요, 사실은.
  일년내내 각 읍·면·동민들이 동사무소, 면사무소에 와서 이야기한 내용을 기록해 놓은 장부가 하나도 없어요.  
○총무과장 서정하 그래서 지난번에 의원님께서 말씀하셔서 저희들이 읍·면·동에 지시를 해서 대장 비치가 다 됐는데 또 보니까 활용이 잘 안 돼서 제가 한 두 차례 정도 다시 대장을 활용하도록 공문도 내보내고 지시를 하고 했습니다.
박광수의원 그런데 과장님, 제가 지난번에 행정사무감사 하고 나서 민원처리 대장 관계를 이야기했을 때 교육을 철저히 시켜서 철저히 해서 거기에 의회에서 우리 시민의 편의를 도모하는 행정을 펼치겠다고 분명히 이야기 했었는데 아직까지 안 됐는데 언제 내년에 가면 하렵니까?  
○총무과장 서정하 지금 아마 읍·면·동에 제가 알기로는 다 기록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점검을 다시 한번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광수의원 지금까지 10월달까지, 10월 15일 자료에 보면 그게 옳게 하고 있지 않습니다.
  그냥 그게 단편 예로 뭐냐, 아, 전공무원이 시 예산에서 천억이나 들어가는 예산을 가지고 쓰는 공무원들이 무사안일하게 시민들 편의를 제공해서 있는 행정이 아니다, 저는 이렇게 봅니다.
  그래서 이것은 기본 중에서도 기본이라고 저는 생각하는데 이것을 빨리 해결하지 않으면 정말 우리 시민들한테 지탄받는 의회나 집행부가 되지 않겠나 생각합니다.  
  과장님, 올 연말까지 철저하게 교육을 시켜서 내년 1월 1일부터 내년 12월달까지는 어떤 어떤 민원이라든지 어떤 이야기가 들어온 부분을 다 상세히 기록을 하고 또 처리하는 내용이라든지 처리 못하는 것 무엇 때문에 못한다든지 이런 것도 없이 그냥 주먹구구식으로 행정을 계속해서는 계속 지탄 밖에 더 받겠습니까?
  그래서 효율적인 행정을 하기 위해서는 생각을 좀 바꿔야 되지 않겠나,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이 듭니다.
  과장님께서 유념하셔서 철저히 교육시켜서 우리 읍·면·동에서 시장님이나 주민들, 시민들하고의 마찰이 없도록 조치해 주시기 바랍니다.
○총무과장 서정하 예, 대장을 점검하고 그 대장을 활용하도록 하겠습니다.  
박광수의원 예, 제가 양대 선거의 완벽한 추진을 아까 설명 들었습니다.
  제가 그동안에 볼 때 우리 시에서 양대 선거에 대해서 할 일이 뭐가 있습니까?
○총무과장 서정하 저희들이 전반적인 선거 행정 업무는 시에서 다 관리를 해야 됩니다.
  선거인명부 작성이라든가 투표소 설치라든가 투․개표라든가 이런 것 다 시에서 해야 됩니다.
박광수의원 아, 시에서 행정 업무 지원을, 그러면 행정업무 지원도 총무과에서만 하면 되죠?
○총무과장 서정하 아닙니다.
  총무과하고 읍·면·동에서 투표인 명부 작성이라든가 전부 읍·면·동에서 전산으로 다 출력이 돼야 됩니다.
박광수의원 하여튼 제가 눈에 들어오는 것을 보니까 이 밑에 공직기강 확립으로 공직자 중립 자세가 제일 중요하다고 보는데,
○총무과장 서정하 예, 맞습니다.
박광수의원 양대 선거에 만날 공무원이 선거에 개입했다는 이런 소리가 안 나오도록 철저히 해주는 것이 양대 선거 완벽하게 추진하는 것이지 어디 광고물 그런 것이나 읍·면·동 통장들 시켜서 돌리고 하는 것이 완벽한 추진이 아니라고 보거든요.
  항상 공무원 중립 문제가 계속 나오고 하기 때문에 여기에 교육을 잘 시켜서 그런 소리가 안 나오도록 해주시기 바라고 한 가지만 더 물어보겠습니다.
  지금 여러 가지로 시의회에 해외 선진지 관계에 대해서 사회단체나 지방언론, 여러군데서 언론에 보도되고 했습니다만 시의원들이 1년에 선진지 견학가는 예산이 행안부 지침에 의해서 180만 원으로 되어있죠?
○총무과장 서정하 예,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박광수의원 우리 자매도시 나가는데 20명을 공무원 해외연수에 20명을 상반기 10명, 하반기 10명으로 되어있는데 예산이 1억이면 한 사람당 500만 원 정도 책정이 되는 것 같은데 이것은 행안부에 공무원 해외연수 기준이라든지 적합한 것입니까?
○총무과장 서정하 저희들 사실 공무원들 해외연수 가는 것이 자체적으로 가는 것이 힘들고 상부 기관의 지침이라든가 상부 기관의 계획에 의해서 가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자체적으로 가는 것은 극히 소수입니다.
박광수의원 그러니까 본 의원이 이야기하는 것은 6급 이하 시정발전 기여 공무원에 대해서 20명 보내는데 예산이 1억이면 한 사람당 500만 원이라는 얘기입니다.
  500만 원이 예산편성 기준에 적합합니까?
○총무과장 서정하 예산편성 기준에 적합하기 보다는 저희들이 1억을 편성해서 도단위 계획이라든가 행안부 계획에 의해서 저희들 편성에 관한 것이기 때문에 거기에 맞춰서 예산을 지출하고 있습니다.
박광수의원 예, 알겠습니다.
  제가 마지막으로 과장님한테 부탁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의회에서나 집행부 공무원이나 다 김천시 발전을 위하고 시민을 위해서 소리를 많이 합니다.
  그런데 실질적으로 김천 발전을 위해서, 김천시민을 위해서 우리 집행부와 의회가 하려고 하면 저는 잘못된 것을 바로 바로 개선해서 고쳐 나가야 김천 발전을 위하고 시민을 위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도 여러분들이 보기에 여러 가지 부족한 점이 많습니다만 자기 잘못이나 또 구태의연한 사고방식을 빨리 전환해서 정말 효율적이고 창의적이고 또 우리 김천시 발전을 위해서 시민을 위해서 일한다고 마음을 고쳐먹고 잘못된 것은 빨리빨리 고쳐야 됩니다.
  개선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생각을 좀 바꿔야 정말로 김천시 발전을 위해서 시민을 위해서 하는 이야기가 말뿐만 아니고 말과 행동이 같아야 정말로 우리의 임무를 다한다고 상각합니다.
  과장님!
○총무과장 서정하 예.
박광수의원 우리 심기일전해서 다같이 열심히 하도록 노력해 봅시다.
○총무과장 서정하 예, 의원님 말씀 명심해서 윈윈하는 방법으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광수의원 이상입니다.
○부의장 배낙호 박광수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이 있음)
  회의를 시작한지 많은 시간이 지났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약 10분간, 죄송합니다.  
  아직 서툴러서 실수를 했습니다.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총무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회의를 시작한지 많은 시간이 지났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약 15분간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이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1시 15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00분 회의중지)

                    (11시15분 계속개의)

○부의장 배낙호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새마을문화관광과의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해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새마을문화관광과장님 나오셔서 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새마을문화관광과장 김재희 안녕하십니까?
  새마을문화관광과장 김재희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배낙호 부의장님, 그리고 여러 의원님, 폭넓은 의정활동을 통해 시정과 지역발전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고 계신데 대하여 경의를 표하며 금년 한해도 새마을문화관광과 소관 업무가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각별한 관심과 배려를 아끼지 않으신데 대하여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지금부터 새마을문화관광과 소관 2012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35쪽이 되겠습니다.
  보고 드릴 순서는 일반현황, 2012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신규사업 및 특수시책 순으로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39쪽입니다.
  일반현황은 의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유인물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012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해서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47쪽입니다.
  먼저 새마을지도자 사기 진작입니다.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 봉사하는 새마을지도자들에게 사기진작책을 마련하여 우리 지역 발전을 위해 더욱 봉사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사기진작책으로는 새마을업무 전반에 대한 읍·면·동 평가를 실시하여 상사업비를 지급함으로써 새마을조직을 활성화시키고 그리고 김천시 이·통장 설치조례 개정을 통해서 헌신적으로 일하는 새마을지도자들은 이·통장을 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겠습니다.
  아울러 월 20리터씩 쓰레기봉투를 지급하여 새마을지도자 사기진작을 도모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원 여러분들께서도 잘 아시다시피 금년도에 김천시 새마을회가 전국새마을지도자 전국대회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우리 지역의 새마을지도자들이 더욱더 열심히 일할 수 있도록 의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 드리겠습니다.
  다음 48쪽이 되겠습니다.
  친환경 녹색도시 경관 조성입니다.
  직지천변 외 3개소에 올해 10월달부터 내년 10월달까지 우리밀이라든가 청보리, 유채, 코스모스, 해바라기, 메밀 등 시가지 유휴지를 활용한 계절별로 다양한 꽃묘 식재를 해서 시민 정서순화 및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여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사업비는 1억 정도 되겠습니다.
  49쪽입니다.  
  김천 모티길 개발사업입니다.
  MTB파크 코스와 연계한 모티길 트레킹 코스를 개발해서 지역을 체험하는 자연생태 관광지를 조성하고자 봉산면 봉계리 일원에 사업량은 한 11킬로미터 정도 됩니다.
  거기에 코스모스 정비 및 쉼터라든가 벤치, 안내 표지판 등을 설치해서 트레킹 코스에 주요 경유지별로 이야기거리가 있는, 그러니까 전설이라든가 스토리텔링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모티길 개발 사업으로 문화와 자연이 살아있는 탐방로 조성으로 관광객을 유치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소요예산은 2억 정도 될 것으로 사료됩니다.
  다음 50쪽입니다.
  황악산하야로비공원 조성입니다.
  백두대간인 황악산의 생태자원과 직지문화공원을 연계한 문화생태 체험형 관광지를 조성하기 위해서 시행하는 하야로비공원 조성사업은 총사업비가 1,092억 원으로서 그 중에 국비가 660억 원, 도비가 94억 원, 시비가 213억 원, 그리고 민자가 125억 원이며 사업기간은 2011년부터 2016년까지가 되겠습니다.
  주요시설로는 휴양문화시설, 숙박시설, 상가시설, 공공편익시설 등이 조성될 예정으로 있습니다.
  지금까지 추진실적으로는 황악산권역 친환경테마파크 조성 기본계획 용역을 시작으로 해서 지방재정투융자심사, 공유재산관리계획 승인, 개발행위 허가의 제한 고시,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계약원가 심사를 완료하였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으로는 금년 11월에 이달부터 관광지 조성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업체를 선정을 하고 2012년도 3월달부터는 토지보상 실시와 7월달에는 토목공사 착공과 10월에는 건축 부분에 대한 실시설계 용역을 시행하여 2016년도 12월 완공을 목표로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51쪽이 되겠습니다.  
  제10회 김천가족연극제 추진입니다.
  금년도에는 객석 점유율이 106%를 기록했습니다.
  그래서 해외 초청공연과 야외 공연을 통해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은 바가 있습니다.
  그리고 타지역 관객이 48%로 증가 추세에 놓여있는 실정입니다.  
  그래서 내년도에는 체류형 관광 축제로 발돋움하고 김천 대표 축제로 성장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서 전국 아동전문극단 연극 경연제를 실시하고 해외 극단을 확대 초청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렇게 해서 국제아동연극제 발판 구축을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부대행사로는 체험행사라든가 연극캠프, 콘서트, 과학 및 전통놀이 체험전, 야외 물놀이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접목시켜서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소요예산은 3억 5천 정도 되겠습니다.
  다음 52쪽이 되겠습니다.
  제2회 김천자두꽃 축제 개최입니다.
  금년 4월에 제1회 자두꽃축제 행사를 개최해서 한 8천여 명의 관람객이 다녀간 축제 행사를 내년도에는 보완을 해서 외지인들이 많이 참가하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 보완하고 홍보를 강화하여 개최하겠습니다.
  그래서 행사 내용도 관람객들이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김천자두의 우수성 홍보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53쪽이 되겠습니다.
  황악가요제 및 직지 사진촬영 대회 개최입니다.
  시민화합한마당 가요제로 황악가요제를 내년 4월달에 김천종합운동장에서 개최하도록 하겠습니다.
  사업비는 5천만 원 정도 되겠습니다.
  그리고 제2회 김천직지전국사진촬영대회를 내년 9월달에 개최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것도 사업비가 한 5천만 원 정도 되는데 올해 제1회 김천직지전국사진촬영대회를 개최한 바 있습니다만 전국에서 제일 많이 모이고 그 다음에 작품수도 2,096점이라는 작품수가 많이, 전국에서 제일 많이 모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다음 54쪽이 되겠습니다.
  예술진흥을 통한 문화 향유 기회 확대입니다.
  우리 지역 실정에 맞는 다양한 문화예술공연 및 행사 추진으로 시민들의 행복 지수를 높이고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자 김천예술제 행사를 내년 10월 중에 시내 일원에서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내용으로는 미술이라든가 음악, 문학, 국악, 사진촬영 등 경연대회를 개최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예총 7개 지구 회원 전시회라든가 발표회, 공연 등 발표회 및 전시회를 내년도 4월부터 10월까지 시내 일원에서 개최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남산동노인복지회관 3층에 있는 문화의 집 운영도 내실있게 추진을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55쪽이 되겠습니다.
  김천시립미술관 건립입니다.
  용도 폐지된 구 시립도서관을 리모델링해서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자 합니다.
  사업개요로는 2011년부터 2012년까지 건물을 리모델링하고 주변을 정비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동안 추진사항 및 앞으로의 계획은 지금 현 공사 진도가 70%로서 올해말에 리모델링 공사를 완료한 예정으로 있습니다.
  그리고 미술관 주변 정비공사는 내년 6월말까지 완료하도록 해서 내년 7월경에 미술관을 개관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내년도에는 사업비가 한 8억 정도 드는데 국비가 3억 2천, 도비가 3억, 시비가 1억 8천 정도 될 예정으로 있습니다.
  다음 56쪽이 되겠습니다.
  황악예술 창작스튜디오 조성입니다.
  폐교된 신암분교를 매입해서 지역 예술인의 예술활동 및 시민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자 부지 면적이 한 4천 평 정도 됩니다.
  그래서 거기에 창작교실이라든가 체험교실, 전시실, 세미나실 등을 만들어서 아동하고 청소년들에게 문화예술 체험 및 교육장 조성으로 지역문화예술 창조력을 신장해 나가고자 합니다.  
  소요예산은 한 6억 6천 정도 해놨습니다만 이것은 내년도에는 부지만 매입하도록 하겠습니다.
  지난번에 4억이 계상돼 있습니다만 이것을 올해 정리추경 때 삭감 조치하고 내년도에 부지 매입하는 것만 6억 6천을 기재를 해놨습니다.
  다음 57쪽이 되겠습니다.
  주요 문화재의 보수 및 정비사업입니다.
  국가 및 도 지정 문화재를 체계적으로 보수 정비해서 문화재 훼손을 최대한 방지하고자 국가 지정 문화재인 직지사 장경각 개축공사 외 7개소에 81억 6,400만 원, 그 다음에 도 지정 문화재인 남면 미륵암 관음전 건립공사 외 17개소에 26억 1,400만 원, 그 다음에 전통사찰인 개령 계림사 개축에 3개소에 7억 원 정도의 예산을 주무 부처에 신청을 해놨습니다.
  신청을 해놓고 각 중앙부처에서 심사 후에 예산이 결정되면 시행을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58쪽이 되겠습니다.
  빗내농악 상설공연입니다.
  올해 연중 8회로서 금릉빗내농악보존회가 직지문화공원이라든가 강변공원 등지에서 빗내농악 12마당을 공연한 바 있습니다.
  그래서 시민들에게 많은 볼거리를 제공하고 우리 빗내농악의 우수성을 널리 홍보했습니다.
  그래서 내년도에도 3월달부터 12월 중에 연중 10회 공연을 해서 시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도록 하겠습니다.
  소요예산은 3천만 원 정도 되겠습니다.
  올해 참고로 8회 했는데 1,600만 원 정도 소요됐습니다.
  다음은 신규사업 및 특수시책에 대해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61쪽이 되겠습니다.
  2012년도 한국민속예술축제 개최입니다.
  전국단위 행사 개최를 통해서 대한민국 문화예술도시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해서 올해 우리 시가 여수에서 빗내농악이 대통령상을 수상한 바가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도에는 여수에서 개최하던 것이 52회, 내년도에 저희들이 53회째 우리 시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있습니다.
  그래서 기간은 10월 3일부터 10월 6일까지 4일간이 되겠으며 장소는 종합스포츠타운에서 개최하도록 하겠습니다.
  참가팀은 민속문화예술제에 21개팀, 청소년민속제 16개팀이 참가하는 가운데 개최하도록 하겠습니다.
  소요예산은 한 14억 정도 되는데 국비가 7억, 도비가 3억 5천, 시비가 3억 5천 정도 되겠습니다.
  앞으로의 추진계획은 도단위 추진위원회 구성 및 사무국 운영을 내년 1월달에 하고 도 대표팀 선정은 4월달에 선정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참고로 내년도에 청소년 대표팀은 우리 김천농공고가 출전을 하도록 되어있습니다.
  주요행사로는 길놀이 행사라든가 축하공연, 그 다음에 부대공연, 체험행사 등이 되겠습니다.
  다음 62쪽이 되겠습니다.
  한국민속예술축제 관광산업 연계추진입니다.
  한국민속예술축제와 맞춰서 국내․외 관광객을 우리 지역에 대대적으로 유치하여 민속 예술 축제에 많은 관람객이 다녀갈 수 있도록 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
  관광객 유치 중점 기간은 9월 29일부터 10월 7일까지 9일간으로서 단체 관광객 모객 여행사에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그래서 사업비는 1억 원 정도 되겠습니다.
  그래서 내년 2월에 한국관광공사와 협의를 해서 외국 관광객이 많이 다녀갈 수 있도록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3월에는 보조사업자 선정, 5월에는 상품 홍보 및 관광객을 모집하여 10월달에 관광상품을 운영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63쪽이 되겠습니다.
  국민여가 캠핑장 조성사업입니다.
  다양한 국민 관광수요에 대응하는 자연친화적인 관광 숙박시설을 조성하여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증산면 수도계곡 용소폭포 왼쪽에 위치해 있습니다, 일원에 국비 10억 원, 도비 3억 원, 시비 7억 원의 사업비로 부지 면적이 1만 8천 평 정도 됩니다.
  그래서 사계절 이용 가능한 방갈로라든가 교통편의시설, 텐트 야영장, 체육시설, 놀이시설 등을 갖추어서 국민 여가 캠핑장을 조성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10월 25일날 김천시 투융자 심사를 실시한 바도 있습니다.
  추진계획으로는 5월달에 실시 설계와 6월달에 사업을 착공해서 2013년 12월에 준공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여기에 20억 중에서 부지 매입비 3억 원 정도는 별도로 되어있습니다.  
  내년도에도 의원님들의 변함없는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리면서 이상으로 새마을문화관광과 2012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해서 보고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부의장 배낙호 새마을문화관광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새마을문화관광과 업무계획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인술 의원님 나오셔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인술의원 강인술 의원입니다.
  먼저 과장님한테 금년도 조기집행 예산에 대해서 자료를 분석했는데 우리 문화관광과도 건수가 굉장히 많더라고요.
  거기에 물론 적법하게 집행된 예산도 있고 본 의원이 봤을 때 적법하지 못하게 집행한 예산도 많았습니다.
  맞습니까?
○새마을문화관광과장 김재희 예, 인정합니다.
강인술의원 월별 또는 분기별로 집행해야 될 예산을 연초에 아예 한꺼번에 집행 다 해버린 것, 이것 하도 건수가 많아서 이것을 감사원에 감사 요구를 해야 될는지 고발을 해야 될는지 지금 상당히 고민이 많이 됩니다.
  이렇게 안하무인격으로 예산 집행해도 됩니까?
  실적 거양하기 위해서.
  괜찮아요?
○새마을문화관광과장 김재희 죄송합니다만 조기집행에 대해서 저희들이 분기에 집행할 것이 있습니다만 그것을 사전에 집행한 것은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강인술의원 예를 들어서 중간에 돈 챙겨서 어디 사라져버리면 책임은 누가 져야 됩니까?
  과장님이 집니까?
○새마을문화관광과장 김재희 예, 그렇게 되면 주무 담당 부서장이 책임을 져야 안 되겠습니까?  
강인술의원 그런 위험한 짓을 왜 합니까?
  실적 올리기 위해서 합니까?
○새마을문화관광과장 김재희 전국적으로 조기집행 관계 때문에 말이 많고 그렇습니다만,
강인술의원 대통령이 경기를 활성화 시키기 위해서 사업을 조기에 집행하라 이렇게 지시를 했는데 그것을 밑에서 받아서 일하는 사람들이 잘못 해석을 해서 예산을 조기에 집행했으면 그 예산이 사업을 통해서 국민들 호주머니에 들어가 줘야 되는데 엉뚱한 통장에 들어 앉아서 새끼만 치고 앉은 것입니다.
  이자만 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잘못된 조기집행을 하면 안 되잖아요?
  다수가 분석해 보니까 새마을문화관광과도 많더라고요, 그게.
  건수가 하도 많아서 페이지로 하니까 4페이지던가 그 정도 돼요.
  앞으로는 이런 일이 없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작년도에 우리 의원님들 몇 분이 계속해서 조기집행에 대해서 문제점을 지적을 했고 내년에는 그렇게 하지 말아 달라고 했는데 더 해요.
  서로 떠미루기나 하고.
  그 정도 하고, 새마을지도자 각 읍·면·동에 예산 지원됩니까?
○새마을문화관광과장 김재희 예.
강인술의원 얼마씩 됩니까?
○새마을문화관광과장 김재희 월 10만 원.
강인술의원 똑같이 월 10만 원 정액제로 지원됩니까?
○새마을문화관광과장 김재희 예.
강인술의원 시에서 직접 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지회에서 하는 겁니까?
○새마을문화관광과장 김재희 지회에서 합니다.
강인술의원 그러면 새마을지도자가 30명, 이렇게 되는 데도 있을 것이고 또 10 몇 명 되는 데도 있을 것인데 그것은 어떤 기준에 의해서 예산 배정을 하는 것입니까?
○새마을문화관광과장 김재희 1개 지회에 읍·면·동을 기준으로 해서 10만 원씩 지급하고 있습니다.  
강인술의원 그것은 본 의원이 봤을 때는 좀 불합리하다고 보는데요.
  그것을 가지고 뭘 하는데요, 예산 주면?
  월 10만 원 지급하면 그것으로 뭐에 쓸 수 있어요?
  식비로 사용합니까, 그렇지 않으면,
○새마을문화관광과장 김재희 운영비로 하고 있습니다.  
강인술의원 운영비로 사용한다면 예를 들어서 20명, 30명 되는 데는 운영비가 더 들어갈 것이고, 사람 숫자가 많으니까, 또 적은 데는 적게 들어갈 것인데 어떻게 그것을 일률적으로 가르기 좋게 하기 위해서 10만 원씩 똑같이 가른 것입니까?
  이것 개선할 용의 없어요?
○새마을문화관광과장 김재희 예, 그것은 저희들이,
강인술의원 노인회지회에도 10만 원씩 똑같이 지급하다가 각 지회장들의 반발로 인해서 개선했어요.
  3단계로 알고 있습니다.
  대․중․소, 이렇게 나누어서 차등해서 현재 지원하는 것으로 되어있습니다.
  새마을지회에도 마찬가지로 개선하도록 지시하시기 바랍니다.
  주무 과장님이 지시할 수 있잖아요?
○새마을문화관광과장 김재희 예.
강인술의원 그냥 질질 끌려 다니지 말고.
  우리 새마을문화관광과도 눈에 띄게 크게 하는 것은 없으면서 돈 제일 많이 쓰는 과 중의 하나입니다.
  61쪽에 전국가족연극제 개최, 해서 금년에 예산 얼마 가지고 했어요?
○새마을문화관광과장 김재희 2억 5,900만 원.
강인술의원 예?
○새마을문화관광과장 김재희 2억 5,900만 원.
강인술의원 내년에 3억 5천 쓰겠다는데 그러면 내년 가면 3억 5천, 또 그 다음해에 가면 4억 5천 해야 될 것 아니에요?  
○새마을문화관광과장 김재희 파이를 좀 키우기 위해서 예산을 좀 증액을 시킨 것 같습니다.
강인술의원 질을 높여야 되지 껍데기만 커다랗게 해놓으면 뻥 터지면 아무것도 없어요.
  질을 높일 생각을 해야지, 금년도에 시상금 얼마씩 줬는가 죽 나열해 보세요.  
  대상부터 해서.
○새마을문화관광과장 김재희 대상이 천만 원,
강인술의원 또,
○새마을문화관광과장 김재희 금상이 500만 원 줬습니다.
  단체가 그렇습니다.
강인술의원 또?
○새마을문화관광과장 김재희 그 다음에 은상이 300만 원, 동상이 150만 원 줬습니다.
  그 다음에 개인은 연출상이 100만 원 줬고 그 다음에 무대미술상이 100만 원, 남자 우수 연기상이 50만 원, 그 다음에 여자 우수 연기상이 50만 원, 그 다음에 자유경연, 일반경연이 아까 말씀드린 단체가 천만 원 줬고,
강인술의원 됐어요.
  우리나라 대종상 영화제 그랑프리가 얼마 받습니까?
○새마을문화관광과장 김재희 제가 확실히 모르겠습니다.
강인술의원 청룡영화제는요?
  톱스타들 그야말로 대한민국이 다 알고 또 세계 어디에 내놔도 손색이 없는 톱스타가 받는 상금이 대종상 300만 원 정도 밖에 안 돼요.
  300만 원 정도 밖에 안 됩니다.
  상 자체의 가치를 따져야 되지 어떻게 금액을 가지고 돈으로 가치를 선정한다면 안 되는 것 아니에요?
  무슨 지방에서 여는 가족연극제, 그야말로 아마추어들이 하는 연극제에서 대상이 천만 원씩 받는데 말도 안 되는 그런 상금을 정해서 되겠어요?
  이래서 예산만 잔뜩 요구해서 장사 하는 겁니까?
  대종상이면 대종상, 안 그러면 전국가족연극제 상의 질을 높이는 것은 그 상 자체가 정말로 의미가 있다는 것으로 해줘야 맞는 것이지 돈 액수로 상의 가치를 절상하겠다는 발상 자체가 잘못된 것 아닙니까?  
○새마을문화관광과장 김재희 연극을 하자면 무대 같은 것을 만들자면 경비가 엄청 많이 듭니다.
강인술의원 상금이 많다고 지금 지적하잖아요, 내가?
  무슨 상금이 천만 원씩 가는 거예요, 대상이?
  당장 오늘 돌아가시거든 대종상에서 그랑프리가 얼마 받는지 알아보세요.
  그렇게 천만 원씩 안 됩니다.
  2․300만 원 밖에 안 돼요, 상금은.
  매년 이런 식으로 돈 1억씩 1억씩 늘리면 나중에 가면 가족연극제에 다 쏟아 부어야 될 것 아니에요?
○새마을문화관광과장 김재희 아까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바와 마찬가지로 질 높은 극단을 초청하려고 하면 상금이 많아야 질 높은 극단이 김천에 옵니다.  
강인술의원 상금 타기 위해서 합니까?
  상금 타기 위해서 연극제 참여한다, 그 얘기 아니에요?
  장사꾼이지, 그러면 그것은.
  그 다음에 57쪽에 주요 문화재 보수 및 정비 해서 1년에 물론 국보급도 있고 지방문화재급도 있고 우리가 보존은 해야 되겠죠.
  그렇지만 시민들의 혈세가 여기에 너무 많이 들어갑니다, 매년.
  얼마예요, 114억 7,800만 원.
  많다고 생각 안 해요?
○새마을문화관광과장 김재희 이게 저희들이 도라든가 중앙에 문화재청에 올려놨습니다만 이게 문화재청이라든가 문화관광부에서 선정을 해서 선정이 되면 예산이 필요한 사업입니다.  
강인술의원 시비 부담이 덜 되면 국비나 도비로 하면 걱정을 덜 하죠.
  시비 부담이 많이 되니까 문제가 되는 거지.
  안 그래요?
  보면 도나 개나 문화재 해서 이게 또 보수 하는데 일반 다른 건물하고는 달라서 단가가 굉장히 높더라고.
  그런데 매년 그렇게 할 정도 되면 아예 뜯어서 새로 짓는 것이 낫지 않겠나, 그래서 새마을문화관광과 예산이 보면 우리 시 전체의 시세하고 봤을 때 너무 가랑이 찢어지는 정도로 많다, 너무 많다, 그런 얘기입니다.
  모티길이니, 자전거도, 자전거도 타는 사람들 별로 없다는데, 많지 않다는데 해놓으면 타러 오라고 하는 것입니까?
  끝으로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지나간 얘기지만 지난번 경주에서 약간의 사건이 있었죠?
○새마을문화관광과장 김재희 예.
강인술의원 앞으로는 시의원들 밟는 그런 형태의 행사는 절대로 하지 마시기를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새마을문화관광과장 김재희 잘 알겠습니다.
강인술의원 일 저질러 놓고 난 뒤에 미안하다, 죄송하다는 얘기 하지 마시고 하나하나 제대로 깍듯이 하면 몇 배로 좋은 것이 되돌아 가고 그렇지 못하면 반대가 됐을 때 몇 배로 나쁜 것이 돌아갑니다.
  우리 시의 위상을 높이는 것은 무엇이든 똑바로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그렇게 봅니다.
  은근히 밟아놓고 뒤돌아서서 웃는 형태의 짓은 해서는 절대로 안 되겠다 하는 말씀을 마지막으로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부의장 배낙호 강인술 의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의원님, 김세운 의원님 나오셔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세운의원 안녕하십니까?
  김세운 의원입니다.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기억을 하실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지금 속기록에 두 가지로 기록이 되어있고, 한 문제를 가지고, 얼마 전에 모 지역 신문에 “누구의 말이 맞는가?” 라는 제목으로 기사가 난 부분이 있습니다.
  혹 보신 적이 있습니까?
○새마을문화관광과장 김재희 예.
김세운의원 보셨습니까?
○새마을문화관광과장 김재희 예.
김세운의원 그래서 차제에 정리가 되어야 될 것 같아서 간단하게 질의를 해보고자 합니다.
  새마을지도자들의 사기 앙양을 위해서 방금 오늘 제출된 자료에 보면 새마을운동 평가 상사업비로 하려고 하는 것 같아서 연계되는 부분입니다.
  새마을지도자 장학금 부분이 본 의원이 작년도에 여러 차례에 걸쳐서 질의를 했습니다.
  제가 기억하기로는 우리 과장님께서는 새마을지도자 장학금에 관한 예산은 충분한데 조건이 까다롭기 때문에 그 예산을 다 지급할 수가 없었다라고 답변을 하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맞습니까?
○새마을문화관광과장 김재희 예.
김세운의원 그렇죠?
○새마을문화관광과장 김재희 예.
김세운의원 그런데 금년도에 우리가 상임위원회에서 회의를 할 때 당시에 우리 과장께서는 배석을 하지 않았습니다만 세입․세출 결산을 할 당시에 보고에 의하면 예산이 부족하다고 보고를 했습니다.
  동의하십니까?
    (답변 준비)
  그래서 당시에 제가 다시 질의를 한 적이 있습니다.
  그게 모 지역 신문에 “시의원과 공무원 중에 어느 분의 말이 맞는가?” 라는 제하로 기사가 되었습니다.
  속기록도 정리가 돼야 될 부분인 것 같고 정의가 분명해 져야 될 것 같은데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새마을문화관광과장 김재희 도비보조사업으로 장학금이 2,800만 원이 새마을지도자 장학금이 내려오는데 이 돈대로 저희들이 지급을 하게 됩니다.
  신청이 들어오면 돈대로 예산이 2,800만 원 범위 내에서 주다 보니까 많은 인원을 줄 수가 없습니다.
김세운의원 그렇다면 지금 과장께서 말씀하신대로라면 처음에 우리 상임위원회에서 답변하신 내용과 다른 결과를 가져옵니다.
  당시에 이 예산이 남았었습니다.
  남아서 본 의원이 질의를 했고 왜 이렇게 예산이 남느냐라고 물으니까 전직 새마을지도자 자녀, 현직 새마을지도자 자녀, 이렇게 지급을 할 수가 있는데 한번 다른 곳에서 받으면 지급 대상에서 제외가 되고 등등의 이유로 해당자가 없기 때문에 예산이 남았다라고 분명히 답변을 하셨습니다.
  그런데 지금 말씀대로 하면 예산이 부족해서 다 지급하지 못한다는 것은 완전히 상반된 얘기잖아요?
○새마을문화관광과장 김재희 그 당시에 돈이 남았다는 것은 자격 요건이 안 돼서 돈이 남았다는 이야기이고 만약에 돈이 이 2,800만 원 범위 내에서 다 썼다면 이것은 만약에 추천인이 더 자격 요건이 더 되는데 더 줄 수도 있는데 돈이 없어서 못 주는 경우도 있고 이렇습니다.
김세운의원 그렇습니까?
○새마을문화관광과장 김재희 예.
김세운의원 그러면 똑같은 연도의 내용을 가지고 질의가 되었고 답변이 되었고 결산이 되었습니다.
  거기에는 전혀 상반된 내용이 있기 때문에, 그러면 정리를 한번 해주십시오.
  예를 들어서 2,800만 원, 3천만 원 아닙니까?
○새마을문화관광과장 김재희 예, 3천만 원.
김세운의원 3천만 원이죠?
○새마을문화관광과장 김재희 2,800만 원입니다.
김세운의원 예, 2,800만 원 예산인데 때에 따라서, 물론 해당되는 자녀가 매년 달라질 수는 있습니다.
  그렇죠?
○새마을문화관광과장 김재희 예.
김세운의원 그러면 2,800만 원 밖에 예산이 없기 때문에 대상자가 늘어나면 예산이 부족하고 대상자가 줄어들면 예산이 남는다, 이렇게 정의가 돼야 되겠네요?
○새마을문화관광과장 김재희 예, 그렇습니다.
김세운의원 그런데 똑같은 연도의 것을 가지고 답변을 했는데 서로 부서마다 답변 내용이 다르면 안 되지 않습니까?
  무슨 말인지 이해 가십니까?  
○새마을문화관광과장 김재희 예, 제가 그 당시에 얘기한 것은 확실한 기억에 없습니다만,
김세운의원 나중에 속기록 보십시오.
  한 서너 번 나와 있는데, 그렇다면 이게 만약에 도비가 몇 %입니까?
○새마을문화관광과장 김재희 50%입니다.
김세운의원 도비 50%, 시비 50%입니까?
○새마을문화관광과장 김재희 예.
김세운의원 예산을 책정할 때 도비가 50% 밖에 안 되기 때문에 시비는 더 많이 책정하기는 어렵습니까, 예산 편성상?
○새마을문화관광과장 김재희 예, 그렇습니다.
김세운의원 그러면 이것 더 요구를 하면 어떻게 됩니까?
  만약에 예산이 부족하다면, 도에다가.
○새마을문화관광과장 김재희 도에다가요?
김세운의원 예.  
○새마을문화관광과장 김재희 그런데 각 시․군별로 공히 2,800만 원 나오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세운의원 그렇다면 만약에 올해 해당자가 많아서 못 받은 사람은 내년도에 지급할 수 있도록 어떤 조치는 가능합니까?
○새마을문화관광과장 김재희 예, 그것은 가능합니다.
김세운의원 이것 철저하게 해주셔야 됩니다.
  처음에 동료 의원들도 그 당시에 이 부분 때문에 여러분들이 같이 동의를 해주셨던 부분인데 새마을지도자들이 지역 주민들에게 정말로 많은 희생과 봉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분들에게 뭔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는 길이 있다면 찾아서 만들어줘야 되지 않겠나 하는 생각에서 말씀을 드리고 이것을 하나로 정리를 하면 주어진 예산이 한정돼 있으니까 해에 따라서 매년 대상자가 많으면 부족하고 적으면 남는다, 이렇게 이해하면 됩니까?  
○새마을문화관광과장 김재희 예, 그렇습니다.
김세운의원 만약에 그 연도에 예산이 남았을 때는 차기 연도는 어떻게 됩니까?
  반납합니까?
○새마을문화관광과장 김재희 예, 반납합니다.
김세운의원 반납합니까?
○새마을문화관광과장 김재희 예.
김세운의원 신경 써 주시기 바라고 하나만 더 질의하겠습니다.
  56쪽에 보면 황악예술 창작스튜디오 조성이라고 되어있습니다.
  지난번에 우리 상임위원회에서 공유재산 취득에 관한 조례안을 심의할 때 여러 가지 논란이 있었던 부분은 잘 알고 계시죠?
○새마을문화관광과장 김재희 예.
김세운의원 그 부분에 대해서는 덮어두더라도 이게 내년도에는 부지만 구입을 하고 건립은 언제 합니까?
○새마을문화관광과장 김재희 건립은 내년 12월달에 리모델링 예산을 확보해서 2013년도 3월경에 실시,
김세운의원 실시가 되죠?
○새마을문화관광과장 김재희 예.
김세운의원 이것 시에서 직영합니까, 위탁합니까?
  계획이 어떻습니까?
○새마을문화관광과장 김재희 위탁 운영을 합니다.
김세운의원 운영을?
○새마을문화관광과장 김재희 위탁 운영할,
김세운의원 민간위탁 운영할 계획이죠?
○새마을문화관광과장 김재희 예.
김세운의원 그래서 염려스러운 부분을 한 말씀 드리고자 합니다.
  지금 그렇지 않기를 바라는 의미에서 항간에는 모 출향인에게 민간위탁을 시키려고 이미 계획이 되어있다는 얘기가 있는데 어떻습니까?
○새마을문화관광과장 김재희 그런 것은 없습니다.
김세운의원 전혀 없습니까?
○새마을문화관광과장 김재희 예, 전혀 없습니다.
김세운의원 지난번에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이게 우리 시민을 위하고 청소년을 위해서 정말로 제대로 운영이 되어서 투자한 만큼의 가치를 충분히 활용을 해야 된다는 측면으로 보는데 특정인에게 어떤 일자리를 만들어주기 위한 사업이라면 굉장히 문제가 심각하다,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새마을문화관광과장 김재희 예.
김세운의원 그런 계획은 전혀 없으신 거죠?
○새마을문화관광과장 김재희 예, 없습니다.
김세운의원 그러면 민간위탁자를 선정을 할 때 철저한 기준과 원칙에 의해서 우리 시민들이 누구나 다 공감할 수 있도록 해주시기를 당부를 드립니다.
○새마을문화관광과장 김재희 예, 잘 알겠습니다.
  운영협의회를 구성해서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김세운의원 예,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부의장 배낙호 김세운 의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의원님, 질의하실 의원님들이 많은 것 같으면 정회를 했다가 나중에 식사 후에 하는 것이 낫고 한두 분 같으면 하고 마치는 게 안 낫겠습니까?
    (○이우청의원 의석에서 - 중식 하고 합시다.)
  또 하실 분 있습니까?
    (○이우청의원 의석에서 - 예, 있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과장님, 양해의 말씀을 드릴게요.
○새마을문화관광과장 김재희 예.
○부의장 배낙호 회의를 시작한지 많은 시간이 지났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13시 30분까지 하면 되겠습니까, 아니면 14시까지 할까요?  
    (○이우청의원 의석에서 - 14시까지 합시다.)
  예, 중식을 위하여 14시까지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예」하는 이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4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59분 회의중지)

                    (14시00분 계속개의)

○부의장 배낙호 시간이 되었습니다.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오전에 이어서 새마을문화관광과장님 나오셔서 발언대에 서시고, 질문하실 의원님, 박광수 의원님 나오셔서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광수의원 박광수 의원입니다.
  과장님 식사 많이 하셨습니까?
○새마을문화관광과장 김재희 예.
박광수의원 답변하시느라고 수고가 많습니다.
  제가 한 가지만 물어보도록 하겠습니다.
  황악산 하야로비공원 총사업비가 얼마죠?
○새마을문화관광과장 김재희 1,092억입니다.
박광수의원 국비는 몇 %입니까?
○새마을문화관광과장 김재희 국비가 70%입니다.
박광수의원 70%죠?
○새마을문화관광과장 김재희 예.
박광수의원 2011년도에 하야로비공원에 투입된 예산은 얼마 정도 되죠?
○새마을문화관광과장 김재희 2011년도 올해 말입니까?
박광수의원 예.
○새마을문화관광과장 김재희 올해 들어간 돈이 용역비, 쓴 것을 말씀하십니까?
박광수의원 예, 올해 11년도에 하야로비공원에 예산이 국비, 도비, 시비 다 합해서 들어간 돈이,
○새마을문화관광과장 김재희 집행한 돈은 아직까지 없습니다.
박광수의원 없습니까?
○새마을문화관광과장 김재희 예, 아직까지 없습니다.  
박광수의원 2011년도에 국비가 얼마 계상이 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새마을문화관광과장 김재희 예.
박광수의원 얼마 됐습니까?
○새마을문화관광과장 김재희 토지매입비가 60억 되어있고 용역비가 36억 되어있습니다.
박광수의원 그렇게 되어있습니까?
○새마을문화관광과장 김재희 예, 되어있는데 아직까지 집행한 것은 없습니다.
박광수의원 하나도 없습니까?
○새마을문화관광과장 김재희 예.
박광수의원 그런데 지금 2012년도에 예산을 보면 과장님께서 어떤 계산으로 하셨는가는 모르겠는데 국비가 얼마죠?
○새마을문화관광과장 김재희 국비가 53억입니다.
박광수의원 도비는요?
○새마을문화관광과장 김재희 도비가 7억.
박광수의원 시비는요?
○새마을문화관광과장 김재희 시비는 56억 되겠습니다.
박광수의원 56억이죠?
○새마을문화관광과장 김재희 예.
박광수의원 그런데 이것 116억을 12년도에 어디에다 사용할 계획입니다.
○새마을문화관광과장 김재희 지금 내년도에 토지매입비를 40억 정도 사용하고 그 다음에 용역비하고 정지 작업하는 것,
박광수의원 그러면 과장님 이야기대로 2011년도에 용역비 30 몇억하고 토지보상비 60억을 계상이 되어있는데 집행도 안 하고 지금 추진도 안 했잖아요?
○새마을문화관광과장 김재희 예, 그렇습니다.
박광수의원 그런데 그것은 어떻게 할 겁니까?
○새마을문화관광과장 김재희 지금 그게 국비가 교부 결정이 늦게 내려오는 바람에 집행을 못하고 있습니다.  
박광수의원 그러면 올해 12년도 예산에 국비 53억, 도비 7억 하는 것은 확정이 된 것입니까, 어떻게 된 것입니까?  
○새마을문화관광과장 김재희 이것은 하나의 추정치입니다.
박광수의원 그러면 안 되면,
○새마을문화관광과장 김재희 예, 도비가 53억은 내년에 내려옵니다.
박광수의원 제가 핵심을 보는 것이 뭔가 하면 토지매입비가 40억이라고 되어있지 않습니까?
○새마을문화관광과장 김재희 예.
박광수의원 그 다음에 보조 부담금이 16억입니다.
  그렇죠?
○새마을문화관광과장 김재희 예.
박광수의원 국비, 도비가 하나도 안 내려와도 시비 56억 가지고 12년도에 하야로비공원 추진하겠다는 이야기로 밖에 안 보거든요.
  그런데 왜 그러냐, 국비 70%에서 53억을 계상해 놨는데 우리 시에는 지금 21억 아닙니까, 전체가 16년까지?
  21억인데 56억을 책정해 놨거든요.
  그러면 작년도에 토지매입비 60억하고 용역비 38억을 집행도 안 하고 지금 2012년도에는 토지매입비가 40억에다가 보조 부담금이 16억 해서 56억인데 김천시비가 56억만 하면 이것 되거든요.  
○새마을문화관광과장 김재희 2016년까지 시비가 411억입니다.
    (○서정희 의석에서 - 210억.)
박광수의원 212억 5,200만 원 아닙니까, 시비가?
○새마을문화관광과장 김재희 예, 216억.
박광수의원 이 전체 16년까지 시비가,
○새마을문화관광과장 김재희 예.
박광수의원 국비가 70%인데 53억을 계상해 놨다는 이야기입니다, 제 이야기는.
  그러니까 국비, 도비를 적게 책정하고 우리 시비를 많이 책정해서 토지매입비하고 보조 부담액을 주겠다는 이야기 아니냐, 그런 이야기입니다.
○새마을문화관광과장 김재희 이 토지매입비는 순수한 시비로 충당해야 됩니다.
박광수의원 시비로만요?
○새마을문화관광과장 김재희 예.
박광수의원 그러면 국비, 도비 들어오는 것은 어디에 쓸 거예요?
○새마을문화관광과장 김재희 국비하고 도비는 시설비입니다.
박광수의원 시설비 어디 할 건데요?
  어디에 쓸 거냐고요, 내년에, 12년도에 추진할,  
○새마을문화관광과장 김재희 토지 정지하는 작업을 해야 됩니다.
  토목 공사를 해야 됩니다.
박광수의원 그래서 제가 보는 것은 과장님이 그동안에 공직에 오래 계셨고 또 금년도 사업 하시고 내년도 계획 짜느라고 수고는 많이 하셨는데 이것을 놓고 볼 때 금년도에 11년도에 그러면 60억이 시비 60억 서있었어요, 토지매입비로?
○새마을문화관광과장 김재희 예, 토지매입비.
박광수의원 2011년도에?
○새마을문화관광과장 김재희 2011년도에,
박광수의원 그게 그렇게 되어있습니까?
○새마을문화관광과장 김재희 예, 되어있습니다.
박광수의원 시비로 60억요?
○새마을문화관광과장 김재희 예.
박광수의원 제가 다시 확인을 한번 해보겠습니다.
  국비가 29억인 줄 알고 있는데, 제 기억으로는.  
○새마을문화관광과장 김재희 전부다 96억 원입니다.  
박광수의원 하여튼 좋습니다.
  우리 과장님이 국비, 도비를 전체 하야로비공원에 비율로 따져서 우리 시의 예산은 56억을 올해 하는 것은 토지매입비하고 보조금 해서 56억을 해놨는데 국비는 70%로 계산하게 되면 이게 70억이 넘어야 되거든요.
○새마을문화관광과장 김재희 예, 그게 연차별로,
박광수의원 70%면 얼마 정도 돼야 70%입니까?
○새마을문화관광과장 김재희 9억에 말입니까?
박광수의원 총금액 1,090억에.
○새마을문화관광과장 김재희 660억이 국비입니다.
박광수의원 그게 70%입니까?
○새마을문화관광과장 김재희 예.
박광수의원 어떻게 계산해서 그렇게 되는지 모르겠는데요.
  천억에 70%면 700억이라고 보는데 1,090억 아닙니까?  
    (○서정희의원 의석에서 - 국․도비 합해서 70%죠.)
○새마을문화관광과장 김재희 예, 국․도비 합해서 그렇습니다.
박광수의원 국․도비 합해서 70%입니까?
  국․도비 합하면 70% 넘는 것 아닙니까?
○새마을문화관광과장 김재희 다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박광수의원 다시 제가 정리해 보겠습니다.
  국비 70%, 도비는 얼마입니까?
○새마을문화관광과장 김재희 도비가 9%입니다.
박광수의원 도비가 9%예요?
○새마을문화관광과장 김재희 예.
박광수의원 그러면 시비는요?
○새마을문화관광과장 김재희 21%입니다.
박광수의원 21%요?
○새마을문화관광과장 김재희 예.
  이게 왜 그러냐 하면 이렇습니다.
박광수의원 아니 그래, 시비가 21%입니까?
○새마을문화관광과장 김재희 예.
박광수의원 그러면 민자는 뭡니까?  
○새마을문화관광과장 김재희 예, 그래서 1,092억 중에 민자를 빼고 토지매입비 빼고 국비가 70%, 도비가 9%, 시비가 21%입니다.  
박광수의원 아, 그러면 1,092억에서,
○새마을문화관광과장 김재희 예, 민자를 빼고,
박광수의원 민자가 그러면 민자가 얼마입니까?
  민자가 124억.
○새마을문화관광과장 김재희 예, 124억.
박광수의원 124억 빼고 토지매입비가 40억만 들어갑니까?
  2011년도에 60억 잡아놨는데 어째 12년도에는 40억 잡아서 토지매입 다 하겠어요?
○새마을문화관광과장 김재희 이게 우리가 투융자심사할 때 230억 정도가 전체 토지매입비가 잡혀 있습니다, 투융자 심사에서.
  그래서 그 230억, 우리가 토지매입비는 전부 한꺼번에 돈이 너무 많이 들기 때문에 확보를 못하고 연차적으로 확보하는 것으로 예산을 잡았습니다.  
박광수의원 토지매입비가 230억인데 11년도에 60억 책정하고 12년도에 40억 하고 그러면 토지매입을 언제까지 할 건데요?  
○새마을문화관광과장 김재희 내년부터 차츰 토지매입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박광수의원 예, 알겠습니다.
  하여튼 황악산 하야로비공원 관계는 여러 군데에서 우리 김천시 관광 산업을 발전시키기 위해서 입에 오르내리고 있습니다.
  하여튼 세밀한 계획을 세워서 추진을 하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새마을문화관광과장 김재희 예.
박광수의원 그래서 이 부분은 제가 볼 때도 국비가 예산 책정이 70%인데 70%가 660억이 책정이 안 되면 우리 시비만 투자되면 우리 의원님들이나 시민들이 우려하는 것이 70% 안 되고 50%만 내려오면 시비가 그만큼 더 부담이 돼야 된다, 시작해 놓고 안 할 수도 없고 시의회에다가 예산을 국비, 도비가 적게 내려오면 우리 시비를 보태서 공사를 마무리해야 될 것 아닙니까?
  그런 부분을 우리 의원님들이나 시민들이 걱정을 하고 계시니까 국비, 도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여서 우리 시비가 좀 적게 들어가고 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새마을문화관광과장 김재희 예, 잘 알겠습니다.
박광수의원 국장님한테 한 가지만 물어보겠습니다.
○자치행정국장 박성규 예.
박광수의원 지금 시중에 현수막이 걸려 있는데 천하장사대회는 어느 과에서 하죠?
○자치행정국장 박성규 스포츠산업과에서 합니다.
박광수의원 스포츠산업과에서 합니까?
○자치행정국장 박성규 예.
박광수의원 그것은 원래 예산이,
○자치행정국장 박성규 예산이 우리 예산으로 하는 것이 아니고 그것은 대한씨름협회에서 하는 것입니다.
박광수의원 전액 대한씨름협회에서 하는 것이죠?
○자치행정국장 박성규 예.
박광수의원 그러면 우리 시비는 하나도 안 들어가겠네요?
○자치행정국장 박성규 예, 시비는 안 들어갑니다.
박광수의원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과장님은 얼마 있으면 그것하기 때문에, 제가 조기집행에 대해서 잘못된 조기집행에 대해서는 과장님이 책임을 져야 됩니까, 국장님이 져야 돼요, 시장님이 져야 됩니까?
  누가 져야 돼요?
  잘못된 조기집행에 대해서?
    (○자치행정국장 박성규 공무원석에서 - 앞으로 잘 하겠습니다.)
  전부다 잘 하겠다 하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고 다음에 안 그러겠다고 하면 책임지는 사람이 아무도 없기 때문에 그래서 시 발전을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다, 본 의원은 그렇게 봅니다.      
  그리고 한 가지만 더 물어보겠습니다.
  과장님, 새마을지도자에 대해서 우리 김천시에서 새마을지도자 여러분들한테 예산이 총 얼마 정도 됩니까?
○새마을문화관광과장 김재희 총예산이 2억 5,900만 원입니다.
박광수의원 전체 다가?
○새마을문화관광과장 김재희 예, 다.
박광수의원 시지회라든지 읍·면·동에 다 지원한 것이 2억 5천?
○새마을문화관광과장 김재희 예.
박광수의원 그런데 이번에 사기 진작을 위해서 예산을 상사업비가 1억 원, 또 쓰레기봉투 무료지급 1억, 2억 얼마 밖에 안 되는데 지금 사기진작을 위해서 1억 1,200만 원을 예산에 계상해 놨는데 이것 하면 사기 진작이 되겠어요?
○새마을문화관광과장 김재희 그래서 이것은 새마을운동을 활성화하기 위해서 각 읍·면·동에 상사업비를 주면 좀 더 열심히 안 하겠나 싶어서 한 1억 정도 올려놨습니다, 상사업비로.
박광수의원 상사업비 1억도 평가를 해서 5천만 원, 3천만 원, 2천만 원이면 3개 읍·면·동 밖에 못 주잖아요?
○새마을문화관광과장 김재희 예, 그렇습니다.
박광수의원 그렇죠?
○새마을문화관광과장 김재희 예.
박광수의원 새마을지도자대회 지금 하는 일이 어떤 일이 있습니까?
  읍·면·동에서는요.
○새마을문화관광과장 김재희 읍·면·동에서는 저탄소 녹색 생활화 운동이라든가 그 다음에 한마음대회라든가 국제화 사업, 그 다음에 여성합창단 지원, 독거노인 효 사랑 사업, 피서지 문고 운영, 새마을교통봉사대 운영 등등 이런 것을 하고 있습니다.
박광수의원 과장님 이야기하시는 것으로 봐서는 집에 일도 하나도 안 하고 거기에 새마을지도를 하기 때문에 돈 이래서는 안 되고 돈 한 열 배 보태서 지원해 줘야 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여러 가지로 저도 제가 30년전에 제가 28살 때 새마을지도자 해봤습니다만 그때는 지붕개량하고 도로 진입로 포장도 동민들이 전부 모래, 자갈, 물, 시멘트 해서 다 삽으로 하고 그렇게 했었거든요.
○새마을문화관광과장 김재희 예, 그렇습니다.
박광수의원 지금은 새마을지도자 하면 녹색 하면서 쓰레기나 한번 주우면 그것 줍는데 또 경비가 지원되잖아요?
  각 읍·면·동에서 도로변에 청소하는 것 이런 것을 새마을지도자들이 해서 거기에 자금 지원해 주고 또 여러 가지로 봐서 전통시장 하면서 상품권 하고 있는데도 여러 단체에서 멸치, 젓갈, 이런 것 여러 가지 각 단체별로 보조금은 보조금대로 받고 또 그 사람들이 그런 사업을 해서 수익 나는 부분을 쓰는 데라고는 과장님 어디에 들어가는 게 있습니까?
○새마을문화관광과장 김재희 주로,
박광수의원 주로 선진지 견학이나 외국의 선진지 견학 가는데 핵심적으로 쓰는 돈 아닙니까?
○새마을문화관광과장 김재희 그런 것은 없습니다.
박광수의원 그러면 그 돈은 어디서 나와서, 각자 돈 내서 사비로 내서 갑니까?
○새마을문화관광과장 김재희 그것은 국제화 사업으로 가는 것입니다.
박광수의원 1년에 새마을지도자가 외국 선진지견학 몇 명이나 나갑니까?
○새마을문화관광과장 김재희 한번 밖에 안 나갑니다.
박광수의원 올해 몇 명이나 나갔어요?
○새마을문화관광과장 김재희 올해 25명 나갔습니다.
박광수의원 하여튼 여러 가지로 보는 시각에 따라서는 천차만별로 틀릴 수는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정말로 새마을정신에 입각해서 우리 주민들을 위해서 모든 부분에 말고 행동을 솔선수범하는 새마을지도자가 돼 줘야 되지 않겠나 그런 생각이 들기 때문에 과장님께서도 자금지원을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자기들 해가면서 주민을 위해서 나서서 한다는 것이 어려운 것인데 그래도 보람을 갖는 것이 그런 자금지원이나 사업을 해서 수익 내서 그것을 또 더 좋은데 쓸 수 있으면 좋은데 그런 것을 제대로 할 수 있도록 계몽을 잘 해주시기 바랍니다.  
○새마을문화관광과장 김재희 알겠습니다.
박광수의원 예,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부의장 배낙호 박광수 의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과장님, 오전부터 계속 고생 하시는데 이유는 아시겠죠, 의원님들이 왜 하시는지?
  조기집행의 폐단을 여러 번 얘기해도 고쳐지지 않고 계속 이행하고 내년에도 걱정이 돼서 합니다.
  자립도는 낮은데 긴축재정 해야 되는데 안 될까봐 걱정이 돼서 하는 이야기거든요.
  잘 들으시고, 또 질문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예, 이우청 의원님 나오셔서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우청의원 과장님 장시간 대단히 수고가 많으십니다.
  이우청 의원입니다.
  두 가지만 묻도록 하겠습니다.
  52쪽 펴보세요.
  올해 농소면 봉곡리에서 자두꽃축제를 하셨죠?
○새마을문화관광과장 김재희 예.
이우청의원 축제의 목적이 뭡니까?
○새마을문화관광과장 김재희 우리 김천시의 자두의 우수성을 대내외에 홍보하기 위해서 했습니다.
이우청의원 우수성을 대내외에 홍보하는 것이죠?
  그날 축제장에 얼마나 왔습니까?  
○새마을문화관광과장 김재희 이틀 동안 한 8천 명 정도,
이우청의원 8천 명요?
  의원님들 그날 축제장에 가셨고 저는 지역구라서 관심이 더 많기 때문에 본 의원이 거기 가서 어느 정도 끝날 때까지 있다 왔는데 과장님이 통계를 어떻게 냈는데 8천 명이 왔습니까?
  무슨 통계로 냈어요?
  통계 낸 자료를 보세요.
  통계 자료.
○새마을문화관광과장 김재희 저희들이 우리가 참가 신청자가 한 1,500명 정도 됐습니다.
이우청의원 1,500명 어떤 분들이 1,500명입니까?
○새마을문화관광과장 김재희 우리가 사진콘테스트를 열었는데 사진콘테스트에 참가한 분들이 한 1,500명 정도 됩니다.
이우청의원 나중에 마치시면 명단 좀 내주시고 본 의원이 그날 국회의원도 오신 것으로 알고 시장님도 오시고 대부분의 의원님들이 다 갔습니다만 그날 행사장을 제가 돌아봤을 때 인원이 한 500명도 안 됩니다, 500명도.
  본 의원이 숫자 파악은 민간인이 한 400명, 공무원이 한 100명 오셨습니다.
  면단위에 이야기해서 공무원들 두서너 명씩 오라고 말씀드렸죠?
  지시한 바 있죠?
○새마을문화관광과장 김재희 아닙니다.
  저희들이 그때 티켓을 발행했습니다.
이우청의원 그러니까 티켓 만 원 짜리 했잖아요?
○새마을문화관광과장 김재희 예, 그래서 티켓 사신 분들은 거의 다 왔습니다.
이우청의원 그래서 그날 샙띠마을에 거기가 행사장에서 내를 건너서 돌아가게 되면, 제가 그 구역을 잘 압니다.
  자두꽃을 농사를 짓는 분이 한 일곱 여덟 집이 있어요.
  그냥 길에다 자두나무 밭입니다.
  거기 그냥 갔다 온 것으로 알고 있는데 올해 자두꽃 축제는 어느 분이 연구를 하셨습니까?
  누가 이야기해서 했습니까?
  구상을 누가 했어요?
○새마을문화관광과장 김재희 이게 2009년도부터 계획이 돼서 2010년도에 하려고 하다가 그때 선거 때문에 못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우청의원 과장님이 하셨습니까, 누가 하셨어요?
○새마을문화관광과장 김재희 그 당시에는 제가 그 부서에 없었습니다.
이우청의원 그 당시에 못했다고 올해 했습니까?
○새마을문화관광과장 김재희 예.
이우청의원 본 의원이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는가 하면 축제도 좋습니다.
  주민이 화합적인 차원과 또 대내외적으로 우리가 알릴 필요는 있는데 인원이 안 모이는 축제는 해서는 안 되고 또 축제가 한 번 하고 나서 잘 되면 이것을 다시 모방해서 더 잘 하도록 하는 것이 우리 지역 발전이라고 본 의원은 생각합니다만 한 번 예산 잡은 것은 그 다음에 꼭 계속 잡고 더 잡으려고 우리 과에서 공무원들이 돈 없으면 안 되는 것으로만 생각하시는데 본 의원이 그날 분위기로 봤을 때는 이게 인원이 너무 적고 하기 때문에 쓸쓸합니다.
  상당히 쓸쓸했습니다.
  저희 의원님들 동료 의원들 한 5․6명은 그 앞에 시장님 가시는데 창피스러워서 못 따라 가겠더라고.
  왜?  
  동네 분들, 샙띠마을은 동네가 상당히 봉곡에는 큽니다.
  한 100호 정도 되는데 동민들 일부 나왔지만 무슨 축제고 우리가 행사장에 가면 사람이 많이 모여야 됩니다.
  모였을 때 우리 의원들도 지나가도 기운이 나는데 사람 시장님 뒤에 따라가는데 그날 보니까 한 5․60명 따라 가더라고.
  그래서 우리 5․6명은 그쪽에 샙띠마을에 그 앞에 경로당에 뒤에 따라 가다가 창피해서 주춤하고 안 가고 거기 있다가 그 분들 내려오기 전에 우리가 온 것으로 동료 의원들 한 5․6명이 그랬는데 축제는 축제다운 축제를 해야 된다 그 이야기입니다.  
  사람이 많이 안 모이고 이렇게 하는 축제는 앞으로 김천시에서는 하면 안 된다는 말씀을 분명히 드립니다.
  또 꼭 하려면 인원을 많이 어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많은 인원이 와서 하루에 대외적으로 정말로 자두꽃 축제를 알리고 또 주민들이 화합하는 차원에서 모여서 할 수 있는 방법을 택하셔야 되는데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새마을문화관광과장 김재희 예, 올해 자두꽃축제를 처음으로 5천만 원 가지고 이틀동안 했는데 제가 생각하기로는 처음 행사고 하니까 다소 미흡한 점은 있다고 판단됩니다.
  그렇지만 2회때부터는 좀 더 알차게 예산을 조금 증액을 해서라도 알차게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우청의원 그래서 과장님하고 저하고 파악이 누가 잘못이 있는가는 모르겠지만 과장님께서 8천 명이 왔다 하고 본 의원은 500명, 500명도 안 됩니다, 한 400명 정도 밖에 안 됩니다.
  그 후에 제가 지역구이기 때문에 그 다음날 또 제가 거기를 방문합니다.
  오전에도 가고 오후에 가봐도 사람 없습니다.
  김천 사람들 그냥 스쳐가는 사람들 한 번씩 승용차 갖다 놓고 몇 사람들 외에는 없는데 외지 분들이 얼마나 왔습니까, 우리 김천 분들 말고?
○새마을문화관광과장 김재희 외지인이 800명 정도.
이우청의원 외지인들이 800명이 과장님 올 게 어디 있습니까?
  800명 왔으면 그 분들 다 알 겁니다.
  사인 다 해놓고 서명을 한 것이 있죠?
  800명 온 것 하고 아까 제가 앞에 이야기한 것 우리 마치고 나면 분명히 갖다 주시기를 부탁 드리고 올해 꼭 이 자두꽃 축제를 하려면 정말로 인원을 많이 동원시켜서 정말로 우리가 자두는 감천이나 특히 농소 쪽에 많이 하는데 우리 관내에 자두를 하는 구성이나 대덕이나 여러 군데가 있습니다만 그 분들 정말로 자두꽃축제 자두에 대해서 관심이 있고 하면 그런 분들 다 모아서 정말로 자두꽃축제 다운 축제를 하도록 과장님 신경을 써주시기 당부 드립니다.
○새마을문화관광과장 김재희 예, 알겠습니다.
이우청의원 전에처럼 500명 하는 행사가 만약에 이번 행사에 돈 8천만 원 받아서 또 그렇게 행사를 한다면 과장님께 분명히 질타를 드립니다.
  그리고 다음 한 가지만 더 묻도록 하겠습니다.
  올해 빗내농악에 대해서 58쪽에 농악경연대회 며칠전에 했죠?
○새마을문화관광과장 김재희 예, 했습니다.
이우청의원 경연대회 하는데 올해 예산이 얼마 책정돼서 얼마 집행했습니까?
○새마을문화관광과장 김재희 예산이 2억 5천만 원 되어있었습니다.
이우청의원 그래서 집행 다 했습니까?
○새마을문화관광과장 김재희 예, 집행을 읍·면·동에 교부가 1억 9,800만 원을 했습니다.  
이우청의원 그러면 제일 많이 한 동네와 제일 적게 한 면과 제일 많이 한 면이 어떻게 구분해 보세요.
○새마을문화관광과장 김재희 제일 적게 한 데가 880만 원, 제일 많이 한 데는 천만 원 했습니다.
이우청의원 이번에 행사를 마치고 무슨 잡음이 있었습니까, 어떻습니까?
○새마을문화관광과장 김재희 크게 잡음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우청의원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까?
○새마을문화관광과장 김재희 예.
이우청의원 그러면 불행히도 저희 감천만, 또 인근 조마만, 제가 두 군데만 다녀봐서 그런가 모르겠지만 다소 잡음이 있는 것을 의원님들 계시는데 말씀을 드리고 과장님께서 잘 숙지를 해서 앞으로 이런 일이 없도록 해주십사 당부의 말씀을 드립니다.
  말씀을 드리면 등수를 정해서 우리가 시상을 했죠?
○새마을문화관광과장 김재희 예.
이우청의원 등수를 정해서 시상을 했다면 등수 기준이 있을 것 아닙니까?
○새마을문화관광과장 김재희 있습니다.
이우청의원 등수 기준이 있으면 초등학생들도 거기에 와서 할 수 있는 그게 되어있습니까?
○새마을문화관광과장 김재희 예, 이 빗내농악은 우리가 빗내농악의 전승 보전을 위해서 해야 되기 때문에 시민 전체가 다 참여해도 상관이 없습니다.
이우청의원 좋습니다.
  그러면 본 의원이 잘못 듣고 이야기하는 건지 그것은 파악을 해보겠습니다.
  그러면 공문을 면단위에 초등학생이 해도 된다는 공문이 다 내려갔겠네요?
○새마을문화관광과장 김재희 초등학생이 해도 된다는 그런 공문이 내려간 것은 없습니다.
  시민 모두가 참여할 수가 있기 때문에 그것은 구태여 초등학생도 참석해도 된다 그런 것은 없습니다.
이우청의원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는가 하면 감천에서 이것을 하고 나서 상당히 일부 농악대원들이 내가 보니까 울기도 울고 또 농악대원들이 선생님도 허탈한 모습을 보이고, 본인 중에 열심히 했겠지만 저도 격려의 말씀을 그 분들한테 보내드리고 했는데 이 사람들 말을 인용한다면 상당히 문제가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과장님한테 분명히 행사가 끝나고 나서 저는 주민의 대표기관이기 때문에 주민들이 이야기하는 것을 듣고 제가 과장님한테 전한 바로 두 개 지역에 풍물단은 저는 잘은 모르겠습니다만 풍물은 상쇠가 제일 잘 해야만 풍물이 어울린다고 저는 여러 이야기를 들었는데 상쇠 하시는 분이 두 개 면에는 우리 김천 순수한 시민이 아니고 외부에서 사왔다고 제가 분명히 말씀드렸죠?
○새마을문화관광과장 김재희 예.
이우청의원 과장님께서 하시는 말씀이 지금 채점이 다 되어있기 때문에 이야기하기가 곤란하다, 이런 말씀을 드렸는데 등수를 정해서 상을 준다면 기준을 정확히 정해야 됩니다.
  그 분들이 두 달 반 동안 계속 거의 읍·면·동에서 연습을 하고 했으면 정확한 심사 기준에 의해서 그게 됐으면 그런 분들이 이야기를 안 할 것인데 감천에서는 비디오 촬영을 해놨답니다.
  해놔서 두 개 면이 상쇠가 외부에서 사서 들어왔다고 제가 과장님한테 말씀을 드린 바가 있는데 나중에 비디오 촬영한 것을 한번 검토해 보시고 괜찮으면 다행으로 제가 지역구에 가서 그 분들한테 이해를 시키고 하겠습니다만 본 의원이 듣기로는 초등학생들은 농악에 가담할 수 없는 것으로 알고 있었고 또 21개 읍·면·동에 농악단장이 자기들 그런 이야기를 들은 바도 없었답니다.
그래서 그런 것이 잘못 됐다고 저는 지적을 하고, 저희 지역구에 대해서 이야기를 드리겠습니다.
  농악대 단원들이 빨리 시작한 데는 석 달, 안 그러면 두 달부터 밤낮으로 이 분들이 상당히 애를 많이 먹었습니다.
  낮에는 자기 맡은 바 일하고 저녁에 이 분들 안 나오면 농악단장이 집에 데리러 가고 해서 정말로 밖에 오기 싫은 것 겨우 끌려오다시피 해서 두 달 반 동안 이 행사를 마치고 여러 잡음이 있은 데 대해서는 굉장히 유감으로 생각하고 과연 앞으로 이 농악을 과장님께서 하셔야 되는지, 주민을 위해서 좋다고 생각한다면 이 예산보다 더 많이 책정해서 이 분들한테 주는 것은 좋습니다.
  그렇지만 내년도 예산을 짜기 전에 분명히 21개 읍·면·동 단장들 한 번 간담회를 해서 앞으로 우리가 이것을 지속으로 해야 되나 안 해야 되나 판단을 해보세요.
  그 분들 이야기가 거의 다 하소연을 많이 합디다.
  인원은 없는데다가 계속 저녁으로 오라 해서 그 사람들한테 정말로 심지어 뭐한 데는 돈도 몇 푼 줘가면서 불러와서 사람이 없어서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또 초등학생을 데리고 온 데는 좋아서 참여를 했겠지만 인원이 모자라서 숫자 채우려고 나올 수도 있고 특히 대항 같은 데는 빗내농악을 보전하기 때문에 초등학생이 나온 것까지는 이해가 됩니다만 일부 그렇지 않은 면도 있기 때문에 이 빗내농악을 계속 살릴 것 같으면 꼭 21개 책임자를 불러서 이것을 과연 우리가 해서 내년도에도 올해도 이게 잡음이 없나 있나 확인을 해보시고 예산을 잡도록 하십시오.
  왜 그러냐 하면 또 이 예산 잡았다가 의회에서 많이 우리가 예산이 승인이 된다면 관계 없는데 또 의원들도 지역에서 듣는 것이 있기 때문에 예산을 삭감하게 되면 또 모든 책임은 우리 의회에 돌아올 수 있는 소지가 많기 때문에 과장님께서 이런 것을 미리 점검을 해서 정말로 빗내농악을 위하고 면단위마다 활성화를 하려고 생각한다면 이 분들이 애로 사항이 없게끔 해서 정말로 주민의 잔치나 화합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주십사 당부의 말씀을 드립니다.
○새마을문화관광과장 김재희 예.
이우청의원 분명히 예산 잡기 전에 이 분들을 불러서 올해도 하는데 인원 동원이나 모든 문제점이 없는지 검토를 잘 해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새마을문화관광과장 김재희 참고로 빗내농악은 격년제로 하고 있습니다.
이우청의원 알고 있습니다.
○부의장 배낙호 이우청 의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예, 황병학 의원님 나오셔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황병학의원 장시간 수고가 많습니다.
  우리 새마을문화관광과가 축제 부서가 맞죠, 축제를 관리하고 담당하는 부서가 맞죠?
○새마을문화관광과장 김재희 예.
황병학의원 그래서 두세 가지 묻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새마을 부서에 문화관광과가 1년 총예산이 얼마입니까?
○새마을문화관광과장 김재희 총예산이,
황병학의원 내년도에 계획하고 있는 총예산이?
  2012년도?
○새마을문화관광과장 김재희 파악을,
황병학의원 예, 좋습니다.
  나중에 알도록 하겠습니다.
  아마 올해를 기준으로, 올해는 얼마로 예산이 잡혀 있습니까?
○새마을문화관광과장 김재희 총예산이 187억입니다.
황병학의원 187억.
  내년에는 거의 200억, 220억 이상 되겠네요.
  왜냐하면 하야로비 공원이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수백억씩 들어가는 사업이기 때문에 그렇게 될 것 같습니다.
  막대한 예산입니다.  
  제가 여쭤보고 싶은 것은 축제에 대한 김천 대표 축제를 발굴할 필요가 있지 않는가, 지금 새마을문화관광과에서 예산이 잡힌 축제에 대한 예산이 총 얼마인지 말씀해 주십시오.
○새마을문화관광과장 김재희 올해 것을 말씀하십니까?  
황병학의원 예, 올해 기준으로.
○새마을문화관광과장 김재희 저희들이 자두꽃 축제에 올해 5천만 원, 그 다음에 가족연극제가,
황병학의원 토탈 말씀해 주세요.
  그러면 좋습니다.
  축제를 담당하고 계시는 부서이니까, 우리 김천시 전체 세부적인 축제가 여러 곳이 있습니다.
  그러면 전체 축제에 대한 예산이 얼마 정도 되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새마을문화관광과장 김재희 저희 과에서 하는 것은 축제가 한 7억 정도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황병학의원 제가 기획실을 비롯해서 각 부서에서 조그마한 축제까지 전부다 파악해 봤을 때 최소한 15억에서 이쪽 저쪽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천에 대표 축제가 꼭 발굴될 수 있게끔 연구 검토를 해야 되겠다, 그리고 우리 과장님도 마찬가지고 국장님도 마찬가지겠지만 이제 곧 있으면 시민으로 돌아가는 시기 아니겠습니까?
  소신을 가지고 단체장과 협의를 해서 대표 축제를 발굴을 해야 됩니다.
  이게 언제 일입니까?
  예를 들자면 지금 현재 김천전국가족연극제도 축제의 일환입니다.
  지금 3억 가까이 잡으려고 하지만 그렇고, 그 다음에 제2회 김천자두꽃 축제도 8천만 원 정도 내년에 잡아야 되겠다고 보고를 하시고 황악가요제도 마찬가지고 직지 사진촬영대회 개최, 이런 부분도 축제의 일환입니다.
  다른 일이 아닙니다.
  그뿐만 아니고 예술진흥을 통한 문화 향유기회 확대, 이것 김천예술제 아닙니까?
○새마을문화관광과장 김재희 예, 맞습니다.
황병학의원 이런 부분도 축제의 일환입니다.
  빗내농악 상설 공연이라든지 이런 것도 축제의 일환이고 또 신규사업에 보면 2012년도 한국민속예술축제, 이것 축제 아닙니까?
  여기에 예산이 얼마나 잡혀 있습니까?
○새마을문화관광과장 김재희 그것은 전국 단위입니다.
황병학의원 전국 단위입니까?
○새마을문화관광과장 김재희 예.
  전국 단위 행사입니다.
  저희들이 하는 게 아니고,
황병학의원 그러니까 대표 축제를 할 때 검토를 해서 같이 할 수 있다는 얘기입니다.
  연구를 하셔야 되죠.
○새마을문화관광과장 김재희 알겠습니다.
황병학의원 전국단위로 할 때 얼마나 좋은 기회입니까?
  이것을 단독적으로 하시려고요?
  그래서는 안 됩니다.
  꼭 연구 검토를 하시기 바랍니다.
  한 예로 포항에 제가 지난번에 동료 의원님들과 함께 포항의 불꽃축제를 다녀왔습니다.
  거기 가서 벤치마킹도 하고 고민을 하면서 축제에 대해서 봤습니다.  
  2박 3일 동안 포항의 불꽃축제에 예산이 약 21억 정도 들어가는데 2박 3일 동안 관광객을 비롯해서 포항시민들이 모인 인원수가 100만 명이 넘는답니다.
  이런 대표 축제가 필요하지 않겠나 하는 의미에서 제가 지적을 해드리고자 합니다.
  지금 우리 시의 축제를 세부적으로 이야기하려면 아까 이야기한 것 이외에 황금동 양념축제, 부곡동 맛고을축제, 엊그제 끝난 황악산축제, 그 다음에 평화남산동의 한마음 페스티벌, 다 축제의 일환입니다.
  전부 산발적으로, 집중적으로 되지 않기 때문에 소기의 성과를 달성하지 못하고 김천에 사람이 모여들지 않고 또 예산은 막대하게 쓰는데도 불구하고 외지에 홍보가 되지 않고 이런 실정입니다.
  그래서 부서장님들께서 소신을 가지고 보고 할 것은 보고 하고 시장님하고 상의해 주십사 하는 의미에서 지적을 드리는 겁니다.
  꼭 유념하셔서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새마을문화관광과장 김재희 예.
황병학의원 한 가지만 더 말씀을 드릴게요.
  50쪽입니다.
  동료 의원께서도 지적을 했습니다만 황악산 하야로비공원 조성을 하는데 제가 지난 행정사무감사 때 지적했던 내용입니다.
  민자사업이 약 40억대로 들어간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지금 이 보고서에는 120억대로 불어났습니다.
  그에 대해서 한 말씀 해주시기 바랍니다.
○새마을문화관광과장 김재희 예비 타당성 조사할 때 숙박시설에 상가시설이 추가가 되는 바람에 돈이 불어났습니다.
황병학의원 그때 행정사무감사 때 제가 지적한 내용은 우리가 1,100억 가까이 투자하는 우리 김천시가 사업 주체인데 민자를 40억 투자하게 된다면 결국은 민자 40억이 뭐겠습니까?
  공공편의시설에 투자를 하고 상가시설에 투자를 해서 1,100억을 투자한 내용 중에 40억을 민자로 투자해서 그것을 가져가겠다는 이야기 밖에 더 됩니까?
  그래서 제가 이 부분은 좀 곤란하지 않느냐, 우리 김천시가 주최를 하면 결과적으로 전체를 개발해서 만약에 상가 시설이 필요하고 휴양문화시설이 필요하다면 원칙에 입각해서 공개입찰로 상가를 분양해라, 그런 의미에서 지적을 했는데 갑자기 민자가 120억대로 불어난 것에 대해서는 이해하기가 힘듭니다.
  그러면 다시 한 번 더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민자유치에 대한 내용이 숙박시설, 상가시설, 공공편의시설, 휴양문화시설로 한정되어 있습니까?
  한정되어 있겠죠?
○새마을문화관광과장 김재희 숙박시설하고 상가시설,
황병학의원 예, 한정되어있죠, 민자유치가?
○새마을문화관광과장 김재희 예.
황병학의원 그러면 지금 민자유치의 주체는 민자유치 사업자는 확정됐습니까?
○새마을문화관광과장 김재희 안 됐습니다.
황병학의원 그렇습니까?
○새마을문화관광과장 김재희 예.
황병학의원 그렇다면 하야로비 공원을 조성하는데 있어서 막대한 예산 국비와 시비를 투자해서 하는데 원칙에 입각해서 같이 개발을 해서 공개입찰로 하는 것이 맞다는 것을 지적을 해드리고 싶습니다.
  각별히 유념하셔서 시장님과 정책을 입안하시는 분들과 상의를 해서 연구 검토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새마을문화관광과장 김재희 예, 잘 알겠습니다.
황병학의원 이상입니다.
○부의장 배낙호 황병학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이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이 안 계시므로 새마을문화관광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새마을문화관광과장 김재희 예, 감사합니다.
○부의장 배낙호 한 과 보고 더 듣고 질문만 쉬었다 합시다.
  그래야 진행이 될 것 같습니다.
  다음은 스포츠산업과의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해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스포츠산업과장님 나오셔서 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스포츠산업과장 김병조 안녕하십니까?
  스포츠산업과장 김병조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배낙호 부의장님을 비롯한 모든 의원님들께서 불철주야 시민 복리증진과 의정활동을 위하여 애쓰시는데 대하여 경의를 표합니다.
  또한 2011년도 한 해 동안 스포츠산업과 업무추진에 많은 지원과 격려를 하여주신데 대하여 감사드립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2012년 스포츠산업과 주요업무 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67쪽입니다.
  보고 드릴 순서는 일반현황, 2012년 주요업무 계획, 신규사업 및 특수시책 순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71쪽부터 73쪽 일반현황은 의원님께서 양해해 주시면 유인물로 대신하겠습니다.
  다음 75쪽 2012년 주요업무 계획입니다.
  77쪽 최고 수준의 도민체전 개최 준비입니다.
  우리 시의 스포츠 3대 강점인 체육시설, 교통, 노하우를 최대한 활용하여 역대 최고 수준의 도민체전 개최로 우리 지역 발전을 다지고자 합니다.
  대회 개요를 말씀드리면 2013년 5월 중에 4일간 개최될 제51회 경북도민체육대회는 시 대항 24개 종목, 군 대항 15개 종목입니다.
  이 중에서 우리 현재 스포츠타운과 학교 체육관에서 경기가 어려운 사이클 벨로드룸,  볼링 경기 외에는 우리 시에서 개최가 되고 이 두 종목은 타지역에서 분산 개최가 예정됩니다.
  소요예산은 2012년과 2013년도에 걸쳐 도비 55억 원을 정액으로 지원받고 시비는 이에 따른 55억 정도로서 우리 시가지 정비, 경기장 보수, 환경미화, 경기 운영 경비로 소요됩니다.  
  추진계획을 말씀드리면 내년 1월 도민체전기획단 발족을 시작으로 해서 상징물 공모, 준비 보고회, 공개행사 등을 미리 조달 용역하여 대회 개최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 78쪽입니다.
  스포츠마케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입니다.
  올해는 종합스포츠타운에서 데이비스컵 테니스대회 등 7개의 국제대회와 MBC배 전국수영대회 등 24개의 전국 대회를 개최하여 선수․임원․응원단 등 21만 명 이상이 우리 김천을 다녀가므로 해서 128억 원의 경제적 유발 효과를 가져왔으며 전지훈련팀은 다이빙 선수와 일본 고베 키쿠인대학 테니스팀 등 105개팀 2만 3천여 명이 우리 김천에서 머물고 쓰고 간 돈이 26억 정도로 추정됩니다.
  내년도에도 스포츠시설과 인적 네크워크를 최대한 활용하여 참가 인원이 많은 개인종목 위주로 경제 파급 효과가 큰 대회 유치와 지역 숙박 업체와 연계한 서비스 마인드 향상으로 국제 및 전국단위 대회 30개 이상과 전지 훈련 110개 팀 이상을 김천에 오도록 하겠습니다.
  여기에 대한 소요 예산은 19억 원으로 의원님께서 도와주시면 스포츠가 우리 김천 발전의 생명 산업으로 재창출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79쪽입니다.
  2012년 국제 및 전국단위 체육대회 유치 계획은 참고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내년도에도 올해 대회와 마찬가지로 국제대회, 국내대회를 내실있게 유치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80쪽입니다.
  멘토링을 통한 스포츠 저변 확산입니다.
  내년부터는 초․중․고가 전일 토요근무제가 되고 해서 학생 체육이 활성화 돼야 되겠고 그래서 저희들은 학교체육, 일반체육를 활성화하기 위해서 스포츠 대회 지식과 실전 경험이 풍부한 체육인들이 학생 및 일반인들에게 체계적인 지도를 실시하여 체육 활성화와 도민체전 성적 거양에 이바지하도록 하고자 합니다.
  먼저 학교체육 활성화입니다.
  축구, 농구, 배드민턴 등 6개 종목에 초등학교 4, 5, 6학년, 그 다음에 중․고등학교 1, 2학년을 대상으로 교육지원팀을 통하여 회원을 모집하여 시청 실업팀 선수를 활용해서 배드민턴, 농구 등을 지도하고 탁구, 축구 등은 경기연맹에서 월 2회 이상 지도 멘토링하고자 합니다.
  멘토링이 끝나면 종목별로 리그전을 개최하여 사기 진작과 경기력 향상에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스포츠클럽 활성화입니다.
  축구, 육상, 탁구 등 6개 종목에 청소년, 성인 300명을 대상으로 주 2 내지 3회 스포츠클럽 프로그램 운영과 교류전에 참가하도록 하겠습니다.
  소요예산은 도비 2천만 원, 시비 8천만 원을 계획하였습니다.
  다음 81쪽입니다.
  건강증진을 위한 체육시설 확충입니다.
  먼저 학교 인조잔디 운동장 조성 계획입니다.
  국민체육진흥기금 3억 5천만 원 지원사업으로서 관내 1개 학교를 신청하여 사업이 확정되면 그에 따른 시비를 부담하여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생활체육, 즉 동네체육시설 확충입니다.
  노년층의 증가와 여가선용 체육시설로 면단위 1개소의 게이트볼장 조성과 기존 노후된 시설 게이트볼장 보수하는데 7천만 원을 계획하였습니다.
  또한 농촌지역 체력단련시설로 허리돌리기 등 시설비 5천만 원을 계획하였습니다.
  그리고 실내수영장 내에 건강체크기구 설치 소요예산 5천만 원입니다.
  실내수영장에는 우리 관내 1일 평균 1,500여 명 정도가 이용하고 있습니다.
  오시는 분들이 자가 진단으로 건강을 체크할 수 있도록 간단한 혈압체크기, 체지방 관리기 등을 설치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82쪽입니다.
  2012년 시민체육대회 개최입니다.
  격년제로 개최되는 2012년 시민체전은 특색있고 차별화된 대회를 개최하여 시민화합 축제로 승화하도록 하겠습니다.
  소요예산은 2010년 수준으로 8억 원을 계획하였습니다.
  다음 83쪽입니다.
  실업팀을 통한 지역체육 위상 제고입니다.  
  우리 대한민국 스포츠 중심 도시에 걸맞는 실업팀을 운영하여 체육 발전과 시민의 자긍심 고취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소요예산은 금년도 수준에 동결하면서 도비를 증액 받도록 노력하겠으며 우수 선수 영입 등 예산 집행에 효율성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84쪽입니다.
  생활체육 체계적인 활성화입니다.
  시민 모두가 쉽게 접근하고 이용할 수 있는 종목에 지도자를 전담 배치하여 건강관리 및 여가 선용 기회를 제공코자 합니다.
  추진계획을 말씀드리면 1주일에 6시간씩 탁구 등 13개 종목에 생활체육교실을 운영하고 다음 테니스, 배드민턴 등 6개 종목에 생활체육 지도자를 배치하고 요가, 스포츠댄스 등 2개 종목에 어르신을 전담 지도자를 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저소득층 청소년을 위하여 운동에 따른 학원비와 용품비를 지원하는 스포츠 바우처산업 등에 체육진흥기금 도비를 포함한 생활체육에 따른 예산 5억 4천만 원을 계획하였습니다.
  다음은 85쪽 국민체육센터 건립 추진입니다.
  생활체육시설 공간 확보와 내년도부터 시행되는 학교 스포츠데이 등 체육 인프라 확충을 위하여 생활체육 공간을 확장하도록 하겠습니다.
  현재까지 추진 계획을 말씀드리면 올해 사업이 확정되어서 국비 즉 기금이 2억 확보된 상태입니다.
  앞으로 연말까지 시설 부지를 더 심도있게 검토하여 지방재정투융자 심사, 공유재산 관리계획 승인 등 절차를 거친 후 2013년까지 준공토록 하겠습니다.
  정부에서 기금을 지원해 줄 때 규정된 면적은 1,867평방미터 이상, 그러니까 565평 이상 돼야 되는데 그 중에서 주요 시설은 저희들 체육관, 헬스장, 다목적 체육시설 등을 갖추고자 합니다.
  국비 31억 원은 준공시까지 보조되고 그에 따른 시비는 규모에 따라서 다소 유동적임을 말씀드립니다.
  다음 86쪽입니다.
  2012년 김천전국스포츠 페스티벌 개최입니다.
  올해도 스포츠 페스티벌을 개최해서 전국에서 스포츠 대회를 통해서 축제로 승화시킨 것은 전국에서 처음 있는 사례로 좋은 칭찬을 많이 받았습니다.  
  내용을 보면 일정 기간에 대규모 체육대회를 집중 개최하여 스포츠를 통한 지역 축제로 승화시켜서 지역경제 활성화와 체육 저변 활성화에 도모코자 합니다.
  올해도 5월 27일부터 6월 19일까지 24일간 국제대회 3개, 전국단위 7개 등 10개 대회를 개최하여 선수, 가족 등 한 만 명이 우리 김천에 머물면서 이에 따른 경제적 유발 효과는 11억 정도로 경제적 효과를 가져왔습니다.
  내년도에도 8천만 원의 소요 예산을 확보해 주시면 2만 명 정도가 우리 김천에 머물면서 스포츠 이벤트 행사, 스포츠 페스티벌, 축하공연 등 농산물 판매장을 운영하면서 모든 사람들이 우리 김천에 오랫동안 많이 머물면서 쓰고 가도록 하겠습니다.
  의원님들께서 특별한 관심과 지원을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다음 87쪽 신규사업 및 특수시책입니다.
  89쪽 제1회 김천윈터 리그전 개최입니다.
  각종 대회가 없는 겨울방학 기간에 동계 훈련팀을 적극 유치하여 우수한 스포츠시설을 활용하고 훈련 참가팀 리그전을 개최하여 경기력을 향상시키고자 합니다.
  대회 기간은 2012년 방학 중인 1, 2월에 실시하겠으며 종목은 테니스, 농구, 배드민턴 등 훈련 팀이 많은 종목을 하나 선정해서 개최코자 합니다.
  대상은 중학생으로 하고 방법은 동계훈련 참가팀 리그전을 통한 우수 팀 선발로 시상을 하겠습니다.
  소요예산은 용품비, 시상금 등 2천만 원이 되겠습니다.
  기대효과는 동계훈련팀을 유치하여 우리 관내 체육시설 이용 극대화와 스포츠클럽 활성화 및 우수 선수 동기 부여하는데 있겠다고 하겠습니다.
  다음 90쪽입니다.
  스포츠타운 체험 및 홍보방안 증대입니다.
  먼저 스포츠체험장 운영으로 종목은 궁도, 테니스, 탁구 등이며 대상은 관내 유치원, 어린이집, 각급 학교, 방문단체에서 신청을 받아서 희망하는 프로그램을 편성 통보해서 경기 종목별 경기 단체에서 체계적인 스포츠 체험기회를 제공토록 하고자 합니다.
  이 체험을 통해서 스포츠 해당 종목에 대한 관심과 저변 확대에 도움이 되도록 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종이컵에 우리 시 심벌마크 및 홍보문안 인쇄입니다.
  현재 우리 시에서 각종 행사에 많은 종이컵을 시상성 있는 종이컵을 사용해서 허비성이 좀 있었습니다.
  그래서 좀 더 홍보 방안을 증대코자 우리 심벌마크를 원하는 제조회사로부터 사용 신청을 받아서 우리 시에서 승인 후에 기존 유통망을 통해서 종이컵을 보급함으로써 시정 홍보와 모든 경제적인 효과를 유발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여기 소요되는 예산은 제조 회사에서 심벌마크 도안비 정도만 부담하면 가능합니다.
  다음 91쪽입니다.
  실내수영장 락커 전자키 시스템 도입입니다.
  현재 실내수영장 옷장 현황을 보면 수영 인원이 1일 1,500명 정도가 안내데스크에서 직원으로부터 키를 받아서 사용 후에 반납토록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하다 보니까 특별 시간대에 이용자가 집중되어서 키 교부하는데 시간이 많이 지체되고 또 기존 락커키 부분의 노후로 도난이 발생하기도 했는데 이를 방지하고자 현재 일일 회원들은 무인발권기를 통해서 입장을 합니다.
  그 무인발권기하고 컴퓨터 회원관리 시스템하고 연동을 시켜서 전자키를 도입하면 우리 시민들이 빠른 시일 내에 수영장을 이용하고 키를 잘 사용할 수 있고 도난도 예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현재 소요예산은 업무상에는 보고서에는 7천만 원으로 예상했습니다만 저희들이 다른 방법을 택해서 4천만 원 정도만 확보해 주시면 전자키 도입을 하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다음 92쪽입니다.
  김천 브랜드 국제 및 전국대회 육성입니다.
  현재 우리 김천 브랜드를 갖고 있는 대회는 테니스 등 3개 종목 8개 국제, 국내 대회가 있습니다.
  그러나 스포츠가 근간에 굴뚝 없는 21세기 고부가가치산업으로 인식되면서 대회 유치가 가열화 되고 있고 좋은 경기시설이 지방자치단체에서 점점 늘어나고 있는 추세입니다.
  이에 우리 시에서는 올해 제1회 김천꿈나무 수영대회를 신설하였습니다만 스포츠타운 이용 시설을 좀 더 극대화하고 스포츠 중심 도시로 발돋움하기 위해서 수영대회 개최 시기 및 참가 범위를 확대하기 위하여 대한수영연맹과 협의를 해나가겠으며 또한 좋은 시설인 로울러 경기장 활성화를 위해서 김천전국로울러경기 등을 신설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스포츠산업과 2012년 주요업무 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의원님들께서 스포츠에 대한 더 많은 관심과 애정을 주시면 저희 스포츠산업과 직원 일동은 시민들의 웰빙을 위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무한한 봉사와 노력을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부의장 배낙호 스포츠산업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잠시 양해 좀 구하겠습니다.
  잠시 정회를 했다가 다시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회의를 시작한지 장시간 되었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약 10분간 휴식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15시 15분까지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예」하는 이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5시 15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02분 회의중지)

                    (15시16분 계속개의)

○부의장 배낙호 시간이 되었으므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스포츠산업과장님 나오시기 바랍니다.
  스포츠산업과 업무 계획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우청 의원님 나오셔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우청의원 과장님 설명하시느라 대단히 수고하셨습니다.
  이우청 의원입니다.  
  83쪽 펴보세요.
  배드민턴 올해 도비, 시비 얼마 받았어요?
  시비 얼마 받았습니까?  
○스포츠산업과장 김병조 시비 13억 3,400만 원.
이우청의원 13억,
○스포츠산업과장 김병조 10억 3,400만 원.
이우청의원 아니,
○스포츠산업과장 김병조 총예산이,
이우청의원 이것은 내년,
○스포츠산업과장 김병조 똑같습니다.
  올해하고,
이우청의원 똑같아요?
○스포츠산업과장 김병조 내년도에도 이렇게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우청의원 변동 없어요?
○스포츠산업과장 김병조 예, 없을 것 같습니다.  
이우청의원 그러면 밑에 농구는?
○스포츠산업과장 김병조 농구도 마찬가지입니다.
  도비 보조내시가 아직 확정 안 됐기 때문에 올해 수준으로 계상했습니다.
이우청의원 경상북도에서 실업팀 운영하라고 지침서가 따로 있나요?
○스포츠산업과장 김병조 실업팀 운영은 경상북도의 체육운영 지침이 아니고 국민체육진흥법에 의한 실업팀 운영입니다.
이우청의원 있어요?
○스포츠산업과장 김병조 그에 따라서 우리 김천시는 직장실업팀 운영 지침이 있습니다.
  그에 따라서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우청의원 그러시면 그것을 오늘 업무보고 마치시고 내일까지 조사를 해서 경상북도에 시․군별로 팀 하는 것 있죠?
○스포츠산업과장 김병조 예.
이우청의원 팀 가지고 있는 것 소속 그것을 적어내 주시고, 과장님, 우리 김천시에 미래나 장래가 걱정이 돼서 과장님한테 말씀드리고 과연 우리 김천시가 자립도가 한 21% 아까 동료 의원께서 된다고 이야기 했고 또 여기에서 인구가 더 떨어지게 된다면 국이 하나 없어질 정도로 이렇게 시급하고 김천시의 숙제 거리인데 과연 배드민턴, 농구 이 두 팀을 1년 자립도가 21%도 안 되는 이 자립도에서 과연 두 개를 끌고 갈 수 있는지 과장님께서 솔직히 답변을 해보세요.
○스포츠산업과장 김병조 저희들 김천은 2000년도에 우리가 중소도시로서는 처음으로 전국체전을 개최한 이래로 스포츠 시설이 지방 중소도시로서는 최대의 매머드급으로 경기장 시설이 집중화 되어있는 11개 시설을 갖추었습니다.
  이 시설을 이용해서 보고에도 말씀드렸습니다만 각종 스포츠 마케팅을 통해서 체육의 중심 도시로 메카를 키워 나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에 동반해서 지역의 스포츠대회는 많이 유치하면서 시청이나 아니면 학교체육 팀은 운영 안 하면 여기에 따른 저변 확대라든가 또 선수 발굴, 이런 것이 어려운 점이 있고 또 전지훈련팀을 불러 들였을 경우에 이런 실업팀이 있음으로써 많이 모여 듭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이 두 개 팀 정도는 저희들 재정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는 운영돼야 된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우청의원 과장님, 본 의원이 질의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답변하시는 것인지 시장님 보다 말씀을 더 잘 하시네요.  
    (장내웃음)
  과장님, 어제 저녁에 공부를 해가지고 온 것 같은데, 좋습니다.
  과장님 돈 같으면 살림살이를 이렇게 살겠어요?
  과장님 돈 같으면 이렇게 살림살이 살겠느냐고요.
  우리 의원님들이 17분이 계시지만 큰 면 작은 면 따지지 않고 대충 따져봤을 때 큰 데는 조금 더 가고 작은 데는 인구 비례나 또 면적이나 또 지역 여건, 여러 가지 통해서 데이터가 나오는데 예를 들어서 인근 면에 개령이나 농소나 인구가 비슷합니다.
  그런 2,500명, 3천 명 단위로 해서 1년에 농촌에 농지개발사업, 지역개발사업 1년에 예산 얼마 드는가 과장님 면장 하셔서 알고 계시죠?
  얼마 됩니까?
○스포츠산업과장 김병조 1개 면에 한 1억 5천만 원 정도,
이우청의원 1억 5천만 원?
○스포츠산업과장 김병조 예.
  순수한 면 재량사업으로서,
이우청의원 아니 그것 말고, 본청에서 내려주는, 면장 하셨니까 알죠?
  대충 알고 있잖아요?  
○스포츠산업과장 김병조 한 10억 이내로 알고 있습니다.
이우청의원 10억 이내죠?
○스포츠산업과장 김병조 예.
이우청의원 농촌에 다른 보조사업 놔두고 우리가 기반시설 할 수 있는 한 10억 밖에 안 됩니다.
  10억 밖에 안 되는데 여기에 우리가 10억 3,400만 원을 해서 배드민턴을 운영하고 있잖아요?
  또 밑에 뭡니까?
  여자농구 또 시비를 3억 1,300만 원 해서 운영하고 있는데 과연 우리 21% 안 되는 자립도에서 이것을 계속 끌고 갈 것인지, 의회가 5대도 이런 이야기가 있었습니다만 오늘 본회의장만 떠나고 나면 또 잊어버리고 또 안 합니다.
  그래서 예산 심의할 때가 되면 온 동원 다 해서 의원들을 집으로 못살게 합니다, 전화가 온다든지 만나자든지.
  의원들을 괴롭히지 않는 범위 내에서 국장님 나와서 어떻게 할 것인지 다시 한 번 답변해 보세요.
○자치행정국장 박성규 먼저 존경하는 이우청 의원님 질의에 대해서 우리 시 재정을 걱정하는 면에서 좋은 말씀이라고 생각을 합니다만 우리가 대한민국 스포츠 중심 도시를 지향하면서 조금 전에,
이우청의원 국장님, 스포츠에 대한 것은 홍보는 우리 의원님들이 너무 잘 알고 있기 때문에 그 홍보는 하시지 마시고 이것을 과연 두 개를 끌고 갈 것이냐 어떻게 할 것이냐 그것만 답변해 보세요.
○자치행정국장 박성규 그래서 우리가 재정이 어렵지만 이런 스포츠로 인해서 경제적인 유발 효과도 좋고 또 대외 브랜드도 우리 시 위상을 많이 높입니다.
  배드민턴팀들이나,
이우청의원 국장님!
  대외적인 위상은 우리 김천시가 다 났습니다.
  시장님께서 가는 데마다 이야기했기 때문에 혁신도시, 부항댐, 1차산업단지, 2차산업단지, 온갖 것이 있기 때문에 경상북도에서 이미지를 알리는데 대해서는 더 말할 것도 없는데 구태여 꼭 배드민턴 가지고 위상을 높여야 되겠습니까?
○자치행정국장 박성규 그런데 눈에 보이지 않는 부가 효과도 많습니다.
  또 우리 시뿐 아니고 경북도내, 또 대한민국 시․군 단위로 해서 실업팀을 다 육성을 그런 육성을 하는 가운데 우리가 경상북도가 전국체전에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또 대한민국이 국제적으로 스포츠 강국으로 부상하는 기반 조성이 됩니다.
  우리가 예산은 어렵지만 이런 부분에도 관심을 가져야 된다고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우청의원 국장님 좋습니다.
  제가 제안을 하나 드립니다.
○자치행정국장 박성규 예.
이우청의원 꼭 이 두 개를 운영하고 싶으면 국장님께서 시비 10억 정도 넘잖아요?
○자치행정국장 박성규 예.
이우청의원 10억 넘는 것을 한 5억으로 줄이고 도비를 그 대신 도에 가서 확보하든지 배드민턴하고 여자농구하고는 분명히 하십시오.
  도비 확보가 만약에 안 된다면 이것은 두 개 의회에서, 지금 이것 언제부터 됐습니까?
  몇 대까지 왔습니까?
  이게 운영한 지가,
○자치행정국장 박성규 실업팀,
이우청의원 예, 실업팀.
○자치행정국장 박성규 실업팀 운영이 배드민턴은 80년대에 했고,
이우청의원 80년도?
○자치행정국장 박성규 예.
○자치행정국장 박성규 농구는 95년도부터 있었습니다.
이우청의원 지금 80년 같으면 30년을 지금 가는 것 아닙니까?
  이제는 어느 시점에서 우리가 정리를 해야 될 단계가 왔습니다.
  이 두 문제는 6대 의회에서 7대 의원들한테 우리가 이 나쁜 것을 물려주지 않게끔 어쨌든 정리하는 방법으로 하세요.
  그렇게 된다면 구태여 국장님께서는 노력하셔서 도비를 한 반 정도 가져오는 범위가 된다면 운영해보든지 모르겠지만 그게 아니면 두 개 중에 뭐든지 하나 폐지하는 것으로 검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는가 하면 우리 농촌이 상당히 어렵잖아요?
  어려운데도 1년에, 지금 6천억 시대가 넘는데도 우리가 1년에 농촌에 예산 들어가는 것이 지금 그렇게 밖에 안 되어 있습니다, 10억 정도.
  작은 면에는 그래도 지역에 있는 마을에 숙원사업이라도 하나씩 갈 수 있지만 감문이나 대항이나 큰 데 아포나 이런 데는 숙원사업 조서를 내게 되면 이장님들이, 서른 몇 개씩 나옵니다.
  돈 5억 줘서 그것 얼마 들어옵니까?
  천만 원, 1,500만 원 밖에 안 돌아옵니다.
  이런 농촌에는 안타까운 심정인데 내가 죽을 판인데 대외적으로 김천시 홍보할 수 있습니까?
  우리가 곪아들어가서 우리가 죽을 판인데, 지금.
  국장님, 어쨌든 국장님 돈이나 제 돈 같으면 저는 그렇게 안 한다고 생각하고 국장님께서 국장다운 면모를 김천시에 해주시고 과장은 과장다운 면모를 해주셔야 됩니다.
  이제 얼마 남지 않으면 아마 민간인으로 돌아갔을 때 분명히 이우청 의원이 본회의장에서 이렇게 이야기한 것이 아마 기억이 되살아날 것입니다.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는가 하면 같은 선배 국장님들께서 많은 사람이 김천에 나가시고 난 후에 저도 저녁으로 어떨 때 시간 있을 때 국수라도 한 그릇 그 분들하고 나눴을 때 그 분들이 여러 사람이 이런 이야기를 많이 합니다.
  정말로 김천시의회가 집행부를 견제할 수 있는 것은 잘한 것은 도와드리고 못하는 것에 대해서는 철저히 하셔야 된다, 내가 민간으로 다시 돌아와 보니까 우리 김천 사회가 이렇지 않다는 점을 제가 수차례 이야기를 듣고 같은 선배 의원님이나 동료 의원님들도 그런 이야기를 들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당장 국장님께서도 이런 것을 감안하셔서 어쨌든 김천시 발전을 위하여 또 내 살림살이로 생각하고 다시 한 번 더 연구해서 내년도 예산에는 우리 의원들이 이것 두 개 가지고 하나는 정리하는 마당으로 임해 주시고 어쨌든 국장님, 시장님하고 상의해서 최선의 노력을 거두어서 내년도에 의원들이 하나만 끌고 갈 수 있는 면모를 보여 주시고 정 두 개를 한다면 아까 이야기한대로 도비라도 반쯤 가져올 수 있는 그런 것을 해주시기를 당부드리면서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부의장 배낙호 이우청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박광수 의원님 나오셔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광수의원 박광수 의원입니다.
  과장님, 스포츠타운 전국에 우리 김천 브랜드를 알리는데 수고가 대단히 많습니다.
  제가 한 가지만 질의를 하고자 합니다.
  최고 수준의 도민체전을 개최 준비를 하는데 우리가 지난번에 도민체전 몇 년도에 했습니까?
○스포츠산업과장 김병조 2000년도에 개최했습니다.
박광수의원 2000년도에 했습니까?
○스포츠산업과장 김병조 예.
박광수의원 그러면 12년만에 다시 하는 것이죠?
○스포츠산업과장 김병조 13년째 됩니다.
  2013년도에 개최합니다.
박광수의원 아, 그렇습니까?
  13년도에 하니까 그러네요.
  경북에서 도민체전 안 하는 시․군도 있습니까?
○스포츠산업과장 김병조 시부는 개최를 다 했고 올해 처음으로 울진에서 군부에 개최했습니다.
박광수의원 그러면 각 시․군에서 도민체전 유치하려고 그것도 노력을 많이 하죠?
○스포츠산업과장 김병조 예, 그렇습니다.
박광수의원 그 유치하는데도 돈이 들어가는 것이 있습니까?
○스포츠산업과장 김병조 유치하는데는 별도로 돈이 들어가는 것이 없습니다.
박광수의원 돈이 들어가는 것이 없죠?
○스포츠산업과장 김병조 예.
박광수의원 그래서 지금 우리 시에 모든 지도자급에 있는 사람들이 전국에서 중소도시에서 스포츠타운 건설을 해놨다는 것을 자랑 삼아 이야기합니다.
  사실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하기는.
  그 뒷면을 들여다보게 되면 이 시설을 유지하는데 돈이 엄청나게 들어갑니다.
  아까 이우청 의원님 이야기 하신데 재정자립도가 21%라고 했는데 기획예산담당관이 보고 할 때는 재정자립도가 18.8%입니다.
  18.8% 이 소도시에서 이런 스포츠시설을 가지고 있는 것은 자랑할만한데 그 대신 다른 부분이 소외되고 피해를 본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도민체전에 대해서만 제가 두 가지만 물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소요예산이 우리 도민체전 하는데 도비가 55억, 시비가 55억이죠?
○스포츠산업과장 김병조 예.
박광수의원 금년도에 스포츠타운 보수하고 시설 보완한 비용이 얼마 정도 들어가죠?
○스포츠산업과장 김병조 전체 인건비를 제외하고 40억 정도 들어갑니다.
박광수의원 그러면 해마다 한 40억 이상은 들어간다고 봐야 되죠, 시설 보완이라든지 보수라든지 등등 해서요.  
○스포츠산업과장 김병조 예, 유지 관리비 수영장이라든가 전기, 가스료 다 포함된 것입니다.
박광수의원 그러면 도민체전 안 하더라도 한 40억에서 50억 정도 들어가는데 도민체전 13년도에 유치하게 되면 내년 1월달부터 경기장 개․보수를 들어가야 되잖아요?
  개․보수에 내년도에 12년도에는 예산이 얼마 정도 들어갑니까?
○스포츠산업과장 김병조 저희들 내년도에 총 도민체전을 개최하면 도비를 55억을 정액으로 지원해 주고 그에 따라서 시비는 좀 많이 쓸 수도 있고 경기장을 신설한다든가 보수 비용이 적으면 다소 줄어들 수 있는데 저희들이 현재 예측을 해서 55억 정도 하면 대회가 운영할 수 있을 것 같아서 판단했습니다.  
박광수의원 그러면 12년도에 60억, 13년도에 50억 하는 이 말은 도비, 시비 다 합해서 110억이라는 이야기입니까?  
○스포츠산업과장 김병조 예, 그렇습니다.
박광수의원 그래서 여러 의원님들이 걱정하는 것은 아까도 이야기했듯이 정말로 소도시에서 스포츠타운을 시설해서 가지고 있는 것만 하더라도 국내외적으로 전지훈련을 해서 김천을 알리는 데는 막대한 공을 세웁니다.
  그래서 본 의원이 볼 때는 우리 시의 예산에서 예산서에 보면 지난 11년도에 보면 지역개발사업에 120억 정도, 농촌개발에 한 60억 정도 밖에 편성이 안 되어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그래서 이 스포츠타운은 한 군데 여러 가지 행사를 해서 지금 보니까 도민체전 준비라든지 또 국민체육센터 건립이라든지 여러 가지 행사가 금액이 더 불어나고 해서 스포츠산업과도 내년도 예산은 한 200억 넘겠죠?
○스포츠산업과장 김병조 한 180억 정도 예측하고 있습니다.
박광수의원 11년도에 187억인가 조금 전에 내려가서 예산서 보고 왔습니다만 그래서 김천시 전체에 스포츠타운 이쪽에는 문화, 스포츠 이 부분에는 정말로 중소도시에서 앞서가는 시설이 되어있고 이것도 활용을 잘 해야 됩니다, 하기는.
  해야 되는데 전체적인 예산으로 봐서 소외되는 쪽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해야 되지 않겠느냐, 이렇게 우리 의원님들이 걱정하기 때문에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어차피 시설해 놓은 것 보수하고 경기도 해야 되거든요.
  그래서 조금 더 효과적이고 효율성 있는 이런 대회를 유치해서 진정으로 막대한 돈을 투자한 것을 홍보할 수 있도록 행사가 가짓수가 많다고 해서 좋은 것은 아니잖아요?
  벌써 우리 김천에 스포츠타운 수영장이라든지 이런 것 시설이 잘 되어있다고 스포츠 하는 사람들 이쪽에 있는 사람들은 다 알고 있어요.
  그래서 좀 효과적으로 능률을 올릴 수 있는 대회만 조정해서 유치해서 해주시기 바라고 아까 제가 질문을 했습니다만 저는 전국 천하장사 씨름대회를 유치해서 한다는 것을 나쁘다는 이야기가 아니고 나는 좋다는 뜻에서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일반 항간에 시민들은 전국노래자랑, 열린음악회, 천하장사 씨름대회, 이런 것 유치하게 되면 시비가 2억이 들어가니 3억이 들어가니 이런 이야기가 있기 때문에 제가 아까 물어봤습니다만 이번에 전국 장사씨름대회 유치하는데는 돈 한 푼도 안 들어갔습니까?  
○스포츠산업과장 김병조 예, 유치비는 없습니다.
박광수의원 그 다음에 행사 하는 데는 우리 시에서 예산이 얼마 정도 들어갑니까?
○스포츠산업과장 김병조 행사비는 별도로 들어가는 것이 없고 지역에서 큰 대회가 유치되기 때문에 홍보비를 현수막이라든가 전단지, 이런 큰 포스터는 대한씨름협회에서 해가지고 옵니다.
  지역에 면단위라든가 요소요소에 우리 시민들이 좋은 대회를 개최하는데 많이 알 수 있도록 자체 홍보비는 좀 소요될 것 같습니다.
박광수의원 과장님께서 유치하는데라든지 행사하는 데는 시비가 안 들어가지만 유치를 잘 했다고 보고 일반 시민들이 보는 시각이 올해 10월달인가 언제 열린음악회인가 하는데 3억 5천 예산이 들어간다든지 전국노래자랑 한다든지 이런 데 그런 이야기가 많이 돌기 때문에 이것도 그렇게 돈을 들여서 유치했지 않겠느냐,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있기 때문에 기회가 될 때마다 그렇지 않다는 것을 많이 홍보해 주기 바랍니다.
○스포츠산업과장 김병조 예, 고맙습니다.  
박광수의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부의장 배낙호 박광수 의원 수고 많았습니다.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이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 안 계시므로 스포츠산업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어서 서울사무소 분량이 얼마 안 되는데 바로 하겠습니다.
  다음은 서울사무소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해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서울사무소장 나오셔서 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울사무소장 김용수 안녕하십니까?
  서울사무소장 김용수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배낙호 부의장님과 시정발전을 위해서 혼신의 노력을 다하시는 여러 의원님께 경의를 표합니다.
  또한 인력과 재정 등 열악한 저희 서울사무소에 대해서 애정 어린 관심과 따뜻한 배려를 해주신데 대하여 깊이 감사드리면서 2012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 드릴 순서는 일반현황, 내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신규사업 및 특수시책 순서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241쪽 일반현황은 의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서면으로 갈음하겠습니다.
  245쪽입니다.
  먼저 스마트한 수도권 시정업무체계 구축입니다.
  중앙 기관에 재경향우공무원과 인적 정보 네트워크 구축 및 활용을 강화하겠습니다.
  중앙정부의 새로운 정책이나 수도권의 선진 지자체의 정보를 파악하고 적극적인 벤치마킹을 전개하겠습니다.
  추진계획으로는 인적네트워크 관리 전문 프로그램을 활용해서 체계적인 관리 및 시정업무 지원체계를 강화하겠습니다.
  농특산물 직판행사 및 판로 개척을 위한 지원 활동도 강화하겠습니다.
  효율적인 인적 네트워크 관리와 재경향우회원들과 자주 만나서 스킨십 강화로 지역 발전 공감대 형성을 촉진시키도록 하겠습니다.
  246쪽입니다.
  신종 레포츠 등 웰빙관광 기업을 적극 유치하겠습니다.
  IT 업종이나 신소재 기업 등 신종 레포츠 체험 관광 기업과 웰빙 의료산업 등도 적극 유치하도록 하겠습니다.
  서울에 삼성동 코엑스나 전시회, 킨텍스 박람회 등에 적극 참여해서 투자유치 상담 활동을 전개하고 가족 단위 휴양 레포츠 체험 관광이나 친환경 웰빙 의료산업 분야의 기업 투자유치에도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그래서 친환경적인 굴뚝 없는 청정 녹색도시화와 블루오션 분야인 체험 관광 산업에 있어서 앞서가는 지자체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49쪽입니다.
  신규사업 및 특수시책입니다.
  수도권 은퇴자 귀농 유도 지원 활동입니다.
  수도권 은퇴 직장인 및 재경 향우회원을 대상으로 해서 은퇴생활 설계 관련 박람회나 보험 설계사를 활용하여 실버 세대들이 갖고 있는 고향을 향한 향수, 즉 수구초심을 적극 활용하겠습니다.
  농축산과 등과 긴밀히 협의해서 귀농 관련 상담이라든지 성공사례 등의 정보를 제공하겠습니다.
  귀농자의 자금 유입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농촌 공동화 현상 방지 및 인구 증가에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간단하나마 서울사무소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부의장 배낙호 서울사무소장님 수고 많았습니다.
  서울사무소 업무계획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이 있음)
  질의하실 의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이 있음)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서울사무소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끝으로 오늘 계획된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 오늘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와 질의 및 답변에 대단히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3차 본회의를 모두 마치고 제4차 본회의는 내일 수요일 오전 10시에 개의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42분 산회)


  ○출석의원수(16인)  
  오연택   배낙호   강순옥   강인술
  김병철   김세운   박광수   박찬우
  서정희   심원태   육광수   이선명
  이우청   이호근   임경규   황병학
  ○출석공무원  
  자치행정국장   박성규
  총 무  과 장   서정하
  새마을문화관광과장   김재희
  스포츠산업과장   김병조
  서울사무소장   김용수
  ○의회사무국 직원  
  전 문  위 원   서재동
  전 문  위 원   김영박
  전 문  위 원   이상동
  의 사  담 당   이정하
  ○회의록 서명  
  의    장   오연택
  부 의 장   배낙호
  의    원   심원태
  의    원   이선명
  전문위원   서재동